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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수학 365』 by 배수경, 나소연 | 2021년 2021-07-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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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일 1페이지 수학 365

배수경,나소연 공저
메이트북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차=

지은이의 말

이 책의 활용법

365일 체크 리스트

Part 1. 수와 연산

Part 2. 문자와 식

Part 3. 함수

Part 4. 기하

Part 5. 확률과 통계

해답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수학 365』는, 20년간 중고등학교 수학교사와 EBS 중학 수학 대표 강사로 활동했던 배수경 선생님과, 경기도 교육청 소속 현직 수학교사인 나소연 선생님. 두 분이 내놓은 수학 개념서이다. 본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도입부에는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만이 다수의 문제 풀이보다 중요한 것임을 지적한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만이 수학을 가장 잘 하게 되는 지름길이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이 대수가 아님을 지적한 것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지금 당장은 빠른 길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수학의 기초 체력에 해당하는 개념을 먼저 머릿 속에 넣는다면, 그동안 개념없이 풀었던 수십 수천 개의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선사할 것이다. 우리 아이만 보더라도, 문제 유형이 조금만 달라지면 당황하고 틀리기 십상이다. 개념이 머리 속에 정확히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다. 그러므로 수학 정복에 있어 보다 현명한 방법은, 수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며 비로소 진짜 수학 실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귀결된다.

 

아이의 수학 문제집을 들여다 보면, 풀이과정과 사고력, 해결력가지 중요시하는 서술형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실정이다. 과거 우리 세대들이 학창시절 때 보았던 답만 맞으면 정답인 획일적인 수학 문제가 더이상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개념이다. 몸에 근육이 붙어야 뼈를 지탱하고 몸을 움직이듯 개념이 자리잡아야 문제를 유추하고 생각하는 사고가 열리는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 수학과 고등학교 공통 수학의 모든 개념은 물론 초등학생이 접근해도 무리없는 수학 개념에 대한 역사와 이에 얽인 스토리가 담긴 개념서이다. 독서하듯,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각 수학 영역별로 공부하는 방법을 다르게 제시하여 효과적인 공부법도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인해, 그동안 수학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풀어내는 시간이 되었다. 굳이 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 기존에 수의 연산을 매일 시간을 재가며 많이 푸는 것에만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시간을 재지 않고 정확한 계산에 포인트를 두고 연습하는 것은 지금 내 상황과 너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증명한다. 초등학생 5학년인 우리 아이가 앞으로 지켜야 할 수학에 대한 다짐으로는, 무조건 외우는 공식이 아닌 외우기 전에 스스로 유도할 것, 활용 문제는 개념의 출발점이며, 문자와 식을 정복하기 위해 기호를 잘 이해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눈에 익히도록 해야겠다.

 

중고등학교 수학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함수는 세상을 읽어내는 눈이며 수능까지 바라본다면 함수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일상의 다양한 상황을 일상 언어와 표, 그래프와 식 등 여러 방법으로 표현하고 연습해 보고, 함수마다 갖고 있는 그래프의 특징을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직접 그려보고 기억하는 것을 당부한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원이 방정식으로 재탄생하는 기하학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의 특징 익히기와 기호로 쓰기 전에 말과 글로 증명하기인데 중학교에서 배운 기하학을 기초로 함수와 관련지어 고등학교 때 배운다 하니 중학교에서 확실한 개념을 잡아두려면 설명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도형의 특징을 기억해야 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확률과 통계를 익히게 된다. 모든 확률의 상황에서 전제 조건을 반드시 체크할 것,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법을 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려 통계를 처리하므로 주인의식은 필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핵심만쏙쏙짚어내는1일1페이지수학365 #배수경 #나소연#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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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박열』 by 드림아트센터 4관 | 2021년 2021-07-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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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뮤지컬 [박열]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21년 07월 14일 ~ 2021년 09월 22일
장소 :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공연     구매하기


 

 


 

 

 



 



 

 


 

 


 

 

 

개요 뮤지컬 > 창작뮤지컬 90분

기간 2021.07.14. (수)~2021.09.12. (일)

시간 화 ~ 금 20:00

토 15:00, 19:00

일, 공휴일 14:00, 18:00

* 매주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드림아트센터 4관

제작 (주)더블케이 필름 앤 씨어터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박열이란 인물은 동명의 영화를 통해 간단한 정보만 아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터에 뮤지컬 소식을 전해 들었고, 그 분의 삶을 딸아이와 함께 검색하고 나름 공부했다. 과연 어떤 형태와 어떤 무대를 배우들이 선보일지 기대가 됐다. 결론만 놓고 보자면, 세 배우들의 딕션과 가창력, 연기력 등 그들의 열연은 나무랄 데 없이 압도적이었다. 조명과 연출, 효과 역시 배우들 몫 못지않게 훌륭했으니 이 역시 보이지 않는 공로를 가진 제3의 배우에 해당할 것이다. 사람이 굳이 연기를 통해 개입하지 않았음에도 압도적인 사운드와 강력한 조명만으로도 놀라운 무대가 되었다.

