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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레스토랑 | 기본 카테고리 2021-09-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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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괴한 레스토랑 1

김민정 저
팩토리나인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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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들이 사는 레스토랑 일을 하면서 영업주에게 심장을 빼앗기 전에 인간의 심장을 대신할 치료 방법을 한 달 안에 찾아야 한다. 치료 약을 찾기 위한 시아는 모험을 감행하면서 심장을 지키고 치료 약을 구할 수 있을지 흥미롭다.

눈물로 만든 술의 방의 술꾼은 계속해서 기억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과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참 씁쓸하게 느껴졌다.

"술을 마시면 누구 앞에서든 당당해지는 법이거든. 누군가는 그 당당함을 무모함이라고 표현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인생을 살아가려면 무식하고 어리석은 용기가 필요할 때도 많거든." 89



"모두 평생을 시간 감각 없이, 외부와의 소통도 없이...... 톱니바퀴처럼 돌고 돌아 같은 일만 반복하며 기계처럼 일하다가, 시체가 되어서야 비로소 이 레스토랑에 나갈 수 있겠지요.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 노동의 저주에 굴복하면서, 그래도 살아가기에 이곳 만한 곳은 없다고 자위하면서......" 308

피로 가꾼 아름다운 정원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망쳐 가면서 정원의 일부가 된다. 일의 노예가 되어 죽도록 비참하게 일을 할 것인지 자유를 선택할 것인지 오롯이 자신의 선택이다. 하지만 권력의 힘에 깔려 잘못된 선택 안에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같아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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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9-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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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저
토네이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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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나 그리고 스스로의 스케줄을 중요하게 여기고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퇴근 후 인간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사회생활은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게 만든다. 그런 불편함을 없애기 좋은 새벽 기상은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찾아 많은 일을 시작하도록 한다. 나만의 시간을 찾는 새벽 기상으로 확보한 시간은 인생의 보너스 타임이라고 한다. 나로 시작하고 나로 끝나는 저자의 하루를 통해서 많은 일을 하면서 여유로운 하루를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오랜만에 동생에게 안부 전화를 했는데 아이들 하원하기 전에 휴식을 위해 전화를 끊어달라고 말해서 많이 서운했다는 두 동생들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막냇동생은 자신의 스케줄대로 '휴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 다른 동생은 '할 일'이 있어서가 아니면서 기분이 상했다고 전했다. 자신을 우선순위에 둔다는 점에서 하루를.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면서 동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

스케줄만 잘 짠다고 없던 시간이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다. 자신이 직접 주도하고 통제하는 삶을 가져야만 원하는 스케줄을 가질 수 있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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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9-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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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에노모토 히로아키 저/이지현 역
쌤앤파커스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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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그 사람을 적당하게 상대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을 피해 나를 편안하게 하는 사람들만 꼭 찍어 만나고 싶다.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함께 있으면 지치게 하는 사람들. 대체 왜 그럴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보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민폐를 무기로 장착하고 사는 사람 또한 만날 수 있다. 내가 편하기 위해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상대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편이 낫다.

나도 모르는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인지. 또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은 무엇인지 잠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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