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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장화 신은 고양이 | 기본 카테고리 2016-10-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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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장화 신은 고양이

꿈꾸는 연필 글/김원주 그림
주니어단디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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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사이에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고 있지요.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컬러링북이 몇년새 어른들의 차분한 마음가짐을 위한 취미활동으로 이어져 여행풍경은 물론 숲, 꽃, 세계 여행지등이 시중이 많이 나와있지요.

저는 컬러링북이 취미에 맞지 않지만 9살 딸아이는 유치원 시절부터 컬러링북을 너무 좋아해서 한권을 모두 색칠할 만큼 좋아하는지라 서점에 가면 컬러링북에 대한 호기심이 대단하답니다.

그러던 중 주니어단디에서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이 나왔어요.

기존의 수많은 컬러링북을 보셨던 분이라면, 어른들 위주로 된 컬러링북만 보셨던 분이라면 초등생 아이가 좋아할만한 명작이야기와 함께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아이가 컬러링북을 좋아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컬러링북은 타겟이 성인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림 자체가 복잡하거나 장수가 많거나 한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아랫단계를 찾다보면 또 유치원 아이들의 색칠놀이 책인지라 초등 저학생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컬러링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은 명작 이야기를 보면서 상황에 맞는 그림에 맞게 색깔을 칠할 수가 있어요.

즐겁게 명작도 만나고 색칠도 하고 일석이조 컬러링북이죠 ^^

 그림의 구성은 이야기가 한쪽, 그림이 한쪽이거나 한장이 모두 그림과 글이면 다음장이 색칠북으로 나오는  형식이에요. 어린 아이들이 색칠하기에 편하도록 그림도 큼지막하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이야기 뒤집어보기가 있어서 뒷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있어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뒷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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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계약서 | 기본 카테고리 2016-10-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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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정 계약서

원유순 글/주미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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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도 하이틴스러운 우정 계약서 ^^

어릴 때 친한 친구와 저도 이런 계약서를 써본적이 있어서 책을 받았을 때 피식하고 웃음이 났어요 ^^

어릴 적 계약서를 쓰던 친구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자주 만나고 고민상담도하는 사이라 언젠가

만나면 어릴 때 썼던 우정 계약서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나눠볼까해요 ^^

아마 금새 기억속으로 들어가 신나게 한참동안 수다를 떨 것 같아요.

「우정 계약서」에는 예상과는 달리 여자친구끼리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는 아니에요.

4학년인 윤지수라는 여자아이와 남궁보배라는 남자아이의 이야기랍니다.

4학년이 되어 처음 짝을 바꾸는 날 개똥도 밟고 실내화 주머니도 놓고 온데다 양말인체로 복도에 떨어져 있는 물까지 밟은 지수는 아침부터 일이 잘 안풀리게 되지요.

반에서 인기남인 김은우와 짝이 되고 싶지만 손도 안닦고 음식을 먹고 똥배까지 나온 남궁보배와 짝이 됩니다.

여기서 윤지수와 남궁보배는 1학년 때 어떤 사건으로 인해 기억이 별로 좋지 않은데요.

그래서 모듬장이 된 지수는 교묘하게 남궁보배의 약을 올려 화가 나게 만듭니다. 이를 보다못한 선생님께서 5가지의 미션을 수행할 것을 알리는 우정 계약서가 체결되면서 도서관에가서 인증 사진도 찍고 용돈으로 간식 사먹고 주인 사인 받기, 컴퓨터 게임 같이 쓰고 일기쓰기, 놀이기구 타고 인증 사진 찍기, 친구 생일파티에 참석해 친구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받아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티격태격하며 일부러 골려주기도 하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조금씩 달리하게 되기도 하지요. 고만할 때 아이들이 겪는 사소한 이야기지만 어른인 제 눈에는 참 귀엽게 보이는 이야기라서 피식피식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윤지수가 남궁보배를 보면서 투덜거리는 모습이 딸아이가 학교에서 마음에 안드는 친구에 대해 불평불만을 터트릴 때의 모습과 비슷해서 지수와 딸아이가 겹쳐 보여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딸아이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읽고나서는 친한 친구와 우정계약서를 쓴다며 우정 계약서를 작성하더군요.

두장을 마주보게되면 저렇게 세잎클로버 모양이 완성 되는데요.

어른인 제 눈에는 알공달공 너무 이뻐보여서 흐뭇해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열린 결말로 지수와 보배는 어떻게 됐을지는 아이들의 상상에 맡기게 되는데 그게 또 하나의 재미로 다가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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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대기획 시험 | 기본 카테고리 2016-10-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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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EBS 교육대기획 시험

EBS 〈시험〉 제작팀 저
북하우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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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1% 엘리트들의 충격적이고 생생한 민낯!

