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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2021) _ 김승, 김미란, 이정원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8-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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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재의 마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저
미디어숲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책장을 바라보아라. 방향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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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시간만 있다면 책을 읽는다. 한 때는 그렇기 책을 읽는것이 다 인것만 같았다. 그런데, 그렇게 책을 일다보니 나중에는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책의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책이 어떤 책이었는지를 잊어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한 것이 책을 읽고나서 블로그에 간단하게 책의 내용과 감상을 올려놓게 되었다.

 

 그런 행동은 읽었던 책의 내용을 기억해 내는데 꽤 많은 도움을 주었다. 심지어는 내가 이 책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했다고? 할 정도로 책을 읽은 당시의 느낌을 최대한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이상하게도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두 번은 읽지 않기 때문에 그 때 읽었던 책의 내용과 기분을 무조건 담아내야만 했다.

 

 그렇게 한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나는 책을 읽고 있고 그 책에 대한 내용과 감상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이 습관은 영화를 보고나서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책을 읽고 나서 올린 글들만 모아놓아도 게시글이 수백개는 될 듯 하다. 나는 여기서 만족스러운가?

 

 아닌 것 같다. 책을 읽고 그저 내용과 감상을 올렸을 뿐. 이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과 도움을 주었는지는 확신하지 못한다. 어쩌면 그저 내가 읽은 책의 양이 이렇소! 라고 자랑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아는 절실히도 내가 읽은 책이 나의 미래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래서 [서재의 마법]은 나에게 꽤 필요하고 시의적절한 책이었다. 아니 대체 '서재'가 무슨 마법을 부린다는거지? 라는 의문은 나에게 당연한 것이었고 내심 기대되는 질문이었을 것이다. 살아있다면 계속 책을 읽어갈 나에게 "서재의 마법"은 정말 마법처럼 내 앞에서 적절한 길을 알려주었다.

 


 

 [서재의 마법]은 P와 미란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언 뜻 보면 저자가 2명인 듯 보이지만, 책을 보면 저자는 총 3명으로 되어 있다.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2명과 그 배경이 되게끔 "설계'를 하는 분을 포함해서 3명이 되는 독특한 공동저자형식을 가지고 있다. 이해가 안된다고? 그럼 책을 보시면 딱 이해가 된다.

 

 P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마법"을 부릴 마법사이기도 하다. 바로 김승저자님이신데 20년간 매일 1권의 책을 읽으시고 지식바인더가 수백권에 이르는 정말 어마어마한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이동하는 사무실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말로는 "디지털노마드"를 실천하고 계신분이다. 김미란 저자는 P의 서재에서 영감을 얻는 '독자의 위치'를 대변해 주고 있다. 그녀의 질문과 대답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 김승저자가 평소 움직일때 가방에 넣고 다니는 내용물 _ 완벽한 디지털노마드 이다.

 

 사실, 책이라는 것이 읽는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서재의 마법]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었느냐가 아닌가 싶다. 그 걸 "P"는 서재를 만들고 바인드를 만듦으로써 자기것화 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관통하는 것 하나가 있다. 바로 '베이스 캠프'이다.

 

 '배이스 캠프?' 내가 생각하는 그 베이스 캠프가 맞나? 의문이 들었는데, 책에 소개된 베이스 캠프는 내가 생각한 그 베이스 캠프가 맞았다. 높은 산을 오르기 위한 전초기지와 같은 베이스 캠프가 우리의 인생에도 필요하다는 의미로 책에선 소개되고 있다.


