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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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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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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는 평소 내가 존경하는 많은 것들 중 하나이다. 그들의 역사는 결코 순조롭지 않았음에도, 그들은 진리에 가까운 삶의 통찰과 철학 그리고 지혜를 지켜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의 영혼'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유대인들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 명언과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중 770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지난 번에 서평을 작성했던 <백 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와 같은 시리즈이다. 함께 모아두기에 디자인도 예쁘면서, 휴대하면서 다니기에도 적합한 책들. 명언이라는 것도 개인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어느정도 느껴질 수 있는데, 내가 느낀 유대인 탈무드 명언은 거의 진리에 가까웠다.

인생의 순리를 따르며, 배움과 교육을 중요시하는 유대인들의 인생 철학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던 책 :) 우리는 이를 통해 가르침을 받아, 차분하면서도 강인하게 성공의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770개의 명언들이 영어까지 따로 나와있어서, 매일 필사를 하며 위 명언들의 긍정적인 영향을 누리기에도 좋은 책이므로, 필사에 정말 추천 하는 책 ! (명언들이 길지 않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다.
It is the wisest man in the world who can learn something from anyone he meets.

??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 가정에서 마음이 평화로우면 어느 마을에서든 축제처럼 즐거운 일들을 발견한다.
When you are at peace in your home, you find joyful things like a festival in any village.

?? 동물은 생겨나면서부터 완성작이다. 그러나 갓 태어난 사람을 원료를 이용해 어떤 모습의 인간을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다.
Animals are born and finished. However, it is the responsibility of parents to decide what kind of human being they make using materials.

??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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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계간) : 여름호 [2022]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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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계간 미스터리 (계간) : 여름호 [2022]

계간 미스터리 편집부 저
나비클럽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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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계간 미스터리 봄호가 너무 재밌어서 더욱 기다려졌던 여름호 ! 여름이라 그런지 해골의 표지 또한 서늘한 느낌인데, 머리에 예쁜 꽃 화관이라니 정말 미스터리에 알맞은 표지인듯 싶다.

이번 여름호에서 특히 나를 흥미롭게 이끌었던 작품 '호모 겔리두스'는 신인상 당선작 중 하나였는데, 그저 미스터리에만 그치지 않고, SF 장르까지 결합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냈다. 너무 재미있었던 작품이라 단편으로 끝나기에는 아쉬운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여실지 작가님께서 수상자 인터뷰에서 추후에 <호모 겔리두스>를 장편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셨다.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기다려야지.

정말 알찬 구성으로 단편들과 인터뷰 등 모두 흥미로웠지만 그 중에서도 트릭의 재구성이라는 부분이 유독 좋았다. 추리 퀴즈인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챕터이다. 정답은 QR인식 혹은 나비클럽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실 한국의 미스터리의 신간과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아 접하기 쉽지 않은데, 나비클럽의 계간 미스터리 덕분에 매번 미스터리에 관한 따끈하면서도 알찬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재미를 선사해 줄 계간 미스터리 여름호, 여름이니까 꼭 추천 !

?? 오늘날 작가들이 기댈 곳이 어디 있는가? 오늘날 작가는 기껏해야 필명이라는 한 뼘 너비 가면 뒤에 여윈 얼굴을 파묻는 타조 정도의 익명성을 누린다. 이제 숨을 곳이 없다. 한때 신의 후원을 받던 작가는 고립무원의 인간이 된 것이다. 이제 당신이 어떤 웅장한 판타지를 만들어도 당신은 가면 뒤의 한 인간에 불과하다. 오늘날의 창작 환경이 계속된다면 세상의 모든 위대한 이야기는 작가의 메마른 가슴에서 태어난 먼지로 취급될 것이다. 이제 작가는 누구의 뒷배를 믿고 이야기를 만들어낼 것인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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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천국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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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곡 천국

알리기에리 단테 저/J.G 니콜스,진영선 공역
메이킹북스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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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서나 항상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는 세계 최고 문학인 성경은 잘 읽으면 올바른 말씀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곤 한다. 단테는 이러한 성경 주제를 알리고자 세계 최초로 풀이해 신곡에 쉽게 서사시로 그렸다. 본래 단테가 이를 희극이라 정했는데, 그가 죽고 40년 쯤 후에 지오반니 보카치오가 찬양하며 신곡이라 칭해 오늘까지도 신곡이라 부르게 되었다.

단테의 신곡 탄생의 결정적인 요인이 베아트리체와의 만남이라는 말이 있다. 단테는 어린 시절 베아트리체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한 그녀를 작품 속에서 여인의 이미지로 등장시킨다. 그녀는 천국에서 단테를 맞이하고, 천국으로 안내하는 인물로 나타난다.

