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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굿즈 너란 아이는... | 소소한 잡담 2020-08-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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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라딘에서 열심히 책을 사 모았습니다.

이유는 알라딘의 굿즈가 너무 이뻐서요.

책이 좋아서가 아니라 굿즈가 참.............구매 욕구를 엄청나게 자극했답니다.

지금도 인간적으로 솔직하게 말해서 알라딘 굿즈가 예스 굿즈보단 좀...............많이 이쁘죠.

 

알라딘에서 스노우볼이나 usb 같은 것도 굿즈를 만드는 데, 왜 예스24에서는 만들지를 않는거죠?

저도 스노우볼이 갖고 싶다구요!!!크흥

한 때는 물욕에 몸부림을 쳤지만 요즘은 물욕을 많이 버려서 예스 24에서 책을 살 때도 굿즈를 잘 안 사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 아쉽긴 해요.

 

몇 달 전에 굿즈로 나왔던 틴케이스 세트가 이번에 다시 디즈니 스페셜 굿즈에 포함되었길래 올려봅니다. ^^

예쁘긴 예쁘죠??

제 라미 브라운 만년필과 크기가 비슷한데, 훨씬 묵직해요. (두 배 정도 무거운 느낌? )

라미 만년필은 플라스틱 느낌이라면 앨리스 볼펜은 쇠 느낌?

몸체가 우리가 요즘 잘 쓰는 젤리 볼펜같은 말랑말랑한 느낌도 아니고 모나미 볼펜같은 플라스틱도 아니고 정말 철로 만든 그런 느낌이예요.

무겁긴 해도 예쁘니까 용서가 됩니다.

 

색상은  화면에 소개된 것과 제가 찍은 사진이 별 차이가 없어요.

베이비핑크의 여리여리한 색상이라 앨리스 와펜이라 너무 잘 어울리긴 합니다.

저는 두 개를 한꺼번에 다 끼워버렸어요 ㅎㅎ

 

살짝 아쉬운 점은 철(?) 에다 색깔을 입힌 거라 색이  잘 벗겨지는 것 같아요.

사진으론 안 보이시겠지만 필통이라 볼펜에 약간 색이 벗겨진 부분이 있긴 한데,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 두었거든요.

그래서 사은품으로 틴 케이스 세트 받으시는 분들은 색이 벗겨진 부분이 없는 지 잘 살펴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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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20-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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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라 안팎이 뒤숭숭하기도 하고,  앞으로 경제 상황은 어떻게 변화가 될 지 가늠도 안 되고 답답하네요.

주위에서 부동산으로 돈을 얼마를 벌었니, 주식해서 얼마를 벌었니 그런 소리만 들리는데, 나는 정작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ㅠ.ㅠ

때돈을 벌겠다는 것도 아니고 소소하게 좀 벌어보겠다는데 주식도 예금도 나의 펀드 도 협조를 해주지 않아서, 좀 더 협조를 구해보기 위해 책을 샀습니다.

이제 빨간 줄 그어가며 공부해볼랍니다!!

 

가끔씩 방문하는 일상적인 이야기나 하는 인터넷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도 한 번씩 주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요즘은 미국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저도 한번 해볼려고 미국 주식책을 샀습니다.

한국 주식도 꼬라박고 있으면서 미국 주식에 도전하려는 저의 패기가 놀랍습니다.ㅋㅋ

세계 경제가 만만해져야 제가 주식을 보는 눈도 업그레이드 되겠죠.

잠깐 책을 봤는데 그렇게 만만해질 꺼 같진 않은 기분이 들긴 하던데, 어떻게 만만하게 느껴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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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2단계 | 리뷰어 클럽 리뷰 2020-08-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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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2단계

안토니오 칼바니,베네데토 자나보니 글/아녜세 인노첸테 그림/이현경 역
대교북스주니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범인은 바로................너다!!

 

 

 

 

오늘은 테레사 할머니에게 특별한 날입니다.

물론 테레사 할머니를 처음 만나는 우리에게도 특별한 날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1일이예요. 할머니!!

뾰족한 콧날이 매력적인 테레사 할머니는 세 달 동안의 세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촌 구스타보를 만나러 항구로 갑니다.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를 기대하며 항구에 도착한 테레사 할머니는 인도에서 가져온 값비싼 옷감을 잃어버린 구스타보와 마주하게 됩니다.

 

오!! 이런!!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명탐정 테레사 할머니를 도와서 범인의 흔적을 쫓아갈 꼬마 탐정들이 잔뜩 있거든요.

 

범인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용의자를 특정하라!!

꼬마 탐정들을 잘 모르겠지만 각종 수사물과 <그것이 알고 싶다> 의 열혈 시청자인 엄마와 아빠는 제일 먼저 용의자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자, 눈을 크게 뜨고 수상한 사람들을 찾아볼까요?

 

여기 아주 수상한 다섯 명의 사람들이 있어요.

