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북클러버 공식 블로그
http://blog.yes24.com/bookclubber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Bookclubber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모임, 북클러버 공식 블로그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북클러버
공지
장소 제공
북클러버 소식
북클러버 인터뷰
원하나의 독서모임 팁
북클럽
추천 리스트
온라인 북클러버
한승혜 작가
김지은 작가 (2021년 봄)
하고운 작가
김지은 작가 (2021년 여름)
김신지 작가
윤이나X황효진 작가
함께쓰는 블로그
후기
리뷰
태그
백온유 한승혜 하고운 독립19기발표 온라인북클러버 유원 원하나의독서모임팁 북클러버 독립북클러버 홍춘욱작가의북클러버
2020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3.좋은 돌이란 '좋은 사람'을 말하.. 
1.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내 마음대.. 
1. 어린이는 약하다, 서툴다, 도와.. 
1. 우리 모두의 시선이 아이들.. 
1. 딱 한 번 경험한 장소인 오페라.. 
새로운 글

2020-03 의 전체보기
[북클럽 추천 리스트] 2020년 3월의 북클럽 추천 리스트 - 역사 | 추천 리스트 2020-03-27 09:33
http://blog.yes24.com/document/122658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YES24 북클러버입니다.

2020년 3월 YES24 북클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역사 분야 도서 5권을 소개합니다 :)

(이전 추천 게시글에 소개된 책은 제외하였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세계사 공부

신진희 저 | 메이트북스 2019년 7월 8일

이 책 한 권이면 세계사를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현재의 우리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불안감은 대개 변화하는 미래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까 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이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한 답은 세계사에서 찾을 수 있다. 근대 이후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지구 구석구석이 알려지고, 사람들은 지구상 곳곳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지구촌 사람들은 이동의 차원을 넘어 서로 실시간으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인식을 공유하게 되었다. 즉 19세기 제국주의 이후 세계 각국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세계정세를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문제, 예를 들어 환경문제나 난민문제는 국제 정치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하면 이해하거나 현명하게 대처하기가 어렵다. 세계의 역사와 정세를 알아야만 어떤 문제든 방향성을 가지고 세상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다. 시대를 보는 눈을 키우고 삶의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이 책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브누아 시마 글/다니엘 카사나브 그림/이정은 역 | 한빛비즈 2019년 12월 5일

와인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다. 모든 것은 지중해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스 신화에는 포도주에 대한 암시가 가득하고, 성서에서는 대홍수가 끝난 후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는다. 포도주는 인간을 문명화하고 신들을 인간적으로 만들었다. 고대 말기에 갈리아 와인은 이미 대량 수출되었다. 나무 술통에서 와인을 숙성시키는 기법 덕분이었다.
로마제국이 멸망하자 가톨릭교회와 수도원을 통해 와인 양조 기법이 명맥을 이었고, 중세 와인은 우리가 아는 오늘날의 와인과 비슷해졌다. 와인에 최초로 등급을 매긴 것은 기원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7세기에 유리병이 발명되면서 와인 보존법이 혁명적으로 개선되고, 와인 양조학은 삶의 예술이 되었다. 식민지화가 본격화되면서 와인은 세계를 정복하게 된다. 오늘날에는 전 세계 국가의 절반이 와인을 생산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1만 년을 이어온 와인의 역사는 바로 우리 열정의 역사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징비록

류성룡 저/오세진,신재훈,박희정 역해 | 홍익출판사 2015년 3월 16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적개심만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다.”
역사적 재앙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임진왜란 통한의 기록’

2004년 최고시청률 TV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이후 10년 만인 2014년에 영화 [명량]이 사상 최대 관객을 불러 모으며 다시 한 번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2015년 2월부터 KBS-TV에서 방영되는 대하드라마 [징비록(懲毖錄)]은 류성룡(柳成龍)이 집필한 또 하나의 임진왜란 전란사로, 역사적 참극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통한의 기록이다.

《징비록》은 7년여에 걸친 전란 동안 조선의 백성들이 겪어야 했던 참혹한 상황을 기록하고 일본의 만행을 성토하면서, 그러한 비극을 피할 수 없었던 조선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후대에 교훈을 주고 있다. ‘징비(懲毖)’는 《시경(詩經)》에서 따온 말로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대비한다’는 뜻이다. 이 같은 목적으로 저술된 《징비록》은 조선시대 최고의 기록문학으로 평가받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모토무라 료지 저/서수지 역 | 사람과나무사이 2019년 11월 7일

세계사를 결정짓는 7가지 힘

1. 관용(Tolerance) ― 결정적 차이는 ‘관용’의 유무에 있다. 최초의 세계제국 아시리아는 속주민에 대한 혹독한 탄압과 강압 통치로 일관하다 120년 만에 멸망했다. 반면 로마는 속국의 최고 인재를 황제에 과감히 발탁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관용’을 발휘하여 1,000년 넘게 패권을 유지했다.


