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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동네 책방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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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퇴근 후, 동네 책방

구선아 저
리얼북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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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동네책방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음 먹고 가야해서 집 가까운 서점을
더 자주 가요. 시간 내서 한 번 가야겠어요.
우리 동네에도 책 속의 책방이 있으면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 할텐데요. 책과 취향과 공간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 책은 동네책방을 친절하게 안내해줘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동네서점을 꿈꾸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책이에요. 독특한 이름의 책방으로 책방투어를 꿈꾸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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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환상점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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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환상점

저우야오핑 저/류희정 역
다림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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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를 쓰거나
친구가 쓴 글에 답장을 하는
'교환일기'가 떠올랐어요.
날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생각해야 하고
꾸준히 쓰는게 은근 귀찮게 느껴질때도 있지만,
한자한자 쓰다 보면 글씨가 늘기도 하는 신기한 일기장에 둘만의 추억들이 가득 채워져 한 권을 완성하고 또, 이어서 써 내려갔던...

이 세상에 정말 환환상점 같은 가게가 있을까? 의문이었는데요,여러 나라에 심심치 않게 비슷한 가게가 있다고 해요. 이 책에 등장하는 가게는 대만에서 볼 수 있는데요. 돈을 받지 않는 대신 물건과 물건&사람&이야기&교류를 받는다고 해요.

이 책은 사춘기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교환해서 엮은 책이에요. 하나의 연결된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사실은 하나하나 독립적인 이야기로 사춘기 인생의 고민, 새로운 경험, 기쁜 일, 우리 주변의 별의별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란 쉽지 않은데요, 각각의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글을 읽다보면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온기가 편안한 이야기인 반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머리 감겨주는 일을 하는 친구의 이야기는 막막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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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번은 유대인처럼 | 기본 카테고리 2020-05-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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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에 한 번은 유대인처럼

자오모·자오레이 저/김정자 역
BOOKULOVE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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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진공청소기?
먼지를 흡입하듯이 흡입력으로
유대인의 지혜와 9가지 삶의 무기
특히 사고의 기술을 끌어 당기고 삶을 지혜롭게 사는 길로 이끌어 주는 책이다.

유대인들이 세계 1퍼센트의 부자로 인정받는 것은 사고력과 돈을 대하는 자세 덕분이다. 어떤 일이든 주관을 가지고 할 일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금전 교육을 일부러 가르치지 않거나 크면 저절로 알꺼라 생각하고 소홀 했는데, 지금이라고 제대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을 밝히면 속물인냥 하면서 돈이 많은 부자를 부러워 한다. 돈이 있으면 삶의 질이 높아지는걸 알기 때문이다. 돈을 좋아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기회를 잡으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돈버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틀에 박힌 사고를 깨고 나아갈 때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할 수 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만이 남들과다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246

체계적인 사고로 시야를 넓히고 문제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275

탈무드의 격언과 부자들의 에피소드가 많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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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어른이 갖추야 할 좋은 심리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5-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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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

류쉬안 저/원녕경 역
다연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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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라는 말은 감정과 행동의 상호적 관계를.
감정을 제어하려면 자신의 감정과 평화롭게 공존해야지 마냥 감정을 억눌러서도, 또 마냥 발산하기만 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녹색 거인 헐크 배너는 분노를 적절히 조절 한다.
"난 항상 화가 나 있거든(I'm always angry)!"
라고 말하고 변신한다.
영화에서는 악당을 상대하려면 분노의 헐크가 필요하지만 현실에서 분노가 일상이라면 인간관계가 나빠진다.

화가 날 때는 스스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인적 없는 해변(잔잔하게 바람이 불어오는 그런 곳)처럼 마음이 편해지는 곳에 있다는 상상. 아침이슬이 내려앉은 산이나 숲에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냉정을 되찾을 때까지 그 기분을 온몸으로 느껴라.
마음의 안정을 찿아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한다.그러므로 절제력을 잃지만 않는다면 분노는 매우 중요한 감정이라고 한다.

빨래를 개다가 문득 줄어든 옷을 보면서
사이즈가 줄수만 있다면 100번은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나올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하고도 운동하러 가지 않는 내 마음을 꿰뚫어 보는것 같아 뜨끔했다.

'과도한 가치폄하' 현재의 즐거움에 집중해 미래에 발생할 수도 있는 이익을 과도하게 평가절하하는 심리를 이야기 하면서 마음은 즐거울지 몰라도 결국은 자신을 망치는 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과도한 가치펌하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법으로
자신의 '미래의 자아'를 강화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공약을 건다. 그리고 장기적인 큰 목표를 단계성을 가진 작은 목표로 나누어 하나씩 나간다고 한다.
빡세게 운동하기 전에 일단 센터에 나가고 간단한 운동부터 도장깨기 하듯 시작해볼까?