 

 

굳이 흠을 들자면, 같은 음역대의 곡이어서인지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열을 연기한 조훈 님, 후미코의 허혜진 님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신 게 눈에 보였다. 엔딩 부분에서 관객분들의 기립 박수를 이끈 동력과 뭉클함은 배우분들의 더없는 열정에서 오는 감동 때문일 것이다.

 

 

 

다만, 무대 시작 전에 관객들을 향한 주의사항으로 몇 가지 당부를 전달하는데 있어.. 그것이 내심 마음에 걸렸다. 꼭 그렇게 다그쳐가며 단호하고 엄중한 음성으로 다수의 관객들을 향해 꾸중하듯 공지했어야 옳았을까? "커튼콜 포함해서 절대로 사진촬영 안됩니다!" "마스크는 코위까지 덮어서 올려주셔야 합니다" "공연도중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적발될 시 바로 퇴장조치합니다" 등 모두 해야 할 말인 것은 사실이나 부드럽게 개입하는 '넛지 효과'를 발휘했다면 더없이 기분좋은 공연이 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든다.

 

 

덧붙여, 소극장인만큼 한줄에 열명이 앉을 수 있는 꽤나 좁은 간격의 좌석이었는데(팔걸이 이외의 공간이 없었음) 열명 모두 다 앉게 한 것을 보고 몹시 놀랐다.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을 대화금지, 마스크 올바르게 착용하기, QR코드 문진표 확인 등 다 좋지만 좌석간 하나씩 비워두는 것부터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우려를 나타내본다.

 

 

 

<이 글은 업체로부터 티켓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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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정치철학사』 by 그레임 개러드 · 제임스 버나드 머피 | 2021년 2021-07-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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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읽는 정치철학사

그레임 개러드,제임스 버나드 머피 저/김세정 역
다산초당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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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세계를 움직여온 정치의 법칙을 찾아 떠나는 여정

 

1부 고대

1장 동양의 스승 [공자]

인은 도덕적 규범을 넘어 사회질서 회복을 위한 정치사상이다

2장 정의를 탐구한 최초의 철학자 [플라톤]

정의로운 시민이 갖춰져야 정의로운 국가가 탄생한다

3장 위대한 박식가 [아리스토텔레스]

정당한 정부는 공동체 전체의 선을 목표로 해야 한다

4장 기독교 신앙의 수호자 [아우구스티누스]

정치는 인간의 죄악을 통제하기 위한 필요악

 

2부 중세

5장 가장 위대한 이슬람 철학자 [알 파라비]

답은 쿠란의 지혜와 고대 그리스 철학 모두에 있다

6장 제2의 모세를 꿈꾼 [마이모니데스]

심장은 신앙의 고향인 예루살렘에 두뇌는 철학의 고향인 아테네에

7장 논리와 이성으로 신을 증명한 [토마스 아퀴나스]

과학과 성서는 상충하지 않는다

 

3부 근대

8장 냉정한 현실주의자 [니콜로 마키아벨리]

정치는 도덕으로부터 구별된 고유의 영역이다

9장 평화를 사랑한 절대주의자[토마스 홉스]

평화를 보장하는 방법은 오직 전능한 군주에서 비롯된다

10장 근대 헌법의 바탕을 이룬 [존 로크]

정당성이 없는 국가 권력에 복종할 의무는 없다

11장 회의로 무장한 휴머니스트 [데이비드 흄]

이성은 신과 정의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다

12장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지주 [장 자크 루소]

복종해야 할 법을 스스로 만드는 자가 시민이다

 

13장 영국 보수주의의 대표자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혁명은 유토피아 가치에 바탕을 둔 철학 혁명

14장 페미니즘의 선구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여성은 더 남성다워져야 한다

15장 철학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이마누엘 칸트]

원하는 만큼 주장하라 그러나 복종하라

16장 미국 독립운동의 불을 지핀[토머스 페인]

사회를 만든 것은 우리의 필요 정부를 만든 것은 우리의 악함이다

17장 절대정신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헤겔]

역사는 절대정신이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18장 미국 헌법의 아버지 [제임스 매디슨]

어떤 다수 집단도 소수 집단을 억압할 수 없다

19장 민주주의의 폐단을 예견한 [알렉시 드 토크빌]

