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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by 브러쉬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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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신친일파』 by 호사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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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 by 호사카 유지 | 2020년(86) 2020-05-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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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친일파

호사카 유지 저
봄이아트북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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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일 종족주의』의 거짓을 파헤친다


소위 이천년경에 등장한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뉴라이트 집단이자 한국 내 신친일파는, 제목부터 야릇한 <반일 종족주의>를 2019년에 출간했다. 그들은 자국의 국민들이 강제로 동원된 위안부 피해자들과 강제징용, 독도 문제에 대해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갖다 붙여 씨불여댄다. 이에 호사카 유지 교수는『신친일파』를 통해, 실제한 기록과 증언을 토대로 거짓의 민낯을 낱낱이 지적하고 잡아내 역사적 진실을 강조하는 데 주력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현재 한일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 중인 외교적 문제들이며, 일본 우익 세력이 주장하는 내용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일본 우파의 최종 목표는, 위안부가 일본군에 의해 강제적으로 동원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던 '고노 담화'와 일본의 침략 전쟁과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해 세계 앞에 사과하는 내용을 발표한 '무라야마 담화'를 부정하는 데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유주의 사관'을 도입했다. 그대가 진정 한국인이라면, 역사의 진실이 무엇인지 분별의 시각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람이다.


스스로 학자라고 주장하는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 이영훈의 글에는 왜곡과 은폐, 오류 등으로 점철돼 있다. 2018년 10월 말 확정된 강제징용 한국인 피해자에 대한 한국 대법원의 승소 판결까지 거짓이라 한다. 적어도 일본 우파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서 다 끝난 것을 뒤집은 이상한 판결이라고 했을 뿐이다. 당시 판결문에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전범 기업 일본제철을 상대로 미지급 임금이나 보상금을 청구한 것이 아닌 불법 행위에 대한 위자료(배상금)을 청구했다. 자칭 역사가일 뿐 경제학 전공인 이영훈은 이 사실을 왜곡해 미지급 미수금 임금 문제를 문제삼았다. 또한, 그 저변에는 물질주의와 샤머니즘, 배금주의적 개념이 자리잡고 있다. 물질주의를 비판하면서 이영훈 발상 자체가 물질주의에 물들어있다.


2018년 11월 시점에서 일본 정부는 개인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고 배상 문제는 한일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분명 인정했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이 1965년에 일본과 맺은 약속을 어겼다고 강변하며 국가 대 국가의 약속이라는 말로 대미를 장식한다. 개인 청구권이 남아 있다는 것은, 개인이 해당 기업에 보상이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한국인 피해자 개인이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불법 행위를 저지른 사실에 대한 배상을 대법원이 명령했으므로 전범 기업들은 판결을 이행하면 된다. 기업이 판결을 지키지 않는다면, 기업의 한국 내 자산을 압류해 현금화한 뒤 피해자들에게 나눠주는 것만이 답이다.


이영훈은 위안부 모집에 조선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많은 돈을 벌었으며 생활 수준은 사치스러울 정도였다고 주장하지만 돈도 벌지 못했고 자발적 참여 또한 어불성설이다. 미군의 포로 심문 보고서에는,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일본군에 의한 취업 사기 및 납치의 좋은 사례이자 군이 통제하면서 형식은 여성들을 포주의 사창으로 만들어 일본군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대단히 악덕한 장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탄광에서 기업들이 사용한 나야 제도와 흡사한데 광부들이 기업과 직접 계약을 맺는 것이 아니라 나야 관리인과 계약하는 형태였다. 일본군 위안부 제도 역시 위안부들은 일본군의 지시로 포주와 계약한 것이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는 최전선 군부대 안이나 바로 옆에 배치되어 연합군에 의한 폭격으로 사망이나 부상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탄광으로 강제연행된 광부들은 최저 임금이었고 그마저도 받지 못했으며 폭행과 굶주림에 시달렸다, 최전방에 끌려가 하루 100여명의 군인들을 몸으로 받아야 했던 위안부들에게도 인권은 없었다. 당시 일본군이었던 미즈키 시게루는 병사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지옥이며, 조선인 여성들은 그보다 더 끔찍한 지옥이었을 것이라 회상한다.


그러나 아는가? 1990년 이전까지 한국인들의 인식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피해자, 특히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잔인했다. 고려와 조선시대 때 환향녀에게 잔인했듯 말이다. 고려와 조선시대 때 공녀를 중국에 바친 자들은 나라의 관리들이었고, 그들이 책임을 면하고자 귀국한 환향녀를 사회적으로 매장했다. 일본군 위안부의 경우도, 취업 사기나 납치 방법을 이용해 강제로 위안부를 만든 직접적 행동부대는 조선인들이었다. 이는 일본 '내무성 통첩'이 증명한 사실이지만 그들의 후손이 조상들의 범죄에 입을 굳게 다물고 있고, 위안부 문제에 부정적이다. 자신들의 할아버지가 당시 조선총독부의 지시로 여성들을 강제연행하고 포주 역할을 했다는 증언들이 나와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진상 규명이 가능할 것이다.


