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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도 극적인 감동... | 기본 카테고리 2013-03-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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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서칭 포 슈가맨

말릭 벤젠룰
스웨덴, 영국 | 2012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다큐멘터리 필름이라는걸 알면서도 시작부분은 ;느낌이 ;밋밋하다...

 ;

전설의 가수를 찾는 두 열성팬의 이야기로 시작되지만 중반부부터는

약간 충격적인 반전이 이어지고...

 ;

후반부에는 감동이 밀려온다...

 ;

단순한 가수의 일생에 대한 영화가 아니라...

우리들이 살아오고 또 살아가야 할 인생 자체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는 작품이다.

 ;

다큐멘터리라서 영화의 편집이 매끄럽지도 않고 화질이 뛰어나지도 않다...

 ;

실제 녹화 화면들은 수십년전 낡은 비디오테잎을 재생한 듯 하기도 하지만

그것들이 이 작품이 주는 감동을 반감시키지는 않는다...

 ;

자신의 인생이 시시하다거나 자신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이 영화를 보실것을 권하고 싶다.

 ;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선택은 할수 있는 것이고, 그 선택의 시기도 역시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

뒤늦게나마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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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액션이나 전편만 못한... | 기본 카테고리 2013-03-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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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아이.조 2

존 추
미국,캐나다 | 2013년 03월

영화     구매하기

낚시질에 지대로...

 ;

채닝 테이텀은 그냥 미끼였고...

주연은 드웨인 존슨....

한국마케팅을 위해 병사마 얼굴 노출하고 나오고...

 ;

뭐 반전도 하나 없고...

그냥 그저 그런 영화였군요...

 ;

시작하자마자 운명하신 채닝테이텀이 혹시 마지막에 나타나려나 하고

보았지만 끝내....

 ;

출연료 협상 잘되면 3편 만들어 돌아오시려나 시체는 사라진걸로 처리하는

속보이는 넘들...

 ;

그냥 눈요기만 하실분에게 추천함...

 ;

전편만한 액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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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한국영화의 씁슬함... | 기본 카테고리 2013-03-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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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이영은
한국 | 2005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이범수와 손현주...

 ;

연기력하나는 자랑할만한 배우들임에도...

 ;

영화 자체는 정말 씁쓸하다...

 ;

싸구려 프랑스 영화같은 플롯에다가 억지스러운 전개까지...

 ;

순직하기 위해 환장한 형사의 이야기라는 소재가 신선하지도 않고,

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전개 과정이 흥미롭지도 않다...

 ;

폐차직전의 중고차 가져다 뒤집으면 다 액션영화이고,

신파조로 눈물 짜내면 다 감동인가...

 ;

관객들의 눈높이를 철저하게 무시한 영화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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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본 코미디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13-03-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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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쉬즈 더 맨

앤디 픽맨
미국 | 2007년 05월

영화     구매하기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본 작품이다.

 ;

배우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고 캐릭터들도 잘 살아 있어서 좋았다.

 ;

세익스피어 원작을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축구를 좋아하는 소녀라는 캐릭터를

창조해 낸 것도 훌륭했다.

 ;

채닝 테이텀을 좋아하는 여성팬이라면 아마도 보셨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영화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재미있다.

 ;

아메리칸 파이를 약간 순화시킨 듯 하면서도 코믹함은 잃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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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으로 포장한 멜로물... | 기본 카테고리 2013-03-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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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킬러스 (2010)

로버트 루케틱
미국 | 2010년 09월

영화     구매하기

요즘은 이런 류의 작품들을 흔하게 접하게 된다.

 ;

액션영화로 포장했지만 내요은 그냥 멜로물이다.

 ;

이 작품을 비롯해서,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같은 작품들이

그렇다.

 ;

스토리상 액션은 그냥 거드는 것일 뿐 남녀 주인공의 애정관계에 포커스가 맞춰진

그런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이 작품이 좀 떨어지느 편이다.

 ;

애쉬튼 커쳐의 잘 빠진 몸만을 보라는 건지 스토리는 그냥 밋밋하기 그지없다.

 ;

오히려 같은 컨셉의 다른 작품들보다 많이 흡입력이 떨어진다.

 ;

그냥 광팬들에게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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