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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노동, 자본에 대한 깊은 생각 | 기본 카테고리 2020-08-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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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김장섭,윤세영 공저
트러스트북스 | 2017년 03월

 배운 바가 없기 때문에 남 탓만 하면 될까요? 지금이라도 깊이 생각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합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경제활동이라는 것을 합니다. 경제활동은 그럼 왜 하는가? 먹고 살기 위해서입니다. 먹고 사는 것은 어떤 것인가? 노동을 통해 돈을 번다는 것, 우리는 그렇게만 배웠습니다.

 그러나 사실 노동보다는 자본이나 토지(지대) 돈을 벌어야 더 많이 벌고 쉽게 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본이나 토지로 돈을 벌지 않고 노동으로 버느냐, 자본이나 토지로 돈을 벌려면 부모가 물려줘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경제관념이 없으면 그 부를 제대로 지키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꼭 해야 할 분야가 땅(토지) 투자입니다. 왜냐하면 10배 100배 오르는 것이 땅(토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땅(토지)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싼 가격의 토지를 투자하되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토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맹지, 분묘기지권, 공유지분, 그린벨트 등과 같이 남들이 볼 때 쓸모없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오르는 공시지가를 주목하고 농지연금과 임야 등을 잘 활용하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월급쟁이, 자영업자, 임대사업자 이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여유자금으로 땅(토지) 투자후 30배 차익을 거두어 빌딩에 투자하여 부자가 된다. 

 생활비를 쓰고 남는 돈을 땅에 투자해야 합니다. 여기서 투자는 조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투자란 저축의 개념과도 같습니다. 임야를 경매로 평당 1000원 정도의 가격에 매입하는 것입니다. 경쟁력은 가격에 있습니다. 지금은 저금리, 저성장시대입니다. 내가 일할 시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60세 이상은 일하기 힘들고 웬만하면 50세 전후에 제2의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날은 일할 수 있는 기간의 2배입니다. 50년을 쓰기만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투자를 하지 않고 저축만 하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땅(토지)을 사면 절대 팔지 않는 투자원칙을 가져야 합니다. 절대 팔지 말라는 말은 100배가 올라도 팔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50% 올랐을 때는 팔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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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을 내려면 | 기본 카테고리 2020-08-2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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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행의 기적

유근용 저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3월

 그렇다면 아웃풋이 나타나는 시기는 언제쯤일까? '고양이 빌딩'이라는 개인 도서관으로 유명한 일본의 작가 다치바나 다카시는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500권을 읽는다고 한다. 그에게 500권이란 숫자는 아웃풋을 위한 마디 짓기의 단위가 된다. 그는 자연 과학, 우주, 기술, 국제정치, 예술, 철학, 종교, 뇌 과학, 문명, 신화, 역사 등 다방면의 책을 저술한 것으로 유명하다.

 로마 철학자 세네카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 "단언컨대, 위대한 사람은 때로는 역경을 반긴다. 신은 자신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역경을 주어 단련시키고 시험하고 훈련시킨다. 불운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 불은 금을 단련하고, 불행은 용감한 자들을 단련시킨다." 만일 이 문장을 외워두었다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이 글귀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고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와 같은 방법들을 실천하며 이것을 하나의 습관으로 만드는 나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선을 똑바로 그리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다.

"멀리 내가 도달해야 할 곳을 바라보고 긋는 것이죠. 전에는 눈 앞에 보이는 선을 곧게 그리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끝에 가면 엉뚱한 곳에 이르렀죠. 반면 멀리 보면서 긋게 되면 설령 당장 선이 삐뚤비뚤해도 크게 보면 곧은 선이 돼요. 그게 답이었던 겁니다. 당장의 실패에 일희일비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시행착오는 피할 수 없어요. 그러나 목표를 바라보고 그 시행착오는 곧은 선이 됩니다."

나도 '목표 설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라보고 걸어야 할 내 꿈의 랜드마크가 필요했다. 그래야 길을 잃지 않을 것 같았고, 나아가 오늘의 실행과 투쟁이 내일의 성과로 이어지리라 믿었다. 

그러던 어느 날, 책에서 톨스토이를 만났다.

