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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2020) - 코끼리코 지음 | ★에세이시서평 2020-11-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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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코끼리코 저
콜라보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이 주는 '행복'과 '불안'을 느꼈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감있게 들려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과 '이별'은 인류에게 있어서 '희노애락'을 제공하는 가장 원초적인 단어들이 아닌가 싶다. 유명한 작가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라고 말을 할 만큼 우리가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런 당연한 것들을 우리는 왜 온전하게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일까?


 누구나, '사랑'의 결과는 '행복'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의 결과가 '아픔'임을 수없이 많이 경험한다. 결과는 극단적이지만, 과정은 행복과 아픔이 공존한다. 경험이 쌓여갈 수록 우리는 사랑속에서 결과를 예측하고 과정을 속단한다. 그렇게 우리는 사랑의 관계에 대해 실수를 한다. 다음번에는 더 잘하겠지? 하면서 다시 사랑을 하지만 우리는 또 다른 실수를 하게 된다.


 [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코끼리코'님의 사랑에 대한 자전적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도대체 몇 번의 사랑과 몇 번의 아픔을 경험해야만 이런 책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이 되어질만큼 다양한 이야기들 그리고 공감되는 상황들. 처음에 나는 남자의 시선으로 읽다가 중간에 남자친구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깜짝놀랐다. 나의 편견이 작동했음을 느끼는 동시에 '사랑'을 느끼는 감정은 남자와 여자 구별이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저자 '코끼리코'님의 프롤로그는 굉장히 인상적있다. 태그해시로 달린 4개의 숫자. 그리고 수줍게 자신의 사랑과 이별속에 담겨있던 작은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말했던 것 처럼 이 책을 다 보고 나서 실제로 '나만 그런게 아닌네, 더한 놈이 있군' 라고 생각했다니깐요...


 '음악에세이'를 표방한 만큼 책의 각 장은 '앨범'으로 되어 있다. 총8개의 앨범. 마치 우리 어렸을 적 CDP로 들었던 CD의 감성이 묻어나는 책. 8개의 CD에 어떤 음악이 들어 있는지 궁금해졌다.


1st 앨범

부서진 마을을 조립했다 무너뜨렸다 하며 쉽게 끝나지 않는 이별을 지나는 과정이 담겼다. 헤어짐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앨범


 지금 헤어짐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지만, 수많은 헤어짐을 경험했다. 늘 아프고 힘들었던 그 시간들 그리고 그 미련함을 버리지 못해 부여잡았던 전화기와 그녀의 전화번호. 돌이켜보면 참으로 못난 짓인데 그게 또 지금은 추억이고 그렇다. 그럼에도 저자가 들려준 음악이 마음에 꽂힌다.


떠났으면 이제부터 선 넘는 건 금지야

새벽에 취해서 전화하지 마

친구로 남자는 말 나한텐 하지도 마

좋아요 누르지 말고, 은근슬쩍 다가오지 마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


- 정확한 이별 中 -


2nd 앨범

연애의 시작과 동시에 찾아오는 불안감 그로 인한 심정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사랑할 수록 불안해지는 마음을 경험해본 이들을 위한 앨범


 사랑이라는 울타리 속에서는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행복감을 만끽하기 위해 그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면 울타리에 생긴 틈새에 불안해 한다. 우리가 사랑을 시작하면 불안해 하는 이유가 이런것 같다. '이별'에 대한 불안함. 그 틈새를 막기 위해 우리는 노력한다. 행복함과 불안함을 동시에 느끼는 이유도 상대방에 대한 이런 생각들 때문이 아닐까?


어딘가에 잘 휘둘리고

나에게 매달리는 사람이

나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것보다,


나에게 너무 매달리지 않되

외부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자기 세계가 

충분히 있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길 바랐지.


그런 이유로 너를 사랑해.

그런 이유로 나는 서운해

 

- 당신의 세계 中 -


3rd 앨범

너를 사랑한다 느꼈을 때 터져 나오던 말들, 언제든 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결국 마음속에만 남은 그때는 전하지 못한 사랑을 표현한 앨범.


  사랑을 하면서 '사랑의 영원함'을 신봉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말들은 하지 않는다. 언제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나고 나면 생각나는 그때 하지 못했던 말들. 저자가 들려주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도 어쩌면 그 중 하나였는지도 모르겠다.


선량하고 따뜻한 마지막이면 좋겠어

하나, 다른 사람 생기면 곧장 말해줘

한쪽 저울에 나를 올린 채, 이건가 저건가 재지 말아줘

둘, 갑자기 연락 끊는 방식은 참아줘

이제 그만 하자고 확실히 말해줘


- 선량한 이별을 약속해줘 中 -


4th 앨범

중력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붕 뜨는 기분.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그때 그 순간들. 사랑이 아니면 몰랐을 느낌을 모든 감각을 동원해 표현한 앨범.


