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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이벤트 | See feel 2013-01-3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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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50000번째 HIT이벤트에 손님이 당첨되었습니다.
(당첨일시 : 2013-02-07 16:32)
처음으로 HIT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현재 총방문 48280명이네요~ 50000번째 이웃님을 기다리겠습니다. 물론 선물도 있습니다. 저와 제 이웃님들이 책을 좋아하시니.. 책을 선물할까 합니다. 제목은 저도 아직 모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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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감사합니다. | 36.5℃ 2013-01-3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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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장 찍고 예스에 들어왔더니

아침부터 저를 향해 인사하는 반가운 애드온~~~

올해 들어 3번째 맞이하는 애드온~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슬로우리더라이터님의 애됸가(Ad-on 歌)를 저도 한 번 써먹을까요~

도용을 허락해 주셨거든요.. 음하하하~

 

     

     쿵짝쿵짝 쿵짝쿵짝 ♩♬♪♬♩

 

    1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블로그에

        애됸켜놔도

        한달가도 적립안돼 속상했는데

        이럴바엔 치아뿌까 생각했는데

        오늘아침 적립됐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읽고싶은책

         꾹꾹참다가

         큰맘먹고 제값주고 구입했는데

         느닷없는 반값행사 짜증났는데

         애됸적립 기쁨주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방금적립 카톡왔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도나도 눌러주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곧 3절 작업에 착수하신다는 슬로우리더라이터님~~

기대하겠습니다^^*

 

 

이집트에서는 복어 껍질로 만든 지갑이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하네요~

복어의 몸이 부풀고 커지는 연상작용과 상징적 의미 때문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그대의 행운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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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7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by 이광식 | 2013년(122) 2013-01-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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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이광식 저
더숲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천문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별(천문학)에 얽힌 이야기, 우주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종말, 별을 발견한 사람들과 우주론의 역사까지를 들려주고 있다. 고대 천문학자 아리스타르코스(지동설)부터 20세기 천문학의 최고의 영웅 에드윈 허블에 이르기까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은 우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천문학을 둘러싼 역사와 이론에 관한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안내한다. 우주여행을 안내하는 도중 틈틈이 샛길로 빠지지만 모두 그와 관련된 연관성을 지니고 있고 현인(세이지, sage)들의 교훈을 담고 있어 유익하다. 본문 중간에 잠깐씩 등장하는 ‘잠깐 돌발 퀴즈!’는 평소 유발된 궁금증을 필자 스스로 물어보고 풀어주는 자문자답 형식으로 이끌어가고 있어 흥미롭다.

 

 

 

137억 년 전 ‘원시의 알’이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가 탄생했으니 이른바 ‘빅뱅우주론’이요, 시공간은 빅뱅 이후에 비로소 탄생했다(조르주 르메트르, 아우구스티누스). 별은 핵에너지로 빛을 낸다. 별들이 수백억, 수천억 개 모여서 은하라는 별들의 부락을 만들고 수천억 은하들이 여기저기 무리를 만들면서 대우주를 이루고 있으니 별은 우주라는 집을 만드는 벽돌 같은 존재다. 별은 사람처럼 탄생하여 수십억 년, 수백억 년의 시간이 지나면 비로소 죽음을 맞이한다. 덩치가 클수록 강한 중력과 핵융합에 의해 일찍 죽고 최후의 순간, 자신의 몸을 우주 공간에다 아낌없이 흩뿌린다. 우리 인간은 그 별들의 일부로 몸을 만들고 생명을 얻어 태어난 존재이지만 별에 비한다면 사람은 찰나를 살다가 가는 인생이다. 원래 수소와 헬륨으로만 만들어졌던 별은 핵융합과 초신성의 중원소 합성으로 수많은 원소가 만들어진 원소 제조공장과도 같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들 역시 수십억 년 전 초신성 폭발로 우주를 떠돌던 별에서 온 것이니, 'made in star' 인간은 별에게서 몸을 받아 태어난 '별의 자녀들'이다. 별자리(땅은 지번, 별자리는 천번)의 원조는 양떼를 뜬눈으로 지키는 목자들로부터 유래했다. 지상과 천상의 경계는 달이며, 태양, 달, 지구 모든 별들이 둥근 이유는 ‘중력’에 의해서다.  

 

우주와 나(인간) 그리고 수학(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크게 자각하게 된다. 수학에서 가장 위대한 정리는 피타고라스 정리인데 사물 간의 거리를 알려주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에게 막대한 이익과 편의를 주고 있는 피타고라스 정리가 없으면, GPS나 네비게이션은 무용지물이다. 이것이 들어가야 모든 거리 계산에 답이 나온다. 삼각형과 원, 타원, 구, 이런 도형의 성질을 통달한다면, 세계의 뼈대, 우주의 구조를 더욱 잘 이애할 수 있게 된다. 아리스타르코스가 찾아낸 직각삼각형 역시 지동설을 주창하게 된 배경이다.