▲ 서재는 '베이스 캠프'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각자의 삶에서 '서재'는 '배이스 캠프'를 담당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서재가 동일화 될 수 는 없다. 각자의 삶에 맞춘 서재가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기에 'P'가 소개한 자신의 '서재'에 대한 모토는 어떻게 '서재'를 만들어야 할지의 길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꼴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매우 인상적인데요"

"미국도서관협의회 초기 모토입니다. 사실은 제가 오래 전 독서치료전문가 과정을 거칠 때 배운 모토입니다. 그때 이후 제 서재의 모토가 되었죠"

"결국 사람을 돕기 위해 이 서재가 존재하는 것이군요"

"한 사람을 가르치고 키우는 것은 1천 명을 살리는 것과 같습니다. 교육을 바로 세우는 것은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저는 한 명의 학생을 컨설팅하는 일도, 1천 명의 사람들은 앞에 두고 강의하는 일도 함께 합니다. 그런데 책을 쓰면 수만 명의 사람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제가 지식을 추구하는 목적입니다:

- P39

 

  [서재의 마법]은 "P"의 서재 모토에 의해 어떻게 서재를 가져야 하는지를 심층적이고 분석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은 거기서 나만의 서재를 어떻게 가져야 할 지를 충분히 착안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서재의 마법]을 읽고 나서 나의 책장을 바라보았다. 형편없이 아무렇게나 정리된 나의 책장을 바라보면서, 조금은 한심했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서 나의 책장을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힌트'를 얻은 것 같다. 또, 이렇게 열심히 블로그를 통해서 책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가는데도 게을리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

인생의 방향이 상실되신 분.

고민이 있는 분.

등등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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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2021) _ 이진이(지니코치) 지음(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5-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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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

이진이(지니코치) 저
한빛라이프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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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운동 달리기! 오늘부터 제대로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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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라면 규칙적으로 많이 해볼 운동이 뭐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단연코 달리기라고 말한다. 아마도 그쪽(?) 세계에서는 '구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매일 아침점호에 뛰는 '아침구보'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군대에서 병력의 체력유지 및 증진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고 이를 뒷받침해주는것이 바로 '구보', 즉 '달리기' 인 것이다.

 

 2년동안 매일아침 뛰는 달리기로 인해 체력증진에 많은 도움을 받지만, 사실상 전역 이후에는 달리는 일이 좀처럼 생기지 않는다. 물론 요즘은 다이어트나 건강의 목적으로 열심히 뛰는 사람들도 있지만 군대에 비교해본다면 일부에 지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뛰기를 결심했을 때, 망설이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군대에 있을 때에는 시키는대로 옆 전우들과 말맞춰 그냥 달리면 되었는데 이제는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달려야 하는 막막함이 생기는 것이다. 나는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지니코치님이 출간하신 [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가 아닐까 생각한다.

 

 '달리기'는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나름의 체계가 있고 규칙이 있다. 1km를 달리더라도 제대로 달리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제대로 달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제대로 달릴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을 [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에서 찾아보도록 해보자!

 


 

 [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의 저자 이진이님은 '지니코치'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신다.

"달리기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었습니다"라고 말을 하던 혼자 운동장을 뛰던 아이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육상선수로 발돋음 한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하여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행적직으로 일을 하던 중,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일상을 보냈다. 그러다가 '뉴발란스 브랜드'의 '러닝 코치'로 달리기를 다시 시작하면서 아이의 인생이 제자리를 찾아가게 된다. 

 '지니코치'님의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보면서 '달리기'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알게된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고 해야할까? 지니코치님이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했던 말을 보면서 나도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달리기가 얼마나 즐거운 운동인지 알리고,

실력이나 외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p13

 

▲ "지니코치" 유튜브 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qEWSmdf0970sOmG4GIHbw

 

▲ "지니코치" 인스타그램 계정

https://www.instagram.com/zinirun/

 


 

 자! 지니코치님과 함께 "달리기"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했다면, [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를 통해서 하나하나 준비해보도록 하자. 총 '4개의 섹션'을 통해서 달리기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달리기"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 것 같다"

 

 책을 통해서 "달리기"에도 종류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달리기가 그냥 "달리기"만 있는게 아니었다고? 이렇게 생각할 것 같다. 그렇다. 달리기에도 종류가 있다.

