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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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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희생, 좀먹히는불꽃 | 기본 카테고리 2023-03-19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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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타오르는 희생, 좀먹히는 불꽃

님도르신 저
허니비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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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와 네임버스가 공존하는 세계관 입니다. 빌런과 히어로 이름이 새겨지고 감정을 공유하는 설정들을 숙지하면서 서태화가 세이크리드인 세아를 죽여버리겠다고 다짐하는 부분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사랑을 느끼고 폭주하는데 거기서부터 아그니가 달리는 속도를 도저히 따라 잡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제가 놓쳐버린 감정을 어디서 찾아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감정은 서태화가 몸은 아그니가 원하는 이분법으로 일을 키우고, 그냥 서태화로 접근해서 차근차근 만나도 될 것을 감옥가기 전까지 모든 씬이 강간인데다 그 기회를 위해서 엄청난 사람들을 죽여요. 정말 빌런은 빌런이다 싶었어요. 처음부터 태화는 세이크리드인 걸 다 알고 접근하는데 세아는 태화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모든 상황에 끌려다니는 거 같아서 답답했습니다.제대로된 빌런은 아그니 하나인데 나중에 아그니가 잡혔을때 조차 히어로들이 아그니에게 휘둘리는 모습이라 상대가 안되는 듯 했어요. 물을 다루던 마운 까지 그렇게 되다니... 빌런과 히어로가 힘에서도 너무 차이가 나서 전투에서도 긴장감이 없었어요. 태화와 세아 사이도 너무 일방적으로 쏠린 느낌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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