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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노벨상을 꿈꿔라 8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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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노벨상 노벨상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노벨상에 진심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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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8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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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벨상을 꿈꿔라 8

이충환,이종림,한세희 저
동아엠앤비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해를 정리하고 돌아보는데 큰 역할을 해온 것중에 하나가 노벨상이라는데 이견을 가진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그만큼 노벨상은 한 해 동안 세계적으로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유용한 기술의 진보 및 개발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라는 것.

 

하지만 그러한 노벨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바로 이 책이 그러한 궁금증을 속 시원해 해결해줄 해결사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노벨상을꿈꿔라8 #동아엠앤비 #이충환 #한세희 #노벨상 #청소년

 

 

 

 

저자인 이충환 작가는 과거 과학동아와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과학 콘텐츠의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공저자인 이종림 작가는 과학동아의 기자로 일했으며 유튜브 과학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2022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을

낱낱이 파헤친 노벨상 가이드북!

 

 

 

 

들어가며 장을 통해 2022년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가 서울대 졸업식에서 한 연설문의 일부를 인용한다.

본인의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으며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의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다고,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본인을 쳐다보고 있는 듯 하다는 말을 전한다.

거듭된 방황과 실패 속에서 수학이라는 학문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없었다면 필즈상의 쾌거는 이루지 못했을거라고 전하며 과학에 대한 열정을 키울 것을 당부한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2년 노벨상,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 마지막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소개하며 책을 마무리 한다.

 

책은 노벨상이 만들어진 계기와 연유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으로 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개최된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2022년 노벨상 수상자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로 정리했다.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묺낙상, 평화상 그리고 경제학상까지 총 14명을 소개한다.

부끄럽게도 문학상을 받은 아니 에르노를 제외하고는 다른 13명이 2022년에 노벨상을 수상했는지 몰랐다.

 

노벨상이 있어 세상에 등장한 이그노벨상도 소개한다.

역시 처음듣는 상이었는데, 괴짜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그노벨상은 1991년부터 미국의 유머과학잡지가 매년 전 세계에서 추천받은 연구 가운데 가장 기발한 연구를 선별해 수여하는 상이라고 한다. 이런것도 있구나~ 싶었다.

 

각 장의 말미에는 노벨상과 책의 내용과 관련한 퀴즈를 담아 이해를 돕고 있고 참고자료에는 많은 자료를 참고했음을 알려주는 다양한 출처를 소개하며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요약

2022년 노벨상

노벨상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노벨상에 진심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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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유년기를 극복하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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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이야기 유년기의 중요성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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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를 극복하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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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년기를 극복하는 법

알랭 드 보통 기획/인생학교 저/신소희 역
오렌지디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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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다.

그 인생학교에서 새 책이 나왔다, 유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제목을 달고.

너무나도 유아틱한 책표지를 통해 일말의 경계심마저 허물게 하는 이 책,

유년기를 극복하는 법이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유년기를극복하는법 #오렌지디 #인생학교 #심리학 #알랭드보통 #심리

 

 

저자로 구분할 수 있는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이 주축이 되어 만든 프로젝트 학교로 '배움을 다시 삶의 한가운데로'라는 모토 아래 2008년 런던에 처음 문을 열었다고 한다. 암스테르담, 베를린, 파리, 상파울루 등에 분교가 있으며 '어떤 사람을 만나는 게 좋을까?''관계는 어떻게 맺고 유지할까?''돈은 어떤 의미일까?'등 삶의 본질과 연결된 다양한 질문을 묻고 토론한다고 소개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세한 교육과 활동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고 소개한다.

유년기 트라우마가 성인의 삶까지 지배한다

 

 

책의 목차는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과거를 이해하는 실마리부터 3장 앞으로 나아가기의 순서다.

심리학에 따르면, 성인기 자아를 받아들이는 일은 유년기의 여러 불편한 사건들을 되돌아보고 이해하는 데 달려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가장 끔찍한 기억들을 해독하고, 나아가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의 가장 끔찍한 기억들을 해독하고, 나아가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다는 것.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성인기의 여러 심리적 문제가 유년기의 애정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면, 우리가 정신적으로 약해지고 자신감 부족, 불안, 편집증과 수치심에 시달리는 이유는 과거 어느 시점에 꼭 필요했던 다정함과 보살핌, 공감을 누리지 못해서라고 설명한다. 게다가 유년기로부터 비롯한 또 다른 문제를 꼽아본다면 소위 '완벽한 아이(golden child)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증상이라는 것.