1. 조깅

2. 달리기

3. 트레드밀 러닝

4. 트레일 러닝

 위에 소개한 것처럼 무려 4가지의 "달리기"의 종류가 있다. 어떤 달리기 일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막연하게 달리면 좋은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어디에 그렇게 좋은건데? 라고 물어보면 이걸 또 상세하게 말을 못한다. 그런 우리를 위해서 지니코치님은 친절하게 달리기의 효과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1. 체력 증진

2. 스트레스 해소

3. 두뇌 발달

4. 체중 감량

5. 자신감 향상

6. 우을증 개선

 이렇게나 많은 효과를 주는 '달리기'를 안할 이유가 있을까? 당연히 해야지!!! 그런데 막상 하려고 하면 귀찮고 힘들다. 달리기를 꾸준하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고 지니코치님은 말한다.

[누구보다 소중한 '나'와 약속하기'

매일 아침마다 달리기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지만 이불 밖에 나가는 것조차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다짐했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고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반면, 친구들과한 약속은 기다려지고 더 잘 지키고 있지 않나요? 운동하기로 한 나와의 약속도 소중한 사람과 한 약속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때 약속 시간과 날짜는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법위 안에서 정하기로 해요. 주의할 점은 나에게 하는 명령이 아니라 "약속" 이라는 점입니다.

-P25

 그렇다! "달리기"를 하기로 나와 약속하는 것이다. 해야지, 오늘은 꼭 해야지! 식의 부담감과 명령이 아닌 즐거운 친구와의 만난처럼 기대되는 '약속'으로의 '달리기'!!!!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난다.

핑클의 "약속해줘~~"


 

 나와의 약속을 굳게 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위한 준비를 해보자! 달리기 위해서는 먼저 신발이 필요하다. '러닝화'를 고르는 방법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런닝화를 구매하고 이어서 러닝복과 각종 액서서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나의 달리기의 기록을 측정해줄 유용한 앱이 소개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나이키런'을 쓰고 있어서 참고만 했다. 혹시 더 좋은 앱이 있으면 사용해봐야지!!

 

 마지막으로 어디서 달려야 좋을까? 장소에 대한 장단점을 소개하고 있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한강" 우리집 앞의 하천이 '한강'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멋진 경치를 보면서 뛰는것이 큰 장점이지만 지니코치님이 말한대로 한강은 주로 직선코스여서 지루함 감이 있는 것 같다. 그치만 여러 소개된 장소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었다.


▲ 내가 찾는 러닝장소인 "왕숙천변"

 

part1. 기본중의 기본!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모든 운동에는 자세가 있다. 한번 잘 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게 되면 그것을 고치는데에 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대로된 자세로 운동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서 지니코치님도 제일 먼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자세'이고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이다. 

 

 달리기에 올바른 자세가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긴 하지만 호흡, 시선, 팔치기, 착지법 등 고려해야할 자세들이 있다. 특히, 착지법에 따라 운동의 강도와 몸이 받는 부담감이 달라진다고 하니 나에게 잘 맞는 착지법이 무엇인지 찾는것이 중요한 듯 보인다. 

 

 자세교정과 운동효과를 높여주는 5분 스트레칭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part2 오늘부터 달리기! 초보자를 위한 러닝 훈련법

 

 이번 장에서는 러닝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나의 기초체력이 어떤 수준인지를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확인하고 '나만의 달리기 목표 세우기'를 적으면서 '달리는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한다. 

 

 초보자를 위한 4주 플랜 뿐만아니라 '신체유형별' 러닝 훈련법과 '중상급자'를 위한 런닝 훈련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달리기'가 숙련될 수록 책의 활용도도 높아질 것 같다.


 

part3. 나도 도전! 마라톤 대회 참가하기

 

 2장까지 충실하게 따라왔다면, 달리기의 '최종보스'라 할 수 있는 '마라톤'을 해보는것을 지니코치님은 추천한다. '마라톤'이라고 해서 무조건 42km를 뛰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의 수준에 맞게 5km, 10km, 20km 등 세분화 되어 있다. 그러니 내가 무슨 마라톤이야! 라고 지레 겁먹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아주 오래전에 20km를 참여한 적이 있는데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든 순간 중 하나였던 것 같다.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착실하게 사전에 준비해야한다. 국내에도 수많은 '마라톤'행사가 있기 때문에 지니코치님이 소개한대로만 준비하면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에 다양한 마라톤행사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차근차근 준비해서 다양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려고 한다. 당장 다음주에 "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6일동안 6km 달리기를 해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책을 읽고나니 자신감이 조금은 생긴 것 같다! 

