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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by 레이첼 레인, 팅 모리스 | 2011년(126) 2011-11-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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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파이시

레이첼 레인.팅 모리스 공저/박성연 역
마로니에북스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건강한 삶을 위한 140개의 스파이시 레시피, 세계의 매운 요리가 한 눈에 쏘옥~!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약용과 향료로도 쓰인다는 고추의 활성성분인 캡사이신은, 처음에는 강한 자극을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진통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암을 예방하고, 감염에 맞서 싸울 수 있게 하며, 심장을 보호하고, 대사를 증가시켜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다. 발효 김치가 좋은 이유는 캡사이신이 발효되면서 유산균을 비롯한 유용한 성분이 많아지기 때문인데 이로인해 체중감량 효과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감소와 항암 효과 등을 나타낸다는 연구결과가 얼마전 뉴스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강황, 생강, 계피, 카다맘, 고수, 겨자씨, 육두구 같은 다른 매운 향신료들도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데 감기에 걸렸을 때 스파이시한 음식을 먹으면 숨쉬기가 편안해지고 가래 배출을 도와 빨리 회복할 수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스파이시한 음식은 두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스파이시한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고 우울증이나 편두통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스파이시> 에서는 전 세계의 스파이시한 요리를 140개나 소개하고 있다. 살사와 딥으로부터 수프, 샐러드, 해산물, 닭고기, 육류, 채식주의자를 위한 요리, 디저트, 음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포함하고 있다. 스파이시에서 제공하는 장점은, 나와 같이 요리를 능숙하게 할 수 없거나, 급하게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가 몇 가지 없을 때, 적은 비용으로 만들고 싶을 때 그 고민을 해결해 줄 팁을 갖고 있다. 고전적인 요리와 건강에 좋은 요리 뿐 아니라, 웰빙이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육식을 멀리하는 자들을 위한 채식주의자를 위한 요리, 디저트와 음료 역시 스파이시하게 선보인다. 전 세계 매운 요리를 선보이다 보니 난생 처음 접하게 되는 향신료 이름이 수두룩하다. 그러한 향신료를 모두 구입하기는 무리일 터, 우리 입맛에 맞는 후추나 고추 정도로 대체한다든가 몇가지만이라도 이번 기회에 재료로 선택하는 것도 좋은 기회인 듯 싶다.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스파이시 메뉴 1순위 요리 스파이시 쇠고기버거다. 남편과 아이 모두 고기가 들어간 인스턴트 식품을 워낙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주고 싶다.

1. 중간 크기의 팬에 2큰술의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마늘, 홍고추를 넣고 부드러워지도록 3~4분간 중불에서 볶는다. 파프리카, 큐민(강한 쓴 맛의 향신료:아무래도 구입조차 하지 않을 것 같다), 강황, 소금, 후추, 칠리파우더를 넣고 향이 살아나도록 30초간 볶는다. 불을 끄고 옆에 치워둔다.

2. 쇠고기, 빵가루, 파슬리, 계란, 양념한 양파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섞일 정도로만 돌려준다(믹서기에 돌려주라는 뜻이었음). 큰 볼에 옮겨 손으로 4등분하고 납작한 버거 모양으로 빚는다.

3. 큰 팬을 센 불에 올려 달군다. 남은 2큰술의 올리브오일을 버거에 뿌리고 한 번에 2조각씩 적당한 정도로 익도록 한 면을 2~3분씩 익힌다. 치즈 1장씩 버거 위에 얹어 약간 녹아내리게 한다.

4. 빵의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채썬 상추, 토마토, 양파를 얹는다. 쇠고기버거를 제일 위에 얹고 바비큐 소스를 뿌린다. 위에 빵을 덮어 뜨거울 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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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by 카를라 바르디 | 2011년(126) 2011-11-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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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스타

카를라 바르디 저/김희정 역
마로니에북스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건강한 삶을 위한 14개의 파스타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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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요리가 지중해식 식단이라는 것도, 이렇게 계절이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 가능하다는 것도 <파스타> 책을 받아들기 전엔 몰랐던 사실이다. 여름에는 냉파스타 샐러드, 겨울에는 따끈한 라자냐와 오븐 파스타, 즉석으로 만들기도 하고,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차갑게 먹거나 데워 먹는 등 선택의 범위도 상당히 넓다. 파스타 요리에는 생야채, 살짝 익힌 야채, 해산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파마산치즈가루 등이 곁들여지는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는 매력적인 건강식이라고 한다. 이 책에 소개되는 레시피는 무려 140가지 이상에 달한다.  

 

 

직장 여성들 대부분의 고충이겠지만 요리할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거나 부족한 재료로 인해 당황하는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이 스페셜한 파스타 레시피에는 그러한 상황에 맞춰 손쉽고 빠르게, 간단한 재료로 우리들의 애환을 함께 해줄 것이다. 한국사람인 우리들은 김치에 된장국과 청국장을 먹다가도 느끼한 크림스파게티가 돌연 생각날 때가 있다. 파스타는 내게 있어 꽤나 중독성 강한 요리이다. 점심 때만 되면 한식이나 중식이 아닌 스파게티 전문점을 찾을 정도니까. 

