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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수사대 | 아이책 2018-12-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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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별수사대

하신하 글/조승연 그림
시공주니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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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문고레벨2 별별수사대


처음에 도입부터 후반까지 전 정말 재미나게 봤는데요
음 우비양에겐 이책이 어떻게 읽힐까? 안보진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와 엄마의 오산.. 난 내 딸을 제대로 모른겨 ㅠㅠㅠ

그자리에 앉아서 다 읽을때까지 일어나질 않았습니다

계속 씻어라 다음거 해라 나머진 나중에 읽어라 했는데요...  엄마 ㅠㅠ 손을 몬 놓겠어요 자꾸 다음이 궁금해져요 ㅋㅋ 이것만 읽고요~~ 이것만 읽고요 하더니요 결국 끝까지 다 읽어야 일어나더라고요.

외계인 이야기라서 아이가 안좋아할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오산이었어요.  근데요 ㅋㅋㅋ 저도 넘 재미나게 읽었거든요.. 책의 재미는 누구나 다 같은가 봅니다.  우비양이 엄마도 읽었어요? 묻네요. 그래서 읽었다고 했더니 엄마도 재미있었어요? 라고 묻네요...ㅋㅋ 우비양이 할일이 있는데도 손을 놓지 못한책은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그동안은 읽다가 할일이 있으면 다음에 읽었는데요 그냥 바로 끝까지 다 읽어버리더라고요.


 

 

1.jpg

 

 

별별수사대 너너너 머지? 먼데 이렇게 재미난거야? ㅋ
우비양은 표지가 좀 무서웠다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림이 무서웠어요~ 그런데 왜 그럴까 궁금했어요.

 

외계인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정말 많이 많이 궁금해하고 정말 있는지도 미지의 세계다보니 무한 상상이 발휘되는 이야기지요
 
목차로 내용을 유추하는 재미도 있어요.
별별수사대 UFO 탐사.. 수상한 녀석들 작전의 시작.. 먼가 의미심장한 제목들이 긴장감을 주는 듯 하네요

 

 



2.jpg

 

 

UFO에 관심이 많은 준하.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준하..
그런 준하에겐 참 이상한 친구가 있어요
끄아아아아아아아악 끼이아아아아아아악 준하만 보면 날카로운 소리를 내는 것지요
기찬이와 동찬이라는 쌍둥이 친구들이지요.
준하는 UFO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보며 별별수사대를 꾸렸어요
안전지킴이라는 사람이 사사건건 준하를 방해하고 괴롭히는데 살짝 수상했어요.

별별수사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호이 한명. 이렇게 두명으로 팀이 꾸려졌답니다.

봉수산에서 UFO를 봤다는 신고를 보고 잠복을 했지만 안전지킴이의 방해 덕분에 무산되었지요.
근데 신고를 한 사람이 바로 준하라는 사실이 웃음을 머금게 했어요

UFO와 외계인을 만났을 때를 대비한 준하의 방법들이 정말 기발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본인에게 소리를 지른 쌍둥이 형제가 뽑기 앞에서 심각하게 있는 걸 한참 보다 자기에게 소리지른 걸 기억하고 복수할 기회가 생겼다 생각했죠.  그렇게 쌍둥이 형제가 뽑기를 하자 얼른 그걸 낚아채 도망간 준하..  집에와보니 구슬에 이상한 우주선 같은게 있었답니다... 이게 뭐라고~~ 떼구르르..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이런.


다음날 학교에서 그 구술을 찾기 위해 쌍둥이 형제는 준하에게 달라고 하지요.. 그렇게 쌍둥이 물건을 빼앗은 준하가 되었는데요 이게 그럴일인가??? 싶었던 준하는 우연히 쌍둥이 형제가 머리카락을 세우고 텔레파시를 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계속 그 둘을 관찰하기에 이르렀지요. 외계인이 틀림없을꺼라고 생각하면서요

난 히레아데스 성단의 29번째 행성 우레아르에서 왔다고 고백을 하죠
원래 쌍둥이도 아니고 그저 분신 하나를 만들어 다녔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그 구슬이 우주선이었다는 것 도와달라고 말하지요.

 

 

 

 

 


3.jpg

 

 

계속 그들을 방해했던 안전지킴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ㅎㅎ
우주경찰에 이어 아이를 찾아 온 엄마까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도 다음이야기가 빨리 보고 싶은 그런 궁금한 이야기였지요.

쌍둥이었던 기찬 동찬은 결국 한 사람이었던거구요~~~~
본명은 삐까뽀리빙 뽀까뿌리붕 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그냥 빙붕이라고 불르라고 하는데 텔레파시로 전달을 한다는군요
진짜 신기 나도 그런것좀 느껴보고 싶구나..... ㅎㅎ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어른들이 봐도 재미난 이야기더라고요...
결말이 궁금해지는 그런 이야기였어요.


이렇게 빙붕은 자기별로 돌아갔고 새로운 전학생이 등장했는데요
어.... 그 전학생의 이름은 은하수 그런데.. 머리카락 몇 가닥이 위로 곤두서서 자우로 흔들리네요~~~



우비양은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은하수가 외계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끝을 맺었답니다.
무한 상상력이 가미된 이야기 별별 수사대는 탐구정신을 주게 되네요
알아보고 파헤쳐보고 궁금한 것은 참지말고 해결하게끔.. 도전하는 도전의식과 말이지요.
 

 

 


4.jpg

 

 

열심히 재미나게 읽는 우비양이 꼼꼼하게 작성한 독서록이랍니다.
 
 
그리고 창의력이 살짝 부족하다고 느끼는 우비양에게~~~
우비양이 생각하는 외계인의 모습과 우주선의 모습을 그려보게 했는데요..
어.... ㅋㅋ 창의력없다는 말 취소!!!!
생각했던것보다 표현을 잘 했어요 ㅋ


근데 왜 다 이상하게 생겼을까 싶은...
그래서 그림만 그리려다가 외계인들의 이름과 어느 행성에서 왔는지도 적어보게 했더니 그것도 금새 하네요.


아이에게 무한 상상력을 담아준 그런 책이라 참 고맙네요


빙붕이 왜 지구에 오게 되었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ㅋㅋ 외계인이라도 지구인과 다를게 없다는 표현도 참 맘에 들었거든요.

시공주니어 별별수사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손에서 놓기가 어렵다라는 느낌을 초등 4학년 우비양이 이 책을 통해 경험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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