사실 단테의 신곡은 천국, 지옥, 연옥을 한 권만 읽기보다 모두 다 읽어야 하지만, 내용은 정말 쉽지 않다. 나는 아직 지옥편을 곧 읽을 예정 :) 천국편보다 지옥편이 더 흥미롭다는 얘기가 많아서 기대중이다.

이 책에서는 J. G. 니콜스의 신곡 해설 부분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는 그저 죽을 운명인 인간이 시공간을 넘는 순수한 행복의 경지를 어떻게 산문의 용어로만 표현할 수 있겠냐며, 세 권 중 천국은 가장 덜 존중받는 책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단테도 마지막 책이 쓰기도 어려웠기에 읽기도 어려우리라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이러한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테라는 인물이 마치 환상 속의 인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글로써 이렇게 모두에게 호불호 없이 인정받기란 거진 불가능에 가깝기에, 그의 글들은 그저 경이롭다.

개인적으로는 첫 완독에 이 책을 완전히 이해 하기란 어려웠다. 조금 빠른 시일내에 읽다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곡은 평소 읽던 도서들과 결이 다른 느낌이라, 많은 사람들이 접했으면 하는 도서 :)

?? 인간을 초월함은 낱말로 표현할 수 없어
그냥 이 예로써 충분해야만 하니
마침내 이를 경험할 사람들을 위해서다.

그때 내가 아무것도 아닌지 당신이 지은
마지막인가는 하늘들의 통치자인 당신만
아시니, 당신 빛으로 나를 세운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영원히 하신 그 바퀴들이 돌 때
당신을 향한 열망을 통해 나의 주의를 끄니
당신께서 조화롭게 하신 다양한 곡조들이

불타는 햇볕처럼 보이게 만들며
그리 먼 하늘까지 비도 강도 없이 불타올라
일찍이 그리 넓은 호수를 만들었다.

그 소리와 그 위대한 빛의 새로움이
그 원인에 대한 열망이 그리 내 속에 불을 켜니
그건 결코 모르던 열망이었다.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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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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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갤리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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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코치인 개리 비숍은 독립 출판으로 출간한 뒤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미국에서만 100만부 이상 판매된 제일 첫 책인 <시작의 기술>, <내 인생 구하기>로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기적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그는 이제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를 통해 살면서 마주하는 두려움, 성공, 사랑, 상실이라는 중요한 숙제들에 대해 단도직입적인 통찰을 제시하며, 자신의 삶을 제대로 바꿔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개리 비숍의 문체는 다소 직설적이었다. 그렇기에 오히려 난 더 끌렸다. 빙빙 돌려서 좋은 말들로 포장을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팩트 부분들만 콕 집어 말해주는 것이 더 신뢰가 갔다.

특히 공감되었던 부분은 자꾸 주변에 조언을 구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경우의 심리상태였다. 그는 따지고 보면 그 사람이 그렇게 조언에 목말라 하는 이유는 곤경에 빠져 있으며 지금까지 이렇게 대처해왔다는 점을 피력한 뒤 결국 잘하고 있다는 동의를 얻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는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편을 들어줄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라고.

요즘 흔히 그런 행동들을 답이 정해져있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나도 개리 비숍의 말에 동의하는 것이 정말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괜찮지만, 그저 자신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안정적인 말을 듣기 위함이라면 주변에 묻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런 성격의 소유자는 아마 반대 의견을 직설적으로 들으면 더 심적으로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어떠한 상황이든 자신의 합리적인 판단 하에 소신껏 행동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 생각한다.

감정적으로 글을 쓰기보다 이성적으로 글을 쓰며, 문제점과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개리 비숍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인생을 개척하는 것도, 돌파하는 것도 모두 자신의 몫이다. 좀 더 유연한 대처와 함께,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남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를 왜곡하거나 남들에게 나를 맞추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도와줄 현명한 책 :)

?? 인생에서 내가 진정으로 발견한 것들은 나를 바꿔놓았다. 영원히 바꿔놓았다. 되돌아가는 일은 없었다. 줄곧 문제는 당신 자신이었음을 깨닫고 나면, 남 탓을 하려고 해도 목구멍에서 걸려 입 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멀리서도 당신이 저지른 일들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은 당신이 있는 곳에 있고, 남들은 남들이 있는 곳에 있다. 그게 전부다. 당신이 새로운 것을 깨달았거나 무언가를 각성했거나 자의식이 성장했다면 종종 사람들은 그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심호흡을 하라. 사람들은 곧 도착할 것이다. 당신이 그랬듯이 말이다. 만약 남들이 오지 않더라도 당신은 이미 충분히 깨우쳤기 때문에 그런 것 따위는 신경 쓰지 않게 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약이라는 긍정의 철학에 기댄다. 무언가 즉각적으로 마음이 놓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다가는 자신을 점검할 때마다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언제까지나 결코 극복하지 못할 것이다. 극도의 고통에 빠져 막막하고 암울한 순간에 막연한 희망에 기대본 사람이라면 너절한 긍정의 말 따위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 나에게 그들은 늘 살아 있다. 그들을 떠올렸을 때 무언가가 사라진 듯한 느낌을 받지 않는다. 나의 일부가 사라졌고 그 부분은 대체될 수 없다고 절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으로 충만함이나 온전함을 느낀다. 삶에서 무언가를 앗아가는 게 아니라 반대로 내 삶에 무언가를 더하는 방식으로.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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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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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역행자

