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ldgudtnd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dldgudtnd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ldgudtnd
dldgudtnd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56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243
2022-06-01 개설

2023-05 의 전체보기
. | 기본 카테고리 2023-05-27 14:09
https://blog.yes24.com/document/18039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더텅 영문법 3800제 1 - BASIC

편집부 저
마더텅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재 지원 받았습니다!
본 리뷰는 한달 가량 교재 학습 후 리뷰입니다.
유익한 학습 교재 제공 감사합니다. ????

여러분, 마더텅 영어 교재로 공부하신 적 아마 한 번 쯤은 있으실 거예요. 영어 교재가 아니라 다른 교재라도요. 특히 저는 중학생 때 영어공부를 하면서 학원에서 마더텅 교재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서평단 활동이 더 반갑고 신나는 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마더텅 교재를 다시 접하게 되었으니까요! ?? 이번에는 중학생 신분이 아니라 성인 신분으로서 ‘성인을 위한 기초 영문법’을 차곡차곡 다질 수 있게 되었죠.

본 교재는 총 3개의 시리즈가 있는데요! 기초 영문법을 다루는 basic 1권, 기초에서 조금 더 탄탄히 뼈대를 쌓는 intermediate 2권, 그리고 심화 과정을 다루는 advanced까지 총 3권입니다.

저는 이 중에서 1권으로 차근차근 한 달 동안 학습을 했어요. 확실히 기초가 다져진 느낌이 들고, 중학생 때 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오묘했답니다. (그때는 틀리는 문제가 많아서 채점할 때마다 비가 쏟아지곤 했지요...)

오랜만에 풀어본 마더텅 영어 교재. 총평은 역시 혼자 학습하기 좋은 영어 교재로서는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는 것도 귀찮고, 혼자 예문을 보고 이해하면서 푸는 문제집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찰떡이었습니다.

우선 문법 설명이 상세하고 예문도 풍부하며 연습 문제도 많아서 효과적인 반복&암기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설명만 제대로 읽으면 뒤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큰 어려움 없이 풀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마더텅하면 자세한 해설집이 큰 특징이자 메리트라고 할 수 있죠. 이런 것까지 설명해 주네? 하는 부분까지 친절하게 다 설명해 주고 있어서, 학습자가 모르는 상태로 문제를 넘겨버리지 않고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욱이 학습 진도표가 있어서 언제 학습했는지 체크도 가능하고, 본인이 어떤 파트에서 문제를 많이 틀렸는지 자기평가하는 부분도 있어서 효과적인 학습 체크가 가능합니다. 내가 확실히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아 학습에도 열의가 생기고 꾸준히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단어와 필수 표현 암기장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요, 제가 제일 놀랐던 부분은요.

* 챕터 별로 ‘모든 예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파일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여기서 정말 감동했는데 이렇게 친절한 문제집이 어디 있나요...!

정말 이 한권으로 제대로 공부한다면 영어 문법 기초를 단단히 잡아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학 전에 남은 한권 제대로 끝내려고 해요. 덕분에 알찬 휴학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토익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걱정을 덜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 | 기본 카테고리 2023-05-27 12:13
https://blog.yes24.com/document/180394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

다카하시 유타 저/윤은혜 역
빈페이지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심과 떨어진 어느 바닷가 마을에는 ‘고양이 식당’이라는 곳이 있다. 이곳은 예약제로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열시까지로 식당에는 고양이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식당이 특별한 까닭은 ‘추억 밥상’을 내리는 곳, 즉 가게젠이라는 죽은 자를 위한 밥상을 내리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고양이 식당에서 죽은 이와의 추억이 담긴 밥상을 먹으면 그리워하는 죽은 이와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삼 개월 전 자기를 대신에 교통사고를 당한 오빠와 만나고 싶었던 고토코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고양이 식당으로 향하게 된다.
이외에도 같은 학원에 다니던 여자아이를 짝사랑하는 다이지의 이야기, 사랑하는 아내를 병으로 먼저 떠나보낸 요시오의 이야기도 있다. 이들 모두 사랑했던 이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고양이 식당을 찾는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마치 따뜻한 쌀밥을 한 움큼 곱씹는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독자가 추억하는 본인만의 가게젠을 떠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담담하게 큰 조미료 없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소설이었고, 죽음에 관한 흔한 소재를 담백하게 잘 풀어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관한 자각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추억과 밥상이라는 소재를 엮어 작품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고 느꼈다. 개인적으로는 후반부 요시오의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닿았다.
사람이 늙어간다는 것에 대한 덧없음,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고 남은 이의 허망한 마음을 잘 표현한 에피소드라 그런 것 같다.

‘먹는 것은 살아간다는 것.
살아가는 것은 먹는다는 것.’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 | 기본 카테고리 2023-05-23 14:22
https://blog.yes24.com/document/180219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N잡하는 허대리)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업이라 하면 어쩐지 거창한 이미지라, 뭔가 이 분야에서 특별히 뛰어난 사람만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나는 이쪽 결과는 전혀 인연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선입관을 산산 조각을 내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저자의 진실한 노하우가 많이 담긴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거창하고 어려운 과정 없이, 정말 사업을 위해 필요한 알짜배기 마인드와 정보만을 뽑아 독자가 사업을 위한 발판을 잘 닦고 비교적 성공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업을 위한 기본 마인드 세팅, 나의 강점에 맞는 사업 기획과 구축, 사업을 하며 알아야 할 것들, 사업의 확장과 마케팅, 사업가의 자기 계발까지. 사업의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마치 계단을 밟고 차근차근 올라가듯 전수하고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독자가 실제로 사업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제로 사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심어준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책에서 ‘일단 실행 하기를’, 즉 ‘실천’을 강조한다. 아무리 이론이 빠삭한들 결국 실전에 직접 뛰어드는 것만 못하며, 실질적으로 행해야 어떠한 결과든 나온다는 것을 강조한다. 비록 높은 확률로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작부터 ‘거창’할 것 없이 마치 ‘농사’를 하듯 다양한 사업의 씨앗을 뿌리다 보면 분명 하나는 핀다는 것이다. 사업을 농사에 빗댄 표현이 상당히 흥미롭고 재밌었다.