 

 

 

 

의외로 반죽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 생면 파스타에는 달걀과 밀가루가 들어가는데 포크로 달걀을 돌려가면서 밀가루와 조금씩 섞어 반죽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치댄 다음 둥글게 뭉친 후 10~20분이 지나면서 표면이 매끈해지고 작은 공기방울들이 생기면 랩으로 사서 30분간 휴지시킨다. 기계를 이용하면 더없이 고른 파스타가 나오겠지만, 비싼 기계를 구입할리 없는 나로선 힘든 노동이야 되겠지만 손과 밀대를 이용한 반죽 밀기를 시도해 보려 한다. 그것도 아니라면 면만 따로 구입할 편한 마음까지 먹고 있다. 중요한 건 파스타 레시피를 이용하여 가족들에게 멋진 저녁을 선사하는 것이니까~ 은촛대에 오렌지빛 촛불을 붙이고 하얗고 오목한 접시에 나만의 파스타를 선보인다면 상대에겐 잊지 못할 스페셜한 날이 되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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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상황』 해외 경찰주재관 현장 리포트 | 2011년(126) 2011-11-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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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제상황

해외 경찰주재관 편저
시공사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국민 보호를 위해 해외에서 활약하는 외교관들의 노고와 활약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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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단어일 수 있는 '경찰주재관'은 경감급 이상의 경찰공무원 중 외교통상부의 주재관 공모에 선발되어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외교공관(대사관, 총영사관, 분관 등)에서 영사(외국에서 본국의 이익과 자국민 보호를 담당하는 외교관)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외교공관에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파견근무를 하는 경찰관을 지칭하고 주로 재외국민 보호와 국제 범죄 공조수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1년 10월 현재 전 세계 25개 국가, 44개 공관에서 4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재외국민 보호 임무와 국제범죄 공조업무 외에도 현지 제도를 잘 몰라 우리 국민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돕기도 한다. 하지만 해당 국가의 법과 국제법을 따라야 한다는 역할 한계가 있어, 독자적인 경찰권한을 가질 수 없으나 현지 경찰에 협조를 요청하고 도움을 주거나 공조수사를 할 수 있고 직접 사건을 수사하고 피의자를 검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상황에서는 경찰주재관들이 치안외교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마음에 품고 있던 회포, 슬픔과 기쁨 또는 안타까움, 그리고 사건해결을 위해 태어나서 전혀 만나본 적 없는 생면부지의 땅에서 동분서주하는 그들의 노고와 활약상 등이 담겨있다.

 

 

 

실제상황에서 다룬 내용은 익히 언론을 뜨겁게 달궜던 사건들을 포함하여 열세 가지의 기록들을 담고 있다. 20대 한국 여성이 온두라스에서 영문도 모른 채 1년 5개월 동안 살인 혐의를 받았다가 자유를 얻은 '한지수 사건', 양은이파를 둘러싼 베트남 카지노에서의 해외 출장 폭력 사건, 베이징에서 사기를 당한 뒤 중국 경찰에 신고해도 수사하지 않아 분신자살한 60대 중반의 한국인 남자, 청부 살인 사건으로 필리핀 외딴 마을에서 숨진 수백억대 재력가였던 70대 여인과 법의 맹점을 이용한 용의자 큰딸, 부산 주얼리 명품 매장에서 도난 당한 4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홍콩에서 되찾은 사건, 인도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테러와 국민들을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지킬 고육지책 SMS 서비스, 일본에서 실종된 어머니를 찾는 딸의 전화는 결국 채무자의 살인 사건으로 귀결, 사회적 후진성과 위법을 숨기기에 급급한 아르헨티나 사법부, 최대 빈곤국 마다가스카르에서 만난 죽음의 사파이어, 시바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예멘의 자살 폭탄 테러와 이슬람 종교의 이해, 칭다오에서 뺑소니 사고 이후 10년 만에 되찾은 가족, 예고 없이 찾아온 요코하마의 메가톤급 지진과 원자력 긴급 사태, 호주에서 새로운 꿈을 꾸는 워홀러들의 사건사고 등을 다루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경찰, 검사, 판사, 교도관, 죄수 중 깨끗한 사람은 죄수뿐이라고 했던 웃지 못할 아르헨티나 교도소 이야기는, 부패한 사회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나 다른 다른 영사들은 중남미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가 부에노스아이레스란다. 우리 교민이 피살된 현장에 경찰들이 왔지만 경찰통제선조차 없이 마구잡이로 살인 현장을 훼손하는 걸 보고 사건 해결의지가 있는 건지 의심스럽다는 파라과이 영사, 100달러로 청부 살인에 총까지 준다는 엘살바도르 영사, 마약 전쟁으로 인해 수십 구의 시체가 수시로 발견된다는 멕시코 경찰주재관까지 중남미는 어느 한 곳 마음 편히 근무할 수 있는 곳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만리타국 오지에서 우리 교민이 불의의 변을 당했을 때, 모두 힘을 모아 자신의 일처럼 매달려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으며 함께 하는 교민들의 동포애는 깊은 감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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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by 정영선 | 2011년(126) 2011-11-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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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정영선 저
미디어윌(MediaWill)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달콤한 빵타지아 세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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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일 빵을 입에 달고 사는 내게 <파란달의 빵타지아>는 달콤한 환상 그 자체였다. 그런 그녀가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난이도를 높이면서도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이 한 권에 그대로 구워냈다. 여행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맛난 빵집을 방문하며 예쁜 간판과 향긋한 이야기를 버터처럼 녹여냈다.  

