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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휴유증..... | ☆하고싶은말 2021-09-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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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정통으로 맞았당.....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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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활용 선거전략 비법공개](2017) _ 최재용 외 (서평) | ★정치사회서평 2021-09-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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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NS활용 선거전략 비법공개

최재용 등저/김진선 감수
미디어북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SNS에 대한 특성 외 이를 통해서 어떻게 선거전략을 만들어야 되는지는 설명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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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선거전략'에서 'SNS'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세계최고이고 가장 빠르다는 5G를 사용하는 인구의 비율도 두자리숫자를 달성하고 있다. 필연적으로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소셜미디어는 10대뿐만 아니라 60대 이상의 어르신들도 꾸준하게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되어 지고 있는 실정이다.

 

 널리 알려진 대로 '오마바'라는 미국역사상 첫 흑인대통령이 배출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SNS'선거전략이 제대로 적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후 미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선거판에서 'SNS'는 중요한 전략파트가 되어 버렸다.

 

 국회의원의 9명의 비서 중 한 자리는 '홍보'를 위한 자리로 관련 경력자나 능력자를 채용해서 운영하는 의원실이 많아지고 있다. 4년마다 선택을 받아야 하는 국회의원들의 자구책으로 비서 한자리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홍보'로 'SNS'를 활용하게 되는데 이는 선거전략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얼마만큼 '소통'을 하고 있는지의 체크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SNS'는 선출직 공무원들의 '홍보'수단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그와 관련된 전문가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SNS'의 활용도도 방대해 지고 'SNS'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계층과 사용되는 방법이 달라져서 공부해야할 영역도 계속 넓어지고 있는 만큼 그 모든걸 아우를 만한 '전문가'를 찾아내는것이 점점 더 힘들게 되었다. 뿐만아니라 '정치'의 영역에도 발을 담고 있어야 하기 떄문에 아마도 이 둘을 공통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찾아내는것은 단순하게 SNS만 잘하는 사람을 찾는것보다 더 어려운 일 일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이 둘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선거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졌다는 것이기에 그들의 위치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이 둘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우선적으로 SNS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거전략' 이라는 정치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할지도 '구상'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 둘을 조합시킨 책이 2017년도에 나왔다고 하는데 바로 [SNS활용 선거젼략 비법공개]라는 책이다.

 

 2018년 지방선거를 준비하기 위해서 샀던 책인데, 당시 이유가 있어서 선거캠프에 들어가지 못했다가 이번 2022년 대선을 앞두고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다시 꺼내서 읽어보기 시작했다.

 

 결론은 그 때 안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홈페이지, 유튜브 등 요즘 유행하는 SNS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과 사진과 동영상 편집을 위한 '포트스케이프', '키네마스터' 등의 어플의 기초적인 소개만 나열되어 있을 뿐, 이를 활용해서 어떻게 선거전략을 구상해야하는지는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 왜 책의 제목에 '선거전략'을 넣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만큼 단순하게 SNS의 특성만 들어가 있다.

 

 만약에 '선거'를 위해 이 책의 구매를 고려했다면 당장 그만두기를 바란다. 다만, SNS의 특성을 조금이나마 이해받기를 원하다면 구매해도 좋을 것 같긴 한데 20,000원이라는 책의 가격에 비해 그만큼 정보를 제공했는지의 여부는 장담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건, 'QR코드'에 대한 이야기 일 뿐, 전체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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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SNS활용 선거전략 비법공개 | ★한줄평 2021-09-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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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sns에 대한 설명은 자세하나 이를 활용해서 어떻게 선거전략을 짜야할지는 부족하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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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 (최신개정판)』 | ☆서평단신청 2021-09-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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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 (최신개정판)』

 

신청 기간 : 9월 30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0월 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떠나자, 바다로, 섬으로!
걷고, 자전거 타고, 물놀이 하고,
캠핑하기 좋은 우리 섬 53곳

 천혜의 자연과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우리 섬으로 떠나는 여행
최고의 섬 여행을 설계하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 최신 개정판!


