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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지복의 성자』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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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복의 성자

아룬다티 로이 저/민승남 역
문학동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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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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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로쟈의 한국 현대문학 수업 : 세계문학의 흐름으로 읽는』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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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의 한국 현대문학 수업

이현우 저
추수밭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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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에서 ‘현대’는 완성되었는가?”

로쟈와 함께 읽는 한국소설의 흐름과 현대문학의 조건


“우리의 삶과 역사는 어떻게 소설이 되었는가”

전후 한국사를 들여다보는 가장 중요한 소설 10


『로쟈의 한국 현대문학 수업』은 서평가 ‘로쟈’로 활동해온 이현우가 최초로 ‘한국현대문학’을 주제로 진행한 강의를 묶어 펴낸 책이다. 그간 세계문학과 러시아문학을 강의해온 저자가 세계문학의 흐름에 바탕을 두고 한국문학을 읽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교과서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작가부터 그동안 문학사에서 소외돼왔지만 새로이 발굴한 작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전후 한국문학을 이끌었던 대표 작가 10인의 소설을 읽어나가며 한국인과 한국 사회의 정체를 탐구한다. 한국전쟁 직후 아무것도 없던 폐허에서 오늘날 이른바 ‘선진국’의 지위에 올라서기까지 ‘한국현대문학’ 작가들은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 감춰진 우리의 삶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자 했다. 단순히 각 작품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시대의 문제의식을 포착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폭넓게 들여다보는 이 책은 세계문학이라는 더 넓은 지도에서 한국문학을 조망함으로써 우리의 삶과 역사를 이해하는 안목을 한 단계 더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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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용기 있는 방법 [배움의 발견]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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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배움의 발견

타라 웨스트오버 저/김희정 역
열린책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용기 있는 방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사진처럼 글이 빽빽이 쓰인 교육학 책 같은 느낌이다. '읽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먼저 든다.

더욱이 주제가 배움이라니... 첫 느낌은 교육 관련 교재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요즘처럼 에세이는 많은 글보다는 여백과 그림 등으로 출간되는 터라 이에 익숙한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좀 부족한 듯 보인다.

그러나 첫 인상을 조금 뒤로 하고 읽다보면 어느덧 책 내용에 빨려들어가듯 술술 읽히는 내용이 가득하다.

배움과 가르침, 그리고 잘못된 종교적 신념이 우리의 삶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각심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화자인 타라 웨스트오버는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고 믿는 모르몬교 근본주의자였고, 공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에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타라는 아버지 말에 따라 복숭아 병조림을 만들고, 밤에는 '산속 피신용' 가방을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

산파이자 동종 요법 치유사인 어머니를 도와 약초를 끓이며 여름을 보냈고, 겨울에는 아버지의 폐철 처리장에서 폐철을 모으고 자르는 일을 했다.

타라의 가족은 주류 사회로부터 너무나 고립된 상태로 살았고, 이 때문에 자녀들은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족 간의 은밀한 학대에도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

심지어 현대 의학을 믿지 못하는 아버지 때문에 의사나 간호사를 만나 본 적도 없었다.

피가 철철 흐르는 상처, 심각한 뇌진탕, 심지어 폭발로 인한 화상도 모두 엄마가 만든 약초를 써서 집에서 치료했다.


타라가 처음 교실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열일곱 살이었다.

대학에 들어간 셋째 오빠가 집에 돌아와서 산 너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자 타라는 새로운 인생을 향해 발걸음을 떼겠다고 결심했다.

열여섯 살이던 타라는 아버지의 눈을 피해 대입자격시험(ACT)에 필요한 과목들을 독학으로 공부했고, 기적처럼 브리검 영 대학(모르몬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으로 홈스쿨링 학생들을 뽑는다)에 합격했다.

타라의 대학 생활은 녹록하지 않았다.

그녀는 기초 교육 과정을 모두 건너뛴 채로 대학에 입학했기 때문에 (나폴레옹과 장발장 중 누가 역사적 인물이고 누가 허구의 인물인지) 구분하지 못할 만큼 기초 지식이 부족했다.

수강 신청하는 법, 처음 치르는 쪽지 시험, 미술 교과서는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라고 나눠 준 그림책이 아니라 밑의 캡션도 읽어야 한다는 것도 시행착오를 통해 배웠다.