자청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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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자청님은 경제적 자유를 이룬 30대 사업가이자 은퇴한 유튜버이다. 10대 시절의 저자는 외모, 돈, 공부 모두 최하위였으나, 스무 살 무렵 '인생에도 게임처럼 공략집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삶이 180도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인생 역주행 공식을 공개하고자 한다.

정해진 운명을 거역하고, 거스르는 역행자의 모델은 총 7단계이다. 이는 모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순서대로 밟지 않거나, 한 단계라도 생략한다면 지름길을 밟기 어려워지고 완전한 자유로부터 멀어진다고 한다. 이와 같은 부분에서 저자가 인생을 정말 공략집처럼 생각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1단계 자의식 해체, 2단계 정체성 만들기, 3단계 유전자 오작동, 4단계 뇌 자동화, 5단계 역행자의 지식,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까지가 역행자의 모델 7단계이다. 사실 처음 7단계를 들었을 땐, 막연하게 7단계가 멀어보이기도 하였는데, 자청 작가님께서 단계마다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추가로 본인의 예시까지 들어주며 실천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부분이 마치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복돋아주는 것만 같았다.

뇌 최적화 3단계 중 뇌를 증폭시키는 방법 3가지와 자의식 과잉에 대한 해체 부분도 인상적이었는데, 탐색, 인정, 전환의 3단계를 실천한다면 이도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부분이었다.

저자의 말 중에 "무의식을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말이 깊이 남았다. 의식을 한 상태에서는 무언가를 쉽게 바꿀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닌 무의식까지도 우리는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과정들이 우리가 원하는 자유를 얻기 위한 첫 시작이 아닐까.

추가로 맨 뒷 부분에 참고자료로 나를 역행자로 만들어준 책 리스트와 레벨 1, 2, 3 등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알찬 구성의 책이다.

인생을 그저 순리자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변화를 이루고 싶고, 인생을 즐거운 놀이터처럼 역행자로서 완전한 자유를 얻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 :)

?? 나는 세상에는 분명히 공략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그저 순서대로만 움직이면 된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점은, 이 책을 통해 '수천억 자산가가 되는 법'은 알려줄 수 없겠지만 자유를 얻는 법에 대한 힌트를 전달할 자신이 있다. 자, 놀면서 자유를 얻을 준비가 되었나? 시작해보자.

?? 이게 정체성 변화의 핵심 비결이다. 즉 뭔가를 더 잘하고 싶으면 결심을 할 게 아니라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다. 자동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도록 세팅을 하면 나는 저절로 열심히 살게 된다. 자유의지니 노력이니 진정성이니 따위의 듣기 좋고 허망한 것들을 믿는 대신, 나를 훈련시킬 운동장을 만들어 스스로를 밀어 넣는 게 핵심이다.

?? 실패와 시행착오는 필연적인 것이다. 이 순간에 회피나 합리화보다는 "레벨업 순간이 왔구나!"라고 즐거워하면 된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즐거워했다. '내가 진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왔구나. 한 번에 크게 레벨업되려고 이런 고난이 찾아왔나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시 역행자 7단계 모델을 따랐고, 결국 자유를 얻었다. 실패가 다가오면 크게 기뻐해도 좋다. 당신의 수준보다 높은 과제가 눈앞에 나타났고 곧 레벨업할 거라는 뜻이니까. 자유와 가까워졌다는 뜻이니까.

?? 그리고 언제 어떤 단계에 있더라도, 역행자 7단계 모델을 숙지하고 레벨업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지만, 레벨이 원인이고 부가 결과다. 만약 돈이 벌리지 않는다면 남 탓, 사회 탓을 하지 마라. 무조건 당신의 레벨 문제다. 역행자 7단계 모델로 돌아와서 다시 처음부터 밟아 나가며 레벨업을 해애 한다. 당신이 충분한 실력을 갖춘다면 신은 당신에게 언제든 '인생의 자유'라는 축복을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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