이 책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음을.
‘내가 원하면 할 수 있어!’를 굳게 믿고
매일 스스로에게 말하면 그 말이 행동이 되어
좋은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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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카페 | 기본 카테고리 2020-05-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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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녀 카페

토미 저
클래식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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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카페
:오늘의 차를 마시면 고통이 사라진다.

나에게 카페는
여유롭게 커피와?차를?즐기면서
오랫동안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다.
그런 시간은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해준다.

마을 사람들이 찾지 않는 독특한 카페와 여주인들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의 마녀카페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나에게 빛을 내는 카페로 다가온다.

라케의 입김을 불어 만든 밀크티의 향기가 느껴져이 책을 보면 밀크티가 자꾸 생각날 것만 같다.

써니가 조니를 만난 추억에 잠겼을 때.나 역시 초등학교 때 인형 같은 외모에 새하얀 털을 자랑하는 아주 예쁜 강아지가 생각났다.
집 안에서 곱게 지냈던 강아지는 온 동네 맘껏 돌아다니다 사라졌다. 그리고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그 무렵 동네 강아지들이 많이 없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 개라고 선의의 거짓말로 구출한 조니는
써니와 아빠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었고
끌레르의 손길에 미미는 사람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능력을 얻었고 카페 하리의 식구가 되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제목을 예쁘게 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여행 얘기를 상상하며 잠시 책을 덮는다.

글씨를 읽으려는 순간, 마치 간판과 눈을 마주친 듯한 착각이 들었다. 눈을 비비고 다시 봤지만 그저 청동 간판에 불과했다. 입구에는 계절에 어우리지 않는 온갖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17

카페 하리는 머리가 희끗희끗한 두 여주인과 노란 치즈 태비 고양이 한 마리가 손님들에게 '오늘의 차' 를 대접하고 추억의 음료를 파는 카페다. 도로에서 한참 떨어진 밀밭 가에 있어 마을 사람이 아니면 지나치기 쉬웠다. 그런데도 우연히 찾아든 손님들이 끊이지 않았다.18

이 간판은 장난꾸러기 공대생 같은 불카누스가 선물로 만들어 주었다. 두 여주인은 인간들이 읽지 못할 간판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는 기묘한 문자를 새겨 넣고 간판이 세이렌처럼 사람들을 유혹하도록 만들었다. 이 세이렌은 고통받는 사람들만 유혹했다. 19

라케가 따라준 차를 한 모금 마시자 써니는 마음속에 무엇인가 깨지는 느낌을 받았다. 27 "저마다 해결의 열쇠를 간직하고 있지. 그걸 스스로 꺼내게 하느냐, 꺼내주느냐를 선택하는 거야." 56 "하하하.이 카페에 오는 손님 대부분이 평소와 다른 메뉴를 주문하죠. 가끔 새로운 음료를 마시다 보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죠. 그런 우연이 삶을 다른 방향으로 각도를 살짝 틀어주기도 합니다.신기하죠? 그져 차 한잔 마실 뿐인데요." 60

운명의 여신은 인간 삶을 창조할 뿐만 아니라 파괴할 수도 있는 신이었다. 요하네스는 한때 3차원 인간이었으므로 여신이 때로 얼마나 무서운 존재로 변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63

5월에 꽃이 가장 아름다운 장미를
언젠가부터 봄날이면
'장미화분'으로 내게 왔어요.
잠시 아름답게 피어있지만
곧 시들어 버려요.
그 다음 해까지
오랫동안 키우고 싶은 마음이
전해지지 않아 속상해요 .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2부는
조그만 행성에서 한 송이 꽃으로 살던 장미가
여행의 유혹으로 여기저기 여행했던 이야기에요.
장미는 호기심에 만난 노인이 특별해진
다음의 이별이 마음이 아팠다고 해요.
또, 식물 고아원에서 긴 기다림으로 도도했던
옛날 모습은 사라지고 외면 당하는게 견디기 힘들다고도 하지요.
지나온 여정을 생각하며
마지막 여행지로 와요.
'지금 행복하다는 사실'과 '후회할 필요가 없다'는
말의 뜻을 깨달으며...

웃기지 않니? 후회하지 말라는 경고도 아니고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도 아니고 후회할 필요가 없다니. 뭐 그런 이상한 말이 다 있지? 그런데 내가 두어 군데 여행을 더 해 보고 나서야 그 말뜻을 알았어. 이봐 털북숭이 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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