 

 '달리기'는 어렵지 않은 운동이다. 누구나 신발과 달릴 장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문 턱이 낮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기에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다. [오늘부터 달리기를 합니다]를 통해서 제대로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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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어 아이패드 & 갤럭시 탭 드로잉](2021) _ 이솔기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5-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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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신 있어 아이패드 & 갤럭시 탭 드로잉

이솔기 저
중앙북스(books)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사람!!!!!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자신감'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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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대중화'로 이제 손쉽게 태블릿과 같은 기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아! 맞다! 나도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태블릿과 타블렛은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은 엄연하게 다른용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태블릿? 타블렛?

태블릿과 타블렛. 영문 표기는 같지만 서로 다른 기기를 말합니다. 태블릿은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과 같은 태블릿PC를 말하고, 타블렛은 PC에 연결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그래픽 기기를 마합니다. 타블렛은 마우스 패드 같은 모양을 한 판형과 액정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액정형 등이 있습니다.

- P13

 

 그럼, 우리는 왜 이 '태블릿'을 들고 다니는 것일까? 직업적인 이유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들고 다는 것 같다. 나 같은 경우도 '갤럭시 탭'시리즈 중 s7을 들고 다니느데 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고 아주 때떄로 노트를 하는 것 같다. 기기의 가격에 비해 나의 사용법은 그 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만 사용하려고 산 건 아니었다. 평소에 '웹툰'을 즐겨보기 때문에 나도 웹툰작가처럼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좋겠다는 부푼 꿈을 가지고 '태블릿'을 구매한 하나의 동기었다. 그런데 막상 그리려고 보니 일단 어떤 앱부터 사용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료앱 몇 개를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뭔 놈의 기능이 이렇게나 많은지 시도조차 하기 힘들었다. 왜 내 기를 죽이고 그러냐!!!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꽤 되리라 생각된다. 태블릿으로 멋진 그림을 한번쯤 그려보고 싶은 생각은 '태블릿'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 생각을 실현시켜주는 책이 나왔으니 바로 이솔기님이 출간하신 [자신 있어 _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으로 시작하는 아이패드&갤럭시 탭 드로잉](2021) 이다. 

 

 자! 이 책 한권이면,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자신감'을 준다고 한다니 밑져야 본전 아닌가? 어떤 자신감을 심어줄지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자! 잭의 제목에 나와있듯이 수많은 그림그리기 앱 중에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이라는 앱을 통해서 그림 그리기를 할 것이다. '무료앱'이니 부담없이 깔아보도록 하자!

 

▼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PC버전 ▼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829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을 다운받아서 실행을 시켰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다 끝났다. (뭐? 벌써 준비 끝이라고?) 이제 책에 나온 것을 하나하나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오! 리뷰도 이렇게 해서 끝났으면 좋겠지만, 책의 내용을 살짝 보여주도록 하겠다!

 

책의 구성은 모두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디지털 드로잉 알아보기 에서는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나와 있다. 디지털 드로잉의 장.단점과 어떤 기기들이 있는지 어떤 앱들이 있는지 소개되어 있다. 물론 이 책은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을 이용한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의 앱을 이용할 것이다.

 

part2.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알아보기 에서는 앱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사실,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은 어떤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느냐? 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그림실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앱에 어디에 어떤 그리기 도구가 있는지 모른다면 좋은 그림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에 part2는 초보자가 몇 번이고 읽어서 숙지를 해야할 부분이다.

 

part3. 디지털 드로잉 시작하기 에서는 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면, 이제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것에 대한 설명이다. '문구, 동물, 과일, 카페, 주방용품, 랜드마크, 음식' 등 하나하나씩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구도'와 '색' 그리고 그리기 도구의 사용법까지 저절로 손에 익기 시작한다. 나는 많은 것들중에 '커피'를 따라해보았다. 


