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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결석을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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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차라리 결석을 할까?

이명랑 저/뻑새 그림
애플북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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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으면 용기내어 먼저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한 살 더 나이를 먹고 중학 생활을 시작하는 현정이의 낯선 학교생활을. 매 시간 다른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과의 알듯 말듯 관계 속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를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현정이의 리얼한 생리통 증상을 보면서 극심한 생리통으로 기절한 친구의 얼굴이 떠오랐고 여중을 다녔던 난 참 행운이었다고 생각했다. 현정이는 남녀공학에 남자 짝꿍까지 불편함이 많았겠다고 단정지을 때쯤 짝꿍 태양이의 반전은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서로 이해하며 다가가는지의 과정을 자세하게 그려냈다.

'마법에 걸리는 날'. '빨간 날'. '그날'이 아닌 '생리 하는 날'과 '생리대'란 말이 부끄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인식을 심어주는 책이다. 특히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차이를. 중학 생활의 이야기를. 사춘기 친구들의 고민을 책을 통해 미리 알아볼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이다.


딱히 좋아하는 것도, 재능 있는 것도, 특별한 것도 없는 나는.......중학생이 되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걸까? "중학생의 마음가짐" 같은 글을 백 번쯤 쓰다보면 마음도 생기게 될까? 33


어른들은 성공해야 행복하게 산다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행복은 우리 행복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행복이랑 하루 한 번은 꼭 놀아 줘야지.행복아! 사랑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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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 | 기본 카테고리 2020-07-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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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저/이종인 역
현대지성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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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밀은 쾌락의 질적인 차이를 주장한다.

그는 인간은 동물적 욕구보다 훨씬 고상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질적으로 훨씬 더 높은 고상한 쾌락을 추구한다고 보았다.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인간이 되는 것이 더 낫다. 만족하는 바보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더 낫다."

즐거움은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야구 중계 방송을 보며 즐거움을 찿는 이가 책을 읽으며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아닌것 처럼 말이다. 커피 맛 1도 모르는 이가 그냥 커피를 마시는 것과 맛있는 커피와 분위기를 찾아 커피를 마시는 이의 즐거움은 분명 다르다.


양심의 내부적인 제재로서 인간이 가지는 인류의 양심적 느낌 인류애를 중시하였다.

서양철학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즐거움을 줄 책이다.
내게는 천천히 긴 호흡으로 함께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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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마을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7-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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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를 바꾸는 착한 마을 이야기

박소명 글/이영미 그림/배성호 감수
북멘토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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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표어가 '네 덕분에 내가 살아' 잖니.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걱정 없이 살게 된 거지."


이 책은 '공동체'의 의미를 실천하고
살기 좋은 마을의 이야기를 담았다.

브라질의 쿠리치바를 비롯해 태국의 푸판.
일본의 유후인. 방글라데시의 조브라.
영국의 가스탕. 이탈리아의 볼로냐.
우리나라의 성미산 마을까지.
여기 나오는 일곱 마을 이야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연과 전통을 지키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세계 곳곳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공동체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나라별 정보를 '더 알고 싶은 이야기' 에
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 변한 게 뭐가 좋아?"
"그냥 변하지 않은 것과 노력해서 지켜 낸 것과는 다르지. 아빠 어렸을 때 어른들은 마을을 열심히 가꾸었어. 낡은 집에 페인트를 칠하고 고장 난 곳은 고치고 허물어진?곳은 힘을 모아 다시 세웠지."
68

가난은 게으르거나 무능해서가 아닙니다.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93


"농사는 자식을 키우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대가를 받지 못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지난번에 우리 가스탕 농민들도 제값을 못 받아 속상해 하는 일을 본 적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농민들에게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자는 공정무역운동이 바로 정당한 가격을 받고자 애쓰는 가스탕 농민들의 노력과 같답니다."
114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쉬운일이 아니다. 사람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야만 가능하다.
사회 교과과정이 연계되어 있어 초등 3학년 부터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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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주택구입 표류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7-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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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애최초주택구입 표류기

강병진 저
북라이프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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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집이 있는데,
내 집 하나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서울에서 기숙사 생활을 했던 나는
집에서 출퇴근 하는 친구들이 무척 부러웠다.

일이 힘들어 그만두고 싶어도
당장 지낼 곳이 없으니 그럴수도 없고
나만의 편안한 공간을 가지고 싶어도 공동 생활이라 불편한 점이 많았다.
우여곡절끝에 '연신내'에 자취방을 얻었다.
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해서 출퇴근하고 공간은 넓게 쓰고 월세를 아끼려고 옥탑방을 얻었는데, 겨울이면 무척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월세를 내더라도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집을 구했어야 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월세 계약으로 오피스텔을 얻고, 대출로 빌라를 사는 모험담이다. 빌라 투자의 노하우를 알아 보려는 책은 아니다. 자금이 여의찮아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함께 읽어보길 바란다.
가족과 독립, 좀 더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진다.

나에게 남은 돈은 2000만 원가량으로 월셋집 보증금 정도만 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독립을 결정하기보다 어머니와 함께 한집에 살면서 불필요한 소비를 최소화해 더 많은 돈을 모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미래에 쌓일 돈보다 당장의 편안함이 시급했다. 30

은행에서 대출받아 집을 사지만
이자는 어쩌지?
남일 같지 않은 웃픈 '내 집 마련 이야기'는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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