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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는 불가능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2-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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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대환은 불가능합니다

가담후 저
블릿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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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3년 1월 블릿에서 출간한 가담후 작가님의 <대환은 불가능합니다> 리뷰입니다. 

깔끔한 디자인 표지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 덕에 꼭 보고 싶던 작품이였는데 대여가 떠 바로 읽어봤습니다.

수가 운동선수를 하다 모종의 이유로 관두고 일반인으로 돌아가는 게 은근 클리셰라 좋아하는 설정인데, 여기서 수는 전직 유도선수이지만 부상으로 인해 지금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나옵니다. 믿었던 애인에게 배신당하고 애인의 빚과 망한 회사 덕분에 큰 궁지에 몰린 수는 사채업자인 공의 회사에 경호원 겸 입주 가정부 일을 하게 됩니다. 모든 수들은 궁핍한 상황일수록 더더 큰 풍파에 휘말렸으면 하는 바람인데 엎친데 덮친격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의 얼굴을 밝히는 수와 자신의 얼굴을 믿고 끊임없이 들이대는 공의 조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단편답게 깔끔하게 끝나기도 하고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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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2-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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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1권

한고요 저
비욘드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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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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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비욘드에서 출간한 한고요 작가님의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낮수, 병약수 키워드만 보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피폐한 분위기라 놀랐어요.

프롤로그부터 수의 병을 밝히고 시작하는데요, cnpwkd암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끝이 보이는 느낌이였어요. 

공과 수, 그리고 그들의 소꿉친구인 지수는 보육원 출신입니다. 공인 서범재, 수 이서혁, 친구 김지수가 이렇게 등장인물인데요. 이서혁은 서범재를 사랑하지만 서범재는 김지수를 사랑하고, 또 이서혁을 죽도록 증오합니다. 그 이유는 어릴적 보육원에서 김지수가 이서혁의 아버지인 보육원 원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한 것과 서범재가 지독하게 학대당했던 사실 때문입니다. 원장은 아들인 이서혁에게도 학대를 일삼았습니다. 피만 섞였지 취급은 보육원 아이들보다 더했던 서혁은 어릴적 교통사고로 인해 한쪽 다리까지 절고 몸 또한 약하게 나옵니다. 원장이 죽고 보육원을 탈출할 때, 범재와 지수에게 자신을 데려가달라며 붙잡은 대가로 이서혁은 줄곧 번 돈 대부분을 서범재에게 뜯기고 그 돈은 김지수의 의대 진학비와 생활비로 쓰입니다. 서범재는 늘 이서혁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서혁은 서범재가 두려운 동시에 사랑하는 마음이 큽니다. 

여기서 공과 내가 끝까지 화해를 할 수 있을까? 싶ㅇ은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인물인 김지수도 상황 파악도 못하고 심하게 아방방하게 굴어서 이 비틀린 관계를 전혀 눈치를 못챈다는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내용과는 별개로 개연성이 떨어지고 알파 오메가 설정은 왜 넣었는지 의아하더라구요.

공은 우성 알파, 김지수는 우성 오메가였나..그렇고 이서혁은 당연히 열성 오메가입니다. 특이 형질을 가진 자는 취업에도 제한이 있어 수를 더더욱 기구한 팔자로 몰기 위한 수단인 것 같아 보이는데 딱히 알오물이 없어도 충분했을 것 같아요. 오히려 알오물 설정이 들어가 더 정신이 사납달까요. 

공의 말투도 아쉽습니다. 여러 사투리가 섞인 대사를 치는데 텍스트로 읽어서인지 몰입하기 어려웠어요. 수를 증오하는 공의 행동도 이해가 가지 않는 건 아니지만 너무 치졸하게 굴어서 정말 구질구질하다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글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엔딩 때문에서라도 궁금해서 계속 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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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사운드업 | 기본 카테고리 2023-02-2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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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예스24 크레마 사운드업 (crema soundup)


YES24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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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인 대란으로 구매한 크레마 사운드업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기존에 리디북스에서 발매한 리디북스 페이퍼 1세대(15년 출시),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17년 출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북리더기의 장단점도 파악하고 있었고 범용기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최근 리디북스에서 안드로이드 5 이하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범용기로만 쓰기로 했습니다. 

 

사운드업의 장점

??한손에 들어오는 휴대성

??가볍고 화이트 기기라 귀여움

??부드러운 물리키, 거슬리지 않는 정도의 달칵거림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Send to 크레마를 사용해 슬립화면, 폰트 저장 가능 (개인적으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용기는 그런게 없거든요)

??블루투스 지원으로 리모콘 사용 가능->누워서 독서 가능함

??저렴한 가격

 

사운드업의 단점

??예스 24의 내 서재 UI가 전용기에 비해 조잡함 (개인차가 있습니다)

??제스처로 밝기 조절이 어려움(전용기와 알라딘에서는 사용 가능하나 사운드업-예스24에서는 퀵메뉴를 쓰거나 상단바를 터치하여 조절해야 하더라구요. 제스처에 익숙해서 이 점이 불편했습니다)

??이북 다운로드나 펌웨어 업데이트, 설치 시 미미한 발열이 있다 

??해상도가 212PPI로 만화책을 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다운로드가 꽤 느린편. 다운로드->적용 되는 시간이 꽤나 소요되는 편임

?? 배터리 이슈가 있어 불안함. 

