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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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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대여] 데미안 (한글+영문)

헤르만 헤세 저/이순학 역
더클래식 | 2013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4월 30일

참여일 : 2020년 7월 16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163페이지~219페이지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착한 아들이 되고 선량한 시민이 될 수 있을 것인지 나의 본성대로 다른 길로 뻗어 나갈 것인지 하는 문제였다. 나는 아버지의 세계와 정신적인 영향력 아래 행복한 생활을 하고자 했던 노력을 오해 지속했다. 이러한 노력은 성공할 것 같았다. 하지만 결국에는 완전한 실패로 돌아갔다.

나는 막스 데미안을 마음 깊이 동경해따. 하지만 한편으로 데미안을 미워하기도 했고 내 자신이 짊어지게 된 죄악 같은 병과 생활의 공허함의 책임을 은연중에 데미안에게 떠 넘겼다. 내가 장차 무엇이 되든지 나는 상관이 없었다. 술집에 앉아서 떠들어 대는 이상하고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방식으로 나는 세상과 싸우고 있었던 것이고 그것이 내 저항의 방식이었다. 

크리머의 일을 포함해서 나는 데미안과 관련된 온갖 일들을 다시 생각해 내었다. 그가 일찍이 내게 이야기해 주었던 것들이 지금 다시 생생하게 울려 왔고 그말들을 오늘에까지도 깊은 의미를 지니며 나와 관련을 맺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버지에게든 다른 어떤 사람에게든 어떤 이유 때문에 나에겐 그런 변화가 일어났는지 설명하고 싶진 않았다. 이 변화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기대와 일치했다는 것은 우연이었다.


4)하고 싶은 말

어쩌면 우리를 가리고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들 나의 꿈, 나의 기대, 내적인 변화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나 자신은 알고 있기에 변화하고 이루는 것 또한 나 자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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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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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16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4페이지~28페이지

먼저 새우등 자세는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새우등 자세는 새우처럼 등이 구부정하고 얼굴이 어깨보다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의학적으로 척주 후만증 혹은 원배라고 불립니다. 척주는 척추뼈 기둥을 말하고 후만은 뒤오 휘었다는 뜻입니다. 즉 척주 후만은 척추뼈가 두쪽으로뒤틀려 구부정한 상태를 가리킵니다. 얼굴이 앞으로 나오고 목이 구부정한 상태는 거북목이라고 부릅니다. 

자신의 체형이 새우등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려면 우선 표준이 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바른 자세로 서 있을 때 척추는 자연스러운 S자 커브 모양을 보입니다. 옆에서 보면 귀 어깨 고관절 무릎 복사뼈 앞이 일직선으로 그리고 있어 정확히 어깨 위에 머리가 놓여 있습니다.

새우등은 본인이 아무일 없었다고 여기고 있을 뿐 몸에는 부담이 차곡차곡 쌓였을 것입니다.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근력이 저하되어 골반을 중심으로 한 전신의 관절 변형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몸 상태가 어깨 결림이나 요통, 두통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4)하고 싶은 말

새우등이 되는 원인을 알고 바른 자세를 배워 질병의 원인이 되는 근본적인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등이 구부정해지고 관절 주위의 근력이 약해지는 등의 자세를 나빠지게 하는 이유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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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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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대여] 데미안 (한글+영문)

헤르만 헤세 저/이순학 역
더클래식 | 2013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4월 30일

참여일 : 2020년 7월 15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12페이지~162페이지

