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ekfrhd2854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ekfrhd285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ekfrhd2854
ekfrhd2854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770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7051
2020-08-31 개설

2022-09 의 전체보기
투자의 원칙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20:48
https://blog.yes24.com/document/169543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투자의 원칙

제시 리버모어 저/우진하 역/박병창 감수
페이지2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5세부터 투자를 시작하여 전업 투자자의 길로 들어서, 30세에 시장에서 큰손이 된 제시 리버모어가 살아생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투자라고 하면 대개 시대가 변함에 따라 추세와 투자 방법, 전략에도 변함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지금 현재에도 그 원칙을 적용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모든 것이 변해도 주식시장이 변하지 않는 건 바로 인간의 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던 그는 사람들이 어떤 흐름에 쉽게 휩쓸리고 빠지게 되는지,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할 시, 어떤 마인드로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등을 그 시기의 누구보다 전략적으로 잘 파악하고 있었으며, 이 책에서도 그러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제시 리버모어는 그저 운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었다. 늘 주식시장에 대한 공부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러한 노력으로 인한 결과들이었다. 뒤쪽에 나와있는 주가 기록표를 통해, 그가 얼마나 성실하고 꾸준하고 치열하게 주식시장에 몸 담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투자로 소소한 성공과 실패를 맛보았기에, 투자에 대한 인간의 본성에 많은 공감과 깨달음이 느껴졌다. 투자에는 늘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과 통찰이 필요하기에,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러한 안목을 가져다 줄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만의 투자 원칙을 배우기에 좋은 책 :)

?? 성공적인 투자나 투기가 이루어지려면 관심 종목이 앞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에 대한 자신만의 의견이 있어야만 한다. 투기란 바로 그런 앞으로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하려면 그럴만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여기서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인간은 전적으로 감정을 따르는 동물이기에 대부분 그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 시장은 이러한 인간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 "제발 처음부터 주식시장도 법률이나 의학 분야처럼 제대로 준비하고 공부해야 접근할 수 있는 곳이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법대 학생이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수준으로 주식시장의 규칙이나 원리를 공부해야만 한다. 내가 순전히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는 전혀 그렇지 않다. 나는 열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오직 주식시장만 생각하며 평생을 바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또 노력만 했다."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위험한 철학 | 기본 카테고리 2022-09-26 17:33
https://blog.yes24.com/document/169355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험한 철학

미하엘 슈미트잘로몬 저/안성철 역
애플씨드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저자인 도덕과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반성을 제기한 비판적 대중작가로 유명한 슈미트잘로몬은 <위험한 철학>을 통해 선과 악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는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대안이 우리의 의식구조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뇌에 새로운 변환 모델로 삶이 얼마나 단순하고 충만해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우리의 눈을 넓혀주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서문에서부터 인상깊었던 것은 '악'은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망상일 뿐이며, 우리가 사는 현실과 아무 관련도 없다는 것이었다. 저자 슈미트잘로몬은 세계를 인식하는 우리의 가정을 비판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는데, 우리 사회는 아직 편견 혹은 한 쪽으로 치우치는 방향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에 매우 동의한다.

슈미트잘로몬은 우리에게 핵심적인 물음을 던져주는데, 바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바랄 수 있고, 무엇을 바라야 하는가?'이다.

그의 말대로 악은 독립적이지도 능동적이지도 않다. 한때 나는 성선설과 성악설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시기에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지, 어떤 사람들과 교류하고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따라 나의 관점과 시야가 바뀌었던 것 같다.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이 태초에 인간이 갖고 태어날 수 있는 것은 맞는 것일까. 그 무엇도 정답은 없지만, 나의 모든 가정과 생각의 전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 중 인상깊었던 것은 '원인'과 '이유'의 구분이다. 철학적 논의 중, 뇌 신경학 문제 부분에서 나온 것인데, 철학자는 '원인'을 특정한 결과를 위한 물질적 전제 조건으로 이해하며, '이유'는 행동에 대한 이상적인 전제조건으로 이해한다.

이에 대해 슈미트잘로몬은 얼핏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유와 원인이 서로 완전히 다르다고 가정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설명해온 모든 주장과 양립할 수 없다고 한다.

결국 정신적인 이유가 어떤 것에 영향을 끼치려면 거기에도 반드시 물질적 원인이 존재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뇌신경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작용으로 물질적 원인이 정신적인 이유가 되는 것, 이 순서 또한 중요하다.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이 책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나의 인생영화인 <굿 윌 헌팅>까지 다루고 있었다. 명대사이자, 모든 감정이 한 곳으로 모인 것만 같았건 "네 잘못이 아니야". 이 영화 속 이 대사는 한 마디일 뿐이지만, 이 책에서도 나에게도 많은 의미를 담고있다.