외딴 산골에서 부모의 일을 돕거나 주말에 교회에 가는 것 말고는 거의 사회생활 경험이 없었던 타라는 친구, 지인, 이성을 대하는 법, 커피를 마시는 방법까지 모두 다시 배워야 했다.


새롭게 경험한 대학은 아버지의 입을 통해 들은 세상과 너무나 달랐다.

성경과 모르몬 경전 이외에는 다른 책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던 타라에게 대학에서 배우는 모든 것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홀로코스트라는 단어도 처음 알았고, 흑인 민권 운동도 처음 배웠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누군가를 질책하는' 표현이 아닌 일반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도 처음 봤다.

위대한 선지자의 말이나 역사학자가 제시하는 해석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을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일 수 있다는 생각(그전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처음으로 했다.


아버지는 세상 사람들을 '이방인'이라고 불렀지만, 타라는 점점 자신의 가족이야말로 진짜 이방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타라는 아버지의 왜곡된 신념 때문에 자신과 가족들이 얼마나 큰 희생을 치러 왔는지 깨닫고, 깊은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다.

타라는 '아버지가 기른' 그 소녀와 배움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지금의 '나'가 공존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타라는 강의실에서 교수가 칠판에 쓴 물음을 떠올렸다. [누가 역사를 쓰는가?] 그녀는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배움을 향한 열정은 타라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 주었고, 그녀는 바다와 대륙을 건너 케임브리지와 하버드 대학교에 가서 공부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가족과 끊어진 삶은 그녀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자신이 너무 멀리 와버린 것은 아닌지, 아직 집으로 돌아갈 길이 있는지 의구심을 품기 시작한다.

만약 이 책이 시골에서 열여섯까지 학교 문턱도 밟아보지 않았던 소녀가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입지전적 경험을 쓴 비망록이었다면, 이만큼 주목받긴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여성이 자신의 자아를 찾아 가는 투쟁의 이야기이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는 데 따르는 슬픔에 관한 이야기이며, 가족과의 연결 고리를 잃지 않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담은 이야기이다.

타라에게 배움은 단순히 좋은 대학에서 학위를 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고 더 넓게 보는 눈을 뜨고 자신을 재발견하는 일이었다.


책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 각 매체를 소개한다.

눈을 열게 하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교육의 힘을 아름답게 증명한다.

- 에이미 추아, [뉴욕 타임스 북리뷰]

배우는 방법을 배워야 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

- [하버드 크림슨]

출생의 제약과 환경을 뛰어넘어 더 나은 삶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간다.

- [USA 투데이]

그녀의 역사는 (…) 놀랍도록 인상적이다.

- [이코노미스트]

정신의 형성에 관한 회고록. 그녀의 쓰라린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애틀랜틱]

우리 자신의 얼마나 많은 부분을 우리가 사랑하는 저들에게 내주여야 할까? 또 우리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얼마나 많이 그들을 배신해야 할까?

- [보그]

책의 내용을 잘 담은 책 처음 부분과 마지막 부분의 표현이 감동을 더해준다.

아버지는 정부가 강제로 우리를 학교에 가도록 만들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

왜냐하면 정부는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일곱 자녀 중 네 명은 출생증명서가 없다.

가정 분만으로 태어나서, 한 번도 의사나 간호사에게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의료 기록도 전혀 없다. <p.12>

[누가 역사를 쓰는가?] 나는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p.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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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테라★『이탈리아 데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1-2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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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데이

전혜진,윤도영,박기남 공저
테라(TERRA)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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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 :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16가지 인생철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1-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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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

박돈규 저
더좋은책 | 2020년 01월

 

신청 기간 : 2월4일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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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터뷰 시리즈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에서 고른

삶의 지혜를 담은 최고의 인터뷰 16편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때는 행복해야 할 오늘이 혼란스럽고 설레어야 할 내일이 두렵기만 하다. 내 인생의 좌표가 어딘지 알 수 없고, 눈앞은 컴컴한데 도와줄 사람은 없어 보인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봐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해도, 가족들에게서 내 삶이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해도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남는다. 인생에 대해서 명쾌하게 말해줄 수 있는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명사들의 인생철학을 소개하고 인생의 힌트를 줄 책 『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가 더좋은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인 박돈규가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라는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인생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인터뷰한 사람들은 각자 다른 영역에서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인생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그런 철학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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