 사랑의 시작 전, 후 만큼이나 설레이는 순간이 있을까? 그런데 그 순간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감각해진다. 그건 만나는 상대방을 내가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기분'에 대한 문제이도 하다. 20대에는 그냥 그 사람 좋아! 라는 이유로 사랑을 시작했는데 30대가 되고서는 사랑에 대한 기준이 여러개 생긴다. 도대체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기준이라는게 뭘까? 저자가 들려주는 기준에 대한 이야기가 내 기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계속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면

그게 좋아하는 거지

그래 맞아, 그것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는 거지


- 좋아하는 마음의 기준 中 -


5th 앨범

자기애 충만한 연애의 끝판왕. 조금 이기적이고 발칙한 욕망을 거침없는 상상력을 발휘해 방출한 앨범


'사랑'하는 우리. 상대방에 대한 조금씩 양보해가고 참아간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 약점이 되고 '이별'의 이유가 된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조금은 더 솔직해도 될텐데 말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 처럼


사랑이라는 이유로 참았던 참을 수 없는 이상한 습관

사랑이라는 이유로 넘겼던 마음에 걸리는 일들

이런 사람을 어떻게 사랑했을까

내가 정신이 나갔던 건 아닐까

열정이 지나간 자리엔 싸늘한 공기만 남으니까

그러니까 우리,

사랑이라는 이유로 참지 않기로 해.


- 사랑이라는 이유로 참았기 때문에 中 -


6th 앨범

먹고 먹히는 사람의 먹이사슬. 그리고 그 안에 보이지 않는 권력 관계를 담아낸 앨범.


 사랑을 하면 사소한 것으로 상처받고 또 상처를 준다. 묘한 권력 관계속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잊어버리기도 한다. 그런데 그렇게 상처주고 미워했던 말들이 다른 누군가를 만나면서 생각이 난다. 그렇게 했던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 그 사람이 보고싶거나 다시 만나고 싶은게 아니라 이상하게 '미안했다고'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각이 난다.


내가 누군가를 

아프도록 사랑하게 되면

그제야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

나보다 먼저 아팠을 사람.


그 마음 나중에야 헤아려보고

약간의 미안함으로 남는


그저 인생 선배 같은 -

그 정도 크기로만 남은 사람.


- 미안함으로 남은 사람 中 -


7th

헤어진 후에 오히려 또렷해지는 기억. 업데이트하고 싶지만 이젠 그럴 수 없어진, 그럴 필요도 없이 남겨진 말들에 대한 앨범.


 이 앨범을 보면서, 전우성님의 '만약에 말야'라는 노래가 생각이 났다. 수많은 'IF'를 만들어 내면서 지금은 그때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말이다.


괴테가 이런 말을 했대.


"사람이 그들의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되도록 도와줘라.


그리고 그들이 이미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된 것 처럼 대하라."


우리가 그렇게 

서로를 대할 수 있었더라면,


더 좋은 사람으로 

서로를 키우갈 수 있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까?


- 우리가 괴테의 말을 들었다면 中 -


8th

사랑의 여정이 끝나갈 무렵. 지친 마음을 추스르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 얼었던 마음을 녹이는 힐링을 주는 앨범.


 돌이켜 보면, 나는 그동안 비슷한 사람과 비슷한 연애를 했고 비슷한 헤어짐을 경험한 것 같다. 왜 그랬을까?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보면 그 이유를 왠지 알 것만 같다. 앞으로도 비슷한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서글퍼졌다.


롤러코스터 타듯

스릴은 있지만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나쁜 남자와의 연애에 지쳐버리면


나만 바라보면서 편안한 애정을 주는

우직하고 선한 남자에게 끌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잠시 휴식일 뿐.

또 감정을 소모하러 길을 떠나겠지.


- 취향의 문제 中 -


 책을 읽는 동안에 지나간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정말 공유하고 싶은 구절이 많았다. 다 똑같이 사랑을 하고 헤어짐을 겪는 구나! 이런 생각이 조금은 그때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 다행이 저자의 편지 속에서 말했던 "혹시 지금 그런 사람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코끼리코'의 보너스 앨범트랙의 제목이 마음 속 깊이 남았다.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말했는데 어떻게 한번에 이별이 되겠어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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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긴 이야기](2020) _ 오야마 미스즈 지음 (서평) | ★인물동물서평 2020-11-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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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긴 이야기

오야마 미스즈 글,그림/최서희 역
더모던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행복한 공감을, 고양이를 키우지 않은 사람에게는 고양이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집사'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것 이다. 어떻게 하면 고양이와 더 친해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양이의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을까? 그래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EBS에서 방영하는 '고양이를 부탁해'도 시청해보고 하는데 뭔가 고양이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다.