 

그러나 이 모든 단점을 상쇄하는 가격과 디자인으로는 이만한 기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6인치의 휴대성과 물리키, 화이트 조합과 저렴한 가격을 만족하는 기기가 현재 시장에서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할인 행사 때 구매해서 무척 만족스럽네요. 

 

+덤으로 이북리더기를 오래 쓰면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구입 후 초반 설정 시 배터리가 광탈된다 ->이는 모든 전자기기에 해당하는 특성으로 당연히 사운드업도 동일합니다. 배터리가 소모 될 수 있으니 충분히 충전 후 설지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꼭 동봉된 케이블을 사용하세요. 

2. 구입 후 책만 보는 데도 배터리가 광탈된다 -> 초반에는 기기가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후 시간이 좀 지나면 안정적으로 독서가 가능합니다. 더불어 와이파이, 조명이 켜져 있으면 당연히 배터리는 살살 녹습니다. 이북 리더기는 다운로드와 동기화, 서점에서 바로 구매시에만 와이파이를 키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리더기로 서점에서 바로 이북 구매도 잘 하지 않죠.. 속도가 느릴 뿐더러 잔상도 남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보통 웹이나 모바일로 많이 구매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켰는데도 배터리가 이상하게 빨리 닳는 것 같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만화책이 소설보다는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3. 독서 시 깜빡거린다, 불량 아니냐 -> 모든 이북리더기의 공통된 특징으로 잔상 제거를 위해 깜빡거립니다. 설정에서 간격 조절이 가능합니다. 

4. 떨궜는데 화면이 박살이 났다 -> 이북리더기의 화면은 유리 다루듯이 해야 합니다. 충격에 취약하므로 푹신한 파우치를 같이 쓰는 걸 추천드려요. 

5. 전원을 눌렀는데도 화면이 꺼지질 않는다 ->보통 슬립 상태로 두며 아예 전원을 꺼는 것보다 배터리 보존에 효율적입니다. 물론 오래 쓰지 않을 시에는 꺼두시고 방전되지 않도록만 주의 해 주세요. 가끔 재부팅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 SD카드가 꼭 필요한가? -> 생각 외로 이북이 큰 용량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만화책만 주로 본다면 구매하는 것도 좋으나 저는 여러권  다운로드 해도 괜찮아서 느려지면 삭제하고 다시 재다운로드 하는 편이라 따로 필요가 없었습니다. 

7. 액정 보호 필름이 필요한가? ->놉. 오히려 해상도만 낮춥니다. 쌩 화면으로 봐도 기스가 잘 나지 않으니 그냥 보세요. 

 

위의 배터리 보존법과 평소에 파우치에 잘 보관하고 깔고 앉는다던지 떨군다던지만 하지 않으면 충분히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즐거운 독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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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영주님의 사정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2-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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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몰락한 영주님의 사정 1권

포와송 저
연필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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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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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영주의 사정 1권 후기 (스포주의)

 

표지와 제목이 장벽이 큰듯 

흔히 생각하는 회빙환 양산물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 탄탄하고 재밌게 봤다.

수는 본디 왕 다음으로 네 명 있다는 대영주 중 한 명이였고 망나니로 살다가 줄을 잘못 선 탓에 가문과 영주민들을 저버리고 혼자 도망쳐 거지꼴로 살다가 죽어버린다. 제2왕자를 지지했지만 실패하고 제2왕자의 심복인 공에게 성을 점령당하고 나몰라라 도망친 수는 한순간에 가장 고귀한 신분에서 최하층인 거지로 몰락한다. 딱딱하고 굳은 빵이여도 먹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일을 다 하며 산다. 산전수전 다 겪은 수는 병에 걸려 어느 성자에게 거둬져 앓다가 죽음을 맞이하는데 다시 눈을 떠보니 성이 점령당하기 며칠전인 그 날로 회귀한 것이다.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애꿎은 가신들과 영주민들, 그리고 성자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하는 수가 꽤 귀엽고 야무져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한편 밑바닥부터 올라와 푸른 피를 가진 귀족들을 혐오하는 공은 귀족의 자존심도 신경쓰지 않고 냅다 항복하여 자신의 성을 지킨 수에게 흥미를 갖고 초반에는 귀족인 수에게 자격지심을 갖고 괴롭히지만 뜻밖의 오해로 약간의 측은지심이 생긴 모양인지 알게 모르게 다정하게 굴게 된다. 그로 인해 공이 수를 짝사랑한다는소문이 나게 되고 그 와중에 수의 성을 떠나게 된 공으로 끝을 맺는다. 

 

오랜만에 본 가볍고 탄탄한 재밌는 소설이였다. 

표지만 바꿔도 더 많은 이들이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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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브레이커 | 기본 카테고리 2023-0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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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데이 브레이커

체레네 저
문라이트북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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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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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문라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체레네 작가님의 <데이 브레이커> 리뷰입니다.

체레네 작가님의 전작인 <생존전략>과 <옥오지애>를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를 안고 대여했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편이라 좋았어요. 한 권에 기승전결이 다 담겨 있고 필력 역시 그대로라 좋았습니다.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볼만하구요. 적절하게 유머가 깔려 있어 맘 편히 보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공이 미인으로 나오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미친놈으로 나와서 낄낄 웃으면서 봤어요.

수도 공 못지않게 특이하고 확신의 얼빠로 나와서 재밌었어요. 

초반이 좀 읽기 힘들었는데 버텼더니 재밌더라구요. 대여로 봤으나 나중에 소장할 계획입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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