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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의 전체보기
[한줄평]타이탄의 세이렌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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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내내 원숭이가 심벌즈를 옆에서 치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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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음의 발걸음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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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카솔닛과 김정아 번역가 덕분에 알게된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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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작은 아씨들: 정서경 대본집 세트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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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이후 모든 회차를 다 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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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길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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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

N. K. 제미신 저/이나경 역
황금가지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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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고 경기북부에서 경기남부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영화관에 갈 때는 버스가 만원이라 '굳이 여기까지 이 시간을 들여 왜 가지?' 자책했다.

막상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머리가 팽팽 돌아갔다. 둥둥거리던 ost가 꺼졌지만 계속 들리는 것 같아 눈감으며 지하철을, 버스를 탈 수가 없었다. 다니엘 디포의 책을 읽으려다 바로 화면을 껐다. 세상에 이젠 '지금 기분은 SF다'라는 느낌까지 받다니. 이건 계시다!

사놓고 강한 세계관에 읽다 말던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을 켰다.

'나는 도시를 노래한다.

  빌어먹을 도시. 내가 살지 않는 건물 옥상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배에 힘을 주고서 내 시야를 막고 있는 건설 부지에 무의미한 포효를 지른다. 사실은 저 너머 도시 전체를 향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도시는 알아들을 것이다.'

도파민에 절여진 나에게 딱 맞는 단편은 <위대한 도시의 탄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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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애나 번스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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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 본스

애나 번스 저/홍한별 역
창비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니셰린의 밴시 영화도 같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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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번스는 부커상 수상자로서 밀크맨이 가장 잘 알려졌다.
밀크맨을 여러 번 빌려서 읽으려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사를 읽고 싶어서 산 책! 구병모 작가의 한줄 평이 대포소리 같다.
책이 두꺼워, 익숙하지 않은 작가라 1/3도 못 읽고 잠정중단했었다.
리베카 솔닛의 <마음의 발걸음>과 <이니셰린의 밴시> 영화를 보고 다시 아일랜드에 관심이 가서 책을 다시 펼쳤다.
이니셰린의 밴시에는 본토에서 울리는 굉음을 들려주기만 했었다.
노 본스는 가까이서 그 전쟁을 보여준다.
엄마의 싸움규칙을 되새기는 주인공을 오래 기억할 것이다.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국가공권력부터 반군까지 다양한 위치에서 폭력에 노출된 삶을 여기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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