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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a Eva Armisen

에바 알머슨 저
디커뮤니케이션 | 2020년 06월

한국·스페인 수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에바 알머슨 Vida 전시 도록 입니다.

요즘은 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에 관심이 많이 가서 그런 종류의 책을 많이 사게 됩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집콕 생활을 하다보니 매일 보는 집 안 풍경 말고 색다른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ㅋㅋㅋ

에바 알머슨은 제가 한 때 즐겨 입었던 오즈세컨 이라는 브랜드와  콜라보를 한 적이 있어서, 그 때 알게 되었어요.

동글 동글한 선해 보이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 터져서 그때부터 작가님과 사랑에 빠지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도록이나 화집을 구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에세이 장르의 책만 구할 수 있을  뿐 ㅠ.ㅠ

원래 옷도 필요할 때 사려면 마음에 드는 것이 없잖아요.

꼭 살 생각이 없을 때 마음에 드는 옷이 나타나는 것처럼 에바알머슨의 도록도 살 수 없다보다 하고 있었더니 그만 발견하고 말았답니다!!!

작년 2020년 6월에 개최된 전시회에서 전시된 모든 그림을 수록한 도록이 출간되었답니다!!

 2월 초에 발견했는데, 슬프게도 임시 품절 상태라 이제나 저제나 품절이 언제쯤 풀리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난 주에 품절이 풀려서 바로 구매했어요!!!

33000원이라는 거금이 아깝지 않을 만큼 책은 너무 만족스러워요.

 

예스 24에서 직접 배송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에서 바로 배송해줘서 시간이 좀 걸려요.

그래서 이렇게 포장 박스도 다르답니다.

 

독자들을 위해 세심하게 포장을 한 것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래서인지 양장판의 표지에 흠 하나 찍힌 자국 없이 깨끗해서 마음에 들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머리 위에 나비 그림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에바 알머슨과 콜라보한 오즈세컨 티셔츠에 저 나비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있었는데, 제가 구매해서 잘 입고 다녔거든요. ㅋㅋ


 

이 그림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림인 것 같지 않으세요?

컬러링 북을 완성할 때마다 항상 마음에 차는 경우가 없었는데, 음음 이 그림보단 음음

 

종이의 퀄리티도 좋고, 인쇄도 선명하게 잘 되어있어서 에바 알머슨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척 만족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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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소환한다. | 소소한 잡담 2021-02-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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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나의 순정 > 을 읽고 났더니 나의 추억 속 그 분들이 다시 보고 싶어졌다.

너무 오래 된 책이라 종이가 빛을 바래 노릿노릿해지고, 책도 뜯어져서 너덜너덜해졌지만 여전히 내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든다.

 


 

박희정님의 일러스트북 < 시에스타 > 와 르네상스에서 출간한 최초의 일러스트북 < 나이트 앤 레이디 > 다.

<시에스타 > 는 2001년에 시공사에게 발행되었는데, 박희정님의 열렬한 팬인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림들 하나하나가 다 아름다워서 그저 보는 것만으로 배가 부를 정도라 볼 때마다 행복하다.

20년전 그림체인데도 지금봐도 너무 세련되고 섬세하다.

 


 


 


 

양장판인데다가 케이스가 있어서 그런가 책 상태는 여전히 새것처럼 너무 좋아서  비싼 책은 책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르네상스에서 출간한 < 나이트 앤 레이디 > 는 신경써서 잘 보관했음에도 책 상태가 좋지 않아서 책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ㅜ.ㅜ

1992년에 출간된 책이니 어쩔 순 없지만 그래도 ㅠ.ㅠ


 

김지윤 작가님이다.

어마어마한 대박을 터트린 작품은 없었지만 살짝 보이쉬한 여자주인공의 유쾌한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좋아했던 작가님이다.

 
 

김기혜 작가님이다.

강경옥 작가님처럼 좀 난해한 스토리 (?) 들이 많아서 매니아층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던 작가님이신데,  작품 < 설 > 이 대표작이다.

아마 1990에서 2000년대 초반에 청소년 시기를 보낸 순정만화 애호가들이라면 아마 이 제목만큼은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청소년 시기에 그렇게 열심히 봤는데도,  너무 오래 전이라 내용들이 기억이 안 나니 어찌하나ㅠ.ㅠ

 


 

어떻게 < 안녕, 나의 순정 > 에서 김진 작가님과 원수연 작가님을 빼 놓고 순정만화를 논할 수 있는지 참을 수 없다!!!!!