 

 

 

본문을 들어가기 앞서 발효빵 만들기, 파이지 만들기, 타르트지 만들기, 생크림과 머랭 휘핑하기 등의 반죽하기와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버터, 오일, 황설탕, 백설탕, 물엿, 슈거파우더, 다크초콜릿, 초코칩, 코코아파우더, 깔루아, 키르쉬, 럼, 코앵토르, 바닐라줄기, 바닐라 익스트랙 등의 재료를 레시피 용도에 맞게 이용한다. 도구는 반죽이나 발효, 모양 성형 등의 과정을 위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방산시장에서 발품을 팔아 구입하는 것을 추천했으며, 계량컵, 계량스푼, 저울, 작은 체, 타이머, 무스틀, 원형틀, 타르트틀, 마들렌틀, 파운드틀, 믹싱볼, 핸드믹서, 밀대, 빵칼, 스패츌라, 나무주걱, 거품기, 알뜰주걱, 브러시, 스크래퍼, 종이포일, 테프론시트, 실팻, 짤주머니, 깍지, 쿠키커터, 식힘망, 면장갑, 오븐장갑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븐이다.

 

한 입에 쏘옥 먹기 좋은 크기로 들어가는 귀여운 쿠키, 진한 에스프레소와 어울리는 머핀, 오후의 티타임에 어울리는 스콘, 근사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완성된 구겔호프틀, 원하는 과일이나 재료를 가득 채워 넣은 타르트, 요즘처럼 추운 날엔 부드러운 치킨 스프와 바삭한 파이를 찍어 먹을 수 있는 치킨 팟파이(지금 가장 먹고 싶네요~후훗), 식사로 대체해서 먹을만큼 든든한 프랑스이 과자 키쉬, 행복을 전해주는 사랑스러운 생크림 케이크, 표지에도 실린 핑크빛 설레임 라즈베리 컵케이크 등 다양한 스페셜이 한가득, 예쁘고 맛있는 매력에다가 아기자기한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빵타지아는 여전히 내게 최고의 홈베이커 파라다이스가 되어주었다. 

 

 

 

 

빵굽는 냄새는 언제나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올 겨울,

사랑하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따끈한 차 한 잔과 포근한 빵을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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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건강한 삶을 위한 130개의 샐러드 레시피 | 2011년(126) 2011-11-2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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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샐러드

엘레나 발라쇼바 저/김소영 역
마로니에북스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쉬운 샐러드 레시피가 듬뿍~!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양 전문가들은 매일 5회 분량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지만, 우리의 현실은 패스트푸드나 탄수화물에 쩔어 있다. 과일과 야채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 각종 성인병의 발병률을 낮춰주는데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식이섬유도 다량 함유된 샐러드는 식욕을 불러와도 살이 찌지 않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느 누가 섭취해도 좋은 식품이다. 샐러드의 재료에서 발사믹식초를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오븐으로 예열하는 과정도 다소 많다. 야채나 과일을 살짝 데치기도 하고, 달콤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이기도 한다. 사진이 화려하고 재료도 다양하지만 의외로 간단한 재료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가 상당히 많다. 샐러드라 해서 가벼운 푸른잎채소나 약간의 과일 정도만을 떠올렸는데 이 책에서는 한끼 식사로 넉넉한 메인요리 버금가는 샐러드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참치와 파스타를 좋아하는 나에게 <참치 파스타 샐러드>가 단번에 시선을 끈다. 방법도 무척 간단하다. 1. 참치, 양파, 케이퍼와 3큰술의 올리브오일을 큰 샐러드볼에 담고 잘 섞는다. 2. 끓는 소금물에 파스타를 넣고 알단테(단단함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로 삶아준다. 3.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제거한 후 1번의 샐러드볼에 파스타를 넣는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3큰술의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가볍게 섞어 낸다. 드디어 지난 추석 때, 선물로 받은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을 쓸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너무 신난다. 야채와 과일 드레싱 등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그린 샐러드, 콩과 곡물 등의 재료로 영양 담뿍 담은 건강 샐러드, 깊고 푸른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시푸드 샐러드, 넉넉한 메인요리로 등극할 수 있는 미트 샐러드, 상큼한 입가심 과일 샐러드 등 130가지 이상 되는 샐러드 레시피가 담겨 있다. 이렇게 다채로운 레시피는, 간단하게 바로 씻고 데치고 섞어서 대접할 수 있는 풍요롭고 생기넘치는 식탁을 장식해 줄 것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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