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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천국대마경 06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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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국대마경 06권

이시구로 마사카즈 글그림/천선필 역 저
S코믹스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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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구로 네 이놈!!!!!!

시작부터 삼시구로의 음험한 취향(?)이 드러나는 충격전인 전개가 벌어집니다.

종말 이후에 다들 어떻게 사는건지 토토리도 그렇고...

로빈은 대체 무엇이 목적인건지, 가두고 있던 키루코는 대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됩니다

 

뇌 교체 수술을 했는데 몸의 세포에 기억이 남아있다는 추측은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지만... 혼의 기억이라던지 몸의 기억이라던지..;;; 도 있다고들 하니까요 뭐 네..;;

 

곤다와라 사쿠조 이 녀석이 향후 주요한 복선으로 작용할 예감입니다 정체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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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8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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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8권 (완결)

Hiromu Arakawa 저
학산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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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깔끔하고 훌륭한 마무리

107화의 제목! 최후의 싸움!!!!!!!!

가슴 웅장해지네요

 

인간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설정은 다시봐도 참 혐오스럽습니다. 매트릭스의 인간 밧데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인간 밧데리는 마지못해 쓰는 느낌이긴 하지만..ㅋㅋ

 

그 내란에서 절망을 알게 된 너는 마음 어딘가에서 느끼고 있을 것이다!!

신 같은 것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후후….

천운도 신도 믿지 않았건만…

…이런 것을 두고…

하늘은 내 편이 아니었다고 하는 건가…?

 

아아.. 알과 샤오메이의 마지막 전투에서의 대화―알의 결심은 다시 봐도 울컥울컥합니다

 

그래.

맞아.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은…

이녀석들 같은 동료였어.

 

연금술이 없어도 모두가 있으니까!

정답이다, 연금술사!

너는 진리에게 이겼다. 

가져가라,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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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7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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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7권

Hiromu Arakawa 저
학산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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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무리 신과 같은 눈을 가지고 있다 해도,

안 보이는 곳으로부터의 공격은 막을 도리가 없겠지.

 

다시 보니 브레이드레이를 만드는 프로젝트의 저 박사는 좀 갑툭튀한 감이 없지 않네요 ㅋㅋ 저 정도 인재가... 최종보스보다도 나중에야 등장하다니 ㅋㅋㅋ

 

문을 열고 돌아온 제물들을 모두 아공간으로 납치하지를 않나 현자의 돌 주입도 되지 않은 상태로 스카와 머스탱 호크아이 엘릭 형제를 압도하는 대총통 후보들을 무려 60년(..)동안 전투훈련만 해서 육성시켰다는데.. 아니 안 지겹나요???ㅋㅋㅋ 60년동안 전투후련만..ㅋㅋㅋ

대총통 후보들은 헤일로 시리즈의 스파르탄이 연상되는 설정입니다. 헤일로도 다시 해보고 싶네요.

 

다치고 싶지 않은 자!! 가족, 연인이 있는 자는 물러나라!!

그리고 여자!! 난 여자하고 싸우는 는 건 취미 없다고!!

 

아무튼 박사님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같은 활약으로 제물들이 한 자리에 간편하게 모여서 최종전이 시작될 분위기를 자아내네요!

 

언제까지고 학습이 안 되는 딱한 생물이 있는가 하면…

자네들처럼 단기간에 배우고 변화하는 자들도 있지.

하여간 인간이란 것들은….

뜻대로 안 되서 화가 나거든.

 

진리는 잔혹하지.

제 분수도 모르고 죽은 엄마를 되살려 온기를 되찾고자 한 자는…

일어서기 위한 발과 하나뿐인 가족을 빼앗겼고, 

또 한 사람은 온기조차 느낄 수 없는 몸이 되었지.

잃어버린 아이를 원한 자는 두 번 다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되었고,

그리고…

국가의 말로를 지켜보려고 했던 자는 시력을 빼앗겨… 

그 미래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인간이 오만에 빠지지 않도록 적절한  절망을 내려주는…

그것이 바로, 너희들 인간이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

「진리」다.

 

이해할 수가 없어!

넌 아까  「올바른 절망을 주는 것이 진리」라고 했지?

뭐, 우리처럼 자발적으로 그런 짓을 했다면 순순히 받아들이겠지만…

할 생각도 없는 녀석이 억지로 인체연성에 말려들어 시력을 빼앗기다니…

그게 올바르다고 할 수 있어?

그렇게 앞뒤가 안 맞는  진리는 받아들일 수 없어!!

 

후후…. 하하하….

끝까지 발버둥을 치는 구나….

인간….

 

괴테의 파우스트에서도 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한다는 말이 나오죠..

지향하는 바가 있으니 방황도 하고 발버둥을 끝까지 치는 것 아닐까요?

그것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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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6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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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6권

Hiromu Arakawa 저
학산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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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머리로 생각해!!

 

 

넌 침이 떨어지냐? 난 침이 마른다….

독두꺼비? 키메라와 가시멧돼지 키메라 간의 침이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인데 원문이 어떻길래 이렇게 찰지게 번역된건지 궁금하네요ㅋㅋㅋ

 

천박? 그럼 묻겠는데 말야. 너희들 인간도 남의 불행이나 어리석은 자가 남의 말에 놀아나는 걸 보고 즐거워하지 않아? 그러니까 전쟁이 끊이질 않는 거잖아?