김진 작가님의 대표작인 < 바람의 나라 > 의 무휼의 비인 연이가 호동왕자와 사랑하는 무휼을 두고 죽는 장면에서 내가 흘린 눈물을 생각하면 ㅜ.ㅜ

< 바람의 나라 > 를 열심히 사 모았지만  엄마가 나 몰래 홀라당 버리신 덕에 <바람의 나라 > 는 내 책장에서 사라져버리고 말았지만 작가님에 대한 나의 애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 엘리오와 이베트 > 그리고 < 풀 하우스 > 의 그녀 원수연 작가님 또한 우리의 영원한 사랑인데, 어떻게 이 분을 뺄 수가 있는 것인지!!!!!


 

< 열왕대전기> 그리고 < 소델리니 교수의 사건 수첩 > 등을 그리신 이정애 작가님도 절대 빼놓을 수 없다.

그 당시 순정만화계에서 볼 수 있는 동글동글하고 섬세한 터치가 아닌 남성적이면서 파격적인 그림체 때문에 매니아들의 폭팔적인 사랑을 받았다.

동성애적 코드와 파격적인 대사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긴 했는데, 나 개인적으론 늘상 보는 순정만화에서 벗어난 이 과격함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외에도 < 낭길리마 > 의 하시현 작가님,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 의 권교정 작가님 등 이름만 들어도 내 가슴을 설레게 했던  작가님들이 너무 그립다.

작가님들 소환하지 못한다면 그 분들의 작품이라도 소환할 수 있게 출판사는 작가님들의 책을 재출간하라!!!!!
 

마음 같아서는 내가 출판사에 취직해서 스캐너로 한장 한장 작가님의 작품을 스캔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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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순정 | 인문.교양. 취미 2021-02-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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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의 순정

이영희 저
놀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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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누군지도 따지지 않고, 내용이 어떤지도 따지지 않고 그저 표지만 보고 주문한 책이다.

공부에 찌들려 있긴 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오빠들(?) 을 보며 행복해했던 내 10대의 추억을 소환해 준 것만으로도 행복했기에 그것만으로도 나에게 이 책의 존재가치는 충분했다.

내가 사랑했던 종이책 오빠들을 마음으로 낳아주셨던 고마운 15명의 작가님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전부 다 나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셨던 작가님들이라 이렇게 책으로나마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나게 반가웠다.

연예인 오빠들에게 보내본 적도 없는 팬레터를 몇 분의 작가님들께 사랑을 꾹꾹 눌러담아 팬레터를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만화방에서 빌려온 만화책을 친구들이랑 돌려 보기도 하고, 용돈을 모아서 윙크나 르네상스 같은 만화 잡지를 사보기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한데, 그 때의 풋풋한 소녀는 사라지고 이제 눈가의 주름과 흰머리를 고민하는 나이먹은 여자만 남아있어서 서글퍼진다.

 

내 사랑 한승원 작가님의 < 프린세스 > 다

지금 휴재중이긴 하시지만 곧 돌아오셔서 완결을 내주시길 기다리고 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 빅토리 비키 > 나 < 노랑방 여자와 파랑방 남자 > 같은 명작도 많이 있는데 제발 재발매를 해 주시던지 전자책으로라도 내 주셨으면 좋겠다.

 

<호텔 아프리카 > 의 박희정 작가님

말이 필요없는 작가님이다. 그냥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림 속으로 빠져버릴 것 같다.


 

< 점프프리 A 플러스 > 의 이은혜 작가님

원수연 작가님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셨는데, 이젠 이 분의 작품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다른 작가님은 웹툰이나 전자책으로라도 일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 이 분의 작품은 아예 볼 수가 없으니 아쉬울 따름이다.


 

<인어공주를 위하여 > 의 이미라작가님

항상 여자 주인공 이름이 이슬비여서 나도 이슬비처럼 되고 싶어서 이름을 이슬로 개명하고 싶었지만 차이슬은 안 된다는 친구들의 만류에 포기했던 그런 추억이 또 새록새록 돋아난다.


