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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돌 스캔들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2-08-0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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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리돌 스캔들 (외전)

단그늘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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돚긍붐은 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그늘 작가님의 <체리돌 스캔들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까지 다 본 뒤에 든 생각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상업소설이 맞나, 작가님이 보고 싶은 장면만 나열해서 연결한 장편 썰 아닌가 입니다...덕질 분위기를 자세히 설명한 건 알겠는데 문제는 장면마다 뚝 뚝 끊어지고 씬들도 재미가 없어요. 그나마 외전 첫 에피가 수 시점이라 그동안의 짝사랑했던 마음을 보여주는데 뭐가 있는 것도 아니였고 ㅠㅠ.. 왜 이럴까요 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요. 공도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광공밈에 절여져서 정형화된 행동을 하는데 (나중에 광공 어쩌고 나오긴 하지만) 그냥.. 요즘 트위터에서 볼 수 있는건 다 들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씬이 진짜 노잼이네요 1권부터 그랬지만 낙서플 배뇨플 다 나오는데 하나도 꼴리지 않고 무미건조해요. 

왤까요.. 자극적인 건 다 들어갔는데 감흥도 없고 야하지도 않았어요. 공수 매력도 떨어지고 ㅠㅠ 

마지막 에피는 돚긍 씨피를 파던 그 팬의 시점으로 전개가 되는데 막상 보니 그것도 이상하더라구요

내가 알페스를 하는 것도 아닌데 덕질을 하는 느낌이 나서... 차라리 중간중간 계정 드립으로만 나오는게 더 좋았어요. 

다른 외전이 다른 플랫폼에서 출간되었던데 굳이 안봐도 될 거 같아요. 사실 이 외전도 꾸역꾸역 봤습니다. ㅠㅠ

필력 중요시 여기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가볍게 보고 싶다, 팬반응 위주인 걸 보고 싶다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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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돌 스캔들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8-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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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리돌 스캔들 3권 (완결)

단그늘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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돚긍붐은 온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그늘 작가님의 <체리돌 스캔들 3권> 리뷰입니다. 

읽는 내내 아 이거 그냥 아이돌 커플썰을 길게 늘인것 같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알페스 썰 보는 느낌이였어요. 

인물들 모두 평면적이고 내용 전개도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결정적으로 공이 빌런을 처리하는 방식이 매끄럽지도 않고 짧게 서술되고 끝이라 엥 이게 끝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후반부에 조금 더 자세히 나오긴 하지만 그거 마저도 사이다는 아니였어요... 그냥 말이 안 되는데...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공과 수의 스캔들이 터졌을때 공의 대사 중 아쉬울 것 없고 은퇴하면 그만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어떤 연예인도 23살, 25살에 커리어 하이 찍었는데 스캔들 터지고 사랑하기 위해 은퇴한다? 이런 설정은 너무 유치해서 아 얘 왜 이럴까.. 머리 부여잡게 되더라구요. 

 

수는 끊임없이 울고 아직도 히잉 힝 거려서 과하게 아방방 합니다. 작중에서 1군 아이돌의 메인보컬이고 심지어 비주얼 탑이라면서 그런 수의 능력보다는 걍 아방방한 모습만 나와서 아쉬웠어요. 

크게 재미가 있다기보다는 사건이 나올락 말락 해서 끝까지 가보자 하다가 3권까지 봤네요. 

솔직히 이만한 인기가 있는건 팬문화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부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외의 공수 캐디나 사건의 전개, 문장력 전부 부족했어요.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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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돌 스캔들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8-0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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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체리돌 스캔들 2권

단그늘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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돚긍붐은 온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그늘 작가님의 <체리돌 스캔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호로록 읽고 단숨에 2권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쯤되니 약간의 사건도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평탄하게 흘러가요.

그리고 씬이 꽤 자주 나오는데 하나같이 감흥이 없었어요. 나쁘게 말하면 노잼 부분 ㅠㅠ

수는 자꾸 히잉히잉 거리고 공은 입걸레마냥 더티톡과 명령을 내리는데 이미 수많은 피폐물을 본 입장에서는 너무 노잼이였달까요... 둘 다 처음인걸 감안해도 그냥 너무 어색한 씬들이였어요. 

결정적으로 자꾸 수가 아방방하게 굴어서 환장하는줄 ㅠㅠ... 원래 순진미인수 좋아하는데 그래도 나잇값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원래 수파인데 보는 내내 힘들었어요..

이 소설의 백미는 팬반응 입니다. 사건이나 씬은 다 흐린눈으로 보고 팬반응만 웃으면서 봤어요. 

아 그리고 소설 내내 공의 재력이나 외모 거추 크기 등 우월하다는 걸 강조하려고 이것저것 묘사가 나오는데 그 부분이 참..작위적이였어요. 외제차를 끌고 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본다느니 남들보다 성기의 크기가 커서 힘들것이다 이런 부분들 말이예요... 공의 입으로 그런 말들이 나오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2권까지 왔습니다. 이제 3권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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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돌 스캔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8-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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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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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그늘 작가님의 <체리돌 스캔들 1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체험판으로 미리보기를 했을때 도파민이 싸악 돌면서 이거다 이번 주말은 이거다 하고 바로 질렀는데...

초반이 제일 쫄깃하고 재밌었어요. 

연예계물은 잘 봐도 아이돌물은 왠지 공감성 수치 때문에 잘 보진 않는데, 이건 그냥 직업만 아이돌인 수준입니다. 뭐 어디 예능을 나간다거나 활동을 한다거나 이런식의 연예계 활동이 자세히 나오지 않아요. 대부분이 공의 수에 대한 음욕을 서술한게 많았습니다. (ㅋㅋㅋ)

공과 수 둘다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 나오는데 공의 머릿속은 프로 에셈러에 가까워서 좀 의아했어요. 

뭐 어딜 괴롭히고 싶다 때리면 재밌겠다라고 나오는데... 1권은 걍 공이 수를 말로 괴롭히는게 대다수예요.

그리고 너무 거슬리는게 수가 2살 연상인 25살 성인으로 나오는데 아무리 호구에 가까울 정도로 착하다고 해도 말꼬리를 늘리고 으응, 히잉, 힝, 했어어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보기 힘들었어요. 이게 무슨...무슨 일인지...수의 시점이 나오질 않아서 더더욱 이해가 가질 않았네요...

 

이 소설의 장점은 팬반응이 리얼하게 나와서 그거 보는 맛은 있었어요. 

공이 심각하게 팬질의 모든것을 다 알고 있어서 노간지공이긴 했지만.. 그 부분 때문에 낄낄 웃으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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