▲ 커피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스텝바이 스텝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준 커피그리기를 나는 어떻게 그렸을까?

 


 

 푸핫! 솔직히 하나하나 따라 그리는데 '와, 이거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데?' 를 남발하면서 그렸던 것 같다. 그리고 왜 나는 책에서처럼 퀄리티 있게 그리지 못한단 말이냐!!! 그리다가 이거 내가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일단 멈추기로 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따라 그려야 겠다. 그래도 처음 따라본 것 치고는 느낌이 있어~너무 재미있다!!!!

 

 part4. 오토데스트 스케치북 응용하기 에서는 지금까지 그린 실력을 기본으로 조금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아직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언감생심인 내용이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언제가는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이미 채워져 있었다! 오~호! 저자가 책의 제목을 왜 '자신있어'라고 했는지 책을 다 읽고나니 알 듯 하다. 정말로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것만으로도 책의 목적을 달성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자신감으로 '미얀마'의 '민주화운동'을 응원하는 그림을 그려보았다. 다들 잘 그렸다고 칭찬한다. 감사함을 책의 공으로 돌리면서 리뷰를 마치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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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2021) _ 노마드 그레이쓰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3-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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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노마드 그레이쓰 저
리더스북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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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디지털 파일'분야는 대한민국에서는 블루오션 영역이라는 것! 뭐해? 빨리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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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기대했던 건 이런 건 아니었다. 노트북을 활용해서 이런 걸(?) 할 수 있다고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다. 역시, 나는 좁은 세상속에서 살고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해야할까? 단순하게 '돈 버는' 것을 넘어서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던 책이다.

 

 세상에는 돈을 벌 수 있는 직업과 수단은 수백, 수천가지이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수입수단'이 다양해 지고 있다. '유튜브'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좋은 컨텐츠와 어느정도의 영상 편집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 수익을 창출할 수 가있다. 그러나 이 역시도 포화상태인 듯 보인다. 수만가지의 컨텐츠가 범람하고 있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기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 것 같다.

 

 그런데!!!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서 제시한 '수익창출모델'은 내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모델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대중화 되어 있지는 않은것 같다. 아마도 '돈'이 된다는 소문이 나면 곧 대한민국에서도 열풍이 불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아는 사람만 아는 '수익창출모델'이다. 즉, 대한민국에서는 '블루오션' 영역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책에서 말하는 '수익창출모델'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디지털 파일"이다.

 

 '디지털 파일"? 대체 이게 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사실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어보았으니까! 디지털 파일은 한마디로 벽에 걸린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액자를 완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액자에 들어간 사진이나 그림을 구매해서 '프린팅' 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가는가? 그동안 우리는 멋진 그림과 사진을 감사하기 위해 액자에 담겨있는 것들은 배송받았는데 이제는 그럴필요 없이 사진과 그림을 다운받아 프린트해서 액자에 걸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디지털 파일 사업이라는 것이다.

 

 뭐라고? 이게 돈이 된다고? 진짜 돈이 된다고?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말도 안된다. 이게 돈이 될리 없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나의 생각을 부정해주는 책과 저자가 바로 내 손 위에 들려 있으니 할말이 없는 것 같다. '디지털 파일'이 왜 돈이 될까?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그 이유가 책의 뒷표지에 딱! 있다.

 

 

 한국에서  '디지털 파일'로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이 책의 저자 '노마드 그레이쓰'가 아닌지 모르겠다. 이 일을 시작하기 4년 전만해도 육아를 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이제는 억대연봉의 셀럽이 되었으니, 기회는 평범한 주부도 할 수 있을만큼 열려있는 것 같다. 물론, 이 책에는 담겨있지 않은 것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적어도 그녀의 시작만큼은 평범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전문적'인 기술을 지니고 있지 않아도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게 말이 되느냐? 라고 반문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녀는 적어도 본인을 체크 했을 때, 이정도 성향은 되어야 이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손으로 뭔가를 그리거나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 사진 찍기를 좋아하거나 인스타그램 피드를 잘 꾸민다는 말을 들어본 사람들.