유년 시절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보호 아래 온화하고 사랑스럽고 밝은 환경에서 즐겁고 만족스럽게 사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보살핌을 받는 생활이었다. 하지만 내가 가장 관심있는 것은 자아에 도달하기 위해 걸었던 발자취뿐이다. 모든 것은 아득한 광채 속에 남겨 놓으려 한다. 그 시절로 나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런 충격은 언제나 다른 세계에서 왔으며 불안함과 강요와 양심의 가책을 함께 가져다주었고 언제나 놀랄 만큼 혁신적이어서 내가 머무르려고 애썼던 평화로운 상태를 뒤 흔들어 놓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사랑했던 모든 것이 갑작스럽게 우리를 떠나려고 하고 고독과 죽음처럼 치명적인 추위에 둘러싸인 공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고 느낄 때 유년 시절이 무너져 내리고 그제야 우리들의 숙명인 죽음과 새로운 탄생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체험한다. 많은 사람이 이 경험을 제대로 극족하지 못한 채 돌이길 수 없는 과거에 집착하고 읽어버린 낙원을 꿈꾸며 수 많은 꿈 중에 가장 악질적이고 가장 살인적인 꿈에 매달려 헤어 나오지 못한다.


4)하고 싶은 말 

자신을 관리하고 자신이 나아갈 길을 찾는 것은 자신 스스로 해내야 할 일입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하고 평법한 사람에게는 인생의 분기점이 됩니다. 자기 삶의 욕구가 주변 세계와 갈들에 빠지고 혼신의 힘을 다해 싸워서 쟁취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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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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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부엌이 약방이 되는 면역력 밥상

권영희 저
책밥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1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15일 열번째참여


3)도서 감상

182페이지~209페이지 

겨울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당근, 토란, 연근 , 우엉  같은 뿌리채고를 적극 활용해 간장으로 조리하거나 무수분 찜, 된장국 등을 넣어 요리해 보면 좋습니다. 압력솥에 지은 현미밥이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 계절이므로 현미밥에 톳, 볶은 뿌리채소 등을 넣어 양기를 더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겨울에는 구이나 오븐 유리, 조림 같은 조리법을 활용합니다. 된장국에는 약간의 현미유나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다가 채수를 넣어 끓입니다. 소화 흡수에 부담이 되는 환자는 기름 대신 채수를 넣어 볶아 줍니다.

겨울에는 몸을 차게 하는 열대과일과 토마토, 피망, 오이 및 주스류 및 커피나 홍차는 삼가해야 합니다. 추위를 느낄 때는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보다 따뜻한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 체온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철 과한 수분 섭취는 몸에 체류해 체온을 낮출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4)하고 싶은 말

 겨울 요리의 핵심은 주식으로 압력솥을 이용한 현미를 이용하고 몸을 차게하는 열대과일과 생채소, 주스 및 커피류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차를 마시기 보다는 따뜻한 목욕으로 체온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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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4 13:22
http://blog.yes24.com/document/127251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대여] 데미안 (한글+영문)

헤르만 헤세 저/이순학 역
더클래식 | 2013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4월 30일

참여일 : 2020년 7월 14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59페이지~111페이지

나 역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고 혼란스러움에 빠져 있었다. 얼마 전까지 나는 밝고 깨끗한 세계에 속했었지만 지금의 나에겐 다른 것이 너무 깊게 박혀 있어서 그 세계 속에 깊이 떨어져 버려서 헤어 나롱 수 없을 만큼 가라앉아 버렸다. 그때 문득 내 마음속에서 한 가지 기억이 떠올랐는데 불행한 이 상황이 시작되었던 그 고통스러웠던 밤. 나는 한순간 아버지는 몰론 아버지로 대표되는 밝은 세계와 지혜를 단칼에 꿰뚫어 보며 경멸했다. 나는 죄악과 고통으로 인해 아버지와 선하고 경건한 사람들보다도 더 우월한 존재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람은 누구 앞에서든지 다른 사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도 누군가가 두렵다는 건 나를 다스리는 힘을 타인에게 맡겨 버렸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나는 악마의 손아귀에서 풀려났고 내앞에는 다시 밝고 즐거운 세계가 놓여 있었다. 더 이상 불안한 발작과 숨이 막힐 듯한 심장 고동 소리에 시달리지 않았다. 저주는 풀렸고 나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었다.


4)하고 싶은 말

인간에세 어쩌면 자아를 향해 나아가는 일보다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누구나 밝은 세계에 의존하고자 하지만 그 세계는 유일한 세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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