책이 무겁지 않고 한 손에 쏙 들어온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어디서든 간편히 들고 이동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이것이 이름값?)

사은품으로 동봉된 작은 노트는 나의 사업과 브랜드 구축을 위한 내용이 보기 쉽게 정리 되어 있다. 책에서 언급한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 | 기본 카테고리 2023-05-22 13:49
https://blog.yes24.com/document/180171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쿨투라 cultura (월간) : 5월 [2023]

편집부
작가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문화 예술 전문 우수콘텐츠 잡지 쿨투라 5월호! 월간으로 발행하는 쿨투라는 오늘날의 문화 예술 전반에 대한 생동이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쿨투라의 의미는 교양과 예술활동을 의미해왔고, 오늘날에는 지식?종교?예술?도덕?법률?관습 등 더욱 넓은 뜻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런 까닭에 맞게 쿨투라는 [갤러리, 인터뷰, AI챗봇, 문학, 영화, 드라마, 리뷰] 등 다양한 주제로 최근의 문화 예술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다.

갤러리 파트에서는 최근에 개최했거나 개최가 진행 중인 갤러리에 대한 감상과 소개 글이 담겨있다. 최근의 흥미로운 갤러리에 대한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인터뷰 파트에서는 문화 예술 전반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을 인터뷰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출판 업계에 관심이 있어서 이광호 회장님의 인터뷰를 흥미롭게 보았다. (문학평론가, 서울예대 문예학부 교수, 문학과지성사 대표이사, 한국출판인회의 부회장, 한국잡지협회 부회장 이력이 멋있으시다.)

또한, 쿨투라는 단순히 문화 예술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독자가 인문학적으로 문화 예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준다고도 느꼈다.

특히 챗GPT가 앞으로 문화 예술 분야에서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를 다루는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챗GPT는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지, AI아트의 창조적 동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문학 분야에서는 또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 다양하게 생각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었다.

디자인적 부분에서는 텍스트의 이해를 돕는 감각적인 이미지 배치가 마음에 들었다. 중간 파트에 쉬어가는 느낌으로 재치있는 시를 수록한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문화 비평, 북리뷰 파트에서는 해당 문화 콘텐츠의 대략적인 내용과, 다른 문화인의 견해를 깊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파트 쿨투라 뉴스에서는 미술관, 페스티벌, 뮤지컬 등 현재 개최중인 다양한 문화 콘텐츠 소식을 알아볼 수 있어 관련 인사이트가 풍부해지는 것을 느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 | 기본 카테고리 2023-05-17 18:22
https://blog.yes24.com/document/179989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GEN Z 인문학

김성연(우디) 저
서사원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 대부분의 편의를 디지털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디지털 기술은 비교적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고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편의를 누릴 방법을 아는 만큼 디지털 기술을 누림으로써 수반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에 관해 윤리적으로 고찰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미숙하지 않은지 싶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디지털 세대의 중심을 이끄는 Z세대(97~12년생)를 대상으로 감각적이고 읽기 쉽게 구성되었다.
디지털 세상에 존재하는 심리적 장치라든지, 디지털 세상에서 떠오르는 문제들이라든지(이를테면 사이버불링, 가짜뉴스 등), 디지털 세상의 윤리적 문제(정보 약자 디자인, 비건, 업사이클) 등을 단편적으로 다루며, 독자 스스로 현명하게 디지털 세상을 이용하기 위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일깨운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무엇보다 표지와 내지 디자인이 심플하지만, 감각적이라 마음에 들었다.

.

* 생각할 거리

디지털,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나와 남의 일상을 빠르고 쉽고 내밀하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지만, 남과 나를 끝없이 비교하는 굴레에 놓이게 되었다. 쉬지 않고 쏟아지는 피드를 보다 보면 나를 제외한 모두가 너무도 잘 사는 것 같다. 게다가 독서든 뭐든 바쁜 일상을 사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내가 하는 것 이상으로 자기계발을 해내고 있는 것 같다.
비교하면 끝도 없다고, 모두가 자신이 가장 빛나는 순간만을 골라 피드에 업로드를 한 것이라고 해도 다 잊고 울적해지는 건 금방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분별력이 성인은 물론이고 청소년과 아동에게는 더더욱 치명적으로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분별한 정보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에서 오는 ‘보이는’ 것에 대한 박탈감에 휩쓸리지 않는 것도 그 이상으로 중요할 것 같다. 이를 위해서는 그저 디지털 세상의 기술에 익숙해지는 것만이 아니라, 디지털 세상에 편재하는 기술로부터 촉발하는 윤리적 문제 등에 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 최종 후기

본 도서는 이러한 생각할 거리를 아낌없이 준답니다.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Z세대라면 꼭 한번 훑고 넘어가면 좋은 책이에요. 가볍고,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벼운 건 결코 아니고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