"네 잘못이 아니야"는 운명에 그냥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움켜쥐라는, 운명론에 얽매인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주인의식을 더 크게 가지라는 의미다.

나는 자유의지를 믿는다. 내가 했거나 내가 하는 모든 것에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위험한 철학>에서는 지속된 자유의지에 대한 믿음은 시야를 자신에게만 고정하게 해서 주변 관계에서 자기중심적인 착시현상에 빠뜨리기 때문에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막는다고 한다.

극도로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은 잘 하지 않는 편임에도,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막는다는 것에는 동감한다. 자부심에 가득 찬 모습으로 자신의 성과를 자랑스러워하다가도 뭔가 다른 기준에서 실패라도 하면 곧바로 심각하게 괴로워하는 인간만의 자아 집착에서 나는 좀 멀어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이다.

심오한 내용을 다르고 있음에도, 정말 많은 예시와 함께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들이 매력적이었다. 기억에 남는 부분들이 많았고 특히 편견을 깨고 정말 새로운 생각들을 펼치며, 그에 대한 의견을 객관화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더욱 좋았던 책이다.

정말 생각의 크기를 확장시켜주며, 새로운 세계를 접한 것만 같은 짜릿한 책이었다. 평소 읽던 철학책과는 사뭇 달랐다. 보지못한 오류를 일깨워 준 <위험한 철학>이 현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의 나에게는 마치 어느 한 부분의 진리처럼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슈미트잘로몬의 끝맺는 글이 너무 멋있는데,,
이건 책을 통해 그 여운과 전율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마음에 드는 알찬 책을 만나서, 강력 추천하는 책 :)

?? 내적?외적 행동의 자유가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자유'이다. 이 개념은 세뇌되는 것이 아니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보다 더 많은 자유는 필요치 않다. 기대하지도 않는다.

?? 이 모든 것을 충분히 마음에 깊이 새긴 사람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그리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끼며, 내면의 깊은 고요를 경험할 것이다. 아직 이런 경험을 하지 못했다면 죄책감과 자만심, 실패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 앞에서 망신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초조함이 더는 없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한번 상상해보라.

?? 마지막 인류가 최후의 숨을 거두는 순간이 언젠가 틀림없이 올 것이다. 그런 뒤에 우리는 잊힐 것이고, 잊혔다는 것 자체도 잊힐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생존의 시기에 조금이라도 풍성한 의미를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괜히 모르는 척하면 안 된다. 마지막 날에는 분명히 새로운 출발이 미소를 지으며 서 있지 않을 것이다. 어떤 구원도 없이, 절망적이고 영원한 공허만이 존재할 것이다.
(책키라웃과 구름의 시간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9-25 05:17
https://blog.yes24.com/document/169289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백승만 저
동아시아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쟁과 질병은 인류가 피해갈 수 없는 것들이다.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는 그러한 것들이 우리 인류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알려준다.

크게 전쟁에 사용한 것과 전쟁이 끝난 후, 그리고 전쟁이 남긴 것으로 나뉜다. 전쟁에 사용한 것들에는 이미 알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731부대, 생화학무기 등 차마 잊을 수 없는 끔찍한 현실들이 나와있었다.

평소 이런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특히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더욱 흔치 않다.

이런 분야는 사실 모두가 읽어보았으면 한다. 현재의 인류와는 뗄 수 없는 것이기에, 이러한 역사도 우리가 인지했으면 좋겠다.

해골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의 표지 또한 오묘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전쟁과 약이라고 해서 또 마냥 좋지 못한 내용들만 가득한 책은 아니다. 약으로 인한 전쟁의 피해들도 있지만, 전쟁으로 인해 만들어진 약도 있으니까. 이 책을 통해 다방면의 장단점을 짚어보길 바란다.

미래의 예방과 대비를 위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유익한 책 :)

?? 100년 전과는 달리 세계는 가까워졌고 당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바이러스가 대륙을 가로지르며 무고한 사람들을 유린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100년간의 발전은 우리에게 유리한 것일까? 바이러스에게 유리한 것일까?

?? 참고로 페니실린의 순수한 화학적 합성은 1957년 중반에 MIT의 화학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합성 과정도 아름답고 의약학이나 화학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지만, 정작 전쟁 부상병을 위해서는 쓸 수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다.