공부의 배반, 이제 우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요즘 케이블 TV에서 혼술이라는 주제의 드라마가 한창 방송중이다.

각각의 이유로 혼자 술을 마시고 밥을 먹는 시대가 도래하여 타인의 구애받지 않고 편하지만 왠지 모를

쓸쓸함이 전해지기도 하는 드라마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드라마에서 보여지던 고시생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영어단어를 외우며 컵밥을 먹는 그 모습이 쌉쌀한 여운이 남는 웃음을 던져준다.

"왜 열심히 공부해도 내 삶은 그대로인가?" 가 던져주는 물음엔 시험이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다.

각 나라마다 시험 스타일과 시험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나 문화적인 배경, 시험의 장.단점등이 소개되는데

인도 비하르의 불가촉천민 아이들은 신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돌파구가 시험이라 그에 따른 목숨 걸고 커닝을

시도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고 중국의 가오카오인 세계 최대 규모의 천만명이 응시하는 대입 시험과 편법의 자행들,

프랑스의 논술형 대입자격 시험인 바칼로레아, 독일의 대입자격 시험인 아비투어등을 보며 각 나라의 문화나 사상을

엿볼 수 있으며 그것이 시험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볼 수 있다.

최근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식이 관심을 끌고 있는데 육아서나 강연도 많아 우리가 접하기 어렵지 않다.

언젠가 나도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나라 교육과 판이한 하르부타 교육이 담긴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었다.

조용한 우리나라 도서관과는 달리 묻고 질문하고 생각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말하던 모습을 보고 이래서 세계 중심에 유대인이

존재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었었다. 오랜 세월동안 핍박받고 억압받던 민족이라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이 그렇게 표현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침략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향교나 서당의 모습이 사라지고 일본식 잔재 교육인 주입식 교육만 남아있는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는 미래에 대한 희망에 대해 많은 생각을 던져준다고하겠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이 말은 조선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조선을 떠나면서 했다는 유명한 말이다.

어떤가 지금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달라져 있는가?

역사책을 많이 보면서 생각하는 것이 바로 교육문제인데 「EBS 교육대기획 시험」이 바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생각을

던져주고 있어 시험을 통해 바라보게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암담함이 느껴졌다.


"좋은 학점을 받는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교수의 말을 한마디도 빼놓지 않고 필기를 하고, 이러한 필기를 바탕으로 강의 내용을

모두 완벽하게 암기하였으며, 수업에 대해 생각하고 분석하여 비판적인 태도를 갖기보다는 수용적인 태도로 교수들의 생각을

흡수했다. 그런 결과 우수한 학점을 받았다."

​"자신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보며 공부한다. 대학 생활을 즐긴다. 스스로 성장하는 나를 느낀다.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과

지식을 형성한다고 했다."

위에가 서울대에서 두학기 동안 4.0 이상을 받은 상위권 성적 학생들의 공부 방법이고 아래는 노벨상을 7명이나 배출한

미국의 미시간대 상위권 성적 학생들의 공부 방법 비교이다.


인공지능 알파고에 대해 영화에서 보았던 암울한 미래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얼마전까지 한참 떠들썩했다.

인공지능에 대한 책들과 4차산업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 불안이 더욱 커져가는 요즘.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고

유일하게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라고 할 때 우리는 교사가, 교수가 하는 말을 그대로 수용하는 교육환경을

이대로 고수해야하는 것인가란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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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인물도감 절대기억 22 | 기본 카테고리 2016-10-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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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딸아이가 만난 책은 하이브로 드래곤빌리지 인물도감 절대기억 22랍니다 ^^
만화로 되어있고 표지 캐릭터가 재미있어서 어떤 책일까 꽤 기대가 됐는데요
역시 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

 

 

