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45,1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서평 잘읽었습니다. 중요부분을 간단히..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니 배움과 질문을..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 
리뷰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5 | 전체 52680
2020-02-05 개설

2020-08 의 전체보기
사람들이 듣고싶게 만드는 말하기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11: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40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람들이 듣고 싶게 만드는 말하기의 기술

쉬정 저/김정자 역
황금부엉이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간의 뇌는 재미있는 정보를 우선적으로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TED 연사는 유머와 개그, 보디랭귀지에 능하고 핵심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청중은 신나게 웃으면서 연사가 전달하는 정보를 빠르게 흡수합니다.

 

TED 연설의 비결은 따로 없습니다. 연사가 18분간 자기만의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사람들에게 환상적이고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명상 전문가 앤디 퍼디컴은 TED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매우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인생은 정신없이 흘러가고 우리의 마음은 늘 바쁘게 움직입니다. 한시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하고 있죠.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때가 언제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10분 동안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그대로 있어본 적이 있나요? 이메일, 문자, 인터넷은 물론이고, 텔레비젼을 보거나 수다를 떨지도 않으며, 뭘 먹거나 읽지도 않고, 과거를 회상하거나 미래를 계획하지도 않은 채로 말이에요.

 

마음은 가장 값지고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는 마음을 통해 삶의 매 순간을 경험하고, 마음에 의존하여 창의적이고 즉각적인 일을 처리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마음이 하는 일이죠. 하지만 우리는 마음을 돌보기 위해서 전혀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자동차나 자신을 꾸미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죠. 마음은 세탁기처럼 빠르게 돌아갑니다. 이상한 것은 모두 인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치부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육류 식품은 단가가 매우 높지만 그에 대한 소비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육류 외에도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은 많은데도 말입니다. 육류 식품은 생산단계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건강 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 예를 들어 돼지는 인간과 질병을 공유하고 있죠. 하지만 곤충을 먹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소와 메뚜기에게 사료 10킬로그램을 먹일 경우, 소고기는 1킬로그램을 얻지만 메뚜기 고기는 9킬로그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에 비해 메뚜기의 배설물이 더 적은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물론 이런 의문이 생기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곤충을 먹어도 육류와 같은 영양분을 얻을 수 있을까?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곤충은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아주 풍부한 식품입니다. 현재 우리가 소비하는 어떤 육류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죠."

 

이어서 마르셀은 현재 경작지의 70%가 가축으르 기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며, 이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육류에서 곤충으로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새우, , 가재는 이미 메뚜기와 아주 유사한 별미로 자리 잡았다. 또한 과학자들은 곤충의 단백질 생산량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고, 3가지만 이야기하겠다.

 

첫 번째는 잡스가 리드 대학을 자퇴하고 친구네 집 마룻바닥에서 자며 힘들게 살았다는 이야기다. 그때 그는 서체에 관심이 생겨 대학에서 도강을 하며 공부했는데, 10년 뒤 컴퓨터를 구상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다. 두 번째는 사랑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서른 살에 애플에서 쫓겨났을 때를 회상하며 말했다.

 

"저는 서른 살에 쫓겨났습니다. 제 인생 전체를 쏟아 부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죠. 저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제 일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잡스는 재기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말 독하고 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습니다. 때때로 인생이 여러분의 뒤통수를 치더라도 절대 믿음을 잃지 마세요. 그때 제가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제 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잡스는 췌장암 진단을 받고,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엄청난 공포를 느꼈다. 그래서 매일 아침 일어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생각하며 살았다. 잡스는 말했다.

 

"죽음은 언제든지 우리를 찾아올 수 있습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죽음은 인생의 중요한 서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매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세요."

 

 

원고를 통째로 외우는 겁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말 그대로 글자 하나까지 전부 외우는 거죠. TED는 원고를 완벽하게 외우는 연사를 환영합니다. 연설을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다면, 아마도 이것이 연설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일 겁니다. 하지만 연설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뇌졸증 환자였던 질볼트 테일러의 연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연설에서 테일러는 뇌 기능이 정상으로 회보고디는 8년 동안 무엇을 배웠는지 즐려주었습니다. 무대에 서기 위해 테일러는 원고를 쓰고 연습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습니다. 리허설도 수십 차례나 했죠.

 

 

보시다시피 저는 국내에서 차를 운전했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가야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입니다. 사우디에서 여자는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제 오빠는 제게 차 키를 주었다는 이유만으로 두 번이나 수감되고 지질학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게닥 그의 아내와 두 살짜리 아들과 함께 나라를 떠나야 할 정도로 괴롭힘을 당했죠. 지역 언론의 비난과 각종 거짓 소문들은 가족 모임과 길거리, 학교까지 퍼졌고, 모든 것이 저를 공격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의 운전을 금지하는 법률이 없는데도 실질적으로 그것을 금하고 있다. 하지만 샤프리는 캠페인을 당장 중지하라는 협박을 받는 것도 모자라 9일 동안 교도소에 구금돼야 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루 1천 원, 1만 원 모아서 종자돈 마련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06: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34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김장섭,윤세영 공저
트러스트북스 | 2017년 03월

 수입을 늘리기 어려운 시대, 푼돈을 잘 관리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푼돈으로 싼 땅을 사서 수백배 수천배의 수익을 거두려는 전략적인 사고를 가져야 하고, 유지발전 시켜야 한다. 이미 땅이 수십만 평에 이르는 땅 부자들 대부분이 지금고 나와 만나면 몇 만원 스기를 주저하고, 기름 값이 아깝다며 먼 거리를 걸어서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 몇 백 원이 아까워서라기보다는 근검절약이 몸에 배어 나온 행동일 것이다. 

