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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트렁크 하나면 충분해』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3-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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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하나면 충분해

에리사 저/민경욱 역
arte(아르테) | 2017년 03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트렁크 하나면 충분해』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3월 30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3월 3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단순한 버림을 넘어 소중함을 채우다!

미니멀라이프의 핵심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남기는 것에 있다! 

트렁크 하나에 들어갈 물건만으로 살아가는 
니혼블로그무라 1위 미니멀리스트의 실천 매뉴얼!
옷, 소지품, 생활공간 등
소중한 것만 남기고 정리하는 즐거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강력 추천!
우리는 너무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산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건의 적정량은 어느 정도일까? 트렁크 하나에 내 소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다면, 그 정도만큼 소유하고 산다면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홀가분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니혼블로그무라 1위 미니멀리스트인 에리사는 어린 시절 이런 생각을 했지만 스무 살이 넘은 어느 날 수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너무 무겁게 느껴져 물건을 버리기 시작했다. 버리고 줄이고 비우는 과정을 솔직하게 블로그에 올렸고 일본에서 주목받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었다. 비우고 나니 비로소 행복해진 저자의 미니멀라이프 실천 과정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옷 18벌, 식기 7가지, 구두 5켤레…. 물건으로 가득했던 공간에 최소한만 남으니 여백이 생기면서 오히려 삶의 여유가 늘었다. 저자는 단순히 소지품을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용, 생활, 인간관계, 디지털 정보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부분에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 노하우를 전한다.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고 싶게끔 쉽고 편안한 방법을 소개한다. 실천해 나가면서 느낀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물건을 버릴수록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만 남는다. 쓸데없는 물건이 사라지자 자신의 삶이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비로소 진정한 나다움에 가까워질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500자로, 이미지는 최소 5장 이상 포함해주셔야 합니다. 5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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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트렁크 하나면 충분해』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3-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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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하나면 충분해

에리사 저/민경욱 역
arte(아르테) | 2017년 03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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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 : 10명

발표 :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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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버림을 넘어 소중함을 채우다!

미니멀라이프의 핵심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남기는 것에 있다! 

트렁크 하나에 들어갈 물건만으로 살아가는 
니혼블로그무라 1위 미니멀리스트의 실천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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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강력 추천!
우리는 너무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산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건의 적정량은 어느 정도일까? 트렁크 하나에 내 소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다면, 그 정도만큼 소유하고 산다면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홀가분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니혼블로그무라 1위 미니멀리스트인 에리사는 어린 시절 이런 생각을 했지만 스무 살이 넘은 어느 날 수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너무 무겁게 느껴져 물건을 버리기 시작했다. 버리고 줄이고 비우는 과정을 솔직하게 블로그에 올렸고 일본에서 주목받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었다. 비우고 나니 비로소 행복해진 저자의 미니멀라이프 실천 과정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옷 18벌, 식기 7가지, 구두 5켤레…. 물건으로 가득했던 공간에 최소한만 남으니 여백이 생기면서 오히려 삶의 여유가 늘었다. 저자는 단순히 소지품을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용, 생활, 인간관계, 디지털 정보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부분에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 노하우를 전한다.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고 싶게끔 쉽고 편안한 방법을 소개한다. 실천해 나가면서 느낀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물건을 버릴수록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만 남는다. 쓸데없는 물건이 사라지자 자신의 삶이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비로소 진정한 나다움에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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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이 외롭고 불안한 내 마음이 기댈 곳 『그림의 곁』 | 기본 카테고리 2017-03-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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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혼자 견디는 당신을 보듬어줄 따뜻한 그림들

미술치료계의 최고 권위자 김선현 교수의 오직 여자만을 위한 감성 큐레이팅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을 펴낸 김선현 교수의 첫 그림 에세이. 연애, 결혼, 육아 등 하나의 산을 넘으면 또 하나의 산을 넘어야 하는 여성들의 고달픈 하루를 위로하기 위한 아름다운 명화가 펼쳐진다. 작가는 본인 역시 여자로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누구에게도 말 못할 힘겨운 나날들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그림 곁에 조용히 내려놓으며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오늘도 홀로 이겨내야 할 숱한 고민들에 머리가 아프다면,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당신을 위로할 그림의 곁에 잠시 쉬어가기를 권한다.



