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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소박한 술자리.. | ♪ 그니일상.. 2020-05-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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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밤..

편의점에서 저리 과자류의 안주를 사가지고서

아는분의 가게앞에서 테이블을 펼치고 저렇게 소박한 한잔을 하였다.. 

그 가게 사장님은 테이블과 저리.. 주류를 도매가격(한병에 2,000원)에 우리에게 주셨다..

 

다시.. 그자리에 가도 될만한 날씨다..

비가 오면.. 빗소리를 들어서 더 운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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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드릴게요.. | ∬함께해요.. 2020-05-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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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드릴게요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쓴
그러나 그대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향기로운 커피를 드릴께요

어쩌면 슝늉 같은
커피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커피지만
마음으로 타기에
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활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커피는 있답니다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커피를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가 생각 나시면
언제든지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셔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고요
돈은 받지 않는 답니다

그렇다고 꽁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빚을
내게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든 오세요
맛이 없더라도
향기있는 커피를 타 드리지요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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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은.. 여행이 나에게 찾아와 주는 그런 느낌이다.. | √ 책읽는중.. 2020-05-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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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깊은 산속

작은 산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12년차 프로 산장러의 좌충우돌 리얼 산속 생활기!

[무슨 일 있으면 톡하지 말고 편지해]

 

 

하루하루 이야기가 있어서 즐겁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계절이 조금씩 변한다.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 나에게 찾아와 주는 그런 느낌이다.

산장은 그런 장소다..

6월.. 산장생활을 시작할때 가장 큰 걱정거리는 산장의 상태다..

산장이 무사히 서있나 걱정이 든다. 그리고 동물로 인한 피해다.

 

동물이 어지럽힌 곳엔 엄청난 곰팡이 제거와 분뇨, 식재료 뒷정리는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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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3연승.. 와우..^^ | ♩그니일기 2020-05-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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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연속 역전을 했습니다..
한화팬이신 책찾사님..
기아가 이틀연속 역전해서
저는 기쁘지말입니다..

☆☆
집으로 가는길
갑자기 퍽 소리 가 났습ㄴㅣ다..
지나가는 차에 제팔이 부딪쳤습니다.
다행히 시계부분이였지만
아팠습니다..

절 부딪친 차는
지나가다 멈추어 서서
저를 기다립니다..
음악을 듣냐고 몰랐는데
그분도 퍽소리를 들었다고..

그래서 제팔이 부딪친거라고 말하니
죄송하다고 몇번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그냥 가시라 했습니다..
내일.. 아프지 않겠죠^^

☆☆☆
금요일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님도.. 학생도..
학교에서 함께 하지못하겠지만
감사합니다..

yes에서 만난 스승님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저..
잘 이끌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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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사람을 만나는 건.. 책 한권을 읽는 것.. | 소/라/향/기 2020-05-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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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리커버]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오리여인 저
수오서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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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내가 나를 기다려주는 일일지도!

"우리는 아주 오래오래 걸어야 하니까요."

 

 

 나는 나를 기다려주기로 했다..

'집순이'글을 읽으며 너무도 공 했다..

 

내가 그랬다..

막상 나가면 집에 돌아올때까지 그 시간을 가득채워 보내면서도

나갈 시간이 다가오면 마음에 갈등이 시작된다..

이 약속을 쉴 수 있는 방법 여러개 생각해낸다..

 

그래서 요즘.. 이런 망설임이 생기면..

먼저 일어나서 씻어버린다..

씻고나면 나갈마음이 더 생긴다..

움직임을 시작하면 더 움직이고 싶어진다..

 

 

망설임이 길어지면 포기하 되니까..

그럴땐 제일먼저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개운하게 씻는거

그게 요즘 나의 해결방법이다..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학교 주변에서 운전할 때,

자전거로 내리막 길을 내려 갈 때,

길고양이에게 다가갈 때,

프라이팬에 식빵을 구울 때,

바느질로 옷을 꿰맬 때,

 

나의 인생, 우리 인생도 천천히 가야한다.

우리 인생은 식빵보다, 바느질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신중해야 하니까

  

 

제주에 사는 수의 집..

 

'순영이'글의 카페처럼

바다가 보이진 않지만,

날이 풀리면.. 옥상에서

아님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한잔하자고

우린 말했었다..

 

구옥을 구입해서

나름.. 수의 스타일로 수리를 하였는데,

정말.. 수의 스타일로 수리가 되어서..나의 질타가 이어졌었다..

밤새 이야기를 하다 잠깐씩 계속 움직이게 만들었던 수의 집..

 

저집에서 바다가 보이진 않아도.. 조금만 나가면..

제주는 어디에서든 바다를 볼 수 있으니 만족하였다..

 

어제밤엔 추워서 보일러를 틀었다는 수의 집..  곧.. 갈 수 있겠지..

 

 

나역시 밤 산책을 좋아한다.. 시골에 있을땐..

집 옥상에 파라솔을 사다놓았었다..

그래서 밤에 혼자 옥상에 올라가서 커피도 마시고, 맥주도 마셨다..

 

물론 용도는 우리 김여사를 위해서였다..

동네분들과 편히 담소를 나누기를 바라면서.. 

 

시골에 있을때 밤이면 옥상에 올라가기도 하지만, 너무 늦지 않은 시간이 아니면

집앞에 있는 천변으로 나갔었다..

친구가 동행할 적도 많았지만, 아주 가끔은 혼자서 나가 있기도 하였다..

 

서울에 올라온 뒤로는.. 밤에 저리 나가서 혼자 있을 수 없는게 아쉽다..