민주주의는 마음의 습관을 지닌 시민의 힘으로 굴러간다

20장 자유주의자이자 공리주의자 [존 스튜어트 밀]

진정한 자유는 공리와 같이 간다

21장 근대 사회학의 뼈대를 세운 혁명가 [카를 마르크스]

자본주의는 필연코 자멸의 길을 걷게 된다

22장 망치를 든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초인이 열등한 다수를 지배하는 시대가 온다

 

4부 현대

23장 전사이자 성현 [모한다스 간디]

평화로운 수단만이 진정한 평화를 낳을 수 있다

24장 이슬람 원리주의의 아버지 [사이드 쿠틉]

이슬람으로의 헌신만이 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길

25장 정치의 회복을 모색한 [한나 아렌트]

정치가 철학과 경제의 부속품이 되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26장 중국 인민의 신 [마오쩌둥]

민심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27장 신자유주의의 아버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계획경제는 자유를 파괴한다

28장 분배정의의 탐구자 [존 롤스]

최소 수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29장 혐오에서 인류애로 [마사 누스바움]

정치는 감정적일 수밖에 없다

30장 심층생태학의 창시자 [아르네 네스]

시민은 자연 전체의 공통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오는 글

정치를 그저 진흙탕으로 내버려 두지 않기 위하여


 

『처음 읽는 정치철학사』는,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정치 연구자로 추앙받던 30인의 삶과 함께 시대적 배경, 더 나은 정치를 위한 그들의 지성과 사상적 가치관에 주목한다. 이 책에 소개된 정치철학자들은 단순한 조언자부터 순수 철학자, 정치 지도자, 외교관, 국회의원 등 직업도 다양하다. 공통된 지점은, 정의와 권력이 만나는 곳을 정치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단, 정의와 권력이라는 두 지점과 의미에 대해서는 정의로운 정치 대 권력의 정치라는 양대 구도로 나뉜다.

 

고대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였던 동양의 스승 공자의 사상으로부터 출발해 서양 철학의 원류로 인식되는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박식가로 통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아우구스티누스를 지난다. 중세 시대에는 오늘날 무슬림 철학자 중 최고로 칭송받는 알 파라비, 자연 신학의 으뜸가는 선구자이자 기독교 인본주의를 탄생시킨 토마스 아퀴나스를 거쳐 근대에는 이름 자체가 형용사로써 윤리를 무시한 냉혹한 현실주의자 니콜로 마키아벨리, 민주적 사회계약론자이자 남녀를 동등하게 취급한 최초의 철학자 토머스 홉스, 프랑스혁명의 아버지 장 자크 루소, 서양 철학의 전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 이마누엘 칸트, 독일 관념철학을 종합하고 집대성한 프리드리히 헤겔, 망치를 든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를 만난다. 현대에 이르러 인도의 정치가이자 비폭력 지도자 모한다스 간디, 전체주의 정권 박해의 희생양이었던 유대인 정치 이론가 한나 아렌트, 레닌주의를 중국 현실에 맞게 수정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공산국가을 탄생시킨 마오쩌둥, 심층생태학 창시자 아르네 네스로 귀결된다.

 

정치는 권력 없이는 한 국가 기관이 정치적 기능을 수행하기 힘들다. 최고 권력은 정부와 정치에 주어지며 정부는 강압적 권력을 합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독점하는 기구로써 정치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행사하는 힘으로 정의된다. 권력정치는 한쪽이 기울면 다른 한쪽이 올라가는 시소게임이자 제로섬게임으로 언제나 승자와 패자가 존재한다. 이들은 모두 그 시대가 겪은 정치에 관해 문제를 제기하고 질문을 하고 철학을 전파한다. 우리는 권력이 정당하게 행사되고 정의가 권력을 통제하길 바란다. 정의는 옳은 일을 알려줌으로써 법에 방향성을 부여하고 권력은 법 준수를 위한 제재를 가함으로써 법에 강제성을 부여한다.

 

대한민국의 정치만 돌아보더라도 남과 북이 갈라서고 학살과 부정으로 들끓었던 이승만 정권, 억압적인 군부 통치와 유신체제로 18년간 지속된 박정희 정권, 이후 신군부의 수장인 전두환 정권에게 날치기 당한 우리 정부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 등 수많은 질곡을 겪으며 좌절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했다. 이는 권력이 정당하지 못한데서 오는 우리 국민들의 문제 제기였다.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해도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임무는 권력의 정의로움에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 책이 아쉬운 것은 가까운 중국의 지도자가 실린 마당에 대한민국의 정치 철학자는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훗날, 대한민국의 걸출한 정치철학자를 세계인들이 모두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계사 #철학자 #철학 #처음읽는정치철학사 #그레임개러드 #제임스버나드머피 #김세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다산북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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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수학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초등 5-2』 by 시매쓰 | 2021년 2021-07-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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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초등 5-2 (2021년용)

시매쓰수학연구소 저
시매쓰출판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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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인 우리 서영이~

곧 있을 2학기를 대비하여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으로 예습해 보았답니다.

