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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 | 성인책 2020-07-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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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는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수학

론 아하로니 글/양원정 역
글담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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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

부모는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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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

부모가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수학은 총 3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부 : 수학은 왜 배워야 하는 걸까?

이 부분을 통해서 수학이 어려운 이유와, 수학의 쓸고 그리고 수학의 매력을 알아봅니다

수의 의미서부터 탄생, 또 초등 수학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2부 : 초등 수학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초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과,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 가르치는 사람이 하는 흔한 실수를 알아봅니다

3부 :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장 쉬운 수학지도법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아니 중요하다기 보다 궁금한 부분이 되겠네요.

개념, 계산, 분수, 소수, 비 편으로 알아봅니다

올 초 비에 대해서 배우다 우비양이 비를 나타내는 것은 하지만 이를 대입해서 문제를 만들어 푸는 것은 어려워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좀 빨리 만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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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도대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가? 이거는 간단하게 하면 되지 이렇게까지 해서 배워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아이가 자주 해요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다는 말을 하지요

그런 아이에게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고 아이가 아 알아야겠구나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 주면 수학이 재미나겠지요.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학은 절대 단계를 뛰어넘어 배울 수 없습니다.

또한 수학이 우리에게는 엄청난 기초처럼 보이고, 상식적인 것이라고 할지라도 아이에게는 학습을 통해 배울 수필 요가 있다는 사실을 부모가 잊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전 이 정도 나이가 되면 아이가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제가 실수를 좀 하는 편이에요.

어떻게 보면 아이에게 기대치가 큰 것이고, 그것이 아이에게는 부담과 위축으로 나타나는 거 같은데, 그럴 때마다 신랑님이 해주는 말이... 아직 몰라, 다 알 거라고 생각하지 마!!!거든요.

삶이던 수학이던 다른 공부던... 나에게 기초고 상식이라고 해도 아이는 배워야 한다!!

이거 정말 잊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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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 아니라 고학년이에요

그러다 보니 지금 내 아이에게 맞는 단계를 찾아보게 되네요

바로 분수, 그리고 큰아이가 배우고 있는 비에 대해 서랍니다

큰아이가 비에 대해서 많이 헷갈려서 해 어려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분수는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알고 있어야 편하고, 무엇보다 나눗셈과의 관계를 알면 쉬워진다고 합니다

분수는 나눗셈과 곱셈이 순서대로 결함한 것!!이라는 사실이 아 나도 할 수 있겠네라는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요즘 분수를 배우고 있고, 소수를 공부하고 있는 우비군.

우비군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봐줘야겠어요

근데 우비군보다 우비양이 소수를 배울 때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숫자를 나누는 거야 하는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소수가 헷갈려서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ㅋㅋㅋ 그런 모습을 보고 웃기기도 했지만 안쓰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소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수점의 위치를 주의하는 것. 그러면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사칙연산만 적용하면 된다는 사실이에요.

이 책으로 우비양이나 우비군에게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어떠한 원리로 생겼는지를 먼저 말해줄 수 있어 좋을 듯하네요

소수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시몬 스테빈이라는 사람으로, 분수로 숫자를 나타내다가, 분수를 편하게 나타내고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분모를 백으로 하는 분수로 나타내기 시작을 했데요. 그러다 자연수와 분수의 숫자를 구분하려고 점을 ◎를 사용하면서 소수에 대한 형태를 제시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이렇게 이유를 알게 되면 아이들이 아... 이래서 필요했구나, 그래서 필요하구나 하는 마음이 생기니 수학 개념을 접할 때의 마음이 달라질 것 같네요.

부모가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수학 - 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은 그냥 해야 해!!!라고 말하는 책이 아닌 왜 생겼고, 이걸 왜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니까 접하는 아이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책이 되었답니다.

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은 수학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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