☞ 수채화, 캘리그래피, 캐릭터 만들기 등 각종 클래스를 섭렵한 취미 부자들.

☞ 작고 소중한 월급에서 벗어나고자 N잡을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직장인들.

☞ 왕년에 그림판 좀 다뤄본 사람들.

☞ 프레젠테이션은 자신 있다! 파워포인트의 달인들.

☞ 이미 디지털 파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해서 헤매고 있는 사람.

- P11(프롤로그)

 딱! 이 정도의 성향을 지니고 있으면! 누구나 '디지털 파일'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의심을 하고 있다. 정말 취미만 가지고 있는 것으도로 '수익창출'을 할 수있다고?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같다. 그런데! 실제로 수익이 창출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판매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지만 이를 판매하는 '플랫폼(사이트)'는 이미 해외에선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이들의 미래가치는 곧 세계 최고라 불리는 '아마존'에 육박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을 만큼 이미 해외에서는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에서만 찬밥신세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조금 부족해서가 아닌가 싶다.

 

 여하튼, '디지털 파일'의 판매는 해외사이트인 '엣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엣시'를 정복할 수 있는 '교과서'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디지털 파일'로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하는 본인의 성향과 매매사이트인 '엣시'에 대해 분석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없기 때문에 이를 설명하는 책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고 '노마드 그레이쓰'님이 개척자라고 해야할까?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엣시'사이트에 접속해보았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엣시에서는 정말로 활발하게 '디지털 파일'의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건 정말 앞으로 돈이 되겠다'

☞ '엣시'사이트 방문하기 ☜

https://www.etsy.com/?ref=lgo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기 전에는 절대로 이런생각이 들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이건 정말 할만 하다는 생각과 더불어서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이 나랑 어울린다고 상각했다.

디지털 노마드란?

일과 주거에서 유목민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 인터넷과 업무에 필요한 각종 기기, 작업 공간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유목민을 뜻한다. -P31

 

 실제로, 나는 외근이 많고 카페에서 일하는 횟수도 잦아서 노트북, 테블릿 등을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 2~3시간정도 있는 경우도 많아서 그 짜투리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면 나도 저자처럼 월급 이외의 수익을 창출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까지는 그 시간을 영상을 보거나 블로거를 관리 등으로 사용했는데 '디지털 파일'을 만들어보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저자가 말하는 '패시브 인컴'의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패시브 인컴

시간당 보수와는 다르게 유지하는 데 드는 노력이 적은 수익이며 지속적인 개입 없이도 유지되는 수익 -P25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만약 잠자는 동안 돈 버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디지털 파일'을 통해서 '패시브 인컴'을 실현했다. 일상 속에서 얻은 '힌트'를 그냥 버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완벽하게 적용하고 사용했던 것이다. '엣시'라는 사이트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저자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밤낮이 바뀌어 있는 해외구매자들이 구매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시대를 맞이해서 '오프상권'보다 '온라인상권'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기에 '디지털 파일'의 소비가 가속화 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저자는 말한다. 나도 해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읽으면서, 정말 세상의 넓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 세상은 곧 대한민국에도 퍼질 것 같다. 이미 '쿠팡' 등에서도 '디지털 파일'을 판매하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게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리고 감이 오질 않는 부분도 있다. 그런 부분은 저자가 친절하게 삽입해 놓은 'QR코드'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 책 내용을 더욱더 쉽게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저자가 만든 <클래스101> 이라는 강의를 듣기를 강권한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들어볼 생각이다. 우선, 저자의 '인스타'로 들어가서 팔로우 했다. 저도 맞팔 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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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2021) _ 김시완 외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3-22 12:4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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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

김시완,전혜원 저
정보문화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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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구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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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누구나 자신만의 SNS계정을 가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글과 사진' 위주의 컨텐츠를 올렸다면, 지금은 '영상'을 이용한 컨텐츠가 '대세'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플랫폼이 바로 '틱톡'이죠. '틱톡'의 유행은 사용자가 특별한 영상편집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때문에 10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몇 번인가 본적이 있는데, 한 번 보기 시작하면 1~2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립니다. 더불어서 '유튜브'나 '브이로그'의 확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이에 '영상'을 찍는 것은 물론 어떻게 편집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급 상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상'의 유행이전에 '편집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열정'과 '노력'의 부족으로 그 기술을 획득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사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두려운 생각이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했던 '무비메이커'나 조금 전문화된 '소니 베가스'를 사용하면서 나름의 즐거움을 얻기도 했었는데 역시 잘 편집된 또는 고급기술이 들어간 영상을 보면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다시금 생기긴 합니다.

