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idini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idin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idini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8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응모
당첨
s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온다월드 미스테리스릴러 몽위 박열 인공지능혁명2030 인공지능혁명 정치혁명 처음만나는뇌과학이야기 무엇이아름다움을강요하는가 나오미울프
2016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리뷰 잘읽었습니다 
잘 보고 ㄱ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196447
2007-01-19 개설

2016-10 의 전체보기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1.여우 양복점 | 기본 카테고리 2016-10-23 00: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0279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목부터 참으로 알쏭달쏭한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너무 궁금했더랬죠.

 

아빠인 신병호씨와 그의 딸 심메리 그리고 보일러실에서 거주하는 꽃님이로 이루어진 가족.

어느 날 가장인 병호씨가 메리에게 가장권한을 넘기는 대화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기묘하게도

같이 거주하지만 도도함으로 무장한 꽃님이가 가장을 자처하고 나서면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집니다.

몇년을 같이 살아왔지만 아빠와 딸이 전혀 모르던 더군다나 말까지 하는 꽃님이의 가장 역할에

메리네 집은 아빠가 돈을 벌어올 때보다 더욱 여유가 있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양복을 만드는

여우씨가 세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생각지도 않은 이야기로 흘러가지요.

시대는 현대이나 왠지 할머니한테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분이 들어 더욱 재미진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사람의 머리카락을 뽑아 인두겁을 만들어 파는 여우의 이야기는 왠지 어릴 적 우리가 듣던 도련님의

손톱과 발톱을 먹은 쥐가 도련님으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연상시키지요.

여기에 아빠지만 조금은 철이 없고 책임감 없는 아빠 병호씨와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는 야무진 메리의

이야기가 참으로 현실성 있게 다가왔어요.

인두겁을 찾으러 나선 길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들도 재미있게 다가왔구요.

어른인 저의 감수성에도 맞는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1편 여우 양복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2편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생각 천재가 되는 세 가지 도구 | 기본 카테고리 2016-10-22 22:4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0277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배움을 막는 최대 장해물은 정답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것은 스스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영구적으로 빼앗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정답을 이끌어내는 것뿐이다.

생각하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명령형인 '!'가 아니라 의문형인 '?' 마크가 훨씬 유용하다." P 6.

단 3가지만 알면 문제가 풀린다며 반신반의하게 만드는 문구.

도대체 그것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책을 펼​쳤을 때 그 3가지라는 것이 "가지", "구름", "목표나무" 라는 왠지 아이들 동화책에서나 나옴직한 단어에 어리둥절했던 것이 사실이다.

과연 이 3가지만 가지고 어떻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 해결이라고 자랑스럽게 표지에 써져있던 문구까지 보니 반은 그래도 어디 한번 읽어나보자..라는 마음과 반은 헛웃음이 나오는 정도?였던것 같다.

그런데 책을 읽는데 왠지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이해가 되진다.

내 문제인양 콕 집어 말하는 것을 보니 나만 그렇게 사고하고 행동했던 것은 아니었나보다.

3가지 중 "가지"는 뒤죽박죽인 생각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것인데 보통 우리들은 문제가 복잡하다고 그것을 따로 분리하여 생각하곤 하는데 거기에서 문제의 주제가 사라지게 되버리는 오류를 겪게 된다. 문제를 따로따로 나누기보다 문제에

대한 연결고리를 연결하여 문제점에 대한 답에 도달할 것을 얘기해준다.

두번 째 "구름"은 답답한 딜레마를 말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으로서 이쪽과 저쪽의 대립상황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이 나지 않을 때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것을 양립 가능한 것으로 생각이 미치게 해주는 것으로 '선입견'이 잠재되어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상황등에서는 그것을 배제하는 식으로 대립을 양립으로 해소시켜준다.

세번 째 "목표나무"는 장해물을 넘어 야심찬 목표 달성으로 본인이 세운 목표치에 가깝도록 계획하고 목표달성을 저해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중간 목표에 대한 설정등을 수정하면서 목표 달성을 위해 나아가게 해준다.

