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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접속사로 집합을 배워요. | 책카페 2015-01-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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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쥐 가문의 위기

안나 체라솔리 글/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천지은 역
담푸스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장을 연겨라는 방법을 배우고 ,집합을 이해할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문장을 연결하는 논리접속사에 대해 알아보고, 집합에 대해 배워볼수 있는 수학동화에요


논리접속사란,

어떤 주어진 문장을 연결하여 새로운 문장을 만들기도 하고

주어진 문장의 진위와 접속사에 의해 새로운 문장의 진휘를 계산할수 있는 성질을 말해요.

만일, 그리고, 또는 ~해야만,~않은, ~고,등이 있는데.


이런 논리접속사로 집합의 의미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교집합, 부분집합,합집합을 구분짓게 되는거죠.

 

주인공 타토의 이야기와 함께 시작되는 파리의 점선들이 꼭 집합에서 구분짓는 선같기도 하다는 느낌이들면서 타토의 가족들과 타토가 사는 주인집 아저씨 그리고 그집 안에서 타토와 다르게 편하게 사는 강아지의 이야기가 나와요. 타노의 가족들의 구성원들이 바로 집합의 구성원이 되는거죠.

 

 

 

 

용감한 용감하지 않은,  스웨터나 모자를 갖고 있지 않은, 젊은, 나이가 지긋한,힘과 용기가있는 힘이세지 않고

  • 용감하지도 않은 그룹들로 나눠지게되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 주인아저씨가 타토네 가족을 잡기 위해 덫을 설치하는 장면들도 재밌고, 쥐들은 그저 배과서 추워서 그런거라고
  • 자기들의 의견을 알리기 위해 펫말을 들고 행진하는 장면들이 아이에게 재미를 주더라구요.
  • 그러다, 아저씨집에 강아지를 보면서 아저씨와 함께 살기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줘야 된다는걸 느껴

    청소도 열심히  하고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도 하고 힘을 합쳐 아저씨와 친해지기위해 노력하고 결국엔

    함께 자는 모습이 정다워 보이더라구요.

     

     

    맨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에서는 해당되는 해당되지 않는 것들을 제외하고 잇는 음식들을 찾는건데

    아주 재밌게 하더라구요.. 앞부분의 집합의 구성된 쥐들을 묶어야되서  쥐들의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헤매더니 이부분은 좀 더 쉬웠는지 바로 풀어버리더라구요.

    아직 저학년이라 배우지 않은 집합 부분이지만,

    앞에  타토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느정도 감을 잡으면서 개념이해를 하더라구요.


    이렇게 이야기로 재밌게 배우는 수학원리가 이해하기도 쉽고 정말 기억에 오래남는듯 해요.

    깔깔 신나는 수학동화< 생쥐가문의 위기>로 논리접속사를 알고 집합을 제대로 이해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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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 책카페 2015-01-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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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

    박경화 글/강전희 그림
    창비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태풍에 맞서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나와 태풍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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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경보가 내려지면 여기저기서 다들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디서 어떤사람들이 태풍이라는 엄청난 자연재해에 맞서  무엇을  지켜내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아볼수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재해예방책이네요.

     

    태풍이 온다는 정보를 기상청에서 이리하는 예보관들이 알게되면

    티비나 라디오뉴스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이를 본 농촌,어촌, 산에 등산객들 , 가게일을 하는 사람들은 분주히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과일나무에 지지대를, 배에다는 밧줄로 고정을 시키고,

    등산을 하던 사람들을 대피시키는가하면, 가게밖에 있는 위험한 물건드을 미리 치우고 손보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각자에 맡은 곳에서  태풍에 대비를 해요.


     

     

    아무리 대비를 철저히 해도 완벽히 피해를  막지는 못하기에

     여기저기서 도움이 필요한곳, 사람들이 생겨나기 마련이죠.


    그러면 관공서나,단체,자원봉사자들이 나서서 여기저기 고치고

    서로 도와가며 다시 재건할수 있도록 도와주죠.

     

    우리나라도 수확기에 태풍이 와서 많은 사람들이 농사를 망치고

    집에 물이 들어오거나 건물이 무너져서 사람들이 다치고 피해를 많이 보는데,

    이럴때마다 도와주는 사람들의 노력이 태풍을 이기는 방법중 하나인듯 해요.


     

    태풍이오기전부터 태풍이 왔을때 그리고 태풍이 지나간후의 이야기를

    날짜와 시간으로 연결해놓은게 보는 재미가 있구요.



    태풍을 어디서 어떤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대비하고 대처하는지 알수 있는

    직업이나 하는일들도 알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어려울때 함께 도와가며 태풍피해를 줄이는 모습들도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내용들이네요.


    기상청의 예보관이란 직업을 처음 알게된 아이는 이런사람이 없으면 안되겠다고

    안그럼 미리 대비를 못하지 않겠냐며 직업에 대한 호기심도 갖게 되었네요.

