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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90일 대여] 미리보기 마법사의 던전 공략법 (100% 페이백) (총8권/완결)

Cadilet 저
에이시스미디어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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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3년 9월 에이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Cadilet작가님의 <미리보기 마법사의 던전 공략법>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장르소설을 읽어왔지만 판타지 장르는 어릴 때 해리포터 읽은게 전부라 페이백 이벤트로 나온 김에 읽어봤어요. 

일단 주인공이 먼치킨형이라 답답한 감이 없어서 좋았고, 능력이 많아서 그런지 시원시원 했어요.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른 편인데 초반의 긴장감의 후반부 가서 탁 풀리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전형적인 결말이 아쉬운 소설이였어요. 

술술 읽히는 것 만큼 쉬운 단어, 쉬운 문장들이 주를 이루고 가끔 비문이 섞여 있어서 이건 나중에 수정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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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 기본 카테고리 2023-09-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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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BL] 미완의 열애 (총3권/완결)

세o 저
미열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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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미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o작가님의 <미완의 열애>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전부터 특이한 작가님의 필명과 눈길을 끄는 표지 덕분에 계속 1권을 담아뒀던 작품인데 마침 50년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수는 연예인인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어 그 사실을 비밀리에 숨기고 활동중이며 공은 그런 수의 매니저를 자처하여 연인처럼 행동합니다. 키워드에 자낮수가 있는데 수는 부당한 폭력에 의해 오메가로 발현되어 그런지 더더욱 자존감이 낮은 사람처럼 나와 찌통인 상황이 많았어요. 공은 그런 수를 보듬어주는데 공파에게는 좀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수 위주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이미 둘은 사랑을 하고 있는데 삽질이 너무 많아 그런지 이뤄지기까지 빙빙 돌아서 온 소설입니다.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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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 기본 카테고리 2023-09-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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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비밀과 음모의 세계사

조엘 레비 저/서지원 역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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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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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휴먼앤북스(Human&Books)에서 출간한 조엘 레비 작가의 <비밀과 음모의 세계사> 리뷰입니다.

본편에 대한 대략적인 줄거리와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세계사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역사 속 다양한 음모론들을 꽤 좋아해서 이것 저것 서치해보는 편인데 이걸 총망라한 책이 있어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10년 전 출간된 책이라 그런지 최신 정보는 없어서 아쉬웠지만요.

주로 전쟁에 관한 내용들이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고 첩보 작전, 적의 전술, 비밀 무기 등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유명인사의 죽음에 얽힌 음모론이나 자연 재해 등 미스테리한 내용을 기대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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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 | 기본 카테고리 2023-09-2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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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Dear Monster, Dear Hero) 3권

고네 저
블릿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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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네 작가님의 <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 3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 덩어리를 안고 다닌다는 황제의 소문을 시작으로 3권의 막이 열립니다.

황제는 늘 햇빛을 보면 녹아 죽고 싶어하는 모스를 뜯어 말리지만, 반대로 모스를 찢어 죽이고 싶어 할 만큼 증오를 품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스가 눈을 뜨지 않는 밤에 혼자 방 문 앞에 나가 칼을 들고 스산한 분위기로 서 있기도 하는데요.

아마 기억을 잃은 자신과 현재의 자신과의 괴리감에서 오는 혼란스러움과 모스가 죽음을 향해 달려드는 것을 보고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갈팡질팡 하는 것 같아요. 

때마침 전쟁 때문에 자리를 비워야 할 시간이 찾아오자, 황제는 기사단장 카를에게 모스를 맡기고 전쟁터로 떠납니다. 카를의 눈으로 본 황제는 모스가 떠날까봐, 죽을까봐 굉장히 초조해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이였어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제국의 황제에게 처음 보는 모습이라 카를은 황제를 말리지 않고 순순히 명령에 따릅니다.

이후 찾아온 황태제에 의해 모스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생각치도 못한 부분이라 꽤 놀랐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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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 | 기본 카테고리 2023-09-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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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Dear Monster, Dear Hero) 2권

고네 저
블릿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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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네 작가님의 <디어 몬스터, 디어 히어로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은 걍 모든게 찌통으로 범벅인 편입니다.

심하게 부상을 입은 남자를 살리기 위해 남자를 업고 소중히 여겨온 보석과 열매를 들고 의원 앞에 내려놓습니다. 의원은 남자를 치료한 뒤에 눈을 뜬 남자에게 자신이 황제라는 말을 듣습니다.

마침내 기억을 찾은 황제 루인은 곧바로 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 파발을 보내는데, 창 밖에 서있던 모스를 마주합니다. 창가에는 열매가 하나 둘 씩 줄지어 있었고 오랫동안 있었는지 마른 것들도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모스는 인간이 두렵지만 남자가 걱정되어 소중한 열매를 따서 창가에 가져다 놓으며 늘 보러 왔던 걸로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루인은 모스에게 더럽고 천한 천것이라며 폭언을 내뱉고 충격을 받은 모스는 그 길로 자신의 보금자리로 도망칩니다. 

후에 군사를 끌고 온 황제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 모스는 괴물이라 다시 되살아나지만 천것이란 말이 충격으로 남아 자신이 냄새가 나서 그렇다고 생각해 온 몸을 자해하면서까지 냄새를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 슬펐어요.. 

 

이후에 발목을 꺾어가면서까지 자신의 몸을 구겨서 황궁에 온 모스는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그야말로 성노예 역할로 황제의 곁에 남고,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창밖으로 정신을 잃고 떨어진 사이 도망간 것이라 오해를 한 루인에 의해 무자비한 폭력에 노출됩니다. 

모스는 황제가 이미 기억을 찾았음을 깨닫게 되고,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남자는 이미 없으며 그 남자가 루인이라는 것을 알고 자기 자신을 놔 버립니다. 

괴물같은 회복력을 가진 모스라 아무리 죽어라 패도 눈을 뜨던 모스였지만, 정말 죽은 듯이 더이상 눈을 뜨지 않아 루인은 초조해 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눈을 뜨게 할 방법은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의 손목을 햇빛에 갖다 대지만, 그대로 치이익 하고 녹을 뿐 모스는 눈을 뜨지 않습니다. 

모스는 재생되는 손을 봐도 녹았네, 하면서 무감하게 말할 뿐이고 그 뒤로 다시는 눈을 뜨지 않아 황제는 미쳐 돌아버리는 것으로 2권은 막을 내립니다. 

개인적으로 쓰이는 대사는 좀 유치해서 아쉬웠지만 오로지 모스에게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 만족할 작품이라 느꼈어요. 모스가 가졌던 마음이 절실하게 다가왔고 후에 무너지기까지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명치가 다 아팠거든요... 정가로 사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였어요. 바로 3권도 달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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