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0,46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41708
2010-02-08 개설

2018-11 의 전체보기
붉은 물빛의 레이디 4 | 도서 리뷰 2018-11-21 18:28
http://blog.yes24.com/document/108497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붉은 물빛의 레이디 4

서이나 저
MUSE | 2016년 09월

        구매하기

언젠가는 나를 봐 주겠지 하며 점차 미쳐가는 이런 캐릭터들이 제일 골치 아프다.ㅡㅡ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폭풍이 휘몰아친다. 

오랫동안 외로웠고 힘들었던 사람들이니 달콤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줬으면 했는데, 그런 바람은 아주 잠시 맛만 보여주고 모든 것을 다 휩쓸어갈 태풍이 불기 시작했다. 일방통행식 직진만 하는 비뚤린 사랑과 권력을 탐하는 탐욕자가 가져온 무서운 결과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희생양이 시로벨이다. 더구나 시로벨 본인도 아니고 몸만 시로벨이고 영혼은 소휘인 어정쩡한 상태인데, 그 뒷감당은 모두 시로벨이 해야 한다. 시로벨을 고이 전과 같은 상태로 돌려주기 위해서 그간 소휘가 카헤시온에 대한 마음도 억누르며 죽을 힘을 다 했는데...ㅠㅠ 누가 진짜 시로벨은 이미 명을 다했다고 소휘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소휘도 소극적인 자세는 버리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을텐데... 

혼자 외로이 가는 길보다 함께 가는 길이 더 수월한 법! 목숨이 걸린 아주 길고 위험한 싸움이 되겠지만 시로벨과 카헤시온은 당당하게 걸어나갈 것이다. 이미 서로의 마음 속에 누구보다 굳건하게 믿고 있는 상대가 있으니까! 

언젠가는 나를 봐 주겠지 하며 점차 미쳐가는 이런 캐릭터들이 제일 골치 아프다.ㅡ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붉은 물빛의 레이디 3 | 도서 한줄평 2018-11-19 23:05
http://blog.yes24.com/document/108455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잠시 지워진 기억이 나중에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붉은 물빛의 레이디 3 | 도서 리뷰 2018-11-19 23:04
http://blog.yes24.com/document/108454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붉은 물빛의 레이디 3

서이나 저
MUSE | 2016년 09월

        구매하기

잠시 지워진 기억이 나중에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서로에 대한 마음 확인도 끝났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한걸음이 늘 모자란다. 소휘는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점, 그리고 시로벨에게 이 사람을 돌려줘야 한다는... 이제는 거의 남아있지 않은 미약한 의무감이다. 

카헤시온도 시로벨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그의 모친의 영향으로 인해 온전하게 그녀를 맞아들이는 게 쉽지는 않다. 

고대 던전에서의 일은 소휘가 이 세계로 불려오게 된 또 다른 이유가 있음을 짐작케 한다. 그저 시로벨의 간절한 마지막 소망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그 뒤에 더 큰 무언가가 있는 듯 하다. 시로벨을 납치한 일당들이 그녀 안에 있는 소휘의 존재도 알고 있으니... 카헤시온을 끌어내기 위해 시로벨을 미끼로 쓰는 모양이지만 그들 마음대로 일을 진행하게 할 소휘가 아니다. 

흑마법을 쓰는 카인 황자는 대체 무슨 사연으로 카헤시온과 그렇게 끝을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흑마법이 등장하는 소설 및 만화, 영화 등등을 좀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흑마법 쓴 사람 치고 좋게 끝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소망도 이루지 못하고 하나같이 흑화되어 사라졌다는 슬픈 이야기가... 

잠시 지워진 기억이 나중에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붉은 물빛의 레이디 2 | 도서 한줄평 2018-11-19 22:47
http://blog.yes24.com/document/108454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반지랑 브로치 주고 받았으면 끝이지! 적극적으로 다가서 주세요.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붉은 물빛의 레이디 2 | 도서 리뷰 2018-11-19 22:47
http://blog.yes24.com/document/108454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붉은 물빛의 레이디 2

서이나 저
MUSE | 2016년 09월

        구매하기

반지랑 브로치 주고 받았으면 끝이지! 적극적으로 다가서 주세요.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잠깐만 몸을 빌리고(?) 있다가 다시 돌아갈 때 고이 돌려주겠다는 소휘의 계획은 자꾸만 틀어진다. 

여리여리 나약했던 시로벨의 몸은 연이은 수련과 실전(?)으로 점점 건강해지고 있고, 카헤시온을 바라보는 그녀의 마음도 점차 달라져간다.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기에 무엇엔가 마음을 쏟으면 안된다고 자꾸 의식적으로 다잡기는 하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될 일인가! 마음대로 감정이 컨트롤되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애초에 슬픈 이야기의 레전드가 되지도 않았겠지... 

이렇게 흔들리는 소휘의 마음처럼 카헤시온의 마음 역시 흔들려간다. 사람 따위는 다시 믿는 일이 없을거라 확신했지만 점차 시로벨을 믿고 싶어진다. 

한번 호되게 상처받았던 사람이 다시 그 과정으로 돌아가 상처를 극복한다면 트라우마는 사라질 것이다. 안 그런 척 하면서 서로에게 신경을 쓰고 질투를 하는 이 선남선녀가 귀엽기 그지 없다.^^ 

이제 초반 분량을 벗어나 본격적인 암투와 음모들이 펼쳐질텐데,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믿고 지켜줄지 기대가 된다. 

반지랑 브로치 주고 받았으면 끝이지! 적극적으로 다가서 주세요.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