?? PTSD는 비정상이거나 나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 중의 하나다. 그러므로 자신이 특정한 트라우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진단해 볼 필요가 있다. 본인이 먼저 느끼고 도와달라고 해야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 있다. 자신의 아픔을 가까운 누군가와는 공유했으면 한다. 우리 사회가 그 정도는 성숙했으니 말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09-23 21:35
https://blog.yes24.com/document/169238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김준녕 저
허블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김준녕 작가님의 2021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에서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 신간으로 나왔다.

우선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의 본격적인 시작은 우주선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한정된 공간에서의 내용은 자칫 지루하기 쉬운데, 정말 한페이지마다 뒷 내용이 흥미로워서 끊김없이 한 번만에 다 읽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복잡하지 않게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으며, 환경 문제 뿐 아니라, 공동체의 문제점 등 다방면의 문제들이 한 편의 소설안에 모두 담겨져있다는 것도 이 책만의 매력이었다.

책을 다 읽고나면, 왜 만장일치로 대상인지 알 수 있었다. SF 장르로는 첫 책이신데 너무 흥미롭게 읽었기에, 김준녕 작가님의 앞으로의 신간들도 무척 기대된다.

SF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만큼 추천하는 책 :)

?? 태초는 무였다. 무는 '무엇도 언제나 없었다'는 상태를 지속하기 위해 자기 모순적인 '시간'을 만들어 내야 했으며, 이로 인해 무는 사라졌다. 시간의 탄생점에 무수한 시간대가 엇갈리면서 서로 다른 시간대를 가진 '공간'이 나타났다. 그때 공간 사이에 무수히 분절된 선들이 만나 아주 작은 '점'이 생겼다.

?? 평소라면 이유를 묻지 않았을 것이다. 이 질문 자체가 위험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해 살아남아야 했고, 모두를 위해서 죽기도 해야 했다. 우리의 삶은 날카로운 선 위에 있었고, 누구라도 예상에서 벗어나 행동한다면 모두가 그대로 아래로 떨어질 것이었다.

?? 나도 그렇게 될지 몰랐다. 우리는 톱니바퀴처럼 기능해야했다. 내 자리에서 벗어나서 다른 자리를 탐하면 모두개 죽을수도 있었다. 항해부에 낙인이 찍힌다면 나도 내가 이제껏 보낸 사람들처럼 비료가 될지도 몰랐다. 그들에게 나는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는 부품에 불과했다.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시작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2-09-22 03:20
https://blog.yes24.com/document/169138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난 번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를 이어, 개리 비숍의 책을 두 번째로 읽게 되었다. 지난번에 현실적인 조언들이 너무 좋았던지라, 이번 책 또한 인상깊게 읽었다.

지난 책과 같은 방향을 다루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실행해야 할 것들에는 차이가 있었다. 모두 내가 삶의 주도권을 쥐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강조되어있다. 특히 이번 <시작의 기술>에서는 자신의 의지에 대해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모든 행동과 결과는 각자 자신에게 달려있고, 어떠한 방향으로든 우리의 의지대로 변화시킬 수 있다.

개리 비숍의 책들은 흔하디 흔한 말과 방법이 아닌, 현실적인 핵심들을 내면적으로 어떻게 실행해야할지, 일목요연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다.

알라딘에서는 예쁜 리커버판도 나온 듯하니, 자기계발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선택함에 후회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언컨대, 자기계발에서 최고의 책이라 생각하며 추천하는 책 :)

"<시작의 기술>을 읽고 생각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한 인생을 시작한다!"

?? 현실울 직시하라. '나는 의지가 없어'라는 사고방식을 장착하고 나면, 더 이상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볼 때마다 죄책감이나 원망, 후회로 가득 찰 필요가 없다. 이제는 나의 현실과 의지가 밀접히 연결되고 조화를 이룬다. 그리고 만약 향후에 정말로 그것들을 추구하고 싶어지면, 그때는 바로 그 현실에서부터 출발해 계획을 짜면 된다.

??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한다.' 이 간단한 문장이 모든 순간 당신이 사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다. 인생에서 보장된 유일한 것은 인생이 불확실하다는 사실뿐이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것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다.

?? 당신의 삶, 당신의 성공, 당신의 행복은 모두 당신 손에 달렸다. 변화할 수 있는 힘, 놓아줄 힘, 모험을 하고 잠재력을 펼칠 힘은 모두 당신의 손이 닿는 곳에 놓여 있다. 기억하라. 누구도 당신을 구해줄 수 없다. 누구도 당신을 바꿀 수 없다. 이런 것들은 모두 당신 책임이다. 변화를 환영하기에 지금보다 더 좋은 때가 어디 있겠는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