 

대한트라우마협회 협회장,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김선현 교수의 첫 그림 에세이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마음, 그림 곁에 내려놓고 쉬어가세요
가만가만, 조용조용 내 마음을 안아줄 그림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 둘을 낳고 나서야 이제 숙제를 마쳤다는 홀가분함에 휩싸였습니다라는 진솔한 고백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김선현 교수의 첫 그림 에세이다. 펴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미술치료계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김선현 교수지만 그 역시 뜻대로 되지 않는 연애 앞에서 고민하고, 결혼이라는 관문 앞에서 갈팡질팡했으며 여자라는 편견을 이겨내려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집에서 기다릴 아이들에 발을 동동 구르는 평범한 한국 여자로 살아왔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펴내며 그림이 가진 치유의 힘을 설파해온 그녀는 어린 소녀부터 노년의 여성, 난임이나 암과 같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여성, 성폭력 피해자들, 워킹맘, 위안부 피해 여성까지 많은 여성들을 만나왔다. 그리고 여성이라는 사회적 편견과 장벽 앞에 여성들이 감내해야 할 어려움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았다. 친한 친구, 가족에게도 상처를 털어놓지 못하는 이들, 너무 많이 부여된 역할에 버거운 하루를 보내는 이들을 생각하며 잠시나마 마음을 내려놓고 쉬어갈 에세이, 그림의 곁 오늘이 외롭고 불안한 내 마음이 기댈 곳(위즈덤하우스 )을 펴내게 됐다.

  

 

 

젖은 마음은 뽀송하게, 무거운 마음은 가볍게, 구멍 난 마음은 꿰매어 드립니다
아름다운 그림이 전하는 가장 순수한 위로

 

이 책에는 김선현 교수가 그동안 인생의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그 누구보다 탁월한 위로를 건넸던 80여 점의 명화가 들어 있다. 설렘, 연애, 결혼 등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에 몸부림칠 때, 친구, 가족, 동료 등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 상처를 받았을 때, 도통 친하게 지낼 수 없는 내 안의 나때문에 괴로울 때 도움을 줄 그림들이 펼쳐진다.

책 속에 포함된 그림들은 그림이 가진 순수한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보와 지식을 최소화했다. 또한 작가의 글 역시 그림을 감상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덜어내고, 또 덜어냈다. 인생의 어떤 아픈 순간들은 주변의 위로나 조언보다 스스로 숨을 고르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오늘도 홀로 단단해져야 할 당신이라면, 말 못할 상처로 괴로운 당신이라면, 조용히 펼친 이 책에서 오직 당신만을 위해 열리는 미술 전시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다가올 내일이 막막하고 두려워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구에게도 말 못할 상처로 마음이 무너져내릴 때, 저에게 꾸준하고 묵묵한 위로를 건넸던 것은 바로 그림이었습니다. 때로는 설렘을 주고, 때로는 포근한 담요처럼 따스했던 수많은 그림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가 된다고 해서, 어떤 힘겨운 일이나 질환을 겪는다 해서 나의 인생을 포기한다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의 인생이 만족스럽고 행복하도록 그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지은이

김선현

한국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고된 일인가. 연애, 결혼, 육아등 하나의 고민을 넘으면 또 하나의 고민이 물밀 듯이 밀려온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미술치료계 권위자 김선현 교수가 이런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위로할 그림 에세이를 출간했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펴내며 그림이 갖는 치유의 힘을 설파해왔지만, 독자 개개인의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에세이로는 이번이 첫 책이다.