이영훈은 독도와 관련된 역사 연대조차 잘못된 부분이 많은 데다가 사실관계 인식에도 오류 투성이다. 독도의 기초적 문헌인 <세종실록지리지> 간행 연도(1454), 일본이 불법 편입한 연도(1905), 태종이 울릉도를 비우라는 명령을 내린 해(1403), 안용복이 울릉도로 들어갔던 해(1692)를 실제와 다르게 기입했고, 울릉도와 독도를 통틀어서 칭하는 나라였던 우산국을 오늘날의 독도라고 하며, 독도를 반일 종족주의의 상징이라 망발한다. 이영훈은 과거 일본 극우 성향의 도요타 재단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식민지 연구를 수행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이 기적에 가까운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바탕은 일제 강점기의 기반에서 비롯되었다고 망발한다. ‘식민지 근대화론’은 그때를 전후해서 구체화되었다. 이영훈은 평생 일본 딱가리나 하면서 생을 마감할 인간 말종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국의 역사를 이렇듯 왜곡할 수 있는가? 분명 죽을 때까지 밑의 돈이 숨 못 쉴 정도로 잘 먹고 잘 살게 해주겠다고 일본 우익 세력이 호언장담했을 것이다. 일본어판 <반일 종족주의>가 2020년 1월에 출간, 판매 부수 38만 부를 돌파했다. 쪽발이들이 우리 민족을 얼마나 얕잡아볼지 안봐도 비디오다.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들에게 묻고 싶다. 너희는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냐? 대한민국 국민이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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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by 브러쉬씨어터 | 2020년(86) 2020-05-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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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가족음악극 [리틀뮤지션]

장르 : 클래식/무용/국악       지역 : 서울
기간 : 2018년 04월 24일 ~ 2018년 05월 19일
장소 :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공연     구매하기








관람등급 : 24개월 이상

공연시간 : 60분

2020.05.19. ~ 2020.06.21.

시간 : 화 ~ 금 14:00

토, 일 11:00, 14:00

* 매주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은, 우즈베키스탄의 옛 이야기를 소재로 한 그림동화 《작은 악사》를 원작으로 한 공연이랍니다. 다양한 사물을 통한 음향 효과와 악기 연주, 노래까지 더해져 극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쉬운 음률과 가사 덕분에 처음 노래를 듣는 순간, 바로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입에 착착 감겨요~ㅋ


바람 소리, 물 소리, 눈보라 등 입체적인 소리가 무대 뿐 아니라 객석을 꽉 채웁니다. 뽁뽁이와 비닐이 그렇게 실용적인 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ㅋ 샛노란 우드 보드지는 또 어떻고요? 그것이 세상을 녹여줄 밝은 해가 될 줄이야..


줄거리는, 주인공 모비치가 피리 연주를 통해 얼어붙고 깜깜한 세상 속에서 해님을 구하는 내용이에요. 그 과정에서 친구들을 만나 용기를 얻고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모험담이랍니다.


《리틀 뮤지션》은 2017년 이란 국제아동청소년연극제에서 연출상, 연기상, 음악상, 무대미술상 등 4관왕을 수상하고 2018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어린이공연 베스트3’로 선정될 정도로 명실공히 공연의 보석과도 같죠. 2019년에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K-뮤지컬 로드쇼 쇼케이스에 선정되는 등 세계 유수 페스티벌과 극장으로부터 꾸준히 초청받는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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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상식사전」 by 공인회계사 · 세무사 유종오 | 2020년(86) 2020-05-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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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절세 상식사전 2020

유종오 저
길벗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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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상식사전」은 철저히 납세자 입장에서 구성된 세테크 사전이다. 유리지갑 직장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 부업러, 금융 소득과 부동산 수익 세테크 전략, 상속과 증여세 세테크, 생활 속 세테크까지 총 113개로 나눠 정리했다. 직장인이라서 매년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 그 부분부터 먼저 살펴보았다.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난 것은 없었으나 다시 재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이 50을 넘기니 슬슬 퇴직 이후가 걱정된다. 퇴직금에 따른 세율은 어떻게 책정되고, 이후 자녀나 배우자에게 상속 또는 증여를 통해 발생할 세율을 점검해 보았다. 또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토지와 아파트, 금융소득 등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얼마일지도 계산해 보았다. 퇴사 후에 개인사업자가 될 수도 있으니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들의 세테크는 어떻게 절세할 수 있을지도 눈여겨 보았다. 코로나19에 따른 한시적 세금 지원도 눈에 띈다. 2020년 6월 말까지 승용차를 구매하면 개별소비세를 70%나 감면받는다. 상황별 예시와 세법이 목차별로 잘 정리돼 있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필독서이다.


퇴직금은 퇴사할 때 일시금 또는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데 퇴직 전 최근 3개월 평균급여에 근무 연수를 곱해 지급하거나 중간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근로자의 입장에서 퇴직금은 언제, 어떻게 받는 것이 유리할까? 연금으로 불입하고, 연금으로 지급받는 것을 권유한다. 세금 측면에서 비교하면 퇴직일시금일 때 세금이 더 많고 퇴직연금일 때가 더 적다. 연금소득은 소득공제를 하면 사실상 낼 세금이 거의 없다. 연금수익률 또는 개인 자산운용 수익률 등에 따라 현금흐름에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세금면에서 볼 때는 연금수령 시가 더 유리하고 일시금일 때가 세금이 많다.