이것만 알면 인생의 모든 난관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쉬울것이라는 주장대로 글을 읽다보면 이렇게 간단한 것을 왜 그토록 오랫동안 힘들게 빙빙 돌아왔을까란 생각마저 든다. 이런 글들을 처음 접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이런것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하지 못하고 쪼개어진 생각들을 끌어안고 어제도 오늘도 힘들어만했으니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다고 느껴진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3가지라서 어렵지 않게 머릿속에 들어오고 토끼와 베짱이의 이야기로 이어가는 문제점에 대한 시선이 재미있게 다가왔던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열 살 전에, 더불어사는 법을 가르쳐라 | 기본 카테고리 2016-10-22 17: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0269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혼자 노는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는 80~90퍼센트는 아이들이 40대가 됐을 때 전혀 쓸모없을 확률이 크다. 어쩌면 수업 시간이 아니라 휴식 시간에 배우는 것들이 나이가 들었을 때 더 쓸모 있을 것이다.


유발 하라리가 인터뷰에서 했다는 이 말은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져보게한다.

배낭가방 같이 큰 가방을 어깨에 메고 즐거움과 활기참이라고는 없이 학교를 향해 걸어가는 아이들을 보면 무엇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씁쓸해지곤 한다.

학창시절엔 그냥 그러라니까 그게 정답인 줄 알고 그대로 따라가기만 했었다.

가끔 너무 부조리하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튀고 도태되기보다 그저 남들이 따라가는 그길에 껴서 묵묵히 걸어갔던 것 같다.

나이가 들어 아이를 낳고보니 이제는 내 아이에게 학창시절 모습을 그대로 물려주고 있다는 사실에, 그 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고 더욱 심해진 개인주의와 불통, 극단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수치들에 부모로서 많은 번뇌에 빠져들게 된다.

기계처럼 앞만 바라보며 달려가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숨 쉴 여유조차 주지 않고 앞으로 몰아부치는 어른들 사회적인 모순들은 부메랑처럼 아이들에게 되돌아온다. 그리고 그 부모에게도 되돌아온다.

그렇게 도미노처럼 번지게되는 사회에 과연 미래란 것이 존재하는 것일까?

책을 쓰신 이기동 교수님이 동양 철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계셨던 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시점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누구보다 안타깝고 고민이 많으셨으리라 생각한다.

유치원생부터 경쟁구도로 몰아가는 악순환의 과정 속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 취업까지 끊임없이 내옆에 친구들과 경쟁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이 도덕이 말하는 소리를,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을 알리가 만무하다.

지금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생이다.

작년엔 일하느라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던 1학년 시기를 별 신경 써주지 못하고 지나쳤다.

2학년 올라와서 상반기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한 학업 습관을 다져주기 위해 아이에게 간섭 아닌 간섭을 하게되니 그때부터 크고 작은 트러블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공부습관 잡아주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그동안 못주었던 사랑을 주기보다는 미비한 학습내용들이 자꾸만 눈에 들어오는 엄마맘을 어쩔 수가 없었던 것 같다.

몇개월동안 이런 방법, 저런 방법을 써가며 주변 친구들의 학습량이나 학습시간등을 비교하며 내 아이를 더욱 몰아부쳤던 것 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이건 내 공부가 아니라 아이 공부인데 왜 내가 더 난리를 쳤었던건가...라는 물음이 며칠을 괴롭혔던 것 같다.

결국 강경하게 앞만 보고 나가는 부모도 안되고 그렇다고 아이의 인성만을 보는 것도 안되는 그런 어중간한 상황에 한동안 생각이 많았었다.

아마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그리하여 지금은 이 책을 보고 더불어 다같이 사는 즐거움을 느끼며 인성쪽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인 나부터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다.

말로만 전달하는 만가지 말보다 부모인 내가 행하는 올바른 행동 하나가 아이에게 더욱 값지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이를 위해 내가 먼저 행동하면 더불어 밝은 사회가 되리라고 기대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 기본 카테고리 2016-10-22 16: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0268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다키 야스유키 저/박선영 역
레드스톤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6만명의 뇌영상을 분석한 뇌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16만 건이 넘는 뇌 MRI 분석 결과

-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법

- 뇌가 성장하는 구조와 재능을 꽃피우는 법

- 효과적인 부모의 역할

- 지식을 쑥쑥 흡수하는 학습법

-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 습관 등..................이 밝혔졌다!


엄마가 보면 솔깃할 수 밖에 없는 글이다.

