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불협화음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ani262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hkdma01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7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닏자 
새로운 글
오늘 27 | 전체 15593
2007-01-19 개설

2019-01 의 전체보기
치명적 | 기본 카테고리 2019-01-26 13:25
http://blog.yes24.com/document/110219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치명적 (19금 개정판)

심이령 저
러브홀릭 | 2014년 07월

        구매하기

재탕은 안할 듯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심이령 작가님은 중독 같습니다.

<그대, 깊숙히>란 작품을 영접 후, 계속 작가님 것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씀들처럼 다른 작품이라도, 한 작가의 작품을 계속 읽으면

물리거나, 재미가 반감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무지 멈출 수 없네요.

 

<치명적>은 그런 의미에서 깨달음을 준 책이랄까요?

음,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만, 작가님의 다른 작품에 비해 조금 몰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아름다운 남주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 여주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음,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려면 역시 그 반대-여주에게 미친듯이 빠져드는 남주가 갑인데.

이 작품은 치명적인 매력의 남주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여주의 삽질이 너무 길었던 같습니다.

 

다행히 3분의 2넘어가니 속도감이 붙더라고요.

이별을 선언한 여주. 그런 여주를 다시 찾기 위한 남주의 계략이 발동하거든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 당분간은 심이령 작가님에게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그대, 깊숙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1-23 09:53
http://blog.yes24.com/document/110143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 그대, 깊숙이 (전2권/완결)

심이령 저
러브홀릭 | 2017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심작가님께 푹 빠진 계기가 된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대표작으로 다른 분들은 브로큰 하트 신드롬을 꼽으시는데 음, 전 맨탈 걱정으로 아직 그 작품은 못봤습니다.

요 작품은 정통 로맨스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 높은 허들이 있습니다. 일단 남주가 몸을 함부로 굴려요. 두번째는 여주에게 빡치다 여주의 뺨을 때리죠. 그것도 2번이나ㅡ.ㅡ

그런데도 정말 잘 읽힙니다.
재밌어요.
4차원적인 여주 캐릭터도, 미친 놈 루트를 제대로 밟아주는 남주도, 이둘의 핑퐁식 대화도 유쾌합니다. 여주 여울에게 푹 빠진 남주 무조. 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얼른 봐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메두사 | 기본 카테고리 2019-01-23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110143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메두사 - 下

비연 저
신영미디어 | 2011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의 눈이 마성이라 표현되고, 그 눈에 흠뻑 사로잡혀 여주를 납치한 류신. 류신은 여주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는 것이 1권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음 전 여주 눈에 대한 설정이 잘 이해 안 되다 보니 그 눈에 빠진 류신도 이해가 안됐던 게 제일 난감했지만 그런에도 작가님의 필력이 상당해 결국 2권을 즐겁게 구매했습니다. 물론 시작을 제대로 못했지만 류신의 사랑이 제대로 빛을 보기를 바라면서요.

2권은 제법 굵직한 사건이 있습니다. 조직간의 알력으로 남주가 위험을 맞거든요. 다만 그 중심에 검사 히토미가 있습니다.
히토미는 굉장히 집요하게 류신을 끝장내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이유가 전혀 설득되지 않는다는 것.
전 종로에서 뺨 맞고 엉뚱한데다 화풀이 하는 것으로밖에 미치지 않았습니다.
제게는 약간 아쉬웠던 설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작가님의 필력은 엄지척!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입술을 깨물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1-07 15:24
http://blog.yes24.com/document/109736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입술을 깨물었다 (무삭제 완전판)

엄재양 저
피플앤스토리 | 2017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로설계 3대 남주 또라이로 유명한 태충씨를 이제야 영접했습니다. ㅎㅎㅎ 일단 또라이 기준에서 봤을 때, 킨이나 란희의 남주보다는 굉장히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 똘끼 기질은 있지만 그보다 순정적인 면이 더 강하다고할까요?
결정적으로 싫다는 여주를 과연 놔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킨이나 란희의 남주는 불가능하나 우리의 태충씨는 놔줄 수 있다는 데서 아슬아슬하게 사이코의 범주를 벗어났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의견이고요, 전체적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