 서민으로 살아갈 것인가, 지금부터라도 부자의 사다리를 올려다 볼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바로 근검절약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마시며 삶의 여유와 의미를 찾기보다는, 그것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돈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 보자. 비싼 안주 대신 싼 안주를 먹으면서 '내 땅이 몇 평 늘었구나'하며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1,000원을 절약하면 1,000원어치의 부동산 주인이 될 수 있다. 고민하고 결단하면 하루에 몇 천원에서 몇 만원, 가족 생활의 구조까지 고치면 한 달에 몇 십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그 돈을 땅으로 환산하여 목표의식을 잃지 않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땅 투자가 본래 사놓고 까맣게 잊어야 하기 때문에 근검절약으로 새로 창출된 자금을 이용해 싼 땅을 사고, 마치 원래부터 나에게는 없던 자산인 것처럼 관망하는 자세로 땅을 사가면 좋다. 당장 무언가를 하겟다는 목표보다는 땅을 사는 시점에는 남의 일처럼 큰 고민 없이 실천하는 편이 좋다.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호재가 나올 것인가에 몰두하기보다는 여러 곳에 싼 땅을 넓게 포진시키는 전략이 성공확률을 높여준다. 언제 어디서 어떤 호재가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고, 예측을 한다 해도 실현될 가능성과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얕은 꾀를 쓰기보다는 우직하게 끝까지 밀고나가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런 후에도 투자를 멈추지 말고 평생 지속해 보자. 당신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확인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한다. 지금도 평당 1,000원짜리 땅, 혹은 1만원대의 저렴한 땅들이 맣다. 관심과 준비, 실천할 의지만 있다면 중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할 땅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산지의 개발과 활용 | 한줄평 2020-08-24 17:03
http://blog.yes24.com/document/129111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임야 투자, 나도 1퍼센트가 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산지의 개발과 활용 | 기본 카테고리 2020-08-24 17:0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11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산지의 개발과 활용

이인수 저
청년정신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산림과 함께하는 삶은 이렇게 생활문화이며 웰빙시대 건강과 행복의 보고다. 뿐만 아니라 산림은 훌륭한 산업이며 사업 아이템이자 재테크 수단이기도 하다.

 

묘목·목재, 과실 및 약재, 버섯과 약초, 휴양림과 수목원 경영, 요양 및 숲 치유, 체험관광 등 산림을 이용하면 장기적으로 무궁무진한 부가가치 생산이 가능하다

 

산림을 이용한 건강하고 행복한 돈벌이, 이것이 바로 '산림테크'.

 

 

전문가들은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식물의 특성, 토양, 방향, 성분, 번식 등에 대한 공부를 철저히 하고 본인의 경제력에 맞춰 단··장기로 구분해 투자 및 수익계획을 면밀하게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투자도 우선순위를 정해, 처음부터 집이나 도로 등에 너무 많이 투자해선 안 된다. 한마디로 일반 기업을 경영하듯 치밀한 경영전략과 전술, 스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단기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개발해 3~4년 내에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려야만, 계속 재투자할 여력과 재미도 생긴다.

 

 

산림테크의 가장 중요한 매력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이다. 수목이 내뿜는 신선한 공기와 자연의 생명력은 사람에게 최고의 웰빙이다. 또 산에서 나는 산채나 수액 등은 우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같은 전원생활이라도 농부는 통상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는 반면, 임업인은 훨씬 젊어 보인다. 산림테크는 다른 어떤 사업과도 비교할 수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돈벌이인 것이다.

 

그렇게 산에서 큰 욕심 부리지 않고 돈도 벌면서 웰빙 생활을 즐기다가, 때가 되면 그 산에 묻히면 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수목장을 하면 더 좋다. 사람은 본래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법이다. 빈손으로 말이다.

 

산림테크의 출발은 나무를 심는 것이다. 무엇보다 입지환경과 토양 조건에 적합한 수종을 선택, 식재함으로써 임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 및 임업인들이 말하는 좋은 산은 다음과 같다.

 

도로나 농로와 붙어 있는 산, 물이 좋은 골짜기 안쪽의 산, 서쪽이나 서북쪽을 향하고 있는 산, 토심이 깊은 산, 높이가 해발 500미터 이내의 산, 계곡이 많은 산, 산줄기가 갈빗대처럼 전체 면적 가운데 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산, 대중 교통수단이 좋은 산이다. 등고선지고,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을 꼼꼼히 확인하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워딩파워 | 한줄평 2020-08-24 16:38
http://blog.yes24.com/document/129110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마음을 훔쳐라! 세상을 얻어라! 워딩파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