     

     

    태풍에 맞서는 사람들의 실제모습들이 사진으로 나오고, 태풍이 없으면 안되는

    그렇다고 너무 자주 일어나 피해를 줘서도 안되는 이야기에 대한 태풍의 두얼굴이란

    재미난 정보도 알수 있어 좋았어요.


     

    활동북이 따로 와서 풀어봤고, 다른책 활동북도 그냥 풀어보기에도 재밌어서

    아이가 다 풀어버리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재밌게 잘 나온 활동북이에요.


    기상청 기호 중 뇌우는 모르던 기호였는데,

    제대로 알고 넘어갈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활동이였어요.



    이런 활동북이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수 있게 와주면 너무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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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매우씨 이야기와 전통소리와악기가함께한 국악그림책 | 책카페 2015-01-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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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어릿광대 매우씨와 웃대패 악사들

    송혜진 글/이문주,엄유정 그림
    한울림어린이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릿광대매우씨의이야기와 함께명창의 소리와 전통악기소리를 들으며 보니 더욱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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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형문화재 제 57호 경기 12잡가 이수자인 경기 명창 이희문의 소리와 노래와 전통악기연주가 들어있는

    CD와 함께듣는 국내 최초 국악그림책 어릿광대매우씨와 웃대패악사들

    흥겨운 소리와 노래를 들으면서 보는 책이라   재미가 한층 더해지더라구요.

     

    특이하고 익살스러운 매우씨와 웃대패들의 그림이 웃음을 더해주고

    잘 접할수 없었던 전통악기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 아이에게도 의미있는 책이였어요.

      

    놀기잘하고, 소리잘하고, 악기연주까지 잘하는 뛰어난 재주로 이름을 날리는 아이 어릿광대 매우씨

    웃대마을에 악기를 멋지게 연주하는 악사들과 함께 동네방네 웃을을 주고 인기를 누렸는데,

    잘난척이 심하고 혼자튀기를 좋아해서 함께 공연하는 웃대패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데요.


    웃대마을에 들른 임금님앞에서 혼자 튀려고 자기 혼자 독무대를 펼치고 결국 마음이 상한 웃대패들이 떠나요.

    그럼에도 잘난척이 하늘을 찌르는 매우씨 이를 지켜보던 예능의 신 창부씨가 괴씸한 매우씨에게서 모든 악기의 소리를 뺏어가죠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매우씨는 스승님 집을 찾았지만 아무도 없고 벽장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며 시간을 보내다

    장구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소리벽장을 두드리다 지나가는 웃대패들에게 발견되어 사죄를 하고 다시 웃대패들과 함께 하게되죠.

    창부씨도 진심으로 반성한 매우씨에게 재주를 돌려주고 매우씨는 웃대패들과 다시 연주와 노래를 했다는 내용이에요.


    매우씨의 잘난척이 정말 얄밉긴했지만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매우씨의 모습이 기특하네요.

    모든지 잘한다고 혼자만 튀려하니 공동체에서 밀려나고 소리도 잃게 됐죠.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너무 잘난척하고 으시대다가 왕따가 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우씨를 보면

    그런 사람들이 생각나는것 같아요. 아무리 대단한 재주가 있어도 함께 어울려 빛내지 않으면 빛을 발하지 못하는 혼자만의 재주가 되는거죠.,

     

    함께하는 매우씨와 웃대패들이 정말 멋져 보이죠.

    함께하니 서로의 재주가 더욱 돋보이고 최고의 연주와 소리를 할수있는거 같아요


     

     

    옛날에 사람들을 즐겝게 해주던 남사당패의 어릿광대를 '매호씨'라고 불렀다네요. 남사당패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이름난 소리광대가 죽으면 예능의 신으로 모시는데, 그신을 ' 창부씨' 의 설명도 볼수 있어요.

    이책에 등장하는 장구 가야금,피리, 해금은 대표적인 국악기인데 이 악기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어 전통악기를 알아볼수있는 좋은 부록이네요.

     

    명창 이희문씨의 소리와 노래가 흥겹고 같이 들으면서 책을 보니 정말 신나게 읽게 되더라구요.

    특이하면서도 재미난 글 내용과 그림이 흥미를 더해주고 전통악기들을 알아볼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자신의 재주를 너무 내세우고 잘난척쟁이던 매우씨를 통해 교훈도 얻을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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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아저씨와 눈강아지 읽고 스티커북과 퍼즐북으로 놀아봐요 | 책카페 2014-12-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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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

    레이먼드 브리그스 원작/편집부 편
    마루벌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게 읽었던 눈사람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과 퍼즐북으로 다시 만나보았어요. 추운겨울 집에서 하기 신나는 놀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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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눈아저씨와 눈강아지 책을 읽고 여운이 많이 남았었는데


    눈사람아저씨 퍼즐북과 눈사람아저씨와 눈강아지 스티커북으로 놀아보게 됐네요~~


    눈사람아저씨의 푸근한 모습과 멋지게 하늘은 나는 눈사람아저씨가 너무 멋지죠~~

     

     

     

    요즘 스티커붙히기 신공을 보여주는 3세 예린양이 요거 오자마자 눈독들이더라구요.