한 학기 동안 공부할 목차부터 살펴 볼까요~

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서영이가 공부했던 1단원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내용입니다.

우선 웹툰을 통해 제시된 수의 범위를 생각해 보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개념꿀꺽을 통해 기본 개념을 정립해보는 시간입니다.

아이 스스로 개념과 원리를 찾아가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곁에서 기다려 줍니다.

처음엔 무턱대고 나열하는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읽어본 뒤 정답을 찾았답니다.

 


#개념꿀꺽을 모두 마쳤다면, <확인하기>를 통해 개념에 대한 정확한 실력을 체크를 해봅니다.

 


 

#개념통 정리하기

#개념꿀꺽과 <확인하기>를 통해 실력까지 확인했다면

이젠 <#개념통 정리하기>를 통해 지금까지 살펴본 핵심 개념을 머릿 속에 쏙쏙 정리해 봅니다.

#개념통 정리하기만 머릿 속에 있다면 해당 단원은 Perfect!



 

몸에 힘이 붙으려면 근육이 필요하듯

공부에도 나름의 역량을 키우려면 좀더 확장된 문제해결능력과 추론 능력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준비된 문제가 바로 <#수험팡! 핵심역량 키우기>입니다.

우리 서영이가 여기서 절반을 틀렸어요..ㅠㅠ

하지만 이 과정을 끈기있게 이겨낸다면 더없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위의 모든 과정을 마쳤다면

<평가하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 봅니다.

평가시간 40분에 20문항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실수가 있었는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고력수학 #개념이쉬워지는생각수학 #초등5-2 #시매쓰 #초등수학 #서포터즈 #시매쓰출판 #초등수학문제집 #수학공부 #초등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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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계 속 지리 쏙』 by 오민아, 주영윤 | 2021년 2021-07-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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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눈에 보는 세계 속 지리 쏙

오민아 글/주영윤 그림
하루놀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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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집콕시대가 키운 랜선 여행이 이제는 전혀 낯설지가 않죠. 하늘길과 바닷길 대신 온라인으로 여행길을 뚫은 셈이죠. 그렇다면 종이책, 『한눈에 보는 세계 속 지리 쏙』을 통해 바라본 세계여행은 어떨까요? 어딜 가든 여행은 그 곳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숨을 쉬니 이만한 재미를 놓칠 수가 없죠. 나라 또는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는 해당 국가의 이미지라고도 할 수 있는 대표적 이미지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각 나라의 축제와 문화재, 유적 등을 큼지막한 대륙별 지도에 담아 그 나라의 특색과 해당 랜드마크를 앙증맞은 그림으로 함께 실었답니다. 바로 뒷면에는 대표격인 랜드마크에 대한 상세 설명으로 이어지는데요. 세계를 향한 지식이 절로 체화되는 느낌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동쪽과 서쪽을 잇는 위선과 북쪽과 남쪽을 잇는 경선을 활용한 지구의 주소(참고로, 우리나라의 위치는 북위 33~43도 사이, 동경 124~132도 사이에 있답니다), '바다(5대양 :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와 대륙(6대주 :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구분하기 어려운 '대륙의 경계' 등을 표로 정리해 지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니 우리땅부터 구석구석 둘러 봅시다. 곧이어 가까운 동북아시아 일본을 거쳐 남태평양의 여러 섬이 밀집한 오세아니아로 향합니다. 이어서 세계적으로 쌀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동남아시아, 대륙 한가운데 적도가 지나 열대 지역이 많은 아프리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과 세계의 맨 꼭대기에 있는 얼어붙은 땅 북극을 통과해 봅니다.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라틴 아메리카로 불리는 중남 아메리카도 둘러고요. 대륙과 많은 섬으로 구성돼 있는 북아메리카, 스칸디나비아반도 또는 주변 5개국 외에 냉전 이후 발트 3국을 가리키는 북유럽, 유럽 대륙에서 지중해에 돌출한 세 반도 안의 나라들로 구성된 남유럽, 유럽 서부에 위치한 서유럽, 유럽 동부에 위치한 동유럽을 거쳐갑니다. 아시아의 남서부인 서남아시아, 전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분포돼 있는 남아시아, 아시아의 동부 지역인 동아시아 중국까지 돌아보니 어느덧 우리땅에 당도했네요. 세계여행, 참 쉽~죠^^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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