 

 숲에서 길을 잃었을 때 질경이만 찾아 걸으면 숲 밖으로 나올 수 있다고 했다.

햇빛을 찾으려 숲이 덜 우거진 쪽으로 자라야 한단다.

질경이를 따라가다보면 자연히 숲 밖으로 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작은 좌표가 되는 삶도 좋다.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 생각을 가까이하라고 말한다.

좋은 책이든, 좋은 사람이든, 늘 곁에 두라고..

그게 중요하다고, 계속 듣다보면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그렇게 좋은 것에 젖어갈 거라고..

 

 

 

 

사람이라는 책..

 

사람을 만나는 건 책 한 권을 읽는 것.

흥미 없던 책이어도, 어떤 구절이나 문장만으로도 그 책이 좋아지기도 한다.

 

사람이라는 책은 아주 방대하다.

곁에 두고 읽기도하지만, 중간에 덮어버리기도, 다시 꺼내 읽기도 한다.

 

기뻤다가 슬펐다가.. 그렇게 한사람을 알아간다.

 

 

 

 

일곱의 시커먼 밤과 / 일곰의 수없이 많은 별을 /  보는 기분은 어땠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  시커먼 밤처럼 물들어갔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 많은 별처럼 꺼지지 않으려 / 발버둥 쳤을까

기다리는 이의 마음은 / 그 긴  밤보다 더욱 시커맸을 테고

기다리며 흘린 눈물은 / 하늘의 별보다 많았을 그런 밤이었다..

 

- 내도 고아다!

투박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요즘 이노래가 좋다.

햇볕이 비추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 김밥 간이 심심해서 건강에 좋을 것 같다.

함께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 즐겁다.

 

이렇게..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착한 심성때문이다.

별이 뜨면 자신을 검게 물들인다. 별이 빛나 보일 수 있게.

비가 내리면 회색빛으로 자신을 물들인다.

해가 뜬 날은 깊고 푸른 하늘을 만들어준다.

큰 구름을 슬 쩍 끼워 넣기도 하고,

하늘은 남을 더 빛내는 법을 안다.

 

하늘은.. 구겨지니 마음이 조금은 펴지는 것이다. 

손톱이.. 잘 자란다.. 어느새 보면.. 손톱이 많이 자라있어서..

아주 가끔은 키보드와 손톱이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내 마음엔 너를 보고싶어 하는 마음이.. 싸우고 있다..

너를 향한 마음은..손톱처럼 잘..도.. 자란다..

 

 기억의 맛이 달면 달수록..

추억도 좀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친구와 가족.. 이야기.. 그들과의 추억이 많이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있는 내내.. 가족을.. 친구를.. 주위 지인들을 생각하고 생각하였다..

 

몇일전.. 컨디션이 안좋아서.. 이런상태를 알리는 글을 남겼는데..

그걸.. 언니가 보았나보다..

 

그런 글은 비교적 비공개나 아님 친구공개로 하는데..

일부러 가족들의 친구신청을 다 거절하며..

그런 글들은 전체공개를 잘 안하는 편인데도..

 

그날은 어쩌다 전체공개가 되어서..

언니는 몇일째 걱정스럽게 안부를 물었다..

난 또.. 언니의 걱정을 줄이고자 일부러 밝게 대답을 한다..

 

가족이란게.. 이런 마음이지 싶다..

이젠 나에게 책도 가족이 된 듯 싶고, 이곳 yes마을도 가족같다..

이 책을 읽으니.. 이런 마음이.. 한번더 들어서..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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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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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커피.. (이해인) | ∬같이봐요.. 2020-05-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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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히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이해인 / 어느 날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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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책.. | √ 책읽는중.. 2020-05-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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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책..

사람을 만나는 건 책 한 권을 읽는 것.

흥미 없던 책이어도, 어떤 구절이나 문장만으로도 그 책이 좋아지기도 한다.

 

사람이라는 책은 아주 방대하다.

곁에 두고 읽기도하지만, 중간에 덮어버리기도, 다시 꺼내 읽기도 한다.

 

기뻤다가 슬펐다가.. 그렇게 한사람을 알아간다.

 

일곱의 시커먼 밤과 / 일곰의 수없이 많은 별을 /  보는 기분은 어땠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  시커먼 밤처럼 물들어갔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 많은 별처럼 꺼지지 않으려 / 발버둥 쳤을까

기다리는 이의 마음은 / 그 긴  밤보다 더욱 시커맸을 테고

기다리며 흘린 눈물은 / 하늘의 별보다 많았을 그런 밤이었다..

- 내도 고아다!

투박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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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태주★『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 □ 서평모집 2020-05-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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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의 넉넉한 마음에.. 한번더.. 정을 느끼며.. | ♪ 그니일상.. 2020-05-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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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의 안부를 물으며.. 곰취를 선물하신 제자의 마음도..

그 제자에게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책을 선물하신 목연쌤의 마음도..

또.. 그냥 구입하셔도 되는것임에도.. 이리.. 제게 애드온적립금까지 선물해주시는

목연쌤의 넉넉한 마음에.. 한번더.. 정을 느끼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남은 건.. 책을 선물 받은.. 그 제자분의 감동이 남아있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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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 ♩그니일기 2020-05-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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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비가 옵니다..
비소식을 못 들었는데
갑자기 빗소리가 들립니다..

아.. 얼른 누워야 겠습니다..
보너스처럼 와준 이 비에..
빗소리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얼른 누워서..
오롯이 비와 저
우리둘만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 시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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