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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너는 좋은 사람이라 더 아팠나 보다』 | 서평 도서 2022-10-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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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좋은 사람이라 더 아팠나 보다』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10월 13일 까지
발표일자 : 10월 14일

 

 


 

당신, 참 고마운 사람.
그래서, 더 아팠던 사람.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 맺음의 첫 위로 에세이


하루에 ‘괜찮아’라는 말을 몇 번이나 하는지 세어보자. 그리고 그 말을 뱉는 순간 당신의 마음이 정말 괜찮았는지 돌이켜보자.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사실 괜찮냐고 물어보는 상대에게 솔직하게 ‘괜찮지 않아요’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렇게 답했을 때 돌아올 걱정스러운 시선이 부담스럽고, 미안하기 때문이다. 민폐 끼치고 싶지 않고, 사회의 톱니바퀴 속 불순물이 되고 싶지 않고, 당신의 우울을 주변 사람들에게 옮기고 싶지 않은 사려 깊은 마음 탓에 당신은 상처를 습관적으로 덮고, 감춘다. 하지만 그렇게 상처를 외면하는 동안 상처는 제대로 아물지 못한 채 덧나고, 결국 곪아 당신을 절뚝이게 만든다. 외면하는 것으로는 상처를 절대 치료할 수 없다. 두려워도 마주 봐야 상처가 어떤 모양인지, 얼마나 큰지, 어떻게 치료할지 알 수 있다. 이제는 속마음을 가리고 있던 두꺼운 천을 걷어 내고, 덧난 상처에 반창고를 붙일 시간이다. 시간이 흘러 옅게 남은 흉터를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당신은 진정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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