그녀는 주위의 만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선 불모지나 다름없던 미술치료 분야에 뛰어든 인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동양인 최초로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 부속병원에서 예술치료 인턴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에서는 외국인 최초로 임상미술사 자격을 취득했고, 일본 기무라 클리닉 및 미국 MD앤더슨암센터 예술치료 과정을 거쳐 프랑스 미술치료 프로페셔널 과정을 마쳤다. 최근에는 중국 베이징 의과대학교에서 교환교수를 마쳤다.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미국미술치료학회(AATA) 정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차(CHA)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 교수, 차병원 임상미술치료클리닉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간의 활동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미술치료학회(WCAT) 초대회장, 2대 회장을 역임 중이다. 대한트라우마협회 협회장을 맡아 세월호 사고 학생들은 물론, 천안함 사건 유족, 연평도 포격 피해 주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동일본 대지진 피해 일본인까지, ‘국가적 트라우마현장에 곧바로 초빙되어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유해왔으며 일본에서 UN 초청 강의를 갖기도 했다. 국내외 다양한 강의는 물론 사회문제에 참여하여 미술작품과 그에 얽힌 이야기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다.

저서로는 화해》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림의 힘》 《그림의 힘Ⅱ》 《엄마는 아이의 마음주치의》 《그려요 내 마음, 그래요 내 마음》 《색채심리학》 《그림심리평가》 《그림과 나등 미술치유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책을 집필해왔다.

 

추천사

언젠가부터 나도 모르게 그림을 볼 때, 또 남의 글을 읽을 때 나의 눈으로 해석하고 비평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김선현 교수의 그림의 곁을 읽으면서 그림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책을 읽는 내내 비발디의 사계를 듣는 것처럼 산뜻한 순수함을 느꼈다. 한 점 한 점 잘 고른 그림들이 마치 한 여자의 일생을 파노라마로 보여주듯 펼쳐진다.

_김수경 작가

 

 

차례

프롤로그
1장 정답은 없지만, 조금씩 답에 가까워지기
그 어떤 순간에도 당신 자신을 잃지 마세요
혼자 시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런 게 사랑일까요?
진심을 담아 말합니다, 사랑해요
사랑에 빠진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온 세상이 핑크빛으로 물들 때
내일은 기다리던 데이트 날!
키스, 영혼과 영혼이 맞닿는 순간
연결되지 못한 두 사람의 마음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해요
의심의 씨앗에 물을 주지 마세요
질투심으로 마음앓이 하는 당신에게
용서해줘, 오해하지 말아줘
관계의 끈을 유지하는 법
처절하게 느껴지는 헤어짐의 순간
이별을 견디는 법
우리는 어째서 함께일 수 없는 걸까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새로운 시작에는 좋은 이별이 필요하다
오래된 연인에게 건네는 그림
설렘이 잦아든 이후의 관계에 대하여
결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할까요?
프러포즈를 받은 당신에게
함께 꿈꾸는 우리의 미래
평온한 일상이 주는 기쁨
 
2장 사람들 사이에서 나를 잃지 않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순수함을 되찾고 싶을 때
가끔은 아무 계산 없이 사람들과 어울려보세요
남이 보는 나에 신경 쓰고 있나요
인간관계에 균형이 필요하다면
사람을 만나는 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인간관계의 의욕이 상실되었을 때
내 인생에 먼저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영혼을 괴롭히는 남 이야기는 이제 그만
바라보기만 했던 친구와 가까워지기
환절기의 시린 마음에 친구라는 솜이불을
평생을 공유할 소중한 사람, 친구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맛있는 한 끼
비교하는 마음 다스리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즐거움
너와 나를 가로막는 마음의 울타리
평생의 친구를 남긴다는 것
세상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그 이름, ‘엄마
때로는 남보다 더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
잃어버린 관계에 대하여
나만 더 많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순간
부모님의 어깨를 안아주세요
마음의 창문을 열어 새로운 기분을 느껴보세요
회사 가기 싫어서 잠 못 이루는 밤
반복되는 일상을 버티는 법
나의 일을 사랑하며 나아간다
그럼에도,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
 
