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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 도서 리뷰 2022-10-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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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배우 저
강한별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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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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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배우 작가님의 책을 몇권 갖고 있고, 모두 감명깊게 읽었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도 내 상황을 이야기하는것만 같아서

작가님의 책인만큼 기대를 했고, 역시나 좋았다.

목차부터가 강한 메세지를 주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겠지만 당신은 많은 것을 해낼 것입니다 / 너무 참기만 하느라 지쳐버린 당신에게 / 내가 좋아하는 게 가장 나다운 것]

 

맞다. 나는 그냥 늘 잘하고 싶었을 뿐이었고,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는것인지 늘 고민이고 또 고민이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자신감이라는 메세지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꼭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 나아가보기로 했다. 사람이기에 실수 할 수도 있고 때론 넘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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