내 아이가 공부는 물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것이 아마 모든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제목만 보면 뇌 의학에 밝혀진 공부비법이 상세하게 실려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 한편으론 내 아이에 대한 과도한 학습 기대감을 부추기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운 맘이 들기도했는데 오히려 이 책은 학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아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10세까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여서 어린 아이를 둔 부모가 마음 편하게 보기에 알맞은 책이다.

이 책을 보며 좋았던 것은 육아에 지쳐있는 엄마들에게 죄의식을 갖게하고 책에 맞춰져 소개된 프로그램을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등의 주관없이 흔들리는 당연하지만 너무나 당연해서 간과하고 지냈던 것들의 중요성을 짚고 있어서

오랜만에 마음 편히 읽게 됐던 책 같다.

그저 아이가 좋아하는 호기심을 길러주고 음악과 도감을 가까이 해주며 운동, 올바른 친구들과의 교류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루의 제일 중요한 시작인 아침 식사에 대해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빛나는 한마디에 대한

코칭들이 있다.

이거 다 아는 이야기인데? 하게 되지만 생각해보니 우리는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들이 일관성에 의해 많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한참 프랑스식 교육이 유행했을 때 떼를 쓰는 한국아이와 떼쓰지 않는 프랑스 아이의 비교에서 일관성 있는 육아가 가져오는 폐해가 떼쓰기라고 이야기했을 때 그런거 누가 몰라? 했던 당연했던 것들을 나는 과연 잘 지키고 있었던가? 되돌아 보게 됐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하지만 가장 지켜지지 않아 아이와의 트러블에 대해 고민해봤던 엄마라면 뇌의학자인 저자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아이의 학습 때문에 누구누구와 비교하며 학원에 학습지에 대해 전전긍긍하기보다 기본적인 생활습관만 잘 길러도 공부습관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볼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이 답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 코 좀 뚫어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6-10-22 08: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0262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 코 좀 뚫어주세요

기카와다 토오루 저/요시타케 신스케 그림/황미숙 역
예문아카이브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면장애, 두뇌발달 저해, 성장장애의 원인과 치료법

딸아이에게 알레르기성 만성 비염이 있다.

일년에 환절기때만 오면 콧물에 재채기에 난리도 아니다.

​차라리 내가 아픈거라면 덜 안쓰럽겠다.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터지는 재채기에 국을 떠먹다 말고 국안으로 허연 가래같은 콧물이 길게 늘어져 들어가는 일도 다반사이다.

일년에 두번 정도 그런 아이를 위해 한의원에 가서 치료도 하고 당연하게 먹여야하는 비싼 한약까지 먹이고 있는데 효과가 완화된다 뿐이지 쌀쌀한 계절이 돌아오면 다시 힘들어하기 다반사이다.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자는일과 콧속이 간지러워 한번 간지럽기 시작하면 코가 뭉개져라 문지르고 있는 아이를 보면 복잡한 심경이 되곤 한다.

「엄마, 코 좀 뚫어주세요」를 좀 더 일찍 만나보았다면 좋았을걸 싶다.

아이가 만성 비염으로 힘들어하는데도 바쁘다고 신경을 많이 못써줬었다.

언젠가 코로 숨쉬지 않고 입으로 숨쉬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정확히 왜 그런지를 모르니까 그냥 듣고 넘겼었다.

이 책에서는 코로 숨쉬는 것이 왜 중요한지 코속의 생김새부터 각각의 기능, 페와 연결되어 있어 콧속으로 들어간 공기가 제대로 걸러지지 않았을 경우에 병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비염 뿐 아니라 태어났을 때부터 '숨은 코막힘'을 안고 태어나 자라면서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코막힘 하나로 인해 수면장애는 물론 두뇌발달 저해, 성장장애까지 온다고하니 괜찮아지겠지....하다가는 애를 잡을 수도 있겠다.

딸아이는 한의원에서도 비염이 심하다고 했던지라 콧물이 건조한 공기를 만나 코밑에 코딱지가 얼룩덜룩하니 붙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게 미관상으로도 안좋고 한참 별것도 아닌걸로 놀리고 노는 아이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생각하지 못했던 코수술에 대해서도 소개가 나오는데 나의 경우와 같이 아이가 비염으로 고생하는걸 안쓰러워하면서도 어떻게 대처를 해줘야할지 막연히 그렇다더라...보다 내 아이 비염을 적극적으로 알고 치료해주고 싶어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