    눈사람아저씨의 책내용들이 그대로 담겨져있는듯  따스한 그림들이 스티커로 들어있어요.

     

    퍼즐북도 다양한 모습의 눈사람아저씨와


     눈내리는 멋진 하늘을 날으는 주인공의 모습이 퍼즐로 들어가있어


    신나게 퍼즐 맞추기도 할수있었어요.

     

    퍼즐맞추기에 열정을 쏟는 예린양  야무진 손으로 어찌나 잘하는지..


    큼지막한 네개의 퍼즐이 손에 딱 잡히니 혼자서도 잘하더라구요

     

    오빠와 함께 스티커를 주고 받으며 맞추는 모습들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오빠들에게는 스티커도 못떼게 하고 자기가 다 떼서 주던 예린이 생각이 나네요.


    머리 묶을틈도 안주고 저래 산발을 하고 열심히 강아지 양말귀도 붙혀주고  다양한 강아지의 모습을 만들수있네요.

     

     

     

     

     
     
     

     

    멋지게 그림도  꾸미고 이야기도 만들보고, 숫자도 써보고 선물상자를 숫자만큼 붙혀보고  다양하게 놀수있는 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네요.



    겨울에 딱 어울리는 따스하고  정겹던 동화  눈사람아저씨와 눈강아지 읽고 너무 좋았었는데.

    다양하게 놀수있는  눈아저씨와 눈강아지가 나오는 스티커북과  넣었다 뺐다 즐겁게 맞추는 눈아저씨 퍼즐북이 와서

    크리스마스 선물같던 눈사람아저씨를 다시볼수있어 좋았고

    추워서 바깥놀이 못하는 아이들에게  재밌는 놀이가  되어줘서 신나게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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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주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책 | 책카페 2014-12-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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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어느 곰인형 이야기

    강전희 글그림
    진선아이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이 홀로된 곰인형의 슬픈 모습을 보면서 자기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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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는 이사짐 차가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연필로 막 그린듯 보이는 그림체에

    화려한 배경이 없어서   곰 인형에게 집중되고  더 외로워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처음으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함께 호기심을 보이고

    안타까워하고 슬퍼하는 책은 <<어느 곰인형이야기>>가 처음인듯 싶어요.


    글로 어떻게 설명이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곰인형이 어떻게 되었다는 결말도 없는데,


    아이들은 뒷부분을 자기만의 방식대로 상상이라도 하는듯 안타까운 얼굴을 하면서


    "곰인형 어떻게~~~"


    "곰인형 왜 버린거야`~~"를 연발하며~


    한숨을 쉬며 읽고  또 읽고 하는데 어찌나 열중을 하는지~


    저는 속으로 ' 니들 장난감 망가뜨리고 버린게 얼만데 그런얘기들이야' 하고 생각했지만,


    아이들도  곰인형에게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마음을 가질수있구나~


    장난감을  소모품으로 여기던  우리  아이들이 이런맘을 같다니 ~


     이 책이 이런힘이 있구나 싶었죠~~

     

    아이들이 정말 안타까워하고 슬퍼하던 장면들


    홀로 남겨진 곰인형은 깨끗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냄새나는 쓰레기옆에서


    비오는날 홀로 비를 맞으면 , 고양이들에게 뜯기면서 있을수 밖에 없는게 너무 안쓰럽죠~~

     

    전 이 페이지가 인상적이더라구요.


    물끄러미 밤하늘에 별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곰인형 눈이 너무 슬퍼보여서 눈물 많은 저는 울컥~~

     

     

     

     

    원래 작은 아이 혼자 보다 넘 슬퍼 곰인형이 너무 안됐어~~하니


    큰 아이도 와서 같이 보더라구요


    글도 없는 그림을 읽으면서도 그림에서 느껴지는게 크게 와 닿는지 너무 안타까워하면서 보는 아이들~

     


     


    마지막에 사라진 곰인형을 아이들은 뒷페이지에 찾지만


    어디에도 곰이 없네요~~


    둘다 마음이 많이 아팠는지 시크한 큰아이는 "다음부터 이런 슬픈책 안읽을래~~"


    둘째는 " 곰인형이야기 넘 슬프다 ~ 곰 너무 불쌍해"로 끝났네요.



    "너희들은 너희들 장난감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한번 보고 올래"했더니


    놀다 막 던져놓은 장난감들을 얼른 소중히 진열장에 넣습니다.~~ㅋㅋ


    역시 잔소리만이 답은 아니네요.


    이 책 읽고 나니 아이들 눈이 자기 장난감 챙기기에 바빠진걸 보면 책의 힘이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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