다시 읽어보니 1)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니까 2)전쟁이 끊이질 않는거란 논리 비약은 조금 납득이 어렵긴 하네요. 남의 불행이나 어리석은 자가 바보짓을 하는 걸 보고 즐거워하는 것은 확실히 좋지 못한 태도이긴 하지만요. 

 

매스 미디어는 권력에 굴하지 않는다!

이 대사 하나만으로도 상당히 이상적이고 낙천적인 묘사를 하는 작품인게 보이긴 하네요 ㅋ

 

그나저나 「정의」란 참 편리한 미끼란 말이야. 국민들이 덥썩 물어주면 좋겠는구먼, 허허허.

「정의」같이 애매하고 실체 없는 말을 잘도 갖다 쓰는군. 

뭐든 못 쓸게 어딨어? 다들 좋아하잖아 「정의」라는 말의 느낌을.

그래. 먼저 말하는게 임자지.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어봐야겠어요. 미뤄두고 아직 못 읽어봤는데..ㅎㅎ

 

휴즈는 죽었다! 이제 없어!!

네놈의 행위는 불에 기름을 부울 뿐이야!!

 

그렌라간 시몬의 "형은 죽었어, 이젠 더는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 라는 대사가 떠오릅니다

 

엔비… 너는…

인간을 질투하는구나.

너희들 호문쿨루스보다 훨씬 약한 존재인데도,

아무리 얻어맞아도,  주저앉아도, 길을 잘못 들어도,

쓰러질 것 같아도,  허세일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때마다 맞서고, 주위에서 일으켜 세워주지.

그런 인간이, 너는 부러운거야.

 

 엔비의 최후와 그 대사까지의 과정도 꽤나 여운을 남기네요

 

그나저나 장이여코여 젠유도 그렇고 일본 여성 만화가들은 근육마초수염남에 뭔가 로망이 있나봅니다. 암스트롱 소령은 그렇다쳐도 연금술사도 아닌 이즈미 커티스의 남편의 무력은 대체..ㅋㅋㅋ

 

앞으로 이 세계를 짊어질 젊은이에게,

지금 이 세계를 짊어진 어른들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지 않아서야 되겠소!

 세대 간의 갈들이 점점 깊어가는 한국 사회에서는 참 씁쓸하기도 한 묘한 대사네요.

나이는 먹어가지만 후학들이 존경할 만한 어른이 되기는 어렵고

존경할 만한 어른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확실히 지나친 욕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지만…

한편으론 그런 감정들 모두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필요불가결한 것이었을텐데…

왜 버린 거야?

 

 너 사실은, 

인간처럼 가족을 갖고 싶었던 것 아니야?

 

사막을 건너가는 연금술사.. 이 장면 꼭두각시 서커스에서도 본 것 같아요 꼭서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킹 브레이드레이나 후 영감님 멋지게 노익장 과시하는 모습도 꼭서랑 닮았네요

 

당신 영혼에 수치스럽지 않은 삶을 택하면 돼.

 이 대사, 이 태도를 가장 좋아하고 또 좋아합니다. 이 태도를 쭉 견지할 수 있다면 신이란 사기꾼이 있든 없든 상관이 없는 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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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5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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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5권

Hiromu Arakawa 저
학산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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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인간은 이해하기 어렵군!

 

그래서 역시 인간은 재밌어!

이해하기 쉬우면 아무래도 재미가 없겠죠. 철학, 의학(해부학, 정신의학), 경제학 등 거의 모든 학문이 인간이 대체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한 학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나마도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을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파악하려 하는 시도일 뿐 인간 개개인의 개별적 특성 성향까지 파고 내려가면 이해하지 못하는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의 한탄도 납득이 갑니다.

 

그리드 녀석… 싱의 황자를 먹어서 그 능력을 사용하고 있단 말이지….

동료를… 먹어치웠어!?

 동료를 중시하는 그리드와 린의 역린을 제대로 건드려버린 프라이드..

 

내 아들을 바보 취급하지 마라!

호엔하임의 부성애를 자극해버린 프라이드...

 

하지만 당신들은 이 나라에 남았습니다. 

자기만 좋으면 이 나라는 어떻게 돼도 좋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센트럴로 싸우러 왔죠.

그것이 당신들 인간입니다.

우리는 당신들 인간이 가진 그 흔들림 없는 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보다 강한 자를 제물로 뽑았을 뿐이죠.

타겟인 인간이 흔들림 없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작전을 진행했다는... 꽤나 황당하고 어이없게까지 느껴지는 호문쿨루스들의 계획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인간인 저보다 더 인간을 믿는, 인간찬가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호문쿨루스들이라는 묘사는 인간의 이해가 얕아서일지 아니면 오랜 세월 훌륭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아온 까닭일지... 작중 보여주는 제물들의 모습은 저 흔들림 없는 마음(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요. 14권에서도 암스트롱 소장은 가족들을 나라 밖으로 피신시켰으나 에드워드는 결국 윈리를 대피시키진 못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암스트롱 소장도 굉장히 흔들림 없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잖아요.  역시 인간은 이해하기 어려워!!! 

 

듣고 싶던 말이긴 하지만, 듣고 싶지 않았다.

 

항상 편안한 안전지대에서 전장을 내려다보는 너희같은 족속이―

「고통」이니 뭐니를 사뭇 숭고한 가치인 양 포장해서 이용하지!

 

감사한다, 호문쿨루스! !

 

신규 키메라 4인방 중 하인켈이 가장 비중이 높고 수난도 많이 당하네요.. 

백수의 왕의 숙명이다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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