1세대1주택 보유 중인 내 경우, 훗날 있을 양도 소득세를 감면 받으려면 주택 취득 후 장기보유하는 것과(장기보유세액공제 : 3년 이상 보유하면 1년에 2%씩 공제), 고령자세액공제(60세 이상 10%, 65세 이상 20%, 70세 이상 30%)를 적용받는 것이 유리하다. 종합부동산세를 피하려면, 1세대1주택 해당시 노령자세액공제나 장기보유세액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그리고 과세기준일이 매년 6월 1일인 점을 고려해 취득 · 처분시점에 따라 피해갈 수 있다.


증여재산공제는 5천 만원이므로 성인이 될 자식에게 증여세 없이 증여할 수 있는 3번의 기회를 포착하자. 태어난 해, 11살 되는 해, 21살 되는 해이다. 첫 2번의 증여는 미성년 상태의 증여이므로 각각 2천 만원씩 4천 만원, 세 번째 증여는 성년인 상태의 증여로 5천 만원이므로 총 9천 만원을 증여세 없이 증여가 가능하다. 성년이 됐을 때 종잣돈으로 증여했을 때 발생할 세금 3백 만원을 절세할 수 있는 것이다.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예외적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한다. 원천징수가 안 된 금융소득이나 출자공동사업자의 배당소득과 2천 만원을 초과하는 조건부종합과세 대상 금융소득이 해당한다.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려면, 배우자 증여를 활용하면 가능하다. 배우자 증여에 대해서 10년간 6억원까지는 비과세된다. 차명예금을 통해 명의분산을 활용한 세테크도 가능하다. 위에서 말했듯, 증여 목적으로 미성년 자녀는 2천 만원, 성년 자녀는 5천 만원 배우자는 10년간 6억원까지 비과세된다.


같은 상속재산이라도 절세가 가능한 재산과 그렇지 않은 재산이 있다. 시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험금, 예금, 상장주식이 있는가 하면 부동산은 시가를 확인하기 어렵다. 상속개시 전후 6개월 이내에는 부동산 자산을 처분하거나 경매 등에 부쳐지지 않도록 해야 절세에 유리하다. 10억원 부동산의 기준시가가 7억원일 때와 9억원일 때를 비교하면, 7억원일 때는 부동산으로 9억원일 때는 처분해 금융자산으로 상속받는 것이 유리하다.


#절세상식사전, #자영업, #프리랜서, #자기계발, #도서출판길벗, #유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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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마법의 사탕이 들려주는 소리 뮤지컬 「알사탕」 | See feel 2020-05-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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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 5. 17. 11시

장소 :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전용관

기간 : 2020.05.01 ~ 2020.08.30

공연 : 뮤지컬 알사탕

연령 : 24개월 이상

런타임 : 60분


알사탕은 그림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의 사랑은 물론 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도 애정하는 책이랍니다. 웃음을 자아내는 익살스러운 표정에 기상천외한 신박한 스토리에 경탄하게 되죠~ㅋ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은 출간된 책마다 뛰어난 상상력에 아이와 제가 모두 구입해서 읽었을 정도예요. 심지어 올해 2020년에는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까지 수상하면서 세계에 이름을 알렸을 정도죠~^^


그런데 뮤지컬로까지 접하게 되다니~

와우~ 너무 신난거 있죵~! ㅋ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을 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환호하실 거예요!!


문구점은 정말 특별했어요~!

마치 마법으로 채워진 세상 같았죠..


어린 시절 먹었던 쫀드기, 아폴로는 물론 의외의 것들로 가득 담겨 있었어요..

문구점 할아버지는 유머와 재치로 마술을 부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ㅋ


혼자 노는 아이 동동이는.. 구슬을 사기 위해 문구점을 찾아요..

하지만 그곳에서 구슬 대신 크기도 무늬도 색깔도 모두 다른 알사탕을 사게 되죠..


알사탕을 입에 넣자마자

소파가 옆구리가 아프다며 리모컨을 빼달라고 들썩들썩 말을 하고..

또다른 알사탕을 먹었더니

동동이의 반려견 구슬이가 속얘기를 하고..

잔소리쟁이 아빠의 마음 속은 실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심지어.. 말랑말랑 분홍색 풍선껌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소식도 들려주네요..


속사포 같은 랩으로 잔소리를 해대는 '동동이 아빠'

동동이와 놀고 싶지만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늙은 반려견 '구슬이'

투명한 사탕을 입에 넣는 순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자 동동이가 먼저 용기를 내 곁에 있는 아이에게 친구가 되자고 얘기하죠~


원작과는 사뭇 다른듯 쏘옥 빼닮은 각색의 뮤지컬이였어요~

'동동이' 배역을 맡은 배우님은 아이로 착각했을 정도로 싱크로율 100%였어요..미취학 아동들이 관람하기에 아주 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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