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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가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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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 나찌가 1권 리뷰

제목이 제목이라 다들 '어? 나치? 히틀러?' 하며 동요하던 사람이 커뮤에 있었던 걸로

귀두남에 이어 줄임말 레전드 제목이 아닐까 ㅋㅋㅋㅋ

일단 일러스트레이터가 에나님이라 눈호강은 안고 가는데 보통 성기사 남주 싫어하지만 어쩌다 보니 팔랑귀에 셀프영업되어 질렀다

이세계에 떨어진 여주인공의 처절한 생존 분투기인데..

보통 이세계에떨어져도 여주버프로 성녀부터 시작하거나 빙의하거나 하지만 인권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이세계의 탐나는 먹잇감인 젊은 여자 이방인이로서 고생을 많이 함+좀비역병까지 있는 세계

여주는 여주버프로 윤간을 간신히 피했을 정도로 대우가 좋지 않다 같은 나라 출신인 여조연은...생략 

살기 위해 동정성기사남을 과감하게 유혹하는데 이건 정말..안쓰럽고 이해가 가는 심정

단칼에 꺅 하고 죽는게 아니라 역병에 걸려 뜯어먹거나 뜯어먹히거나 인신매매범들에게 걸려 험한꼴을 당할뻔했으니 그게 할 수 잇는 최선의 방식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서툰 여주의 유혹에 냉글 걸려버린 ㅋㅋㅋ동정성기사 ㅋㅋㅋㅋ흔하면 흔한 클리셰인데 이게 또 너무 귀여워서 초반 여주의 험한 삶이 지나고나서부턴 피식피식하면서 보았음

동봉된 삽화도 ㅗㅜㅑ 삽화만 봐도 제 몫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내용도 괜찮아서 2권 찌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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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춤바노2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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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지루했던 벗불씨를 품고있던 1권 완독하고 2권으로 넘어옴
1권서 다소 에르셀라를 신랄하게 비판했는데 잠시 주춤해음 아 무를 생각은 없음
벗 16살에 아이를 임신한 상황, 의지처인 남편은 전장에 있고 시아버지는 오늘내일하다 디짐, 저택내에서 따돌림 당하는 와중 빈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남편 방계가 들이닥쳐 윽박지르는데 유산안한게 용하다 싶음
친정에 의지할 수도 없었고, 추잡한 폭언까지 들었으니 얼마나 무서웠을지
분개한 남편이 여주보는 앞에서 시체를 내던지는데 아 이거 문제있다 싶음
철없던것도 철없지만 아이 모정을 느낄만한 상황도 안되었구나 짠했긔

저 상태가 유지된다면 정말 모지관계 영원히 쫑날수있었는데 다행
가르텐 공작에게서 아들사수하는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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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춤바노2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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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지루했던 벗불씨를 품고있던 1권 완독하고 2권으로 넘어옴
1권서 다소 에르셀라를 신랄하게 비판했는데 잠시 주춤해음 아 무를 생각은 없음
벗 16살에 아이를 임신한 상황, 의지처인 남편은 전장에 있고 시아버지는 오늘내일하다 디짐, 저택내에서 따돌림 당하는 와중 빈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남편 방계가 들이닥쳐 윽박지르는데 유산안한게 용하다 싶음
친정에 의지할 수도 없었고, 추잡한 폭언까지 들었으니 얼마나 무서웠을지
분개한 남편이 여주보는 앞에서 시체를 내던지는데 아 이거 문제있다 싶음
철없던것도 철없지만 아이 모정을 느낄만한 상황도 안되었구나 짠했긔

저 상태가 유지된다면 정말 모지관계 영원히 쫑날수있었는데 다행
가르텐 공작에게서 아들사수하는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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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춤바노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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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시작은 흥미로움

병에 걸려 죽음을 코앞에 둔 여주가 자신이 그간 무심했던 아들에 대한 후회와 자책으로 눈을 감았다가 다시 회귀, 다시 병에 걸려 죽기 전 아들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고 하는 내용...인데 듣기로는 아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남편과의 관계도 재배치된다고

왕비전담배출 가문이나 다름없는 초 유력가문의 막내딸로 태어나 사랑받고 자랐다가 어른들의 사정때문에 16살에 결혼해서 17살에 출산.......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철이 없었고, 육아우울증이나 출산후 스트레스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이해받지 못하고 결국 어린 아들을 외면했다는 내용인데 이 부분은 잘못이면서도 짠한 면이 있었음
16살이면 작중에서도 너무 조혼이라고 할 정도니...현대인 입장에선 정말 짠할 수밖에 ㅠㅠ중3~고1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거잖아 히이이이익

그렇다고 해서 아들을 멀리한 면죄부는 될 수 없기에 아들과의 사이를 되돌리려는 노력이 매우..처참하게 외면받게 되고?

그런 와중 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얼굴은 예쁜 인형이라고 평하는 부분 묘하게 뿜 ㅋㅋㅋ예쁘긴 한거냐고



여주가 죽으면서 제일 후회한 부분이 모자사이 파탄이라 남편하고는 정확히 뭐가 드러난 것이 없음 여주는 그냥저냥 데면데면한 부부사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래 보이지만 작중 남편의 광기가 슬쩍 나타나는 에피소드 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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