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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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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모험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름다운 달빛을 한동안 바라보고 하루히메는 고개를 늘어뜨렸습니다. 눈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전혀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슬픔도 괴로움도 기쁨도 미련도 조그만 몸 안에 가두고 지난 며칠 사이에 만난 소년과 소녀의 추억을 마음의 상자 안에 가둔채 하루히메는 천천히 눈을 감았습니다. 적이하는 고함소리에 경악해 눈을 크게 뜬 하루히메가 고개를 들자 정원 저너머 구름다리가 이어진 입구에서 됴란한 칼 부짖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궁전에서 구름다리를 따라 질주해 도착한 미코토는 정원으로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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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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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5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4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1년 01월 24일

참여일 : 2021년 02월 28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마을 입구 쪽에서 모험가가 나타났습니다. 두 모험가가 간이 들것으로 모험가를 옮겨왔습니다. 상당한 중상을 입은 건지 들것에 누운 모험가는 공허한 시선으로 허공을 쳐다보며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희미한 목소리는 카즈마뿐만이 아니라 아쿠아에게도 들인 것 같았습니다. 아쿠아는 모험가가 자신에게 의지해준 것이 기쁜지 희희낙락하면서 중상자에게 다가가려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세레나의 추종자들에게 가로막혔습니다. 아쿠아가 불같이 화를 내고 있는 사이 세레나가 중상자의 곁에서 몸을 웅크렸습니다. 세레나가 볓 번이나 힐을 걸자 중상자의 상처가 아물었습니다. 이윽고 중상을 입은 중상자의 공허한 눈길에 다시 빛이 되돌아오고 아까까지만 해도 아쿠아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고 말했던 모험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레나는 프리스트의 소임을 다했을 뿐입니다. 상처가 대충 아문 모험가에게 다가간 아쿠아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아쿠아가 상처를 고쳐주려 할 그때 모험가가 손을 쳐내며 세레나에게 치료받고 싶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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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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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정의 벽을 때려부수는 소리를 드높이 울리며 그것은 조용히 균열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대공동 벽면에서 태어나 떨어져 어마어마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용소에 착지했습니다. 그레이트 폴의 무시무시한 소리가 몸을 두드리는 가운데 흰 안개가 그 실루엣을 뿌엿게 만들었습니다. 포효도 절규도 없이 긴 꼬리를 구불거리며 두 다리로 물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그런 가운데 눈구멍 속에 깃든 진홍색 빛이 번뜩였습니다. 호수와도 같은 광대한 용소의 끝에서 관절을 구부리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다음 순간 그것은 사라졌습니다. 수면을 폭발시키며 계층의 미궁구역으로 침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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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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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5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4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1년 01월 24일

참여일 : 2021년 02월 27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그 후로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쿠아의 길드 출입 금지 조치는 풀렸지만 마을 안의 분위기는 영 이상했습니다. 곳곳에서 세레나 님이라는 이름이 들려왔습니다. 마왕군 간부는 순식간에 이 마을의 성녀로서 숭배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저택을 나선 아쿠아가 마을의 상황을 보고 깜짝 놀라자 카즈마는 그런 그녀에게 상황을 이야기해줬습니다. 카즈마가 마왕군 간부와 거래를 했을 뿐만 아니라 상대의 행동을 묵인하고 있다는 걸 알면 이 두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지만 상대와 서약을 한 건 카즈마 자신의 안위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생각해서였습니다. 특히 아쿠아가 여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마왕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습니다. 길 한편에서는 세레나가 수많은 모험가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아쿠아가 슬금슬금 카즈마 등 뒤에 숨었습니다. 몇 번이나 말싸움으로 졌기 때문인지 세레나를 거북하게 여기는 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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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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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5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것은 평소와 다름없는 풍경 그리고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메구밍이나 다크니스와 달리 카즈마와 아쿠아는 약간 늦은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간장통의 생김새가 나쁜 탓인지 간장을 뿌리다 열 번 중 두 번 정도는 손가락이 내용물에 닿았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간장이 정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조금 신경 쓰였으나 카즈마와 신과 짐승 쪽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식사를 계속헸고 카즈마는 이제와서 뭘 그런 걸 가지고 놀리느냐는 투로 말했고 아쿠아는 춈스케가 무서운지 살금 살금 거리를 벌렸습니다. 카즈마가 충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당하고 있는 아쿠아를 본 카즈마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곱씹으려 평화롭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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