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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3-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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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 [대여] 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문정민 저
로아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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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3년 2월 로아에서 출간한 문정민 작가님의 <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리뷰입니다.

육아물인줄 알고 대여했는데 열어보니 순 뽕빨물이였어요. 

그런데 더티토크 키워드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게..더티는 더티인데 너무 과하고 온갖 수식어가 붙은 화려한 문장이라 그런지 씬에서 계속 비슷한 서술이 나오니 나중에는 너무 웃겨서 넘겼어요. 표지도 부담스러운데 문장들도 부담스럽네요. 납작한 남주 캐릭터도 그렇고 개연성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무난무난하게 볼 만했어요. 

아쉬운 건 육아가 아니라 씬 중심의 뽕빨물이였고 만약 외전이 나온다면 귀여운 아이가 나오는 외전이 나왔으면 싶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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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침입 | 기본 카테고리 2023-03-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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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새벽, 침입

지렁띠 저
레드베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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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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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레드베릴에서 출간한 지렁띠 작가님의 <새벽, 침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성적인 표지와 제목에 이끌려 대여했는데 키워드도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뚝뚝하고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는 남주와 가족으로부터 학대와 핍박을 받고 자라 상처가 많은 여주의 만남이 그려진 소설입니다. 단편이라 그런지 전개도 빠르고 고구마가 있을 법하면 바로 해결이 되어 술술 읽혔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남주와 여주 간의 나이차가 나고 여주가 갓 성인이 된 시점이라 조금 불편했어요. 

좋았던 건 남주가 건실하고 평범하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오히려 현실감이 들어 좋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당차게 살아가는 여주도 마음에 들었구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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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3-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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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3권 (완결)

한고요 저
비욘드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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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고요 작가님의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3권> 리뷰입니다.

강력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권에서 서혁이 그렇게 허망한 죽음을 맞이한 뒤에 뒤늦게 달려온 지수와 범재는 현실을 부정하며 오열합니다.

서혁이 그렇게 애타게 전화를 걸 당시에 범재는 접대를 하고 있었고 잠시 눈을 붙인 틈에 서혁이 살해당합니다.

사건 현장을 보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는 범재는 범인이 바로 자신을 위협하던 그사람인걸 깨닫습니다.

여기서도 굉장히 허술한 부분이 많아요. 배경이 경찰서였다가, 국과수였다가, 분명 부검은 유족들 동의 없이는 할 수가 없을텐데 고아라 그런지 친구들의 허락도 없이 부검도 해버리고 2시간만에 끝났다고 서술이 되는데... 보통 그렇지가 않지 않나요..ㅠㅠ 

차가운 서혁의 시신을 마주한 범재는 자해를 시도하고 범인을 죽이러 갑니다.

한 사람이 살해당했는데 사건 현장은 이미 다 철수한듯 보이는 집에서도 거리낌없이 들어가 혼자 감상에 젖는 범재는 피투성이의 집안과 늘 한쪽 다리를 절어 신발이 닳은 서혁의 본드칠한 신발도 마주합니다. 

그리고 어릴적 자신을 간호해준 이가 지수가 아닌 서혁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감정 또한 알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의아했어요. 1,2권 내내 그렇게 서혁을 괴롭히고 폭력을 행사했으면서 말 끝마다 우리 지수지수 그러더니 간호한 사람이 서혁이라는 걸 알자마자 천년의 사랑을 한 것 마냥 그런 복수심이 든다는게...

시한부인 서혁의 병명을 알았을때도 폭력을 휘두르던 범재라 정말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더불어 <냉장고 속의 여자>라는 말처럼 서혁은 그저 범재의 각성에 이용되는 도구같이 느껴졌어요.

계속 공에 의해서 구르던 수가 죽음으로 인해 공의 감정의 각성의 원인이 되다니.. 

그리고 개농장에 가서 범인을 죽이고 절름발이 개를 보며 서혁을 떠올리는 것도 좀 불쾌했구요. 그 개는 결국 살아서 범재의 최후를 지켜보았죠. 

뒤에 나오는 에필로그에서 전생을 기억하고 고통을 받는 범재와 전생 따위 모른채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는 서혁의 모습은 서로 대비가 되어 괜찮았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후회가 너무 짧았지만요. 아니 사실 후회라고 부르기도 어려워요. 

문제는 이프외전 입니다. 

본편 내내 그렇게 구박을 했으면서 여기서는 천년의 사랑을 하고 있고 갑자기 서혁이 임신을 해 전형적인 스토리로 끝이 납니다. 몸도 약한 서혁이 임신을 해 먹고 싶다는 순대를 사러 새벽을 헤매는 범재와 그에게 오지랖을 떨며 순대를 거저 주는 아주머니들까지... 이 무슨 올드한 클리셰인지ㅠ.. 이래서 알오물로 설정하셨나 싶구요. 

본편과 너무 다른 외전이라 몰입도 안되고 이게 무슨..하면서 읽었어요. 벨에서 보기 어려운 새드엔딩인데 그냥 에필로그로 끝내야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프외전은 정말 감상에 불편함만 더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임신수라서 더 그랬구요. (심지어 육아수첩이니 입덧, 산달 등 굉장히 자세한 서술이 나와 불쾌했어요.)

작가님이 외전을 봐야 진짜 완성이라고 하셨는데... 남겨진 외전이 굉장히 궁금하면서도 기대가 되지 않네요. 

읽는 내내 찝찝한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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