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불협화음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ani262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hkdma01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7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닏자 
새로운 글
오늘 39 | 전체 15605
2007-01-19 개설

2019-10 의 전체보기
로맨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0-07 17:38
http://blog.yes24.com/document/116828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짐승과 치욕

정신이나 저
페퍼민트 | 2019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이쿠.

소갯글에 나오는 황제가 남주인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알고보니 악인남조 포지션이었네요.

그런데 왜 여주와의 정사신을 소갯글로 넣었나 했는데,

음....

죽 나오닙니다. 남조와 여주의 정사신이.

처음부터 중간, 끝까지. 거의 3분의 2이상.

 

여주는 설녀로 이종족이고, 남주는 인간 황제인데

남주가 3년 전, 여주에게 청혼을 하죠.

첫눈에 반했다. 너와 결혼해 이종족과 인간과의 지리멸멸한 전쟁을 끝내고 싶다.

하지만 1년만에 결혼은 파국을 맞고,

여주는 남편이었던 황제에게 마력 봉인을 당한 후 폐후 되어 감금을 당합니다.

그냥 감금만이 아니라 매일 잔인하게 능욕을 당하죠.

황제로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만,

여주 감정에 이입하는 독자로서는 그저 개쉐리일뿐.

 

황제의 이종족 동생이 남주였는데

읽고 나서도 굉장히 불편한 로맨스였습니다.

아니, 과연 이게 로맨스가 맞는지.

헷갈리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0-07 17:30
http://blog.yes24.com/document/11682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소복소복

서루 저
미드나잇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격대비 분량이 상당해서 놀랐습니다.

내용도 작가님이 정성들여 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주는 신인 호왕비의 시녀입니다.

궁에 있는 모든 이들이 신성한 존재인데 여주만이 인간이라

같은 시녀들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죠.

그런 여주를 산군인 남주가 도와줍니다.

남주는 호왕의 오른팔격인 충신인데요,

여주와는 신분 차이가 상당하죠.

여주는 그래서 남주가 자신을 도와준 것은 동정일 뿐이라 여기죠.

그런데 남주는 여주에게 바로 직진 고백을 해버립니다.

음.. 결혼합세. 뭐, 이런 식이요. 

 

여주는 당연히 밀어내는데 여기에는 신분차에서 오는 갈등뿐 아니라,

또다른 깊은 상처와 비밀이 있죠.

 

잔잔하게 읽을만 했습니다만,

큰 임팩트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대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0-05 08:50
http://blog.yes24.com/document/11677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모래신부 외전 2(IF)

Magoing 저
시계토끼 | 2019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외전의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첫편은 주인공 커플의 이야기.

여주의 삶의 의지의 원동력이 되었던 부모님들이 살아계셨으면 어땠을까로 시작해,

여주의 철벽이 차츰차츰 녹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뭐, 완전히 남주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아니지만,

아이도 갖고 제법 남주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정도입니다만,

우리 남주는 이것만으로도 껌뻑 죽네요.

 

두번째 이야기는 주인공 커플의 아이 이야기.

겉은 여주 닮아 순진무구인데, 속은 잔인한 남주의 속성을 그대로 따라

거기서 오는 괴리를 제법 흥미롭게 썼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남주의 모습- 여주 한정 호구가 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솔찬했네요.

 

세번째 이야기는 남주의 다른 형제 이야기인데 전 패스.

대강 스르륵 넘겼습니다.

남주, 여주 커플 이야기만으로도 부족한데

실패한 사랑 이야기는 놉이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외전은 책이 출간됐을 때 바로 몰아서 후르륵 읽어야 제맛이라는.

한참 뒤에 읽으니 몰입은 좀 덜 되더라고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