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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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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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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3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밤하늘에 금색 달이 떠올랐습니다. 대로에 인접한 하리미세 속에서 하루히메는 밤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푸른 어둠과 보름달에 가까운 달그림자를 한참 쳐다본 후 시선을 떨구니 유곽에는 어젯밤 못지않은 인파가 이었습니다. 무릎을 꿇고 앉은 하루히메는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길을 좌로 우로 주시했습니다. 어젯밤 만났던 백발 소년의 모습을 자꾸만 찾았습니다. 즐거웠지 꿈만 같은 시간이었지. 마치 고향의 친구들이 저택에서 자신을 데리고 나와주었던 옛날 그날처럼. 그 소년은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한순간을 하루히메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와 나누었던 온갖 말들을 이야기를 떠올릴 때마다 입술에는 웃음이 가슴에는 온기가 깃들었습니다. 

몬스터의 무리와 몇 번째 교전을 거쳐 던전 안쪽으로 나아가고 있을 때 벨은 어디선가 들려온 이변의 음향에 고개를 들었습니다. 몬스터의 무리로 보이는 울음소리에 다가오는 여러 사람 발소리 틀림없는 괴물증정의 전조에 파티 전체가 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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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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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2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벨에게 내려진 벌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사를 왔다고 이웃에 인사를 하면서 일을 거느는 것 소속 파벌과 이름을 댄 다음 인근 주민들의 고민거리 해결이나 도종을 도와주었습니다. 특정한 나라나 도시에 터전을 잡은 파밀리아에게 이러한 사회공헌은 중요한 일입니다. 적어도 주신님에 대한 신앙이 높아질 테고 권속들도 얼굴을 알릴 수 있습니다. 주변에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지역에서 생활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하루히메를 아냐는 벨의 질문에 미코토는 아연실색했습니다. 미코토와 치사구의 지인임을 확신한 벨은 어젯밤에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유곽에 있었던 하루히메와 그녀가 이곳 오라리오에 오게 된 경위를. 파멸로 끌려들어간 영웅의 이야기를 펼친 채 벨은 책장 앞에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가슴 속에 도사린 것은 무력감과 안타까움 이런 심정을 맛볼 줄 알았다면 관여하지 말았어야 햇는지 연민을 품지 말았어야 했는지 갈등하게 됩니다.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남은 분명 귀중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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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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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이 담긴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위 일대에 흩어진 검붉은 도료. 그 중신에 인형처럼 널브러진 한 구의 주검. 무참히 난도질당한 동종업자의 시체였습니다. 눈앞에 광경에 발을 멈추고 서 있던 벨은 할 말을 읽어 버렸습니다. 소란을 듣고 달려온 모험자들의 인파 속에서 한 발 늦게 도착한 벨프와 동료들이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신음했습니다. 

장소는 던전 제18계층. 원정을 갓던 하층에서 모스 휴지의 강화종이라는 이상상태와 맞딱뜨렸던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파벌연합은 간신히 이겨내고 부상자를 치료하기 위해 세이프티 포인트까지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한 구의 주검 때문에 뒤집어졌습니다. 시체에 새겨진 흔적은 몬스터의 발톱이나 이빨로는 불가능할 만큼 예리한 상처 모험자의 무기에 의한 검상이었습니다. 습격이 얼마나 격렬했는지 말해주는 시체는 온몸에 상처가 있었습니다. 

크노소스에는 포악한 헌터 외에도 악의 존재가 남아있었습니다. 오라리오에 암흑의 시대를 가져왔으며 5년 전에 섬몀되었던 악의 잔존세력. 길드도 포착하지 못했던 이 크노소스는 그들에게 매우 좋은 아지트가 되었던 것입니다. 정의를 내세우던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일원 류 리온에게는 공포에 질려 도망치던 모험자들 중에 어쩌면 그녀의 원수가 숨어있었을지도 모르는 노릇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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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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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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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1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벨은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습니다. 눈앞에는 팔짱을 끼고 우뚝 선 주신 헤스티아가 있었습니다. 환락가를 떠난 후 우여곡절 끝에 홈으로 귀환할 수 있었던 것은 새벽녘이 되어서였습니다. 조심스레 돌아온 벨은 금세 체포당해 주심의 심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주신의 입장에선 밤늦게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홈에는 아무도 없고 벨프나 다른 단원들은 돌아왔지만 벨은 행방불명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걱정하는 동안아침이 되어서야 터덜터덜 돌아왔으니 당연히 화가 났습니다. 벨을 감싸주려는 미코토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헤스티아는 말을 잘라버렸습니다. 환락가에 갔던 사정을 아는 릴리조차 격노하고 있었고 벨은 필사적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려 해도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눈빛으로 노려보는 릴리에게 목이 꽉 잠기고 말았습니다. 벨은 하루히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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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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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5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웃음으로 가득 채워진 모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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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는 위즈에게 정체를 폭로 당했을 뿐만 아니라 바닐에게 전 재산을 뜯긴 마왕군 간부이자 다크 프리스트인 세레스니다와 인적없는 공터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카즈마가 아쿠아를 데리고 이세계에 온 후로 치트 보유자들이 이 세상에 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왕군 간부 토벌의 관련자로 카즈마의 이름이 계속 언급되고 있었습니다. 카즈마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마왕군 간부 토벌에 관여했지만 아군에게 지시만 내렸습니다. 베르디아와 싸울 때는 카즈마가 머리를 스틸하기 전에 아쿠아가 약체화시켰고 바닐 때는 메구밍이 폭렬마법으로 해치웠습니다. 한스 때는 아쿠아가 온천을 정화했고 다크니스가 동료들을 지켰으며 메구밍이 폭렬마법을 날렸습니다. 실비아 때는 카즈마가 지하 셸터에 가둔 바람에 적이 파워업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월버그도 메구밍이 결판을 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부 잘 풀리기는 했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했을 것이라 카즈마는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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