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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4권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2-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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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4권

켄 저
연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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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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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에는 원치 않는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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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정말 제대로 장르를 바꿔놓는데 성공하셨습니다..거의 6-70%의 분량에서 내내,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게 보고있게 되더라구요! 아니 뤼디거 그냥 대형견만은 아니란 걸 알고 있긴 했지만 정말 브레이크도 후진 기어도 없는 그저 직진..그냥 불도저 직진.. 오죽하면 선왕이 안쓰러울 지경이었어요.. 이 작품에 등장하는 왕족들 하나같이 귀엽고 그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는 정말 크다는 게 느껴져서 인간적이고 정이 느껴지네요. 캐릭터 하나하나, 애정을 갖고 탄생시킨 느낌이라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에 더욱 정이 가는 기분이에요. 고집불통 통제광이라곤 하지만 선왕이 정말 유디트를 애지중지하는게 느껴져서 보는 제가 다 흐뭇하고, 뤼디거가 맘에 안들어 펄펄 뛰는 건데도 보다보니 너무 귀여우시네요. 분명한 벽을 세우고 있는 루카지만 역시 이모를 아끼는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고, 또 삼촌의 너무나 의외인 모습에 충격으로 비틀거리는 루카...정말 4권은 유쾌하고 귀엽고, 애정이 가는 장면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 ㅎㅎ 물론 가벼운 분위기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이 작품의 주요 빌런을 상대로 하는, 순진하지만은 않은 유디트의 작전과 계획도 진행되었고, 대립과 위험과 희생, 긴박한 순간들도 옵니다. 역시 시원시원한 전개에요. 능동적이고 용감하고, 지략가적인 주인공의 면모가 드러나는 순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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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2권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2-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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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2권

켄 저
연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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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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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에는 원치 않는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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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는 페이백 이벤트로 1권을 접하고, 빠른 전개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 바로 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2권 이후 완결까지는 좀 더 시간이 지나고 차차 구매하게 되는 바람에, 오랜만에 2권부터 정주행을 하게되었는데 역시 1권도 재구매하여 소장해야할 것 같아요. 덤덤한 말투의 1인칭 시점으로 주인공-빙의된 유디트의 이야기가 서술되는데, 가감없는 전개와 서술의 중간 중간 웃기기도 하고 또 빙의 전 주인공에 대한 흥미로움도 느껴져요. 생각보다 가벼운 말투도 가끔 나오는데 몰입도에 방해가 될 정도는 또 아닙니다. 특히 서사나 이야기 흐름이 굉장히 길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이야기 전개의 템포가 느리지 않아서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아요. 빙의한 인물과 주변 환경, 입장 등에 대해 굉장히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꽤 영리하게 구는 주인공 때문에 답답함도 거의 없구요. 등장하는 주요한 다른 캐릭터-루카, 뤼디거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 반전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2권이었어요, 잘 봤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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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2-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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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켄 저
연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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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켄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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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에는 원치 않는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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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좀 더 놀라운 반전이 드러납니다. 왕가의 사람들이 이유없이, 단순히 유디트의 첫인상이 좋아서 호감이었던 것은 아니었던 것..조금 의아한 전개지만 그만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요소였어요. 원작에서도 드러나지 않았던 내용이라, 주인공이 당황하는 감정도 잘 느껴지고 이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확실히 전개가 느리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으니 술술 재미있게 잘 읽힙니다. 그리고 루카와 서로에 대한 미심쩍은(?) 부분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3권이라,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되네요. 뤼디거 너무 대형견 같아서 귀엽고 웃겨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뤼디거보다 루카가 훨씬 무섭고 주인공 포스가 제대로 느껴져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스토리상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많이 지나갔던 3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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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2-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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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감도(五感圖)

김살구 저
텐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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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살구 작가님의 오감도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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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가난한 가정환경의 여주와 부유하지만 특별한 사정으로 서울에서 전학온 남주의 고등학교에서의 만남, 이라는 소재는 흔하지만 그럼에도 많이 쓰이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비슷한 소재나 구도의 이야기는 많지만 그럼에도 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전학온 부유한 남학생인 익선은 시작부터 평범하지 않은 만남으로 등장하는데, 확실히 제정신은 아닌 인물이구나 하는 인상을 바로 받았기 때문에 이후에 벌어지는 행동이나 상황도 자연스럽게 그럴만하겠거니 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오히려 여주인공 규영이야말로 만만치 않은 인물이라는게 확 드러나며 흥미로워요. 관계성과 이야기 전개가 지루하지 않게 잘 흘러가고, 단권으로 딱 적당한 흐름이라 짤막하고 재밌게 읽기 좋았어요. 서로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며 그는 흥미로 본인은 필요에 의한 관계라고 생각하면서도 ‘우리가 무슨 관계라도 되냐‘고 뱉어버린 규영과, 분명 무슨 일이 있었다고 생각해 자다가도 뛰쳐나와놓곤 ‘불행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신에게 제일 먼저 전화했단 사실로 기분 좋아하는 익선. 일견 잔잔해 보이지만 사실은 들끓는 물이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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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밤은 고결하고도 천박했다(총2권)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2-0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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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나나 작가님의 우리의 밤은 고결하고도 천박했다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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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전체적인 스토리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여주의 인생은 어둡고 축축하고 음울한 밤입니다. 심지어 점점 더 상황이 안좋아지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불행한 주인공이 부디 행복과 안정을 찾길 바라게 될 정도에요. 특이하게도 남주는 이런 여주의 인생에서 마냥 한 줄기 빛과 같은 구원이 되는 건 아닙니다. 물론 중요한 순간에 정말 쉽지 않을 선택으로 구원해주기도 하고, 집착으로 끝내 사라졌던 여주를 찾아내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또 새로운 불행을 그러안고 살고 있던 여주가..참..씁쓸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맥락없는 불행 서사라는 느낌이 들지는 않고, 놓지 못했지만 끝끝내 인생에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확실한 마침표를 찍는 듯해서 몰입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에요. 이런 구도와 전개가 이 소설의 분위기를 좀 더 피폐하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에도 끝없는 사랑을 쏟아내며 설득한 끝에 결국은 희망적인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금방 완독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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