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북클럽살롱비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etee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북클럽살롱비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11,365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더십을 위한 훈련의 핵심은 말과 행.. 
새로운 글
오늘 19 | 전체 1650
2021-03-29 개설

2023-01 의 전체보기
[한줄평]도상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02:14
http://blog.yes24.com/document/175161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도상경영 한양도성과 경영 이야기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도상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02:13
http://blog.yes24.com/document/175161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상경영

최철호 저
아임스토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에 정답은 없고 경영 또한 그렇다고 알고 있다.

경영하는 방식과 접근법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도상경영이라는 생경한 단어로 경영을 바라보자고 한다.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아임스토리 #최철호 #도상경영

 

 

저자인 최철호 작가는 성곽길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한양도성과 관련한 일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역사를 통해 과거에 묻고 미래에 답하다

 

 

저자의 말을 통해 인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인간사에서 개인, 국가 그리고 기업은 흥망성쇠를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어느 시대보다 어느 때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일대일로'를 열어 가야 한다는 것. 변화의 덫에 걸리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남아 당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책을 시작한다.

한양도성은 600여 년 전 도심의 경계를 표시하고 그 권위를 드러내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읍지 성곽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성벽 축조 기술의 변천, 발전 과정이 담겨 있는 한양도성은 축조 당시의 모습과 보수하고 개축한 모습까지 있어 성벽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세계유산이라는 것.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일까?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라고 질문한다.

성곽길이 있는 곳엔 산이 있는데, 산이 있는 곳엔 계곡과 물이 있고 길이 있으며 산과 산이 이어져 있는 성곽길은 고즈넉한 오솔길이 많아 시나브로 걷다 보면 인생이 보이고 마음이 편해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99퍼센트 이상은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으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려면 직장에서도 새로운 업무를 창출하는 길을 찾는 데 주력해야 하며 훌륭한 업무 성과를 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헤겔의 정반합을 응용하라고 조언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요약

도상경영

한양도성과 경영 이야기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른 없는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02:50
http://blog.yes24.com/document/175102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른 없는 세계

알바로 콜로메르 저/김유경 역
탐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SF 소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상상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하늘을 날기를 희망했던 인간은 비행기를 만들고 우주를 개발하고 탐구하고 있다.

그런 인간의 상상력으로, 이번 소설에서는 세상의 모든 어른을 죽였다.

어른이 없는 세상은 어떨까?

어른 없는 세계는 그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탐출판사 #알바로콜로메르 #어른없는세계

 

 

저자인 알바로 콜로메르는 스페인의 작가이자 기자라고 한다. 다양한 책을 저술했고 2007년에는 국제 저널리즘 우수상도 수상했다고.

우리는 그저 무법자들이 없는 세상을 원할 뿐이야

우린 스스로를 지킬 권리가 있어

모두 똑같고, 모두 자유롭다

소설의 전반적인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어른들은 모두 죽어버렸고, 혼란의 시대에 우연히 만난 세 친구가 공통의 목표를 갖고 길을 떠난다.

때로는 견디기 버거운 고통이, 때로는 인류를 생각하는 뜨거운 사랑이, 때로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이들을 덮친다.

주인공 아스트레아는 16살의 소녀로, 처음부터 생사과의 경계에서 쫓기며 달아나는 장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옮긴이의 말을 통해 책을 정리한다.

이 소설의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의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하지만 내용이 매우 공상적이며 이름 모를 바이러스가 어른들을 전멸시킨 뒤 황폐해진 도시에서 어린 생존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는 것. 특히 환경 파괴가 압제적 사회로 이어지는 생태주의적 메시지를 시작으로 페미니즘, 새로운 가족 형태, 전체주의를 향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바이러스가 창궐한 오늘날의 위기가 겹치면서 위태로운 기시감이 느껴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결국 그리고 '나라면?'이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순간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건물 안에 숨거나 다른 사람들과 연대하거나 주인공처럼 자유를 찾아 떠나거나 투쟁하거나 더 약한 이들을 짓밟을 수도 있다.

공상과 현실의 그 경계 어딘가에서 고민해 볼 만한 소설이다.

요약

어른 없는 세상

공상과 현실의 경계 어딘가

청소년 소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02:50
http://blog.yes24.com/document/175040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녹색지구를 위한 과학 우리 생활 속의 화학물질 역시, 화학은 어렵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02:50
http://blog.yes24.com/document/175040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원정현 저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문과를 통해 세상을 살았지만 이과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1인이다.

잘 모르기에 어렵게만 느꼈던 과학, 특히 화학 분야를 통해 지구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하니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원정현 #화학의눈으로보면녹색지구가펼쳐진다 #지상의책

 

 

저자인 원정현 작가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다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사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한국 지질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현재는 학생들에게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땅속부터 하늘까지,

화학이 이끄는 대로 지구 생태계 한 바퀴

 

 

머리말을 통해 지구를 되살리는 데 화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한다.

화학물질에 대한 두려움을 의미하는 케미포비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과연 화학과 녹색이 어울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과 동시에 화학이 환경친화적일 수 있을지, 화학이 지구를 살리는 일은 전혀 불가능할까 등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책은 시작부터 우리 실생활에 닿아있는 소재들을 나열함으로써 흥미를 돋운다.

우리는 매일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을 접할지 생각을 해봤느냐는 것이다. 일상의 화학물질인 합성계면활성제와 플라스틱 나아가 이산화탄소에 대한 이야기까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평소 잘 몰랐던 그러나 관심있는 주제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세슘이 인체에 위험한 이유는 인체가 세슘과 칼륨을 똑같은 물질로 착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데, 칼륨은 신경세포의 안팎으로 자극이 신경을 따라 잘 전도되도록 하는 원소이며 신경세포가 기능하는 데 필수적인 원소라는 것이다. 우리 몸은 칼륨을 적극적으로 몸 안에 받아들이려고 한다는 것이다. 세슘과 칼륨은 둘 다 주기율표의 1족에 해당하기에 우리 몸이 세슘을 칼륨으로 착각하는 게 이상할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저녁 반찬으로 먹는 고등어구이 속에 세슘이 잔뜩 들었다고 생각해 본다면, 우리 몸은 세슘을 칼륨으로 착각해서 열심히 받아들이게 되고 인체로 들어온 세슘은 근육이나 피하지방에 쌓이게 된다. 이때 문제는 세슘 중에서도 원자량이 137인 세슘, 즉 세슘-137이 우리 몸 안에서 핵분열을 일으키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방사선과 에너지를 방출한다. 몸 안에서 마치 원자 폭탄이 터지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셈인데, 세슘-137이 방출하는 방사선은 우리 세포 속 DNA 구조에 변형을 일으키고 DNA의 화학적 성질을 변화시키게 되어 결국 우리 몸에서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책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실천할 것을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요약

녹색지구를 위한 과학

우리 생활 속의 화학물질

역시, 화학은 어렵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