3내 안의 나와 둥글게 살아가기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를 힘들게 하는 나에게서 벗어나기
마음이 삐걱거리는 날
고민으로 가득 찬 마음을 비워내기
매일의 작은 고난을 극복하게 해줄 그림
좀처럼 희망을 꿈꿀 수 없을 때
처음의 기억을 안고 천천히 가는 삶
스물아홉’ ‘서른새삼 나이의 무게가 느껴질 때
마음의 화를 다스려줄 한 장의 그림
그만둬버린 마음을 되돌리는 일
자신을 향한 엄격한 잣대 거두기
조용히 홀로 집중하고 싶을 때를 위한 그림
진정한 나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순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때
선택의 울타리 앞에 서 있다면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기쁨
일과 생활, 둘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일
무기력함을 극복해줄 그림 한 점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간다
나의 기준을 만들어가세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나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삶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순간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내일의 태양
인생은 아름다워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3.22 ~ 3.27/ 당첨자 발표 : 3.28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서평을 남길 블로그, 온라인 서점과 아이디를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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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암살자닷컴 | 기본 카테고리 2017-03-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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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당신이 원하는 죽음, 즉시 배송해드립니다.

 

일본호러소설대상, 에도가와 란포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문학상 3관왕에 빛나는 소네 게이스케의 도발적 미스터리!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의 뒤를 잇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계의 괴물 작가, 소네 게이스케의 신작 암살자닷컴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2007침저어로 제53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로 제14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소네 게이스케는 2009, 열대야로 제6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상까지 수상하면서 미스터리계 신성의 탄생을 알렸다.

 

청부살인전문회사를 배경으로 살인을 입찰하고 낙찰받는 이야기가 벌어지는 암살자닷컴, 문학상 3관왕을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한 번에 사로잡은 소네 게이스케의 짜릿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매 작품마다 특유의 냉소적 위트로 사회문제를 짚어냈던 소네 게이스케는 암살자닷컴을 통해 살인조차 인터넷으로 사고파는 세계를 창조해냈다. ‘청부살인전문회사라는 독특한 설정에, 오로지 돈을 위해 사람을 죽이지만 묘한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탄탄한 스토리와 마지막 허를 찌르는 반전까지 숨 돌릴 틈 없이 독자를 몰아붙인다.

 

속도감 있게 단숨에 읽히는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우선 이 묘한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는 일본 독자들의 리뷰를 지금 우리가 확인할 차례이다.

 

 

"그저 가족이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이었어."

사람답게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이들의 전대미문 살인소동극!

 

누구라도 익명으로 살인을 의뢰할 수 있고, 누구라도 입찰에 성공하면 살인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곳, 청부살인전문회사 암살자닷컴’. ‘성공률 100퍼센트, 마감 기한 보장, 맞춤형 살인 제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는 이 무시무시한 암살자닷컴에서 살인을 낙찰받는 청부살인업자들은 놀랍게도 그저 평범해 보이는 소시민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신념이나 복수 등의 감정에 의해서가 아닌, 오직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사람을 죽인다.

 

가정에서는 이혼당하고, 회사에서는 무능력하다 멸시받던 형사가 아들의 사립학교 등록금을 위해 부업으로 청부살인을 뛰고, 사회복지사로 일하던 가정주부는 남편의 실직 후 생활이 어려워지자 그저 남들만큼살기 위해 청부살인업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조 섞인 혼잣말을 내뱉는다. 스스로가 자식밖에 모르는 얼간이이며, “그저 가족이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

 

지은이

 

소네 게이스 曽根圭介

1967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중퇴하고 소설 집필에 몰두, 2007침저어로 제53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로 제14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9열대야로 제6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을 받았으며 》 《열대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등의 작품이 있다.

 

 

옮긴이

 

권일영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 일본어와 영어로 된 소설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소네 게이스케의 침저어, 가이도 다케루의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을 비롯한 다구치-시라토리 시리즈, 오기와라 히로시의 소문등과 존 딕슨 카와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마이클 스콧과 콜레트 프리드먼의 13개의 성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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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닷컴

소네 게이스케 저/권일영 역
예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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