 

<불의 검 > 의 김혜린작가님

작가님의 작품을 읽다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읽기가 힘들 정도였지만 그래도 온갖 고생끝에 끝끝내 주인공들이 행복을 거머쥐는 모습에 책을 손에 놓을 수가 없었다.

내 절친의 최애 작가님이셨는데, 지금은 뭘 하고 계시는지...


 

<언플로그드 보이 > 의 천계영님

천계영님의 첫 작품 < 언플로그드 보이 > 의 패션너블하면서 세련된 주인공들의 모습에 환호했던 기억이...

열심히 엽서와 스티커같은 굿즈를 모았는데, 엄마가 제발 버리라고 하셨지만 지금도 꿋꿋하게 보관중이다.


 

부모님 몰래, 선생님 몰래 숨어서 보던 나의 추억 속 오빠들의 모습은 그 때 그 멋있는 모습 그대로인데, 나만 변해 버린 것 같아 속상하다.

내가 어른이 되면 예전엔 말이야!! 이런 소리는 안 할 줄 알았는데, 수십 년전의 추억들이 너무나 그립다.

어린 시절 우리들의  종이책 오빠들이 그리운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이제 더 이상 오빠라고 부를 수 없는 이 동생들을 종이책이 안 되면 전자책으로라도 다시 만나보고 싶은데, 작가님들께서 부디 전자책으로라도 다시 이 작품들을 출간해 주셨으면 싶다.

이대로 이 좋은 작품들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린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얼마전에 알라딘에서 북펀드로 신일숙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 을 재출간했다고 들었는데, 다른 작가님들께서도 이런 좋은 기획으로 독자들과 다시 만나게 되길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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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 합본판) | 소설 2021-02-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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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 합본판)

이윤기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윤기 작가님이 타계하시고 10주기 특별 합본판으로 그리스 로마신화 특별판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아묻따 구입했다.

바로 절판될 줄 알고 바로 주문했건만, 여전히 판매하고 있으니...

35820원이라는 금액에 1200페이지라는 은혜로운 분량은 가성비 대비 무척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일반 책과 비교조차 불가할 무시무시한 두께다.

초록빛의 표지와 영롱한 양장판의 자태는 아름답기 그지 없다.

책장에 꽃힌 책등에서부터 부티가 절절 흐르지만 문제는 5권의 분량이 하나의 책으로 되어있으니 얼마나 무겁겠는가?

편집자는 이 책을 들고 책을 읽어보기나 했을지 의심스럽다.

1분만 들고 책을 읽다간 바로 손목 나가버릴 무게라서 이 책을 읽기 위해선 우리는 책상에 정자세로 앉아서 각 잡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단점을 감수해야만 한다.

책 안에 수록된 도판때문에 종이책을 감수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개인적으로 이북을 읽으라 추천하고 싶은데, 이북은 아직 출간이 되지 않아서 추천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사실 지금까지 그리스로마 신화와 관련된 책은 많이 읽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윤기 작가님이 쓰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번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윤기 하면 그리스로마 신화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리스로마 신화를 몇 권 읽고 나니 굳이 이 분의 책을 찾아 읽어볼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헤라클레스의 모험담이나 제우스를 비롯한 신들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책에서든 약간의 서술상의 차이만 있을뿐 기본적인 내용은 다 똑같았기 때문에 굳이 더 읽어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막상 이 책을 읽고나니 왜 나는 처음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을 때, 이윤기 작가님의 책으로 시작하지 않았는지 한탄하고 말았다.

그리스 신화란 그리스에서 추앙받던 신들과 영웅에 관한  허구적인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간이 세상과 타인을 알아가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라는 걸 이윤기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었다.

중간 중간 작가님이 던지는 질문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가님이 들려주는 세상살이와 신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이 특별합본판에 수록되어 있으니 그리스로마 신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놓치지 말 것을 추천한다.

당신의 손목 건강은 장담할 순 없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한 모든 것은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으리라는 것만은 확실히 장담해 줄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주의사항은 잠이 와서 가물가물한 정신일 땐 절대 책을 읽지 말아야 한다.

순간적인 실수로 인해 이 책이 당신의 연약한 발등위에 추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당신은 지옥을 맛 보게 될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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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예술의 도시 파리 : 에뤽 바튀 그림책』 | 리뷰어 모집 2021-02-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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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파리

에릭 바튀 글,그림/김영신 역
빨간콩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4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2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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