친환경, 비대면 여행을 위한 궁극의 휴가지를 찾는다면 이제 섬으로 떠나보자. 싱그러운 해풍과 투명한 물빛, 무성한 녹음과 다정스러운 둘레길이 한데 깃들어 있는 섬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2020년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은 최고의 섬 여행 안내서 『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왔다.
아웃도어 전문 여행 작가 이준휘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지만 흥미롭고 역동적인 섬, 여행하며 노닐기 좋은 우리 섬 53곳을 샅샅이 누비며 그곳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황홀한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또한 교통편과 항로, 섬에서의 답사 코스와 추천 활동, 섬의 공간감을 가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설계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는 섬에서도 얼마든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행법을 제안한다. 걷고, 자전거 타고, 산을 오르고, 물놀이 하고, 때때로 카약을 타거나 해루질을 즐기고,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껏 뛰놀아도 된다. 낭만적인 고립감 속에서 조촐하게 캠핑을 해보아도 좋다. 광공해 없는 맑은 밤하늘, 밀려 왔다 멀어지는 파도 소리, 해풍에 실려 온 나뭇잎의 속살거리는 소리가 평화롭고 건강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다.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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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도키오](2020) _ 히가시노 게이고(서평) | ★일본소설서평 2021-09-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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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 도키오

히가시노 게이고 저/문승준 역
비채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히가시노게이고의 '타임슬립'을 소재로한 '부자'의 이야기. 어맛! 이건 꼭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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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언제나 재미있다. 그래서 너무 쉽게 읽히고 집중도 잘 된다. 긴 연휴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들 도키오]는 나의 추석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

 

 그동안 수많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다작으로 유명한 일본의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가장 놀라운 점은 어떻게 그렇게 다양하고 깊은 '소재'를 발굴해 내느냐는 것이다. 그것도 겹치는 부분 없이 매번 다른이야기에 다른형식으로 독자들을 찾아온다. 그래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출판 순서에 상관없이 읽어도 크게 상관이 없을 정도로 시대불문이다.

 

 이번 [아들 도키오]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특기라 할 수 있는 '추리소설'은 아니다. 물론 '추리소설'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추리소설'은 아니다. SF물 이라고 불리는게 조금 더 정확할 것이다. 생각해보니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 중에 아직 '타임슬립'을 주제로 한 책은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또 새로운 소재야? 이런 생각만으로 벌써 이 책이 재밌어 지기 시작했다.


 

 [아들 도키오]'아버지' 인 '다쿠미'와 아들인 '도키오'의 이야기이다. 단순하게 '부자'관계의 이야기였다면 볼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제목이 '아들 도키오'인 것은 책의 내용이 바로 '아들'이 타임슬립을 하기 때문이다.

 

 어째서 '도키오'는 타임슬립을 하게 되었을까? 자기 또래의 아버지 '다쿠미'를 찾아간 '도키오'는 독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까? 472P나 되는 적지 않은 분량이였지만 단숨에 정말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이야기의 흡입력이 대단하다고 해야할까?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은 '새드엔딩'이었지만, 눈물은 나지 않았다. '작은 여운' 정도가 남은 것 같다.

 

 
 

 [아들 도키오]는 2020년에 한국에 번역되어 출간되었지만 일본에서는 2005년에 처음 출간된 작품이다. 2005년 쯔음에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같은 타임슬립 작품들이 인기를 얻었던 기억이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도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의 영향을 받은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역시나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는 그때나 지금이나 재미있는 소재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다. (물론,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것이어서 더 재미있지만)

 

 가슴아픈 이야기 였지만, '가족'이라는 관계에 대해서 그리고 '인생'의 전환점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볼 만한 시간이었던 [아들 도키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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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카페에 가서... 
풉..^^ ㅋㅋ 저 고기집.. 어.. 
어머.. 정말 훌쩍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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