2. 동시대성(Simultaneity) ― 기원전 202년, 각각 해하전투와 자마전투에서 승리하고 세계제국의 길로 나아간 한나라와 로마. 두 나라는 3세기에 치명적 위기를 겪는다. 이때 한제국은 멸망한 반면 로마제국은 가까스로 위기를 넘기고 살아남는다. 이렇듯 결말까지 똑같지는 않지만 두 제국의 흥망성쇠는 주목할 만한 ‘역사의 동시대성’ 사례로 꼽을 만하다. 이런 ‘동시대성’은 역사의 어떤 도도한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걸까?


3. 결핍(Deficiency) ― 기원전 5000년~기원전 2000년경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건조화’가 진행되었다. 건조화는 ‘결핍’으로 이어지는데 당대인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큰 강 주위로 모여들어 마을과 도시를 건설하고 국가를 형성했다. ‘건조화’와 ‘결핍’이라는 도전에 맞선 응전의 결과 얻어진 열매가 문명 태동인 셈이다.


4. 대이동(Huge Migration) ― 대이동은 세계사를 어떻게 바꿔놓았나? 4~5세기 게르만 민족 대이동은 서로마 제국 멸망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서유럽 각지에 게르만 국가를 탄생시켜 고대 세계 종말을 초래했다. ‘민족이동사’를 살펴보다 보면 오늘날 전 세계적 문제로 주목받는 ‘난민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5. 유일신(Monotheism) ― 인류가 ‘신의 목소리’를 듣고 그대로 행동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고차원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인류가 문자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좌뇌가 우뇌의 작용을 억제해 ‘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됨으로써 갈 길을 잃은 인류가 찾아낸 대안이 ‘유일신’이라고 주창한다.


6. 개방성(Openness) ― 아테네나 스파르타가 아닌 로마만 고대 지중해 세계의 강자가 되어 제국의 길로 나아간 이유를 저자는 ‘개방성’에서 찾는다. 직접 민주주의를 꽃피웠던 아테네조차 시민 요건을 까다롭게 하여 폐쇄적인 시민 집단 안에서 평등을 실현하고자 했다. 그 결과 고대 그리스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반면 관용적이고 개방적이었던 로마는 노예를 제외한 모든 자유민에게 로마시민권을 부여했다. 이 ‘개방성’이 로마를 제국의 길로 나아가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7. 현재성(Nowness) ― “모든 역사는 현재사다.” 역사는 한 장면의 단절도 없이 ‘지금 이 순간’으로 이어지고 확장하며 ‘현재성’을 획득해간다. 역사가 학문의 중심축이며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다. 인류가 현재 직면하는 문제는 대부분 과거의 인류가 이미 경험한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면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아낼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

가짜 약부터 신종 마약까지 세상을 홀린 수상한 약들

박상규 저 | MID 엠아이디 2019년 11월 8일

인류를 ‘홀린’ 수상한 약 이야기
가짜 약, 엉터리 약 그리고 마약들
인류를 치료하고 살리는 약은 약국과 병원에 있다. 하지만 어떤 약들은 약국에 없다. 이유는 다양하다. 위험해서, 쓸모없어서, 이젠 약이 아니라서, 그리고 수상해서. 약국에 없는 약들은 다 어디에 있는걸까?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는 훌륭하고 안전한 약이 아닌, 약의 역사의 절반을 차지했던 약들이 모인 ‘비밀 약장’ 같은 책이다.
책에선 좋고 훌륭한 약에 가려져 있던 나쁘고 수상한 약들의 속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가짜 약이 주는 진짜 효과, 만병통치약의 진실, 끔찍한 약의 재료 그리고 마약 이야기까지. 인류의 욕망이 만든 좌충우돌 파노라마는 ‘약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경쾌하게 흘러간다.







2020년 3월 북클럽 인기 역사 분야 도서 5권을 알아봤습니다!

더 많은 북클럽 추천 리스트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goo.gl/5YFs6q


감사합니다 :)




↓↓북클러버 페이지 바로가기↓↓

http://bookclubber.yes24.co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8 | 전체 86092
2019-07-18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