 그러다가 [나의 긴 이야기]를 만났다. 고양이의 상식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고양이와의 일상을 그려낸 고양이 '긴'의 이야기를 보고있으면 마치 우리 고양이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그만큼 공감가는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고양이를 향한 마음은 '국적'을 초월하는 것 같다. 나라는 달라도 고양이에 대한 감정은 비슷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너무 뜨거워졌다. 그리고 내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계속 생각이 났다. 평소에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한가지 확실한건, 저자인 '오야마 미스즈'님의 고양이 '긴'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반성을 많이 했다. 나는 우리집 고양이 '와칸다'와 '엘사'에게 도대체 뭐를 해준 것이지? 저자에 대한 존경을 이자리에서 표한다.



 [나의 긴 이야기]를 보면서, 그림체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 고양이의 표정하나하나를 정말 섬세하게 그리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하나의 장면장면마다 앗! 우리집 고양이도 이러는데! 하면서 맞장구 치면서 책을 읽어갔다. 특히, 시작하면서 쓴 작가의 말에 너무 큰 공감이 되더라!


고양이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를 기분으로 움직이는데 그 점이 정말 좋다.


 우리집 고양이도 그런것 같다. 미래를 생각해서 나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 기분이 좋으면 나에게 오고 지금 기분이 나쁘면 오지 않는다. 정말 순수하게 지금을 살고 있는 유일한 동물이 아닌가 싶다.



 수년간 작가가 '긴'을 위해서 일상의 그림을 그린다는것이 나는 요 한 컷에서 증명되는 것 같다. 나도 가끔 우리집 고양이를 쳐다보면 하품을 정말 엄청나게 크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위의 컷처럼 똑같이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컷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던지...작가는 정말 고양이를 엄청나게 사랑하는것 같다.



 [나의 긴 이야기]는 고양이 긴이 8살이던 2014년 8월 8월부터 시작해 2019년 9월 5일까지의 일상을 그린 것 중에 선별해서 내놓은 책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6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긴과 저자는 어떤 일상을 공유하고 공감했는지 독자들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특이하게도 책은 앞에서 시작하지 않고 뒤에서 시작한다. 이게 별다른 이유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고양이에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본다. 현재 2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고 있는 집사로써 이렇게 따뜻한 고양이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는다는건 정말로 감사한 일이다. 저자처럼만큼은 할 수 없다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따뜻함 만큼은 그대로 전달해 주고 싶다.


 이제 '긴'도 14살이다. 사람나이로 치면 60세 정도가 되었다. 아마도 같이 지난 날보다 함꼐하지 못한 시간이 더 짧을 수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저자와 긴의 이야기를 보고 싶은 맘이다. 긴아! 아프지 말고 저자와 함께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아야해!!!!!ㅠ.ㅠ 나도 우리집 고양이와 행복한 추억만 쌓으면 살아 갈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행복하게 리뷰를 마무리 한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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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번째 서평단 선정★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_ 이래학 지음 | ☆서평단결과 2020-11-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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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야기하는 거지만,

주식에 관련된 책은 다독하면 할 수록 좋은 것 같다.

세상엔 수십만가지의 투자방법이 있고

수십만가지의 성공한 비법이 있음으로

그것을 다 알면 좋을 것 같다는게 내 생각

그 안에 공통점도 있을 것이고 차이점도 있을텐데!!

이번 책은 스텝바이 스텝을 강조하고 있다.

아....기대된다..ㅋㅋㅋ 주식책은 항상 기대가 된다.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 같아서 그런지 몰라도..ㅎㅎㅎ


▼ 신청 내용 ▼


http://blog.yes24.com/document/13347253

▲ 부자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는 질문에 '아멘'이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좋은 제목이네요 달라트투자의 주식교과서 라니!! 주식과 관련된 책을 다독하고 있습니다. 책의 장점을 찾아서 나에 맞게 체득화 하는 과정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여전히 너무 어렵습니다.

달란트투자의 비법도 살짝 보고 싶고 무엇보다도 21년의 유망종목을 알려준다고 하니, 마음이 급해지네요..ㅎㅎㅎㅎ 그래도 무엇보다도 5스텝을 차근차근 따라가고 싶습니다. 같이 걷는 한걸음이 기대됩니다! 서평단에 신청해요^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이래학 저
베가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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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난생처음 기타 : 내 인생의 BGM은 내가 만들고 싶어서』 | ☆서평단신청 2020-11-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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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난생처음 기타

송정훈 저
티라미수 더북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2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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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봉지 | ☆하고싶은말 2020-11-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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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차안에 있는 시간이 꽤 된다.


그걸 아는 지인이

오가는길 입 심심하지 말라며

다양한 젤리와 사탕, 과자를 봉투에 넣어주셨다.


정말로 

입 심심할 때 먹으니...

평소에 먹을 때보다 더 맛나는 것 같았고

운전의 지루함도 덜어주는 듯 했다.


지인의 배려가 너무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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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카페에 가서... 
풉..^^ ㅋㅋ 저 고기집.. 어.. 
어머.. 정말 훌쩍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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