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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쓰는 윈도우11 | 기본 카테고리 2023-02-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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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쓰는 윈도우 11

아크몬드 저
제이펍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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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파워블로거 아크몬드님이 윈도우11 제대로 짚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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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을 왜 배워야 할까?

우리는 매일 컴퓨터를 사용한다. 
각자 상황에 따라 컴퓨터에 설치된 검색 소프트웨어로 검색하고, 강의도 듣고 블로그도 하고, 문서도 작성하고 그림도 그린다. 이 모든 소프트웨어는 윈도우라고 하는 OS 위에 올라가 있다.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한 OS이다. 
DOS 이후 GUI로 넘어가게 만들어준 플랫폼이기도 하다. 
대학 다닐 때 처음 알게 된 윈도우 95는 매우 편리하고 쉬웠으며, 그 이후 시대를 리드하며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며 작년에 벌써 윈도우11까지 나왔고 보안성도 높아지고 편의성도 좋아졌다. 

컴퓨터에 설치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정작 가장 기본이 되는 윈도우는 특별히 배울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나부터도 그랬다. 잘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사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서야 문제만 찾아보곤 했었던것 같다.

지난 3년간을 코로나와 함께 하면서 초등학생들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자주 사용하니 잘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컴퓨터가 이상해요'라고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알면 다루는 것이고 모르면 당하는 것이 컴퓨터이다. 


특히 윈도우11은 기존 윈도우10과 UI가 많이 다르다. 
따라서 바뀐 핵심 사항을 한 번쯤 살펴보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길이다.

이번에  제이펍의 <진짜는윈도우11>는 출판사와 저자 아크몬드님을 보고 바로 살펴보게 되었다. 

제이펍의 기술서적은 전문적이면서도 기술 수준에 따라 적합한 책들이 많아서 학생들과 수업을 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새로 나온 책들이 있으면 바로 구매해서 살펴보는 편이다. 학생들이 요즘 노트북을 구매하면 윈도우11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도 많아서 좋은 교재로 알아둘 필요가 있었다. 


<진짜쓰는 윈도우11>저자 박광수 님은 아크몬드로 유명하다.  나도 아크몬드님의 본명이 박광수라는 것 이번에 처음 알았다. 아크몬드님은 윈도우 전문 블로거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부문 MVP를 7번이나 수상했다. 2004년부터 윈도우의 변천사를 블로그에 쭉 담아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윈도우11의 사상이나 특징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블로그를 통해 이미 구독자들과 상호소통해 왔기 때문에 독자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기에 그만큼 친절하게 썼을 거라고 생각했다. 

<진짜쓰는 윈도우11>은 어떻게 구성돼 있을까?  
윈도우11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바꿔야 할 부분을 크게 변경하였다. 
기본 앱의 기능들도 크게 이질감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최신 버전에 맞게 개선되었고, 눈이 편안하고 보안성을 높였다. 그리고 한줄의 명령으로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서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기능도 담았다.  


1장, 가장 앞 챕터에는 윈도우11에서 크게 달라진 점을 배치하였다.
기존에 윈도우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챕터만 보아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2장에서는 
버전에 따른 큰 변화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내 컴퓨터에도 설치할 수 있는지의 여부, 
그리고 어떻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 MS계정을 이용하여 누릴 수 있는 혜택까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3장과 4장에는 기본기능과 다양한 앱으로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동안 윈도우는 사용해온 사용자라면 변화된 부분만 체크하고 넘어가면 되기 때문에 술술 넘어갈 것이고, 
윈도우를 잘 모르거나 윈도우11은 더더욱 낯선 사용자라면, 필요한 챕터만 먼저 찾아보면서 정독하면 좋다. 
설명이 간단명료하고 해당 화면을 하나하나 보여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5장에서는 나에게 최적화하는 설정방법과 문제해결방법을 설명한다. 
정보보호방법과 분실을 대비한 원격잠금 기능은 중요한데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고 
설정기능의 경우, 윈도우10에서는 그 이전 버전 제어판에서 사용하던 기능이 다 담겨 있지 않아서 불편했었는데 윈도우11의 경우 설정앱에 대부분 들어 있으니 필수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6장에서는 전문가로부터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고급 기능을 공개하고 있다. 
한글음성을 인식하여 자동쓰기가 가능하다고 하였는데 이부분도 기술이 되어 있었다. 
저자가 일일이 테스트해 보고 화면을 담았다. 

일상에서 계속 보면 우리는 잘 안다고 오해하여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일상에서 계속 사용하는 기능일수록 기본부터 제대로 배우고 매일 활용해야 한다. 
제대로 알면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고 하나씩 짚어가면서 해결할 수 있다. 
그만큼 내 시간을 절약해 주는 것이다. 

모든 것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n매일 쓰는 것일수록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수십 년간의 구독자들과의 소통으로 기초부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진짜쓰는윈도우11>은 내 책상 한쪽에 당분간 계속 두고 사용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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