"나 자신의 삶은 물론 타인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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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정상에서 만납시다 (한국어판 독점계약 리커버판) | 한줄평 2020-08-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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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이미 결정된 운명이 아니라 하나의 여행이며, 당신이 가고자 하는 여행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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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만납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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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상에서 만납시다 (한국어판 독점계약 리커버판)

지그 지글러 저/이은정 역
산수야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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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우리 미래를 누가 쥐고 있는지는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과거는 용서되었고 또 잊혀졌다고 성경에도 나와 있다. "너희는 좀 더 풍요롭게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 부분은 우리의 현재를 말한다. 요한복음 3:16에 보면 우리 삶을 영원히 지속될 거라 했다. 마찬가지로 이 부분은 우리의 미래를 말하고 있다. 과거가 용서되고, 현재도 안정적이며, 미래도 확실하게 보장된 지금 낙천적이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한 단계 한 단계 제대로 올라가는 사람이 결국 높은 곳에 올라간다."

 

시간이 지나고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록 이런 기본 원리들이 우리가 보유한 가장 중요한 성공의 무기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자신이지, 자신의 일에 달려있는 게 아니다. 밑바닥에서 꾸준히 한 계단씩 올라가는 게 정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성공과 행복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자신이 원하는 건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정상으로 가려면 이 계단을 이용해야 하고 한 번에 한 칸씩 올라가야 한다. 정상으로 향하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할 때 처음으로 거치는 단계는 건전한 자기 이미지 계발이다. 두 번째 단계는 남들과 효과적으로 공존해 가는 법을 배우고 그들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하는 일이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강한 목표 의식을 세워야 한다.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다. 네 번째 단계에서는 올바른 정신자세를 갖추고, 다섯 번째 단계에서는 일하려는 의지를 갖춰야 한다. 일은 꼭 해야 한다. , 고되게 일하느냐 기쁘게 일하느냐는 것은 당신이 마음먹기에 달렸다. 여섯 번째 단계에선 앞질러 나가려는 강한 욕구를 갖춰야 한다. '원하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자유로운 환경에 있을 때 자신의 운명을 조정할 수 있다. 성공하는 데는 한 사람의 전부가 필요하다.

 

 

사도 바울은 성경에서 2,000년 후의 후세들에게 이렇게 조언을 해 준다. "과거의 일들을 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할 겁니다." 중요한 것은 바울이 로마 감옥의 사형수 방에서 죽음을 앞두고 이 글을 썼다는 사실이다. 바울은 생존의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는 것을 강조했다. 내 방식도 비슷하다. 이기는 게 전부가 아니다. 이기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자기 이미지를 발전시키기 위해선 타이 콥이나 베이브 루스의 성공적인 실패를 보고 배워야 한다. 타이 콥은 여느 선수들보다 많이 실패한 선수다. 베이브 루스 역시 스트라이크를 가장 많이 당한 선수다. 베이브 루스의 기록을 깬 행크 아론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수들 대부분에게 스트라이크를 당했다. 그렇다고 이들을 실패자라고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심지어 이들의 실패를 기억하는 사람조차 없다. 사람들은 이들의 성공만을 기억한다.

 

엔리코 카루소가 고음을 내지 못해 스승이 포기하라고 조언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한 결과 엔리코는 세계의 위대한 테너로 명성을 날렸다. 토마스 에디슨의 스승도 그를 저능아라고 불렀지만 후에 그는 백열전구의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14,000번의 실험을 거듭했다. 에이브러햄 링컨 역시 실수를 많이 저질렀지만 그를 실패자라 보는 사람은 없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수학에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 헨리 포드는 40살에 파산했다. 빈스 롬바르디는 크누트 로킨 이후로 가장 존경받는 감독이 되었다. 그런 그도 43살에는 포드햄 대학교의 평범한 코치였다. 월트 디즈니도 성공의 단맛을 보기 전에 일곱 번이나 파산했고 신경쇠약에 걸리기도 했다. 이 사람들은 모두 꾸준히 노력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대박을 터뜨리는 것과 그만그만하게 성공을 하는 것의 차이점은 하나밖에 없다. 대박을 터뜨리는 일은 그만그만한 성공을 잇달아 거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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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파이프라인 우화 | 한줄평 2020-08-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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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하나를 구축하는 것은 월급봉투 천 개를 받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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