디자이너 피에르, 인기배우인 샹탈, 인부인 줄리오, 할머니인 올가, 무역업자 난도

 

구스타보의 금실과 비단실로 짠 멋진 옷감을 탐낼 만한 이유가 충분한 사람들입니다.

대체 누가 범인일까? 처음부터 어마어마한 난관에 부딪치고 말았어요.

어쩔 줄 모르는 꼬마 탐정들을 위해 테레사 할머니가 조언을 해주시네요.

 

좋아요!!

두번째, 차근차근 단서를 모아볼까요?

 

테레사 할머니는 항구에 있는 난도의 사무실부터 먼저 찾아갑니다.

우와! 우리가 찾아야 할 단서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 어려워 하지 마세요.

찬찬히 들여다보면 충분히 알아낼 수 있어요.

그래도 모르겠다면 우리의 든든한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들에게 sos 를 날려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혹시 지금 혼자서 책을 보고 있다면 '꿀팁 ' 을 알려드릴께요.

책의 제일 뒷 장을 보면 단서의 답을 알 수도 있답니다.

 

과연 난도가 범인일까요?

수집한 단서를 다 모으면 용의자들이 가진 물건이 나타난답니다.

누가 범인인지 찾아가는 길이 너무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범인이 흘린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범인을 찾아내게 될 거예요.

그럼 이렇게 체포영장을 발부할 수 있답니다.

저기 체포영장에 적힐 이름이 누구일지 궁금하다면, 빨리 <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 를 펼쳐보세요.

 

범인은 바로.................................. 누구일까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다르게 날카롭게 범인을 추리해 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보통 이런 게임북의 경우 퀴즈나 수수께끼가 비슷한 것이 중복되어 나오는 바람에 게임을 즐기다 흥미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 에서는 귀엽고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퀴즈를 담아서 아이들이 싫증내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책을 읽도록 배려해 준 부분이 돋보이네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QR코드를 이용해서 활동 자료들을 다운받을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가정에 다들 비슷한 연배의 아이들이 있다 보니 같이 하는 것보다 혼자서 책을 보고 싶어 하는데, 이렇게 스티커와 활동 자료들을 인쇄해서 쓸 수 있어서 책 한권으로 여러 명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으니 1석 2조랍니다.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논리력을 쑥쑥 키워줄 수 있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인물인 할머니가 주인공이라서 마치 나의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가족애까지 쑥쑥 키워 줄  <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 와 함께 주말 저녁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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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 대여 2020-08-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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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줄리언 반스 저
다산책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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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권 읽었는데, 나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줄리언 반스의 미술 에세이다.

나는 그의 대표작인 맨뷰커 상을 수상한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대신에 < 연애의 기억 > 을 읽었는데,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좋은 쪽이였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공감을 전혀 하지 못해서  줄리언 반스는 나에게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작가는 아니었다.

엄청나게 유명하고 좋은 상을 받았다고 해도 나에게 맞는 작가와 맞지 않는 작가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그 때 깨달았다.

하지만 요즘 미술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던 차에, 유명한 작가인 줄리언 반스가 미술과 화가에 대해 쓴 책이 나왔다고 하니 한번 봐 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구오구 페이백이 아니였다면 구매할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미술평론가가 아닌 소설가가 보는 그림은 어떨까?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깊이 있는 내용에 놀랐다.

줄리언 반스 라는 작가에 대한 나의 편협한 시각이 이 책으로 인해 깨졌다.

다음에 다시 한번 줄리언 반스의 다른 책에 도전해 보고자 했는데, 읽을 책이 많아서 계속 밀리고 있다.

혹시 줄리언 반스랑 좀 안 맞는다고 생각했던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줄리언 반스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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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우아한 연인 | 대여 2020-08-30 15:07
http://blog.yes24.com/document/129366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우아한 연인

에이모 토울스 저/김승욱 역 저
현대문학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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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인 1920년대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 모스크바의 신사 >를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무척 기대가 되었다.

작가님의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 < 우아한 연인 > 역시 현대가 아니라 1930년대 뉴욕의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일에 열성인 케이트와 부잣집 딸이지만 독립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겠다는 이브는 어느 날 우연히 젊고 매력적인 신사 팅커를 만나 맨허튼의 사교계에 진출한다.

팅커에게 호감을 느끼던 이브와 케이트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운전자였던 팅커는 많이 다친 이브에게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제목으로만 봐선 로맨스 소설이 아닌가 했는데, 로맨스라기 보단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이다.

<모스크바 신사 >를 읽으면서 가졌던 그 느낌이 < 우아한 연인 > 에서도 물씬 풍겨난다.

악역이나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는 대신 그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이겨내려는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 소설이라 영화화되어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낯선 시대와 낯선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괜찮은 소설이였다.

차기작으로 작가님이 1950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구상중이라 하시는데,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 나올 때까지 열심히 집필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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