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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슬픈하품 이지혜의 카페 브런치 | 기본 카테고리 2016-12-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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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큰 기대 없이 주문했다 받고보니 마음에 드는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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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충실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16-12-2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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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슬픈하품 이지혜의 카페 브런치

이지혜 저
경향미디어 | 201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각보다 충실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할인 도서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주문한 책입니다.

 

받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책 사이즈가 생각보다 큽니다. 두께도 얇지 않구요.

여성잡지 부록 정도를 예상했던 책인데, 상당히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구성도 심플해서 사진과 레시피가 간단하게 나와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서 따라하기 편합니다.

 

다만 전문 요리 서적을 기대하신 분들은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가정에서 만들어 보는 브런치 정도를 기대하신다면

딱 좋은 책입니다.

 

큰 기대 안했다가 건진것 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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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추리소설을 찾는 이를 위한 단편집 | 기본 카테고리 2016-12-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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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춤추는 조커

기타야마 다케쿠니 저/김은모 역
한스미디어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색다른 탐정 캐릭터의 등장이 신선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타야마 다케쿠니 작 춤추는 조커, 부제는 명탐정 오토노 준의 사건수첩이다.

부제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총 5건의 사건이 펼쳐진다.

그리고 동일한 탐정이 등장하는 후속작, "밀실에서 검은 고양이를 꺼내는 방법"에서

또 다른 5건의 사건이 펼쳐진다.

즉 오토노 준의 사건수첩은 10편의 단편적인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잡지에 연재

하던 단편을 5편씩 묶어서 단행본으로 출간한 작품집같다.

 

일단 주인공은 탐정인 오토노 준과 추리작가인 시라세 바쿠야 두사람이다.

이들은 대학교 시절 친구인데, 시라세가 사무실을 열고 대외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오토노가 사건을 해결하면 시라세가 그 내용들을 바탕으로 추리소설을 집필한다.

그리고 그 수입은 정확히 반씩 나누는 방식으로 둘은 동업을 한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오토노 준 이라는 탐정 캐릭터가 심각한 히키코모리라는

점이다. 대인공포증에 가까운 성격이라 담당 형사에게 무시당하고 놀림꺼리가 되기도

하는데, 다행스러운 것은 그와는 반대되는 성격의 친형이 가끔씩 등장해서 사건 해결의

주역이 되기도 한다. 물론 그 형도 만만찬은 캐릭터인데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세계적인

지휘자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주역은 이들 세 사람과 담당 경찰들이 되고, 극중 벌어지는 사건들은

사실 조금 비현실적이고 작위적인 냄새가 많이 난다. 아마도 콩트처럼 코믹한 전개를

위해 작가가 의도적으로 설정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나치게 인위적인

트릭이나 납득이 어려운 부분이 종종 등장해서 거슬리기도 하지만...이 두 친구가

서로 배려하면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지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에는

부담이 없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작가의 또 다른 추리소설 시리즈인 여러가지 성 시리즈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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