 

 '소니 베가스'도 공부하면 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뭔가 무겁다고 해야할까요? 선뜩 나서기 힘들었는데 대신에 '프리미어 프로'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접근성도 수월하고 배우는데 '소스'도 많아서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인지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를 만나게 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책을 만나는 것 만으로 이렇게 만족이 되다니! 빨리 펼쳐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PART 1. 처음 만나는 프리미어 프로

 

 프리미어 프로를 할려면, 당연히 프로그램을 설치해야겠죠? 책에는 설치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있습니다. 이번기회에 나도 개인 노트북에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면, 무료체험판 또는 구매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dobe.com/kr/products/premiere.html?promoid=PQ7SQBYQ&mv=other#


 

 7일 무료 체험 후, 월 2만4천원의 가격으로 지불하게 되어 있는데 일단 7일 무료체험하기를 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 전문가나 실무자가 아닌 이상, 월 가격이 부담되기는 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서 실행하면, 화면에 보이는 '패널'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작업영역의 설정 그리고 프로젝트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아주 기초적인 '프리미어 프로'의 설명이라고 할 수 있죠. 아! 그리고!! 단축기에 대한 페이지는 그냥 넘어갈 순 없겠죠? 나를 돋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단축기!



 

PART 2. 짧게 배워 길게 써먹는 프리미어 프로 핵심 기능

 

 이 장에서는 '프리미어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기본과 기초라고 하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기 마련! 다행스럽게도 따라하기 쉽게 '사진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 스페셜 TIP은 작업의 완성도를 업그래이드 시켜 줄 것 입니다.

☞ 시퀀스 만들기

☞ 컷 편집하기

☞ 오디오 편집하기

☞ 자막 편집하기

 '영상'과 '음악'이 준비되어 있는가? 자! 그럼 따라하기만 해보도록 하죠!

* 음악의 경우 '무료배경음악'으로 배포된 것을 사용할 것을 당부합니다.


 

PART 3. 퀄리티 향상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 응용 가능

 

 세번째 장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업해야할 영상의 완성도를 조금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죠. 아마 이 번 장에 소개된 내용들만 마스터 해도 어디가서 영상좀 만질 줄 아는구나! 라고 평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페이지의 'POINT'는 핵심정리로 내용을 한 번더 쉽게 상기시켜줍니다.

☞ 색 보정하기

☞ 비디오 효과 활용하기

☞ 키프레임 활용하기

☞ 색다른 효과 따라하기


 

PART 4. A to Z 원데이 영상 클래스

 

 마지막 장에서는 요즘 '영상' 플랫폼으로 핫한 곳인 '브이로그'를 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설명과 하루만에 만들 수 있는 '영상'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도 '고양이로그'를 만들려고 따라해보았는데요, 아직은 미숙해서 그런지 어려웠습니다.ㅠ.ㅠ 그래도 계속해서 시도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나겠죠?

☞ 하루만에 뚝딱 만드는 브이로그

☞ 친절한 유튜브 안내서


▲ 책을 보고 만드려고 했던 '고양이로그'의 제작과정의 일부. 해보니 어렵기 하다ㅠ.ㅠ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를 통해서 전문가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내가 찍은 쓸모없는 '영상'이 '컨텐츠'로써의 '영상'으로 탈바꿈해주는 최소한의 역할을 해주는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영상 편집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거나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무료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구원자'나 다름이 없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우선! 이 책을 사는것으로부터 영상편집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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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카페에 가서... 
풉..^^ ㅋㅋ 저 고기집.. 어.. 
어머.. 정말 훌쩍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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