 

태양계 전체 질량 중에서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99.86%다. ‘수금지화목토천해’의 여덟 행성과 수많은 위성 및 수만, 수억 개에 이르는 소행성, 성간물질 등 태양 외 천체의 모든 질량을 합해봤자 0.14%에 해당되고 그 중 목성과 토성이 90%를 차지하니 7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는 부스러기에 지나지 않는다. 태양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스스로 빛을 내는 유일한 에너지원(항성)이다. 태양이 빛을 내지 못하면 지구의 모든 에너지, 수력, 풍력, 바람 한 줄기 조차 있을 수 없게 된다. 모든 힘은 태양으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으니, 태양은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어머니이다. 태양계 탄생은 46억 년 전이라 하니 빅뱅 이후 제2세대의 별로 보고 있다. 78억 년 후면 태양은 대폭발을 일으키니, 120억 년에 걸친 장대한 일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먼지에서 태어나 빛을 뿌리며 살다가 다시 먼지로 돌아가는 별의 일생인 것이다.  

 

고대부터 최고의 지성들이 등장하는데 그중에서도 최악의 불운한 천재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삶은 유별나게 불행해서 기억에 남는다. 병약한 몸으로 태어나 부도덕한 부모 밑에서 자랐고 불행한 결혼생활과 가난에 찌든 삶으로 쓸쓸히 땅에 묻히지만 그마저도 전쟁으로 인해 흔적도 없이 무덤이 사라진다. 마음 부칠 곳 없던 고단한 그의 일생을 상징하는 듯하다. 평생을 바친 그의 행성운동의 3대 법칙(타원궤도의 법칙, 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조화의 법칙)은 하늘의 입법자란 불멸의 영예를 얻었고, 과학혁명의 열쇠이며 태양계 우주론의 완결판, 우주의 이정표가 되었다. 그리고 영화 <혹성탈출>의 ‘혹성(惑星)’은 ‘혹시 별?’이라는 엉거주춤한 일본말이며, 행성이 옳은 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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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연애 명언 | 36.5℃ 2013-01-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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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웃기지 마! 이젠 돈으로 사겠어.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냐?”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나 돈, 필요해요.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드라마 [가을동화] 중에서..


윤석호 PD의 사계 시리즈 중에서 첫 번째 신호탄이었죠~ 은서(송혜교)와 준서(송승헌) 남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총 16부작 미니시리즈였는데, 당시 4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시트콤 배우였던 송혜교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려준 작품이기도 했답니다.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사계절(봄의 왈츠, 여름향기, 겨울연가)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 연이어 제작되어 한류붐을 일으켰지요~ㅋ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잘래?”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중에서..


어린 시절, 호주에 입양된 후 거리의 아이로 자란 무혁(소지섭)이 은채(임수정)를 만나 죽음도 두렵지 않은 지독한 사랑을 한다는 이야기죠~

 

위의 두 작품 모두 체루성 멜로 드라마인지라.. 감상주의적인 애정 행각과 비극적인 요소가 강하게 드러나 있기는 하지만.. 대중이 결국 동경하는 것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너무 애절해서 참 많이도 울었던 기억만이 남아있네요.. 또다시 보고싶은 최고의 드라마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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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월 다섯째 주] 이 주의 테마링에 도전하세요~^^ | 생존전략 2013-01-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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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

 

지난 주 고전 추천은 아주 좋은 컨텐츠가 많아서 뽑는데 굉장히 고심했더랍니다.

좋은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멋쮀이~ J

 

이번 주는 좋은 글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일상/생각] 감성을 자극하는 연애 명언” 이 바로 이번 주 테마링 주제입니다.

 

,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크게 공감했던 연애/사랑 관련 명대사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드라마 다모의 아프냐나도 아프다…” 같은 대사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명언 중 명언이죠?

그럼 여러분들의 다양한 추천 기대합니다!!

 

선정되신 5분께는 YES포인트 5,000을 드립니다. ^^

 

글 작성 시 [일상/생각] 테마링을 선택하시고, 주제에 맞게 포스트/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자동응모 됩니다.

*글을 작성하시고 해당 글 주소를 복사하여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선정될 확률이 높아지겠죠?

   

 

 

 

 

 

<지난 주 선정 된 테마링>

http://blog.yes24.com/BlogMain/BlogThemeing/BlogThisWeekThemeingList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안타깝게 테마링으로 선정되지 못 하신 분들께서는 매 주 기회가 있으니 꼭 다시 도전해주세요!

 

새로운 테마링 주제와 선정된 테마링은 매 주 화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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