완벽한 아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자기가 무척 특별하다는 생각에 빠져 있으면서도 왜 특별한지 구체적인 근거는 대지 못하며 사실 내면에 숨겨진 열망은 나라를 혁신하거나 시대를 초월하는 명성을 획득하는 게 아니라, 평범하고 어설픈 실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요약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이야기

유년기의 중요성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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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 기본 카테고리 2023-03-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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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크리스티앙 몽테스,파스칼 네델렉 공저
이다미디어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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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포그래픽으로 된 책을 읽은 경험이 있어 그래픽화된 책의 완성도를 이미 알고 있었다.

이번 책은 지포그래픽, 그 중에서도 잘 아는 것 같지만 사실 제대로 아는 바가 없던 미국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니,

너무나도 흥미로운 소재와 구성이 아닐 수 없었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지포그래픽 #지포그래픽미국의모든것 #이다미디어 #크리스티앙몽테스 #파스칼네델렉

 

 

저자인 크리스티앙 몽테스는 프랑스 리옹 제2대학 교수이자 지리학자로 이미 이번 책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주와 도시 - 지리로 보는 역사>를 출간한 경험이 있다. 공저자인 파스칼 네델렉은 지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파리의 명문 장송 드 사이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고 한다. 책의 지도를 맡은 시릴 쉬스는 지도와 인포그래픽 전문가로 프랑스 오트레망 출판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제작에 참여했다고 한다.

에 플루리부스 우눔!

"여럿에서 하나로!"

 

 

책은 미국의 탄생부터 미국의 정치체제와 주별 특징 그리고 미국 전역의 산업구성과 종교등 책 제목 그대로 미국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들어가는 글을 통해 세계 유일무이한 최강국 미국의 실체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책을 시작한다.

실제 미국이라는 나라의 경제 기반이 복잡하고 다양하다 보니 국가 차원에서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최첨단 다국적 기업 구글부터 버몬트주의 소규모 유기농 농가, 펜실베니아주의 오래된 유전 문제까지 널려있다고 전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는 여전히 전통적인 미국식 생활양식이 대부분의 백인 기독교인에게 기준이 되고 있으며 중산층에 속하는 대부분이 고학력이며, 대출을 통해 바비큐를 즐길 공간과 차량 2대 이상이 들어가는 넓은 차고를 가진 단독 주택을 소유하고, 지역 활동을 열심히 하며 선거에서는 민주당이나 공화당 중 하나에 투표하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한다. 이들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안고 있지만, 자신의 가치관과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믿음은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각 장의 도입부에서 해당 장의 시작에 앞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내용을 정리함과 동시에 해당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차별화 포인트라고 느꼈다. 보통 각 장의 시작에서는 이야기하려는 내용을 정리하는데 그치는데 반해 내용이 끝나는 것처럼 정리하고 있는 것.

책의 대부분의 내용들은 내가 알던 미국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었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제대로 미국을 알고 공부할 수 있게끔 해주는 책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기 힘들것 같다.

예를 들면,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이후 영국인들의 식민지로 개척과 관련해 역사적 사실을 통해 점진적으로 어떻게 식민지화 해 나갔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 수 있었다.

세계 최강의 군사대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에 미군을 배치한 것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무려 45개국의 전략 거점에 분산되어 있으며 병력이 가장 많은 곳은 동아시아(한국, 일본)과 독일이라고 한다. 해외 파견병은 현역병 중심이며 2019년을 기준으로 해외에 주둔하는 미국 군인은 17만 7천명(13.5%)라고 한다.

가장 많은 수의 미군이 주둔하는 곳은 일본 오키나와로 약 2만 6천명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 한편 독일에는 미국 본토를 제외하면 해외에서 가장 거대한 군사기지가 있다고.

실로 미국의 엄청난 영향력과 군사규모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지도와 그래픽을 통해 더욱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이 책은 전 세계를 대표하는 초강대국 미국을 이해하는데 있어 굉장히 유효하다고 생각된다.

요약

미국의 모든 것

지포그래픽의 세계로 빠져든다

한 번은 읽었으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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