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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노래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3-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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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1권 (소책자 포함)

유노 이치카 저
인디고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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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디고에서 출간한 유노 이치카 작가의 <새벽의 노래 1권> 리뷰입니다.

연재때도 숨 넘어가면서 봤는데 드디어 단행본이 나왔네요! 당연히 질러줍니다.

원래 타 플랫폼에서 단행본에 소책자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예사에서는 그런 문구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문의 넣은 상태로 기다렸는데 문구가 추가 되었네요. 역시... 가격은 동일한데 한쪽에만 20페이지짜리 소책자가 독점이면 문구가 반드시 들어갈 법 하거든요. 아무튼 다행입니다. 

 

작화도 천상계고 일벨 치고는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아예 비엘이 아니라 소년만화로 가서 장기 연재로 하셔도 성공하실 듯 해요.

연출도 좋고, 미인수 미남수도 잘 나타나고 인체 비례도 좋구요 무엇보다 배경과 화려한 액션도 마음에 듭니다.

발간 텀이 느린게 흠이지만 이정도의 퀄리티는 참을 수 있어요. 

연상수이지만 시간의 흐름이 멈춘 수와 연하 대형견공이라니 너무 맛있어요...

연재때는 흐름이 좀 끊기는 느낌이였는데 단행으로 쭉 이어서 보니 좋네요. 

공이 수의 먹점 진행화를 막아주고 바다의 괴물이 공에게만 통하지 않는 것도 어떤 복선 같은데 작품 진행 속도라면 풀리기까지 꽤 오래 걸릴 듯 해요. 

추가된 소책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용이라 만족스럽게 봤어요.

2권도 나왔던데 예사에도 얼른 출간하면 좋겠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였어요. 

오래오래 건필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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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열 2 | 기본 카테고리 2023-03-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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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새벽열 2 (1부)

일면식 저
시크노블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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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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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노블에서 출간한 일면식 작가님의 <새벽열 2권> 리뷰입니다.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가면서 읽었던 2권...그만큼 기빨리고 재밌었어요.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반 전체가 공이 수를 짝사랑하는걸 눈치챌만큼 티나게 행동하는 공 덕에 수는 미칠 지경입니다.

자꾸만 선을 넘는 공 때문에 크게 화를 내자 공도 수에게 도를 넘는 발언을 하며 서로에게 진심으로 상처를 줍니다. 어릴때부터 예쁘장한 외모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아온 수는 그 덕에 자연스럽게 타인에게 무관심한 성격을 가지게 되고 교우관계도 원만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고등학교에서도 그 생활은 이어지고 그나마 공의 무리들 덕분에 학교 생활을 했는데 공과 싸운 뒤로는 아무도 수에게 말도 걸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그 나잇대 답다고 해야 할까요. 왕따를 조장하는 느낌에 좀 불편했습니다. 심하게 감기를 걸린 수에게 짝꿍은 자신에게 옮길까 봐 진심어린 걱정도 하지 않는 행동을 보며 수는 정말로 혼자가 된 느낌에 괴로워 합니다.

그리고 그런 나날이 이어지자 도피처로 인터넷으로 연락하던 연상의 대학생에게 모두 털어놓습니다.

몇 시간 내내 토로하고 그나마 속이 후련해진 수는 얼떨결에 만나자는 약속을 잡고 맙니다.

저번에 공이 발견했을때 미성년자에게 접근해서 만나자고 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위험하지 않냐며 절대 만나지 말라고 경고를 들었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러나 나름 위로도 받고 도움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결국 수는 그 남자를 만나러 가고 사건이 터집니다.

공에 의해 해결이 되긴 하지만..약간 의아한게 공이 어떻게 수를 찾아냈는지가 궁금했어요. 

얼레벌레 넘어간 느낌?

그리고 둘은 화해 아닌 화해를 하는데 이렇게 2권이 끝이 납니다.

와 지금 3부가 나와서 망정이지(예사에는 미출간 상태) 이 상태로 끝났으면 피말라 죽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지나치게 현실적인 청게+배틀호모물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작중 배경이 남고라서 그런지 남자애들의 질 나쁜 농담도 꽤 나오고 수에 대한  놀림도 나오기 때문에 불쾌한 부분은 있어요. 밑도 끝도 없이 음침하게 직진하는 공 행동도 꽤나 답답하고 수도 답답한데 재밌긴 재밌습니다. 3권에서 어떻게 풀릴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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