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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작가는 어때?] | ㄴ 어린이 청소년 2023-09-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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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웹소설작가는 어때?

노경찬 글
토크쇼 | 202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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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 프러포즈 시리즈 27

웹 소설 작가는 어때?

노경찬 지음

TALK SHOW

 


 

 

재미있는 이야기,

상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독창적이면서 독자의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

그리고 독자와 소통하는 이야기, 웹 소설!

 

무엇을 쓸까 상상하는 즐거움과

독자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기쁨이 있는 직업,

웹 소설 작가!

 

 

 


 

소설 작가라고 한다면 단어 자체에서 오는 어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인지하기가 쉬워요. 그런데 웹 소설 작가라고 하니 약간 생소하면서도 어떤 것을 말하는지 어렵기도 합니다.

 

세상이 변하고 바뀌면서 이전에 있던 직업들이 사라지기도 하고, 이전에 없던 직업들이 새롭게 생겨나기도 하면서 많은 변화를 볼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인터넷, 특히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온라인 활동이 많이 늘었는데요. 유튜브 같은 영상 시청은 물론이고 웹툰(만화)이나 웹 소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고 있습니다.

 

실제 만화책과 소설책을 스마트폰 화면 안에서 바로바로 확인하며 읽거나 보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가지고만 있다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면 장점이지요.

현대사회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직업인 웹 소설 작가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음을 [웹 소설 작가는 어때?]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저도 아이 태어나기 전, 스마트폰이 발달하기 전인 PC로 인터넷 소설을 한때 읽었던 독자로 그 재미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작가가 연재하고 완결이 나면 그 완결을 묶어서 한 번에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랬던 추억을 새롭게 떠올려보니 요즘 웹 소설을 읽는 독자들도 그때의 나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 빙그레 미소가 지어졌어요.

 

노경찬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작가]에 대해 소개한 글이 참 와닿았어요.

작가는 집을 지어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생생한 캐릭터를 만들어 그들이 살아 숨 쉬도록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잘 버무린 후 이야기 집을 짓는 사람이죠.

- p.10

 

작가에 대한 표현력이 굉장히 멋있더라고요. 자신만의 이야기 집을 짓는 사람이라니! 실제로 집 짓는 것은 전문가의 몫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상상했던 것들을 토대로 나의 세계에서 나만의 이야기 집을 짓고, 그것을 독자들과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즐겁고 기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웹 소설이 무엇인지 생소한 학생들을 위해서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도 아이에게 따로 말해준 적은 없는데, 아이가 성장해가며 다양하게 검색해 보고 찾아보더니 요즘엔 앱을 통해 웹 소설을 보고 있더라고요. 웹 소설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플랫폼도 등장하고, 또 감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의 접근이 무척 쉬워졌구나 싶어 놀랐습니다.

 

또 이전과 다르게 알록달록하거나 이미지를 넣으면서 다채롭게 표현해나가는 방식, 또 이전(인터넷 소설) 과는 다르게 문체도 깔끔해지면서 이모티콘이나 외계어를 줄이고, 맞춤법을 지키며 쓰는 모습들이 보여 신선하게 와닿았어요.

 

특히 한 편을 읽고 나서 독자와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는데요. 이런 면들을 통해 더욱 작가가 되면 보람을 느끼고 재미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이러한 과정에 대해 책에서 핵심만 짚어가며 다뤄주고 있어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야기를 쓰려면, 그냥 마구잡이로 쓸 수 없듯이 이야기를 구상해가는 과정에 대해 간단히 배울 수 있어요.

일반적인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있지만, 노경찬 작가님만의 노하우들을 볼 수 있어요. 소설을 쓸 때면 등장인물과 겪는 사건들, 해결해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러한 묘사가 중요한데, 작가님의 이야기가 쉽고도 재미있어 작가가 되면 무척 즐겁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장점이 있다면 단점, 힘든 점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볼 수 있었는데, 그러한 단점을 보여주는 것은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그러한 시련을 이겨내고 발돋움을 하여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게 될 직업 중 하나인 [웹 소설 작가]! 글 쓰는 것만으로도 작가를 뛰어넘어 다양하게 응용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게 될 직업이라고 느껴집니다. 내가 만든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며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속에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운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이러한 직업이다!라고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직업을 선택함으로 얻어지는 장점과 힘든 단점 모두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해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과 미래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전망성과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해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또 '카더라'가 아닌 현직에 있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보니 훨씬 도움이 되었어요.

읽는 내내 작가님과 함께 작가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웹 소설 작가의 삶'에 느껴보니 먼 훗날에 내가 작가가 된다면 어떨지에 대해 상상해 볼 수 있어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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