이번 책에 소개되어지는 인물은 가우디, 미켈란젤로, 모차르트, 콜럼버스, 마리 퀴리, 아리스토텔레스, 벤자민 프랭클린,칭키즈 칸, 마틴 루서 킹, 찰스 다윈, 뉴턴으로 총 11명이 등장한답니다.
딸아이가 요즘 위인전을 열심히 보고 있는지라 절대기억 22에서 소개된 위인들에 대해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1분의 인물들이 나오고 인물이 소개되어지기 전에 이 인물하면 딱 떠오르는 수식어를 붙여주는데요. 가우디의 경우 곡선의 건축가, 미켈란젤로는 천재 조각가, 모차르트는 천재 작곡가 이런식이거든요. 수식어만 생각해도 이 분이 어떤 업적을 남기신 분인지 기억하기 쉽게 함축적으로 요약이 되니 좋았던 것 같아요.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도 어찌나 귀여운지 보는 순간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어요.
12가지의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음...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괴워치처럼 캐릭터 카드가 나와서 소지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아줌마가 이런 생각을 하면 조금 주책맞아 보일까요? 그런데 캐릭터가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했어요.
귀여운 캐릭터라서 스토리가 빠지느냐! 또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문제를 해결해가는 식으로 인물들을 소개시켜 주고 있는데 한책에 너무 많은 위인들이 나와서 자세히 짚어주기 어렵지 않을까..걱정하였는데 어른 생각처럼 세세하게 짚어가는 책은 고학년 때 읽어도 되고 저희 딸처럼 저학년인 경우에는
그 내용이 다 들어오지도 않아서 핵심적인 내용을 기억에 쏙 남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왜 절대 기억인지 알게 되는 대목이었지요.
그림이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서 제가 봤는데도 기억에 많이 남게 되더라구요.
책을 펴자마자 집중해서 한참을 보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내용이구나 알 수가 있겠더군요.
만나지 못했던 1권도 사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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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 기본 카테고리 2016-10-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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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미래 인재는 창의 융합 인재라는 표현과 과학(S),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요즘 스팀교육이 핫하지요.

분과 교육을 받았던 저희 때와는 달리 통합적 사고를 위한 책들이 많아져서 아이들이 사고하는데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책들 중에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를 만나봤어요.

미생물이 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과 미생물과 관련된 음식, 더불어 포장지에 대한 설명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미생물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도 이렇게 세세하게는 잘 몰랐는데 몸에 살고 있는 미생물에 대해서 그림으로 보니 이해가 빠르더라구요.

심지어 무좀도 미생물 때문이라고하니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아~ 그렇구나 하며서 고개를 끄덕였지 뭐에요.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이 소개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흑사병이라고 불렸던 암흑의 시대에 유행했었던 페스트균이 쥐벼룩이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의 피를 빨아먹고 사람을 물면 옮겨지는 병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어요. 보통 어른들은 다 아는것이라고 아이들 책은 읽지 않으려고하는데 아이들 책을 보다보면 저같이 모르는 것들도 꽤 많이 알게되어 좋답니다. 아이가 보는 책이라고 우습게 생각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재미도 있고 어른조차 모르는 정보를 의외로 많이 줘서 어느샌가 딸아이의 책을 같이 보는 시간이 많아지는 듯 해요 ^^

 

미생물이라고해서 다 무서운 것들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발효시켜서 먹는 음식들 중 된장이나 김치같이 몸에 좋은 음식들도 착한 일을 하는 미생물 덕분이에요. 요구르트 안에 수많은 유산균을 발견해 낸 러시아 출신 생물학자 일리야 메치니코프의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아마 어른들이라면 우리나라 유산균 음료 이름으로 많이 알고 있을텐데요 미생물과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라 미생물에 관련된 이야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나쁜균에 전염되지 않으려면 음식을 어떻게 먹고 보관해야되는지도 알려준답니다.

여기서 가열 살균법을 이용한 음식 보관이 나오는데 생선을 4도막으로 나눈 뒤 2도막은 그대로 놔두고 2도막은 불에 익힌 후 각각 병에 담아요. 그리고 그중에 날것을 넣어둔 생선 한개와 익힌 생선 한개가 담긴 병을 중탕하듯이 물에 10분동안 가열해서 그늘진 곳에

두고 한달간 실험을 했는데 가장 많이 부패한 것은 날 것 그대로 둔 병이었고 가장 덜 부패한 것은 불에 익혀서 중탕까지 한 생선도막이었다고해요. 이유가 익혔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생선보다 남은 미생물이 적은데다 물에 가열까지 했기 때문에 병안에도 미생물이

거의 없어서 그렇다는데 평소 요리를 하는 주부이기에 실험 결과를 보고 그렇구나..고개를 끄덕이게 됐답니다.

이러한 이유로 포장과 보관에 대해서도 소개되어지는데 포장의 역사가 기원전 3천년경부터 시작됐다고하니 어마어마하게 오래됐구나 싶더군요. 아마 그시대 사람들은 미생물의 존재를 몰랐겠지만 관찰력은 뛰어났던 듯 해요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먹게되는 과자나 컵라면 용기등의 포장용지등에 대해 설명이 나오고 음식에 따른 식품별 권장 유통 기한까지 나오니 책 앞머리에서 언급한 창의 융합 인재란 문구가 왜 있었는지 알겠더라구요.

보이지 않지만 지구의 주인, 미생물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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